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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 밴쿠버 · 록키 4박5일 (밴쿠버 인-캘거리 아웃)

밴쿠버 다운타운 퀸 엘리자베스 공원 게스타운 게스타운 증기시계 밴쿠버 야경 랍슨 마운틴 (벨마운트)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아이스필드 설상차 설상차 페이토 호수 페이토 호수 보우 강 보우 호수 에메랄드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밴프 다운타운 야경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밴프 다운타운 보우 폭포 밴프 설퍼산 곤돌라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쿼리 호수 헤리티지 파크 역사마을 헤리티지 파크 역사마을 스티븐 애비뉴 스티븐 애비뉴
밴쿠버 다운타운 1/31
퀸 엘리자베스 공원 2/31
게스타운 3/31
게스타운 증기시계 4/31
밴쿠버 야경 5/31
랍슨 마운틴 (벨마운트) 6/31
보우강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7/31
아이스필드 설상차 8/31
설상차 9/31
페이토 호수 10/31
페이토 호수 11/31
보우 강 12/31
보우 호수 13/31
에메랄드 레이크 14/31
에메랄드 레이크 15/31
레이크 루이스 16/31
레이크 루이스 17/31
레이크 루이스와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18/31
밴프 다운타운 야경 19/31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20/31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21/31
밴프 다운타운 22/31
보우 폭포 23/31
밴프 설퍼산 곤돌라 24/31
모레인 레이크 25/31
모레인 레이크 26/31
쿼리 호수 27/31
헤리티지 파크 역사마을 28/31
헤리티지 파크 역사마을 29/31
스티븐 애비뉴 30/31
스티븐 애비뉴 31/31
인기상품

디럭스 밴쿠버 · 록키 4박5일 (밴쿠버 인-캘거리 아웃)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는 도시, 밴쿠버와 드라마 속 명장면부터 숨 막히는 로키의 대자연을 한번에!
여행 지역 : 유럽풍의 맥아더글렌 아울렛,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공원, 차이나타운, 게스타운,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파크, 브라이덜 폭포, 벨마운트, 랍슨 마운틴,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레이크 (여름),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레이크 루이스, 밴프 다운타운, 밴프 국립공원 (여름), 밴프 스프링스 호텔, 보우 폭포, 캔모어 다운타운, 캘거리, 스티븐 애비뉴,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평화의 다리, 스카츠맨스 힐, 캘거리 국제공항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시애틀 인 / 캘거리 아웃 / 미팅장소
항공편 : 항공으로 밴쿠버 오시는 경우 오전 11시 도착 필수, 캘거리에서 출국편은 오후 3시 이후로 발권 필수 / 항공권 별도 판매
소요일 : 4박 5일
출발일 : 5월~10월 / 매주 일, 목 / 09.20 / 09.24 / 09.27 / 전체 출발일
CAD
1인실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629
$949
$929
$909
학생
학생증
$1,619
$939
$919
$899
아동
2세-16세
-
$929
$909
$889
소아
24개월-
-
$270
$270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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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에서 오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유럽풍의 맥아더글렌 아울렛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유럽풍의 맥아더글렌 아울렛

맥아더 글렌 아울렛 자유시간을 원하지 않고, 여행 짐이 적어 이동에 불편이 없는 경우 오전에는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등으로 개별이동하여 자유일정을 즐기신 뒤, 오후 3시경 합류 미팅 장소인 퀸 엘리자베스 공원 등에서 투어 팀과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투어 당일 공항 픽업이 없는 경우에는 맥아더글렌 방문 없이 합류 지점부터 일정을 진행합니다. 합류 장소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정확한 일정 및 위치는 상담원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맥아더글렌 아울렛은? 캐나다의 멋진 자연 경관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건축된 유럽풍의 야외쇼핑센터에서 명품과 최신 브랜드를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밴쿠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남서부에 있는 밴쿠버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잇는 세번째로 큰도시이자 온난한 기후와 수려한 경관으로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이며,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서는 워싱턴주 시애틀에 이어 두 번째로 인구가 많다.

