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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7박8일 (Disney 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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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크루즈 7박8일 (Disney Cruise)

아이들과 함께라면! 크루즈도 디즈니와 함께! 어른과 아이의 모든 취향을 저격하는 여행!
여행 지역 : 밴쿠버 출항, 인사이드 패시지, 트레이시암, 스케이그웨이, 주노, 알래스카주, 미국, 케치칸, 알래스카주, 미국, 인사이드 패시지 (하선준비), 밴쿠버 입항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7박 8일
출발일 : 2026년 5월~9월 / 출발일 문의하기
US $1,299 ~
항공권 불포함
상담 문의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오후 승선 오후 승선 시작하여 중식 및 선박 눈에 익히기

밴쿠버 출항 밴쿠버에서 크루즈 출항

크루즈 룸은, 인사이드/오션뷰/발코니/스위트룸 으로 나뉘며, 원하는 방으로 예약가능하오니 담당자님과 상의해주세요

※출도착 장소는 캐나다 플레이스 이며, 개별 체크인 해주세요

※승선후 뷔페 식당에서 바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정찬시 드레스코드가 있습니다. 남자는 정장, 여자는 정장 혹은 칵테일 드레스 정도로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수영복, 반바지, 슬리퍼 착용시 입장 불가합니다.

식사
선내식
2일차

인사이드 패시지 BC 본토와 밴쿠버 섬 사이의 아름다운 섬들과 협곡으로 된 인사이드 패시지 크루징

미국 알래스카 남동쪽의 팬핸들 지역 (좁고 길게 뻗어있는 지역) 과 캐나다, 밴쿠버를 잇는 해상로를 일컫는 말로 알래스카 크루즈의 주항로입니다. 18세기 초 밴쿠버 개척자들과 금광업자들이 주로 이용하였던 해상로로 길이는 약 1,600km 나 됩니다. 태평양쪽보다 파도가 잔잔하고 거리도 짧으며 알래스카의 주요 도시와 잘 연결되어 있어 크루즈 외에도 화물선이나 고기잡이 어선이 많이 이용하는 항로입니다. 1,000여개의 섬과 수천개의 만이 있으며, 2,400km에 달하는 피오르드 해안선으로 둘러 쌓여져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제공합니다. 천천히 항해하며 빙하와 해안주변에 서식하는 야생 동물과 만남을 가질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망원경을 준비하세요.

식사
선내식
3일차

트레이시암 야생 보호구역으로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는 트레이시암 입항,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미국 알래스카주 주노 근처에 있는 피오르 (fjord; 빙수곡이 침수하여 생긴 좁고 깊은만) 입니다. 미국 남북 전쟁 시기에 활동한 장군 벤저민 프랭클린 트레이시를 따라 이름 지어졌습니다. 여름에는 3층 건물 크기의 빙하가 떠내려가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흑곰, 불곰, 사슴, 늑대, 바다표범, 산양 등과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식사
선내식
4일차

알라스카 주변에 있는 유콘 지역의 콜른디키에서 금광석이 발견 되면서 1898년 골드러시의 시초가 되었으며 탐험가들은 금광을 찾아 보트로 험난한 린 운하의 북극점으로 몰려들었고, 이렇게 해서 스캐그웨이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 내수면의 북쪽 끝에 위치해 있는 스케그웨이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나무로 된 인도와 마차, 구식의 살롱 등이 남아 있어 골드 러쉬의 정취를 느낄 수 잇는 조그만 타운입니다. 화이트 패스와 유콘 루트, 시닉 레일웨이 투어를 통해 고전적인 멋을 느끼게 해주는 오래된 열차를 타고 2,865피트(873m) 의 산 정상에 올라가시면 숨 막히는 파노라마, 빙하가 만들어 내는 장관, 깊은 골짜기와 폭포를 만나게 됩니다.

식사
선내식
5일차

주노, 알래스카주, 미국 알라스카의 주도인 주노 입항,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주노는 알래스카의 주도로 1944년 금을 발견하면서 사람들이 정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천마리의 연어떼와 웅장한 멘델홀 빙하, 빙하가 녹아 조성된 푸르른 노리스 호수 등 야생의 자연 그대로의 모습과 빙하의 아름다움을 만낄할 수 있는 곳으로 알래스카에서 가장 장엄한 광경을 자랑하며 주요 선택관광으로는 멘델홀 빙하, 고래 관찰 크루즈, 연어 낚시, 래프팅 등이 있습니다. 헬리콥터를 타고 야생화로 주변을 수 놓아져 있는 멘델홀 빙하를 관광하거나 멘델강에서의 스릴 넘치는 래프팅을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트램웨이를 타고 로버트 마운틴 정상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숨막히는 경관을 즐겨 보십시오. 재미있는 곰 이야기가 있는 타쿠 오두막집에서도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선택관광을 사전에 신청하지 않았다며 탑승 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택관광 데스크(Shore Excursion)으로 가서 신청하거나 선실 내 TV를 통해 신청합니다. ※선택관광시, 승선카드와 여권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재승선시 제시해야합니다. ※재승선시, 출발 30분전까지는 승선해주세요. ※크루즈는 하선한 승객의 전원 재승선 여부와 무관하게 크루즈 일정에 따라 출항함으로 반드시 시간에 맞춰 재승선해야 합니다.

