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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당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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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 당일투어

겨울 스포츠의 메카! 겨울에만? 여름에도 겨울 못지 않은 인파를 자랑하는 휘슬러!
여행 지역 : 섀넌 폭포, 스쿼미쉬, 브랜디와인 폭포, 휘슬러 빌리지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05.31 / 06.26 / 06.27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00
-
-
-
학생
학생증
$100
-
-
-
아동
2세-16세
$100
-
-
-
소아
24개월-
$30
-
-
-
온라인 예약하기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섀넌 폭포 하계시즌에만 가능합니다.

섀넌 폭포는 스쿼미시 인근에 위치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세 번째로 높은 폭포로, 약 335m 높이에서 여러 단을 이루며 웅장하게 떨어집니다. 웅대한 화강암 절벽을 따라 흐르는 폭포수는 가까이에서 바라볼수록 그 규모와 위엄을 더욱 실감하게 합니다. 접근이 편리하고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자연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코스트 산맥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입니다.

스쿼미시(Squamish)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북쪽에 있는 도시입니다. 섬이 곳곳에 있는 하우 사운드(Howe Sound)의 북쪽 끝에 있으며 거대한 화강암 기둥인 스타와무스 치프(Stawamus Chief)와 같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씨 투 스카이 곤돌라(Sea to Sky Gondola)에서는 사운드(Sound)와 인근의 절벽을 따라 떨어지는 우뚝 솟은 폭포인 섀넌 폭포(Shannon Falls)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브리태니아 광산 박물관에는 지하철 투어가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가 지역을 가로지릅니다.

브랜디와인 폭포는 휘슬러 남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폭포로, 약 70m 높이에서 힘차게 떨어지는 장관을 자랑합니다. 깊게 깎인 협곡 사이로 쏟아지는 폭포수는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특히 여름에는 푸른 숲과 어우러져 더욱 인상적인 풍경을 연출합니다. 잘 정비된 산책로와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짧은 도보로도 웅장한 자연의 모습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사진 촬영 명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휘슬러 마운틴과 블랙콤 마운틴이 서 있는 중심부에 위치한 휘슬러는 유럽 스타일의 약 60여 개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별장이 있으며, 100여 개의 상점과 50개의 레스토랑, 바, 나이트클럽, 박물관, 각종 스포츠 시설 등을 갖춘 완벽한 스키 리조트로 조성된 곳이다.

[옵션]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성수기 시즌이나 붐비는 요일 시간에 따라 진행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