퀸 엘리자베스 공원 온갖 꽃과 시원한 분수가 어우러진 밴쿠버 시민의 휴식처

퀸 엘리자베스 공원

밴쿠버의 중심부에 자리한 퀸엘리자베스 파크는 잘 가꿔진 정원과 시원한 시티 전망으로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사계절 내내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장미정원과 채석장을 개조한 쿼리 가든이 이어지며 곳곳이 포토 스팟입니다. 정상부 전망대에 오르면 다운타운과 노스쇼어 산맥까지 탁 트인 파노라마가 펼쳐져 여행 사진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 돔 형태의 블로델 보태니컬 콘서바토리(유료)는 아열대 식물과 새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가족 여행에도 인기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음으로 북미에서 세번째, 캐나다에서는 가장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 붉은색의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중화문'이 차이나 타운의 상징 입니다.

게스타운 벤쿠버의 민속촌

게스타운

1867년 선박의 선장이었던 존 개시잭 다이튼은 원주민 부인과 함께 지금의 개스타운 지역에 들어와 밴쿠버시의 발상지 역할을 했던 마을을 세웠고, 차츰 마을이 커졌으며 사람들은 그곳 지명을 그의 이름을 본 따 'Gassy’s Town'이라고 불렀고, 이후에 'Gastown' 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게스타운은 벽돌로 포장된 특이한 거리, 캐나다 유일의 증기 시계, 고풍스러운 가스등, 멋들어진 상점, 다양한 선물가게, 아트 갤러리, 재즈 클럽,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 있어, 특이한 분위기 덕으로 많은 영화가 촬영되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배처럼 보이도록 지어진 이 상징적인 단지에는 컨벤션 센터, 호텔, 페리 터미널이 있습니다.

캐나다 플레이스

범선 모양의 웅장한 건물로 1986년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진 이래 밴쿠버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자리 잡았습니다. 화창한 날엔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버라드만, 스탠리파크, 바다 건너 노스 밴쿠버 일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포인트로도 유명하고, 뱃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 도시 26개의 이름과 거리가 새겨진 이정표가 있으며 건물 양쪽엔 알래스카행 호화 유람선이 정박하는 부두가 만들어져 있어 아침저녁으로 거대한 유람선이 드나드는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 밴쿠버에서 가장 큰 도시 공원이며 해변, 산책로, 아름다운 방파제가 있습니다.

스탠리 파크

공식 개장한 때는 1888년이며 캐나다를 지배하던 영국 정부가 원래 원주민 소유였던 이 땅을 원주민으로부터 영구 임대해 공원으로 조성 당시 캐나다 총독이었던 스탠리의 이름을 따 스탠리파크라고 명명했습니다. 면적 400만 제곱미터로 울창한 원시림과 크고 작은 정원, 잔디밭, 해변 등이 두루 어울려 멋진 안식처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는 세계적 명소의 하나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식사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Best Western Plus Country Meadows Inn 또는 동급
2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에서 오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칠리왁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농업지역

브라이덜 폭포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 같다고 해서 붙여진 Bridal Falls

브라이덜 폭포

브라이덜 폭포(Bridal Falls)는 절벽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폭포수의 모습이 마치 신부의 면사포를 연상시킨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아름다운 자연 명소입니다. 밴쿠버에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약 3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는 아담한 규모의 폭포이지만 그 아름다움으로 현지 밴쿠버 주민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에 둘러싸인 이곳은 잠시 쉬어가며 대자연의 평온함을 느끼고 사진으로 특별한 순간을 남기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간단한 산행 코스가 포함되어 있어 운동화 착용을 권장드립니다. 시즌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방문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호프 예전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 호프에서 중식

메릿

메리트(Merritt)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중남부 내륙의 니콜라 밸리에 위치한 도시로,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 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캠룹스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 교통의 중심지

캠룹스는 노스톰슨강과 사우스톰슨강이 만나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도시입니다. Sun Peaks Resort의 하이킹 코스, 자전거 공원과 수많은 스키장이 북동쪽에 있으며, 도시 동쪽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야생동물 공원에는 쿠거와 곰들이 서식하고 있고, 서쪽의 캠룹스 호수(Kamloops Lake) 위에는 첨탑이 있습니다. 강변에는 Secwepemc 박물관이 있으며, 문화유산 공원에는 2,000년 된 마을의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벨마운트 석식 및 호텔에서 충분한 휴식

벨마운트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캠룹스에서 320km 떨어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동부에 위치한 인구 1,018명의 마을 자치체이며, 록키산맥, 모나시산맥, 카리부산맥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Days Inn by Wyndham Valemount 또는 동급
3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랍슨 마운틴 캐내디언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

