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칠리왁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농업지역
브라이덜 폭포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 같다고 해서 붙여진 Bridal Falls
브라이덜 폭포(Bridal Falls)는 절벽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아름다운 자연 명소입니다. 밴쿠버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약 3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규모의 폭포이지만 그 아름다움으로 현지 밴쿠버 주민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에 둘러싸인 이곳은 잠시 쉬어가며 대자연의 평온함을 느끼고 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남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간단한 산행 코스가 포함되어 있어 운동화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시즌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방문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호프 예전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 호프에서 중식
메릿
메리트(Merritt)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중남부 내륙의 니콜라 밸리에 위치한 도시로,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 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캠룹스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
캠룹스는 노스톰슨강과 사우스톰슨강이 만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도시입니다. Sun Peaks Resort의 하이킹 코스, 자전거 공원과 수많은 스키장이 북동쪽에 있으며, 도시 동쪽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야생동물 공원에는 쿠거와 곰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쪽의 캠룹스 호수(Kamloops Lake) 위에는 첨탑이 있습니다. 강변에는 Secwepemc 박물관이 있으며, 문화유산 공원에는 2,000년 된 마을의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벨마운트 석식 및 호텔에서 충분한 휴식
벨마운트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캠룹스에서 320km 떨어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동부에 위치한 인구 1,018명의 마을 자치체이며, 록키산맥, 모나시산맥, 카리부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랍슨 마운틴 캐내디언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
랍슨 마운틴 주립공원은 캐나다 로키에 위치한 광활한 주립공원으로, 그 넓이가 무려 2,249km²에 달하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내에 속하고 알버타의 재스퍼 국립공원과 접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랍슨 마운틴은 해발 3,954m로,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웅장한 만년설 아래로 깎여 나가 층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찔한 광경을 연출합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웅장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차창 밖 파노라마를 감상하는 감동의 드라이브 투어로 진행
캐나다 앨버타주의 고산 마을 재스퍼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 중심지입니다. 눈 덮인 캐나다 로키산맥 가운데 이 공원에는 빙하가 공급하는 호수, 숲, 강이 있습니다. 재스퍼 스카이트램(Jasper SkyTram)은 시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휘슬러 산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재스퍼 옐로헤드 박물관 및 기록 보관소(Jasper Yellowhead Museum and Archives)에서는 모피 무역, 철도, 공원 초기 탐사에 관한 전시물을 선보입니다.
아싸바스카 폭포 폭포 트레일을 걸으며 산림욕
23m 높이의 아싸바스카 폭포(Athabasca Falls)는 캐나다 로키 산맥(Canadian Rockies)에서 가장 높은 폭포는 아니지만, 드넓은 컬럼비아 아이스필드(Columbia Icefield)에서 시작한 아싸바스카 강(Athabasca River)이 협곡을 향해 떨어지며 분출하는 웅장한 소리에 비추어 볼 때 가장 힘찬 폭포 중 하나임은 틀림없습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하루 만에 여행하기 쉬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길이가 232킬로미터(144마일)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운전 경로 중 하나입니다. Condé Nast Traveler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선정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을 연결하며 산봉우리, 청록색 호수, 애서배스카 빙하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빙하를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캐네디언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만년설을 자랑하는 곳
[옵션]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성인 C$100, 소인(15세-6세) C$55 (세금 포함가)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특수 설상차(Ice Explorer)를 타고 만년설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 위까지 올라가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보고, 빙하가 만든 크레바스와 설지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
빙하가 녹은 물이 모인 페이토 호수는 록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이며, 터키색 호숫물과 아름다운 주변 산의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혹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영롱한 푸른 빛으로 빛나며 꼭대기에 눈이 쌓인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냅니다.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에메랄드 레이크 평화로운 풍경의 아름다움
물의 생생한 녹색은 빙하의 암석 가루로 인해 발생하며, 이는 햇빛의 청록색 스펙트럼을 반사합니다. 암석의 종류와 물 속의 암석 양에 따라 달마다, 심지어는 주마다 호수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11월부터 4월 말이나 5월 초까지는 호수가 얼어붙습니다.
밴프 국립공원 (여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전 세계인들의 관광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로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온천이 흐르던 동굴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으로,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습니다.
[옵션] 밴프 곤돌라 성인 C$90, 소인(6-15) C$55 (세금 포함가)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입니다. 밴프의 정상인, 설퍼산 전망대에 올라 밴프를 내려다보고,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야외 록키산맥의 경치를 눈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옵션] 밴프 곤돌라 + 풀코스 디너 뷔페 성인 C$145, 소인(2-15) C$95 (세금 포함가)
오케이 투어 단독!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특별한 디너 뷔페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해발 2,881m 정상에 올라, 눈 덮인 록키 산맥의 웅장한 봉우리들과 밴프 시티를 한눈에 내려다보며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타사의 점심 뷔페와는 차원이 다른, 환상적인 전망 속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디너 뷔페입니다. / 운영기간: 5월 - 10월 중순 / 뷔페 이용하지 않는 경우 곤돌라 탑승 후 스타벅스로 이동합니다.
설퍼산 곤돌라 디너 뷔페를 원하시는 경우 옵션에서 선택해주세요. 뷔페 참여 인원이 전체의 70% 이상일 경우에만 진행됩니다. 70% 미만 시 해당 옵션은 진행되지 않으며 부분 환불로 처리해드립니다. 또한 본 곤돌라 뷔페 옵션 선택 시 곤돌라만 따로 있는 옵션은 중복 선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세요. 참여를 원하시는 경우 출발일 7일 전까지 이 옵션에 대해 예약이 완료되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시는 경우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이며,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옥색(에메랄드) 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과 햇빛의 조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소개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100여 년 전통의 영국 고성 모양을 닮은 호텔
이 호텔은 캐나다 태평양 철도(Canadian Pacific Railway) 에 의해 1888년에 문을 열었으며, 캐나다 최초의 그랜드 철도 호텔 중 하나입니다.