휘슬러 빌리지 곤돌라는 휘슬러 빌리지 중심에서 출발해 웅장한 산 정상으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표 어트랙션입니다. 사계절 내내 운영되며, 탑승과 동시에 펼쳐지는 코스트 산맥의 파노라마 전망은 그 자체로 감동을 선사합니다. 여름에는 하이킹 코스와 야생화 풍경을, 겨울에는 세계적인 스키 슬로프의 장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정상에 도착하면 다양한 전망 포인트와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휘슬러의 대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식사
불포함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7:0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T.B.A
[하계시즌/5월-10월중순]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T.B.A
[동계시즌/10월중순-4월말]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앞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옵션 투어 (현장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납부)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2026년 3월 31일까지 하루 $15이며, 2026년 4월 1일부터 하루 $20으로 인상됩니다.)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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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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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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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팅장소
3. 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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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2세-1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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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Jul 22 · 순**님
지친 일상과 폭염으로부터의 돌파구로 가볍게 선택했던 이번 로키 일정은, 그야말로 단순히 피서와 휴식의 차원 이상으로 정보/힐링/낭만의 연결고리들이 감동/감사/만족이라는 마침표로 승화된 듯 하다.   그 공로는 우선, 타사 대비 짜임새있는 최상의 일정 및 합리적 가성비로 매번 고객 눈높이 이상의 특등급 여행인프라들을 제공하는 참좋은여행사일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현지에서 그 바톤을 이어받아 유연하고 노련한 맞춤 여행을 설계해주신 캐나다 현지 OK투어 이기중(캔)부장가이드님께 오롯이 돌리고 싶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캐나다 여행업계 일류들의 콜라보였으니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시애틀다운타운을 스타트로 로키전역을 스캐치하는, 어찌보면 비슷비슷 평범한 일정일 수도 있는 그 여정들을, 좀더 특별하고 디테일한 동선으로 재배치하여 재탄생된 느낌이라고나 할까?   한눈에 보기쉽게 제작하신 듯한 컬러풀한 일정표, 매일 깔끔하게 정돈된 차량, 타지에서 입맛을 잃지않게 엄선된 현지 식당들, 청결하고 드넓은 숙소들..이처럼 하드웨어적인 부분들도 만족스러웠지만 이번 감동적 여행의 중심에는 역시 OK 캔가이드님이 계셨음을 아마 5일간 동고동락하셨던 정든 여행동지분들께서도 하나같이 공감하셨던 부분일 게다.   해박한 지식(캐나다관련 전 분야 및 입출국 프로세스)과 유쾌한 쇼맨십(유머 감각과 수준급 노래실력), 정확한 전달능력(귀에 쏙쏙 들어오는 딕션) 및 유창한 영어실력 등으로 일사분란하게 일정을 밀고끌어가며 우리 팀원들의 마음을 열게 하신 노련함에 감사와 신뢰를 보내고싶다.   타인에게 열과 진심을 다해 인간적으로 배려하시는 그 세심함덕분에 이번 여행의 만족감이 증폭되지 않았나 싶다.   코키일라하이웨이나 체증 구간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안전한 운전을 감당하심은 기본으로 랍슨산.아싸바스카폭포, 아이스필드설상차. 늑대형상의 페이토레이크. 레이크 루이스. 곤돌라 탑승과 에머럴드 레이크. 보우폭포 등에 이르기까지 여행 내내 오감 대만족!! 캔가이드님의 매 관광지마다 미팅시간에 대한 압박이 없는 유연하신 메니지능력, 번거로운 수고조차 즐겁게 책임을 다해 챙겨주시려는 그 마음과 열의에 깊은 믿음이 쌓인 여행이었고 그 노고에 찬사를 보내드린다.   사랑하는 남편과의 이번 휴가를 더 오붓하고 특별하게 채워주심에 고개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다.   이번 힐링여행을 통해 이제 좀더 강력한 에너지 모터를 장착했으니 또다시 활기차고 건강하게 일상과 일터로 리턴할 동력을 얻은 셈이다.   수십년간 50여개국 이상을 여행했던 개인적 경험상, 이번 참좋은여행과 OK투어의 로키 합작품♡ 주변에 널리널리 적극 추천하고 싶다.
Sep 30 · 김도연님
오케이 투어에서의 4일은 인생에서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데려가주시는 곳마다 너무 아름다워서 감탄했고 가는 길마저 하나의 여행지가 되어 투어 내내 눈이 즐겁고 행복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에 피곤하고 지칠 수도 있는데 김윤회 부장님께서 계속 분위기도 띄워주시고 개인 컨디션에도 신경 써주려고 하시는게 보였어요 이번 여행에서 좋은 풍경과 함께 사진 많이 찍고 오는게 목표였는데 사진 잘 찍는 법도 알려주시고 여행지마다 사진이 잘 나오는 포인트까지 꿰고 계셔서 좋았어요 가이드님께서 직접 찍어주시기도 했고요! 노건수 캡틴은 여행지끼리 거리가 많이 멀어서 장거리 운전을 하심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항상 웃으면서 저희를 맞아주시고, 무엇보다 차량 청결에 신경을 많이 써주셔서 함께 기분 좋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캐리어나 개인짐이 버스에 있어도 덕분에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두분이 아니었다면 저에게 밴프 투어가 다르게 기억됐을 것 같아요 두분께서 여행 시작부터 따뜻하고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준 덕분에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도 같이 즐겁게 다닐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김윤회 부장님과 노건수 캡틴 두분의 케미, 그리고 여행 동안 날씨나 컨디션에 맞춰서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노련함과 센스가 아니었다면 이만큼 만족스러운 3박 4일이 되지는 못했을 것 같아요 두분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 캐나다에 온다면 망설임 없이 오케이 투어를 고를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준 오케이 투어와 김부장님, 노건수 캡틴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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