랍슨 마운틴

랍슨 마운틴 주립공원은 캐나다 로키에 위치한 광활한 주립공원으로, 그 넓이가 무려 2,249km²에 달하며,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 내에 속하고 알버타의 재스퍼 국립공원과 접경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랍슨 마운틴은 해발 3,954m로, 캐나다 록키에서 가장 높은 산이며, 웅장한 만년설 아래로 깎여 나가 층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아찔한 광경을 연출합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웅장한 대자연을 배경으로 차창 밖 파노라마를 감상하는 감동의 드라이브 투어로 진행

캐나다 앨버타주의 고산 마을 재스퍼는 재스퍼 국립공원의 상업 중심지입니다. 눈 덮인 캐나다 로키산맥 가운데 이 공원에는 빙하가 공급하는 호수, 숲, 강이 있습니다. 재스퍼 스카이트램(Jasper SkyTram)은 시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휘슬러 산 정상까지 올라갑니다. 재스퍼 옐로헤드 박물관 및 기록 보관소(Jasper Yellowhead Museum and Archives)에서는 모피 무역, 철도, 공원 초기 탐사에 관한 전시물을 선보입니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스퍼에서 레이크루이스까지 이어지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빙 코스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하루 만에 여행하기 쉬운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길이가 232킬로미터(144마일)에 불과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멋진 운전 경로 중 하나입니다. Condé Nast Traveler가 세계 10대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로 선정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는 캐나다 로키산맥의 밴프 국립공원과 재스퍼 국립공원을 연결하며 산봉우리, 청록색 호수, 애서배스카 빙하를 포함한 100개 이상의 빙하를 감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캐네디언 록키 산맥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만년설을 자랑하는 곳

[옵션]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성인 C$100, 소인(15세-6세) C$55 (세금 포함가)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아이스필드 설상차 투어는 캐나다 로키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특수 설상차(Ice Explorer)를 타고 만년설로 뒤덮인 아사바스카 빙하 위까지 올라가 실제 빙하 위를 걸어보고, 빙하가 만든 크레바스와 설지형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대표 액티비티입니다. 보통 매년 5월 초부터 10월 중순까지 운영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페이토 레이크 (여름) 밴프 국립 공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명소 중 하나

페이토 레이크 (여름)

빙하가 녹은 물이 모인 페이토 호수는 록키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수이며, 터키색 호숫물과 아름다운 주변 산의 경치로 방문객들을 매혹하는 곳입니다. 여름에는 영롱한 푸른 빛으로 빛나며 꼭대기에 눈이 쌓인 산으로 둘러싸인 모습이 장관을 이루어냅니다.

6월~10월 중순 출발 시에만 가능하며,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샤토 레이크 루이스 호텔 세계적으로 유명한 Fairmont 계열의 호텔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레이크 루이스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UNESCO 지정 세계 10대 절경 중 하나이며, 해발 3,464m 빅토리아 산의 거대한 빙하를 함께 느껴볼 수 있습니다. 맑은 날씨에 옥색(에메랄드) 빛을 띄는데,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과 햇빛의 조화로 인한 현상입니다. 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딴 이호수는 캐나다 록키를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영국 BBC방송에서는 세계 100대 생애 꼭 가봐야 할 장소로 소개했습니다.

밴프 다운타운 로키 산맥 감성 가득한 밴프의 중심

밴프 다운타운

밴프 다운타운은 로키 산맥 한가운데 자리한 작은 리조트 타운으로, 아기자기한 상점과 레스토랑, 카페가 모여 있어 자유시간에 산책하며 즐기기 좋은 곳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캐스케이드 산 등 주변 봉우리 전망이 펼쳐지고, 계절마다 분위기가 달라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기념품 쇼핑, 간단한 식사, 로컬 디저트와 커피를 즐기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식사
아침 : 자유식 /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Banff Elk + Avenue Hotel 또는 Irwin's Mountain Inn 또는 Red Carpet Inn 또는 동급
4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밴프 국립공원 (여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 (여름)

록키 최고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전 세계인들의 관광 명소인 밴프 국립공원은 1883년 캐나다 퍼시픽 철도를 건설 중이던 인부가 실수로 로키 산맥의 동쪽 비탈에서 미끄러지며 온천이 흐르던 동굴을 발견하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은 캐나다 최초인 동시에 세계에서 세 번째로 조성된 국립공원으로, 계곡과 산, 빙하, 숲, 초원, 강이 6,641평방 킬로미터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펼쳐져 있습니다.