보우 폭포 과거 빙하로 인해 침식된 큰 강 계곡에 위치한 이 넓고 짧은 폭포는 지역 랜드마크
밴프 스프링스 호텔 아래에 위치해있는 보우 폭포는 높은 줄기의 폭포가 아니라 낮은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그러나 높이와는 달리 거센 물살로 그 소리 만큼은 매우 우렁찹니다. 겨울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그 소리가 작지만 봄에는 보우글래이셔로 부터 녹은 눈이 흘러 내려와 거대한 장관의 모습을 연출합니다.
[옵션] 모레인 레이크 6월 부터 10월 중순까지, 입장료 C$30/인, 현지사정에 따라 불가할 수 있음.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캐나다 앨버타 주 레이크 루이스 작은 마을에서 14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 호수입니다. 해발 약 1,884m(6,181피트)의 열 봉우리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호수의 표면적은 50헥타르(120에이커)입니다. 하늘색의 독특한 색조를 반사하는 호수의 독특한 색은, 호수에 쌓인 암석 가루가 주변 빙하에 의해 지속적으로 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모레인 레이크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입장료는 파크 패스 캐나다에 전달 됩니다.
캔모어 다운타운 조용한 로키의 품에서 자연과 일상을 함께 누리는 아름다운 산속의 장수도시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캐나다 로키의 웅장한 풍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산속의 작은 도시입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삶의 리듬 덕분에 ‘장수 마을’로도 알려져 있으며, 특히 웅장한 세자매봉(Three Sisters)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경과 평온하고 아름다운 매력은 드라마 촬영지로 선택될 만큼 인상적입니다. 여유롭게 산책하며 사방을 감싸 안은 듯한 로키 마운틴스와 맑게 흐르는 보우강이 어우러진 캔모어에서 특별한 순간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세자매봉 캔모어를 상징하는 세 개의 봉우리로, 로키산맥의 웅장함을 대표합니다.
캔모어를 상징하는 세 개의 봉우리로, 캐나다 로키산맥의 웅장함을 대표하는 자연 유산입니다. 오래전부터 지역 주민들에게는 고향을 지켜주는 산이자 일상의 기준점으로 여겨져 왔으며, 마을 어디에서나 바라볼 수 있는 존재로 깊은 애정을 받아왔습니다. 원주민 전통과 초기 개척 시대의 역사 속에서도 중요한 지형적 기준이 되었던 이 봉우리는 캔모어의 정체성과 자연의 위엄을 상징하며, 오늘날까지도 지역민과 여행자 모두에게 특별한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캘거리 로키 여행의 관문이자 알버타 최대 도시 캘거리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옵션] 헤리티지 파크 역사 마을 (여름) 성인 C$42, 소인(6-15) C$30 (세금 포함가)
앨버타 주 캘거리에 위치한 역사 공원으로, 캐나다 최대 규모의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캘거리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또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 히로와 차무희가 자전거에 풍선을 달고 싱그러운 촬영을 진행했던 장소로 작품 속 로맨틱한 분위기를 현장에서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빈티지 마을 입니다.
Village는 2026년 5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됩니다.
스티븐 애비뉴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
스티븐 애비뉴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로,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건축물과 현대적인 상점과 레스토랑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보행자 거리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클래식한 도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쇼핑과 식사,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 좋고,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도 인물들이 현지 분위기 속에서 어울리는 장면과 주요 만남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촬영지 성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옵션] 캘거리 타워 전망대 성인(13+) C$27, 소아(4-12) C$12
캘거리 타워 전망대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도시와 대자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약 191m 높이의 전망대에 오르면 캘거리 시내 전경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멀리 록키 산맥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 특히 유리 바닥 전망 구간에서는 발아래 펼쳐지는 도심 풍경을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역사적 저택과 고요한 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
로히드하우스와 보리유가든은 캘거리의 역사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적인 휴식 공간입니다. 19세기 말에 지어진 로히드하우스는 캐나다 초기 정치·사회사의 흔적을 간직한 유서 깊은 저택으로, 당시 상류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저택을 둘러싼 보리유가든은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도 조용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투어의 마무리 장소로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캘거리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을 가장 시원하게 내려다보는 대표 전망 포인트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는 보우강 너머로 캘거리 도심의 고층 빌딩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스카이라인이 또렷하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전망이 넓게 트여 있어 단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고, 도심과 강, 다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져 ‘캘거리다운’ 전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짧게 들러도 만족도가 높은 전망 명소로 안내드립니다.
평화의 다리 보우강 위에 놓인 붉은 곡선의 보행자 다리로, 캘거리 도심을 상징하는 현대적 랜드마크.
평화의 다리는 보우강 위를 가로지르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보행자 전용 다리로, 독특한 붉은 곡선 디자인이 인상적인 현대 건축물입니다. 도심과 강변을 부드럽게 연결하며, 낮에는 세련된 도시 풍경을,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강을 따라 산책하며 캘거리의 여유로운 일상과 예술적인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 중 잠시 걸음을 멈추고 풍경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스카츠맨스 힐 캘거리 다운타운 전경을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
캘거리 다운타운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보우강과 Centre Street Bridge, 캘거리 타워가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 해가 지면 도시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잔잔한 공기 속에서 캘거리의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여행의 여운을 천천히 느끼기 좋은 전망 포인트다.
조식 후 가이드 미팅
캘거리 아웃 항공편 별도 예약
조식 후 호텔에서 10:00AM 미팅하여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12시 이후 항공편 이용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