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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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Jul 06 · 김마일님
캐나다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동행분 중 여권가방 분실 해결)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생의 주요한 전환점, 록키투어
Aug 21 · 송길종님
재미와 의미, 두마리 토끼를(안드레아 가이드와 함께한 밴프 3박4일) 2019년 중국 정주(소림사.태항산) 자유여행 이후 7년만의 캐나다 여행. 77세의 나이지만 욕심 같애서는 최소 한달 정도 머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모두 가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3박4일 정도의 밴프 상품으로 만족해야했던 이번 여행. 그러나 안드레아 가이드의 관광지에 대한 싑고 재미있는 설명과 여행객에 대한 배려(앞좌석을 경로석으로, 청소년과 장애아이를 위한 배려등)로 전일정을 무리없이 즐겁고 의미있게 지낼 수 있었음은 커다란 행운이었다. 또한 해박한 지구과학 지식(수만년 빙하에 숨겨진 진실), 인디언 추방의 역사(잔혹사)와 현실, 북미대륙 흑인의 학대와 현실 등등은 어느 여행에서도 느낄 수 없는 품격을 더해주었다. 이제까지의 모든 여행에서 가이드의 부정적인 면을 많이 보아왔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서 한 가이드의 능력과 배러에 따라서 여행이 이렇게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음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되어 다시 한번 안드레아 가이드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또한 다리가 불편한 어린아들(13세?)을 동반한 가족을 처음부터 끝까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세심하게 케어 하였고 특히, 어린 청소년들이 많이(10여명) 참여한 이번 여행에서 미래의 인재들을 위해서 워킹홀리데이 하는 방법과 안드레아 가이드 자신의 경험과 가족(아들)의 경험을 예로들면서 청소년이 외국에서 어떻게 자기 인생을 개척해 나가야할지를 역설?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느꼈는데 이런 얘기는 그 어떤 투어에서도 느낄 수 없는 귀중한 경험으로 잎으로 내가 반드시 나의 손자.녀에게 실천하게 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가끔 여행지역의 특성에 맞는 팝송과 영화(The river of no return)는 젊은날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이름다운 추억에 젖게 하였다.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여행에서 셋째날 숙소 출발 후 여권이 든 가방을 놓고 나온 것을 알고 가이드의 배려로 다시 숙소로 돌아와 찾게 되었는데 이 때 안드레아 가이드는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같이다니는 일행들이 거의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위기?를 면하게 해주었었던 것이다. 이 때의 가이드님의 위기 수습능력에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함께 존경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안드레아 가이드님이 동행하는 다른 투어를 꼭 같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일정은 어느 여행지 하나도 좋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지만 앞으로도 가슴에 남을 여행지는 뭐니뭐니해도 컬럼비아 대빙원의 체험이다. 특히 빙하에 올라갔을 때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가슴앞에 펼치고 하나 하나 사진을 찍어주신 세심한 배려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다. 그리고 우리나리에서 볼 수 없었던 레이크루이스를 비롯한 여러 호수의 짙은 푸른 빛깔의 물빛은 내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내 가슴에 남아 세상살이에 지친 나의 정신을 일깨워 줄것이며 그 호숫가에서 집사람과 같이 발을 담그며 손잡고 다짐했던 약속을 떠올리며 캐나다 남편들의 부인에 대한 배려3원칙(안가이드님 말씀)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또한 여행 준비 때부터 가졌던 불안-2,200킬로의 장거리 버스여행에 대한 체력적인 불안에도 지치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는 자신감은 앞으로 내 인생의 주요한 전환점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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