밴프 스프링스 호텔 100여 년 전통의 영국 고성 모양을 닮은 호텔

밴프 스프링스 호텔

이 호텔은 캐나다 태평양 철도(Canadian Pacific Railway) 에 의해 1888년에 문을 열었으며, 캐나다 최초의 그랜드 철도 호텔 중 하나입니다.

보우 폭포 과거 빙하로 인해 침식된 큰 강 계곡에 위치한 이 넓고 짧은 폭포는 지역 랜드마크

보우 폭포

밴프 스프링스 호텔 아래에 위치해있는 보우 폭포는 높은 줄기의 폭포가 아니라 낮은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입니다. 그러나 높이와는 달리 거센 물살로 그 소리 만큼은 매우 우렁찹니다. 겨울 기간에는 상대적으로 그 소리가 작지만 봄에는 보우글래이셔로 부터 녹은 눈이 흘러 내려와 거대한 장관의 모습을 연출합니다.

[옵션] 밴프 곤돌라 성인 C$90, 소인(6-15) C$55 (세금 포함가)

밴프 곤돌라

마치 병풍에 둘러싸인듯한 느낌을 받는 웅장한 록키산맥과 아름다운 밴프 시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알버타 최고의 명소입니다. 밴프의 정상인, 설퍼산 전망대에 올라 밴프를 내려다보고, 설치된 데크를 따라 걸으며, 끝없이 이어지는 야외 록키산맥의 경치를 눈에 담아보시기 바랍니다.

해당 투어는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옵션] 모레인 레이크 입장료 C$16/인, 11명 이상 참여시 투어 가능 (불가능한 경우 다른 하이라이트 명소로 대체 됩니다.)

모레인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는 캐나다 앨버타 주 레이크 루이스 작은 마을에서 14km 떨어진 밴프 국립공원에 있는 빙하 호수입니다. 해발 약 1,884m(6,181피트)의 열 봉우리 계곡에 위치해 있으며, 호수의 표면적은 50헥타르(120에이커)입니다. 하늘색의 독특한 색조를 반사하는 호수의 독특한 색은, 호수에 쌓인 암석 가루가 주변 빙하에 의해 지속적으로 빛이 굴절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픈 일시: 2026년 6월 1일(월) 오전 9시 / 종료 일시: 2026년 10월 12일(월) 오후 8시, 날씨나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캐나다 스트롱 패스는 모레인 레이크에는 적용되지 않으며 입장료는 파크 패스 캐나다에 전달 됩니다.

캔모어 다운타운 조용한 로키의 품에서 자연과 일상을 함께 누리는 아름다운 산속의 장수도시

캔모어 다운타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캐나다 로키의 웅장한 풍경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산속의 작은 도시입니다. 깨끗한 자연환경과 여유로운 삶의 리듬 덕분에 ‘장수 마을’로도 알려져 있으며, 특히 웅장한 세자매봉(Three Sisters)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풍경과 평온하고 아름다운 매력은 드라마 촬영지로 선택될 만큼 인상적입니다. 여유롭게 산책하며 사방을 감싸 안은 듯한 로키 마운틴스와 맑게 흐르는 보우강이 어우러진 캔모어에서 특별한 순간과 함께 인생 사진을 남겨보시기 바랍니다.

캘거리 로키 여행의 관문이자 알버타 최대 도시 캘거리

[옵션] 헤리티지 파크 역사 마을 (여름) 성인 C$42, 소인(6-15) C$30 (세금 포함가)

헤리티지 파크 역사 마을 (여름)

앨버타 주 캘거리에 위치한 역사 공원으로, 캐나다 최대 규모의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캘거리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 또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 히로와 차무희가 자전거에 풍선을 달고 싱그러운 촬영을 진행했던 장소로 작품 속 로맨틱한 분위기를 현장에서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빈티지 마을 입니다.

Village는 2026년 5월 16일부터 9월 7일까지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됩니다.