식사
선내식
6일차

케치칸, 알래스카주, 미국 알라스카의 첫 도시라 불리는 수산업의 고장인 케치칸 입항

케치칸은 '카치 카한나'란 말에서 유래된 인디언 이름으로 1898년 골드러시 때 코론드로 광부들이 몰려들면서 마을이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의 첫 도시로 알려져 있고, 인디언 특유의 화려한 조각과 토템상을 단청한 기둥이 있는 인디언 마을이 매력적입니다. 삭스만 토템 빌리지 선택관광을 통해 인디언들의 생활모습을 만나보고 미스티 피요르드 관광도 인기가 있습니다. '세계 연어의 수도'로 불리울 만큼 연어 스포츠 낚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 자유시간 혹은 옵션 투어/ 토템 폴 공원, 미스티 피요르드, 크릭 스트리트의 가게를 방문합니다.

식사
선내식
7일차

인사이드 패시지 (하선준비) 7박8 일의 마지막 밤, 짐을 꾸리고 하선 준비를 합니다.

하선 2,3일전 각 선실로 별도의 수하물 표가 전달됩니다. 다양한 색상의 수하물표는 하선 시간을 나타내며 하선 후 터미널 수화물 회수 장소에 수하물 표 색깔별로 수하물들이 나뉘어 놓여있어 한꺼번에 많은 승객들이 하선하더라도 용이하게 수하물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에 승객의 이름, 주소가 명기된 이름표가 잘 부착되어 있는지를 확인한 후 별도로 전달된 색상 수하물 표를 붙여 취침 전 선실 문밖에 놓습니다. 다음날 아침 수하물은 승무원에 의해 터미널로 전달되며 하선 후 터미널 수하물 회수 장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날 저녁에 사용할 물건 및 여권, 항공권, 복용하고 있는 약, 현금 및 귀중품을 따로 소지합니다.

식사
선내식
8일차

밴쿠버 입항 오전에 밴쿠버 입항하여 조식후 하선, 자유 해산

하선 당일 새벽에, 일정중 승선카드로 지불한 주류, 음료, 선택관광, 유료서비스, 팁 (15불가량/인/일), 등에 대한 내역서가 승객객실로 전달됩니다. 금액은 승선수속시 승선카드와 연계시킨 신용카드에서 자동 청구됩니다. ※팁은 선상 계좌로 자동 청구되거나 선실 내 봉투와 쿠폰이 제공되어 하선 전날 담당 승무원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합니다.

식사
선내식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TBA
캐나다 플레이스 크루즈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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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May 05 · Monica82jsh Jeong님
70대 부모님과 부부 그리고 초등학교3학년 아들이 함께 하는 첫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 현지 여행사 중 가장 큰 오케이투어와 *얄 투어 중 엄청 고민을 하다가 선택한 오케이 투어였는데 만족도 200프로였습니다. 엉클 브라이언 감독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관광객의 모든 요구에 최대한 응해주시는 최고의 가이드님이었습니다. 5월초 아직은 겨울(?)시즌이어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스페셜코스로 에메랄드빛 호수를 보여주시고 예상치 못한 지출이 발생하여 달러가 없는 상황에서도 친절하게 상황을 해결해 주셨어요. 연세 있으신 부모님의 만족도도 200프로였고 아이도 엄청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엄청 박학다식 하셔서 여행내내 앞에 서서 빙원과 빙하의 원리부터 캐나다의 역사까지 재미있는 설명을 귀에 담으며 도착한 여행지에서 믿기어려운 대자연의 장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눈과 귀가 충만해지니 가슴까지 웅장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쉽게 닿을 수 없기에 그 가치가 더 빛나는 것 같았어요. 이 모든 경험은 여행내내 저희 팀을 즐겁고 편안하게 이끌어주신 엉클브라이언 덕분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자유여행 일정 중 택한 밴프 현지 투어였는데 저처럼 망설이시는 분들께 강력추천 드립니다. 가이드 한분이 여행의 모든 것을 결정 지을 수 있다는 것을 느낀 경험이었네요.
Oct 20 · 이윤정 님
이번 캐나다 여행은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어떤 여행 상품을 선택해야 할지, 그리고 어떤 여행사를 이용해야 할지 알아보지 못한 채 벤쿠버에서 19년 동안 거주하신 지인분의 소개로 오케이여행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단체 관광에 대한 저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로키산맥에 들어서자마자 느낀 건 스케일의 차이였습니다. 사진으로 많이 봤던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 풍경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니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산맥은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웅장했고, 푸른 숲과 눈 덮인 봉우리가 대비되며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는 그 유명한 에메랄드빛 호수로, 날씨가 맑을 때는 거울처럼 주변 산들을 비춰 환상적이었습니다. 로키산맥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자연과 마주하는 체험 그 자체였습니다. 눈 덮인 산, 에메랄드빛 호수, 광활한 숲과 별빛까지…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느끼게 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오고 싶다”는 마음을 강하게 남긴 여행지였습니다. “이번 로키산맥 여행 동안 세심하게 안내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자연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의 풍부한 지식과 따뜻한 배려 덕분에 여행이 훨씬 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밴프에서의 호텔은 캐나다지인들도 비싼 그호텔을 어찌잡았는지 묻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로키산맥의 멋진 곳들을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 설명도 재미있고,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었어요.” “이번 여행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즐겼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가이드 활동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미스터 스마일양~~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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