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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알곤퀸 당일투어

알곤퀸 주립 공원 알곤퀸 주립 공원 알곤퀸 주립 공원
알곤퀸 주립 공원 1/3
알곤퀸 주립 공원 2/3
알곤퀸 주립 공원 3/3

정통 알곤퀸 당일투어

온타리오주의 가장 오래된 공원 알곤퀸. 크기에 놀라고 단풍에 놀라고!
여행 지역 : 알곤퀸 주립공원, 토론토
출도착 지역 : 토론토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단풍시즌 09.18~10.16 / 월, 목 출발 / 09.21 / 09.24 / 09.28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40
-
-
-
학생
학생증
$140
-
-
-
아동
2세-16세
$140
-
-
-
소아
24개월-
-
-
-
-
항공권 불포함
온라인 예약하기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알곤퀸 주립공원

수려한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알곤퀸 주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크고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온타리오주 주립공원으로 연간 산악 자전거, 승마, 크로스 컨드리 스키, 하이킹으로 인기가 높으며, 19개의 트레일 코스와 1800여개의 호수에서 카누를 즐길수 있는 지역으로 각광을 받을뿐 아니라 캐나다 내에서 가장 폭넓고 아름다운 색깔의 단풍을 구경할수 있는 곳 이다. 공원에는 2,400개 이상의 호수가 있고 1,200km에 달하는 강이 흐르고 있고 비버, 여우, 사슴 등 1,000여 종에 이르는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으며, 자연 관찰로 중요한 지역이다. 알곤퀸의 불타는 단풍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돌셋 전망대 (Dorset Lookout Tower), 알곤퀸 주립공원의 관문인 웨스트 게이트 (Algonquin Provincial Park West Gate), 단풍과 호수가 어우러지는 트레킹 코스에서 절경의 단풍 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토론토 도착 후 해산-미팅 장소와 동일

식사
자유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6:10
미시사가 스퀘어원 스타벅스 주차장
·
07:30
H마트 핀치점 앞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
일정표 상 포함된 관광지 입장료
불포함 사항
·
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
여행자 보험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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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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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140
0
0
0
0
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인원 선택시, 룸조인을 제외하고는 인실 수와 예약자 수가 일치해야 합니다. 일례로 2명이 한방을 쓰시는 경우 2인실 두번 클릭, 5명이 2인실과 3인실을 쓰는 경우 2인실 2번 클릭, 3인실 3번 클릭 하시면 됩니다.
옵션 선택
0
인원
0.00 CAD
예상 결제액
세금 별도 (옵션은 세금 포함)
적립 예정 포인트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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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Oct 31 · 송송원교 님
동기님과 후배가족 포함 10명팀(6조) 10월 7일부터 13일까지 6박 7일 동안 ok여행사 캐나다 록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시작해 밴프, 레이크 루이스, 요호,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캘거리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었는데, 가을 단풍과 초겨울의 설산이 어우러져 정말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여행 첫날 밴쿠버 시내 투어에서는 스탠리파크와 개스타운, 캐나다플레이스 등 도시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이후 록키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인 대자연의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일정에 없던 랍슨산 마운틴의 새벽풍경과 아사바스카 폭포의 신선함. 레이크 루이스의 에메랄드빛 호수와 페이토호수의 늑대 모양 풍경,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위를 걷는 경험은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해발 2,281m의 설파산 정상을 탐험하는 곤도라 탑승과 마치 병풍에 둘러쌓인듯 한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시티를 한눈에 조망 할 수 최고의 절경이였습니다. 가이드는 스마일 양이란 닉네임처럼 유머러스하고 설명이 자세해서 이동 중에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숙소는 밴프와 재스퍼 모두 깔끔했고, 조식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식사는 대부분 한식 위주로 제공되어 장기간 여행 중에도 부담이 없었고, 현지식도 몇 번 맛볼 기회가 있어 좋았습니다. 10월의 록키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했지만 맑은 날이 많아 사진 찍기에도 최적이었어요. 특히 밴프 마을의 단풍과 설산 배경은 그 자체로 한 폭의 그림 같았습니다. 자유시간에 들른 작은 카페에서 마신 메이플 라떼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ok여행사의 일정은 체계적이었고, 동행한 사람들과의 분위기도 좋아 즐거운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대자연의 웅장함과 가을의 낭만을 모두 느낄 수 있었던 완벽한 록키 여행이었어요. 동기들과의 특별한 여행으로 추억의 한페이지를 기록할 수 있었고 최고의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는 여름 시즌에 가족들과 다시 한 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Jan 26 · 여*민님
오케이투어 스탠리박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 엄마 2명과 중학생, 초등학생 아들 넷이 함께한 이번 캐나다 밴프 투어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정말 특별한 여행이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걱정도 많았지만, 오케이투어 스탠리 박 가이드님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밴프는 풍경이 워낙 웅장하고 이동 거리도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엔 쉽지 않을 수 있는데, 이번 투어는 전혀 무리가 없었다. 이동 중에도 지루하지 않도록 캐나다, 로키산맥, 밴프 지역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게 해주시고 음악까지 더해주셔서 눈으로 창밖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이동할수 있었다. 차량도 좌석이 넓고 편해 장시간 이동에도 크게 무리없이 다닐수 있어 좋았다. 특히 스탠리 박 가이드님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시고, 질문에도 하나하나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연과 역사에 관심을 가지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사진보다 훨씬 더 감동적인 밴프의 자연 레이크 루이스등 밴프의 대표적인 명소들은 사진으로 많이 봤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마주하니 말이 안 나올 정도로 아름답고 가슴이 벅차올랐다~~!! 아이들도 겨울왕국처럼 쌓인 눈에 뒹굴기도하고 꽁꽁 언 넓은 호수위를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가족 모두가 같은 풍경을 보며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어 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가이드님이 사진 포인트도 잘 잡아주셔서 가족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었고, 아이 둘과 엄마 셋이 함께 찍은 사진들은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선물이 되었다. 엄마 입장에서 정말 감사했던 부분 아이 둘을 데리고 하는 여행이다 보니 안전과 일정 관리가 가장 중요했는데, 스탠리 박 가이드님은 이동, 시간 관리, 안전까지 정말 꼼꼼하게 챙겨주셨다. 아이들과의 여행이라 식사도 많이 걱정되었지만 필요한식사만 밀플랜을 선택할수 있게 배려해주셔서 식사도 어려움 없었고, 추운지역이라 숙소도 많이 걱정되었는데 정말 따뜻하고 깨끗하고 따뜻한 물 잘 나오는 숙소들이어서 숙소에서 쉬는시간도 정말 편하게 쉴수 있었다. 힘들까 봐 걱정했던 일정도 적절한 휴식과 여유 있는 진행 덕분에 아이들도 끝까지 즐겁게 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이 되었고 엄마에게는 “잘 다녀왔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여행이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꼭 다시와서 여름의 밴프투어도 꼭 하고싶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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