스티븐 애비뉴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

스티븐 애비뉴

스티븐 애비뉴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역사 지구 중심 거리로,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유서 깊은 건축물과 현대적인 상점과 레스토랑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보행자 거리입니다. 거리 곳곳에서 클래식한 도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쇼핑과 식사, 산책을 동시에 즐기기 좋고,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에서도 인물들이 현지 분위기 속에서 어울리는 장면과 주요 만남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촬영지 성지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옵션] 캘거리 타워 전망대 성인(13+) C$27, 소아(4-12) C$12

캘거리 타워 전망대

캘거리 타워 전망대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도시와 대자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랜드마크입니다. 약 191m 높이의 전망대에 오르면 캘거리 시내 전경은 물론, 날씨가 맑은 날에는 멀리 록키 산맥까지 한눈에 볼수 있으 특히 유리 바닥 전망 구간에서는 발아래 펼쳐지는 도심 풍경을 짜릿하게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합니다.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역사적 저택과 고요한 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

로히드하우스 + 보리유가든

로히드하우스와 보리유가든은 캘거리의 역사와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대표적인 휴식 공간입니다. 19세기 말에 지어진 로히드하우스는 캐나다 초기 정치·사회사의 흔적을 간직한 유서 깊은 저택으로, 당시 상류층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저택을 둘러싼 보리유가든은 사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정원으로, 도심 속에서도 조용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어 투어의 마무리 장소로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식사
아침 : 자유식 / 점심 : 자유식 / 저녁 : 자유식
숙박
Hotel Blackfoot Calgary (3.5 Star) 또는 동급
5일차

조식 후 가이드 미팅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캘거리 다운타운 스카이라인을 가장 시원하게 내려다보는 대표 전망 포인트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

크레센트 하이츠 뷰 포인트는 보우강 너머로 캘거리 도심의 고층 빌딩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으로, 낮 시간에 방문하면 스카이라인이 또렷하고 깔끔하게 보입니다. 전망이 넓게 트여 있어 단체 기념사진을 남기기 좋고, 도심과 강, 다리 풍경이 함께 어우러져 ‘캘거리다운’ 전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짧게 들러도 만족도가 높은 전망 명소로 안내드립니다.

평화의 다리 보우강 위에 놓인 붉은 곡선의 보행자 다리로, 캘거리 도심을 상징하는 현대적 랜드마크.

평화의 다리는 보우강 위를 가로지르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보행자 전용 다리로, 독특한 붉은 곡선 디자인이 인상적인 현대 건축물입니다. 도심과 강변을 부드럽게 연결하며, 낮에는 세련된 도시 풍경을,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함께 낭만적인 분위기를 선사하며, 강을 따라 산책하며 캘거리의 여유로운 일상과 예술적인 감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여행 중 잠시 걸음을 멈추고 풍경을 즐기기에 좋습니다.

스카츠맨스 힐 캘거리 다운타운 전경을 즐기기 좋은 대표적인 전망 포인트.

스카츠맨스 힐

캘거리 다운타운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로, 보우강과 Centre Street Bridge, 캘거리 타워가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 해가 지면 도시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잔잔한 공기 속에서 캘거리의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여행의 여운을 천천히 느끼기 좋은 전망 포인트다.

캘거리 국제공항 오후 12시~1시 이동 (오후 3시 이후의 귀국 항공편 예약 부탁드립니다.)

식사
아침 : 호텔 조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12:00
밴쿠버 YVR 국내선 배기지 클레임 #5
·
12:30
밴쿠버 YVR 국제선 팀홀튼 앞
·
T.B.A
리치몬드 맥아더글렌 아울렛 (캐빈클라인 주차장 앞)
·
T.B.A
써리 길포드 쉐라톤 호텔
·
T.B.A
이그제큐티브 플라자 호텔 메트로 밴쿠버
·
T.B.A
밴쿠버 퀸 엘리자베스 공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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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A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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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A
La Quinta Inn & Suites by Wyndham Seattle Federal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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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A
워싱턴 Sea-Tac 컴포트 인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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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A
밸뷰 펙토리아 스퀘어몰 Bank of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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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A
워싱턴 린우드 H-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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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A
시애틀 FLIXBUS 이용해서 개별 합류하시는 방법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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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픽업 및 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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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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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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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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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불포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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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하루 $20 X 5일 = 총 $10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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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플랜 또는 자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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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및 호텔 팁 (식당은 통상 10%-20%, 호텔은 숙박일당 2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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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투어 (출발일 7일 전까지 예약, 현장에서 요청하는 경우에는 진행 보장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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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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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인 레이크 입장료 ($16/인)
기타 안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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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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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캐리어는 1인당 1개로 준비해 주셔야 하며 짐이 많으실때는 반드시 상담원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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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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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웹사이트 하단의 여행상품 진행약관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출발일
2. 미팅장소
3. 인원
성인 (19세+)
1인 1실 $1629
0
2인 1실 $949
0
3인 1실 $929
0
4인 1실 $909
0
학생 (학생증)
아동 (2세-16세)
소아 (24개월-)
인원 선택시, 룸조인을 제외하고는 인실 수와 예약자 수가 일치해야 합니다. 일례로 2명이 한방을 쓰시는 경우 2인실 두번 클릭, 5명이 2인실과 3인실을 쓰는 경우 2인실 2번 클릭, 3인실 3번 클릭 하시면 됩니다.
옵션 선택
아이스필드 설상차 (여름)
밴프 곤돌라
0
인원
0.00 CAD
예상 결제액
세금 별도 (옵션은 세금 포함)
적립 예정 포인트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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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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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4 · 인정원님
[🇨🇦 여행] 12월의 로키, banff 3박 4일 투어🦌❄️ 12월, 하얀 눈으로 덮인 캐나다 로키를 만나기 위해 반프 3박 4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비록 12월인지라 오로라는 만나지 못했지만, 기대 이상의 행운이 가득했던 이번 여행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 예상치 못한 행운, 야생 엘크와의 만남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는 투어 중에 만난 '엘크'들이에요. 럭키하게도 여러 마리의 엘크를 볼 수 있었는데, 겨울 로키의 자연 속에 동화된 느낌이라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 로키산맥 곤돌라, 하늘이 도와준 풍경 곤돌라를 타기 전까지만 해도 눈이 계속 와서 날씨가 걱정됐는데, 정상에 도착하니 거짓말처럼 날이 맑아졌어요. 덕분에 탁 트인 로키산맥의 설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잔뜩 남길 수 있었습니다. 12월의 로키는 정말 장엄하더라고요. 🚌 이동 중에도 지루할 틈 없는 이승훈 가이드님의 '캐나다 이야기' 장시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게 걱정되실 수도 있지만, 저희 가이드님 덕분에 이동 시간마저 여행의 일부가 되었어요. 투어 중간중간 캐나다의 역사, 국립공원의 유래, 그리고 현지인들만 아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셨는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 투어 팁: 장시간 버스 이동과 가이드님 캐나다 투어 특성상 이동 시간이 길어 걱정했는데, 이승훈 가이드님께서 센스 있게 화장실 타임을 자주 잡아주셔서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화장실 때문에 들른 휴게소 근처 풍경들이 너무 예뻐서 쉬는 시간마저 여행의 일부처럼 느껴졌어요. 📍 날씨 덕분에 다녀온 추가 코스 (투어의 묘미!)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날이 좋을 때 가이드님이 유연하게 다른날 가는 코스를 미리 데려가 주셨다는 것이에요. 정해진 일정 외에도 날씨 상황에 맞춰 가장 예쁜 풍경을 보여주려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덕분에 겨울 로키의 다양한 얼굴을 훨씬 더 많이 담아올 수 있었네요. 🍴 식사 관련 소소한 팁 투어에 포함된 밀플랜(Meal Plan) 덕분에 메뉴 고민 없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하지만 3박 4일 내내 먹기보다는, 1~2끼 정도는 호텔 근처 로컬 맛집에서 자유롭게 드셔보시는 걸 추천해요! 반프 시내의 분위기를 즐기며 먹는 식사는 또 다른 재미가 있거든요. 🌟 마지막으로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겨울의 캐나다는 춥지만, 그만큼 따뜻한 기억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 장거리 운전이 부담스럽지만 로키의 절경은 놓치고 싶지 않은 분들 • 전문 가이드의 깊이 있는 설명과 함께 알찬 여행을 즐기고 싶은 분들 • 야생 동물을 마주하는 '럭키'한 순간을 꿈꾸시는 분들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반프 투어를 떠나보세요! 오로라가 없어도, 날씨가 조금 변덕스러워도 가이드님의 센스와 로키의 웅장함이 여러분의 여행을 완벽하게 만들어줄 거예요. 제 후기가 여러분의 캐나다 여행 결정에 기분 좋은 확신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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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7 · 허정윤님
10년 만에 큰 언니가 살고있는 밴쿠버로 여행을 갔습니다. 언니의 선물로 ✨️OK 투어 로키산맥✨️을 다녀왔는데 3박 4일이 꿈처럼 아름다워서 리뷰를 쓰게 되었어요. (이런게 찐 후기죠!) 버스에 15명이 타서 3박 4일 일정을 함께 보냈는데 ~ 가이드님 김성훈 부장님의 분위기 업 시켜주시는 부드러운 목소리와 세심한 배려, 날씨 변화에 따라 로키산맥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마음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셔서 이보다 완벽한 여행은 경험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날씨가 안 좋으면 좋은 날 곤돌라를 타게 이끌어 주시는 지혜 엄지척!!! ) 편안하게 운전해 주시고 로키산맥 가는 길 명소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지식이 많으신데 이야기도 맛깔나게 해주시고요^^) 함께한 이들의 이름을 모두 기억해 주시고 눈이 내려 창가에 흙탕물이 번져 잘 보이지 않을까봐 배려하는 마음에 휴게소를 들리는 시간에도 유리창을 닦아 주시는 그 따듯한 마음은 참 귀하고 감사했어요. 제가 조금 늦어도 웃으면서 긴장하지 않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어요. 김부장님께서 가이드 해주신다면 캐나다 어느 곳이든 따라가고 싶습니다. 캐나다 로키산맥 여행은 오케이 투어 ❤️김부장님과 함께 떠나세요❤️ 친절함. 배려, 열정, 다정함, 성실함. 센스까지 너무너무 멋지신 분이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김부장님 저 또 올 거예요. 그 때도 꼭 김부장님께서 가이드 해주셔야 합니다. 꼭이요 (기도) 로키산맥의 아름다움은 직접 만나봐야 합니다. 3박 4일 아이처럼 세상 근심 걱정 다 털어내고 웃을 수 있는 황홀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저 처럼 혼자 가도 좋습니다. 오케이 투어 김부장님께서 가이드 무조건 떠나세요! (솔직 담백한 찐 후기입니다.) (엄지!최고!) 로키산맥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꿈 처럼 아름다운 시간 고맙습니다.
Myrealtrip
Apr 04 · 한*혜님
여름 록키가 너무 가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못 가게 되어 겨울록키를 알아봤습니다. 그래도 4월이니 조금은 녹아있겠지 했는데 인터넷에 쳐보니 6월은 되어야 녹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괜히 왔나? 했는데, 웬걸요 너무 좋았습니다! 겨울 설산이 주는 매력은 정말 웅장하더라구요. 록키 가는 길은 겨울이 훨씬 예쁠 것 같아요..! 또 성수기가 아니라 한적한 밴프에서 여유를 즐긴 것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저는 미국 교환학생이고 봄방학에 캐나다를 오게 되었는데, 미국 교민께 오케이투어를 추천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마이 리얼 트립(이하 마리트)에 오케이 투어 상품이 있기도 하고 구성도 괜찮아 투어 신청했습니다. 솔직히 꼼꼼히 따져보고 예약한 건 아니었는데, 와서 보니 오케이로 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다른 곳은 미니벤으로 다니더라구요. 총 주행거리가 2,200km라는데..그 차로는 못 다닐 것 같았어요,, 그래서 대형 전용 버스가 있는 게 큰 장점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같이 가신 가이드님이 너무 훌륭하셨어요. 마리트 후기에 계신 가이드분이 아니라 어떠실지 궁금했는데,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전문적이십니다. 저는 캐서린 가이드님과 함께 했는데, 하루 500km 넘는 거리를 달리면서도 끊임 없이 록키 산맥과 캐나다에 대해 알려주십니다. 사실 가이드투어 때 이렇게 설명을 집중해서 들은 적이 없는데.. 너무 유익해서 노트테이킹까지 하며 들었네요ㅎㅎ 그리고 6명 일행이 계셨는데 그분들 붙어 앉아 계실 수 있도록 자리 조율하시고, 방도 붙어 있게 주시는 것 보고 내공이 장난 아님을 느꼈습니다. 해외 가이드 투어를 10번 이상 가봤지만, 룸 위치 몰라 보통은 막 배정해 주시거든요.. 이런 세심함이 돋보여 감사했었습니다:) 저는 여행하면서 갔던 곳을 또 가고 싶단 생각은 잘 안 했던 것 같아요. 갔던 곳 보다는 안 가본 곳을 가보고 싶어하거든요. 그런데 록키는 여름에 꼭 한 번 다시 와보고 싶네요:) 혼자하는 여행이라 걱정 많았는데 투어 식구 분들도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꽤 오랫 동안 잊지 못할 거 같아요.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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