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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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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당일 투어

시애틀의 매력을 한눈에! 아름다운 도시의 숨겨진 보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행 지역 : 시애틀, 시애틀 다운타운, 스타벅스 1호점,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타워
출도착 지역 : 밴쿠버 인-아웃 / 미팅장소
소요일 : 일일 투어
출발일 : 07.06 / 전체 출발일
CAD
가격
2인실
3인실
4인실
성인
19세+
$120
-
-
-
학생
학생증
$120
-
-
-
아동
2세-16세
$120
-
-
-
소아
24개월-
$30
-
-
-
항공권 불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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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소개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미팅장소 집결, 가이드 미팅

미국에서 오시는 고객님께서는 예약 전 상담원과 통화 후 예약 부탁드립니다.

시애틀 시애틀에서 잠 못이루는 밤, 미국에서 가장 낭만적인 도시

시애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스페이스 니들과 모노레일로 유명한 시애틀은 보잉, 스타벅스 커피, 아마존 그리고 노드스트롬의 미국 본사이기도 합니다. 1960년대와 1990년대에 지미 헨드릭스, 너바나, 펄 잼 그리고 다른 도시 출신의 음악가들이 인기를 끌었고 TV 쇼 히어컴 더 브리즈, 프레이저, 그레이 아나토미의 배경이기도 합니다.

한국 여권 갖고 계신 분들은 ESTA, I-94 등록이 필수입니다.
ESTA 등록 후에 I-94 신청이 가능하며 I-94는 출발 일주일 전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I-94 신청 시 미국 주소는 스타벅스 1호점 주소로 입력해 주세요. 1912 Pike Pl, Seattle, WA 98101

시애틀 다운타운 엘리엇만의 바쁜 항구도시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곳

스타벅스 1호점 소중한 친구와 가족에게 세계 1호 스타벅스 텀블러를 선물해 보세요!

시애틀의 3대 커피 회사중 하나로 1971년 이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커피 전문점. 전 세계 스타벅스 중에서 오리지널 로고(가슴을 드러낸 갈색의 인어)를 달고 있는 유일한 가게로,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의 커피 향과 다양한 디자인의 오리지널 로고가 박힌 머그컵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섭니다.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미국에서 가장 오래 운영을 지속해온 시장들 가운데 하나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은 1907년 8월 17일에 개장하였으며 미국에서 가장 오래 운영을 지속해온 시장들 가운데 하나입니다. 수 많은 소규모 농장주들, 공예인, 상인들이 수공예품과 지역 명물들을 판매하며 많은 관광객들로 넘쳐납니다. 중심 도로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파이크 플레이스는 파이크 스트리트 북서쪽에서 버지니아 스트리트로 이어지며, 시애틀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 지역 가운데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타워 시애틀의 랜드마크 (차창 도심 구경)

스페이스 니들(Space Needle)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탑이다. 미국 태평양 북서부 지역의 주요 랜드마크이자 시애틀의 상징이다. 시애틀 센터에 위치해 있는 이 탑은 1962년 세계 박람회를 위해 지어졌으며 당시 하루에 거의 20,000명의 사람들이 승강기를 이용하였으며, 2,300,000명 이상의 방문자들이 세계 박람회를 관람했다. 스페이스 니들은 최고 605피트 (184미터) 높이, 138피트 (42미터)의 너비를 지니며, 9,550톤의 무게가 나간다.

밴쿠버 도착 후 해산

출발시 미팅 장소
캐나다
·
05:30
코퀴틀람 로히드 희래등
·
06:00
[하계시즌/5월-10월중순] 밴쿠버 다운타운 워터프론트센터 하드빈 브런치 앞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맞은편)
·
06:00
[동계시즌/10월중순-4월말]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웰컴센터 앞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
차량
·
가이드
불포함 사항
·
가이드 및 운전기사 팁 ($20 CAD 현장에서 현금 납부, 24개월 이상 적용, 2026년 3월 31일까지 하루 $15이며, 2026년 4월 1일부터 하루 $20으로 인상됩니다.)
·
미국 국경세 U$30 (현금)
·
옵션 투어 (현장에서 현지 통화로 현금 납부)
·
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
필수 확인사항
항공으로 들어오시는 경우 발권전에 반드시 상담원과 투어 가능 여부를 컨펌 후 발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 모객 인원 미만 모객시 투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별도 예약을 하지 않은 모든 투어는 다른 여행자 분들과 합류되는 투어입니다. 투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약관에 따른 상품 환불 외에 관련된 항공권이나 숙박에 대한 보상은 따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예약 확정은 투어 가능여부를 확인 받으시고 투어비 완납을 하신 후 예약번호와 미팅장소 확답을 이메일이나 메세지로 받으셔야 완료됩니다. 항공 정보, 미팅장소 등 상담원이 요구하는 필수 정보를 제때 제공하지 않으시는 경우 환불 없이 투어 참여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투어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서류 미비와 항공 연착 등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투어 참여가 불가능하신 경우 환불이나 보상이 불가능합니다. 개인별로 입출국에 필요한 기본적인 서류, 여권, 전자여행허가 등은 별도로 준비하라 고지 하지 않으니 직접 사전에 준비해 주셔야 합니다. 가이드, 운전기사 팁과 선택 관광 비용은 별도의 안내가 없는 이상 현장에서 현지 통화의 현금으로 납부해 주시면 됩니다. 현지 옵션투어가 반드시 사전에 예약되어야 하는 경우 출발전에 신청해 주십시오. 현장에서 참여가 불가능한 경우 도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모든 옵션 투어 및 입장료 등의 가격은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 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부 옵션의 경우 12세 미만 아동은 보호자 동반 하에 이용 가능합니다. 당일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에 위험요소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투어 및 옵션투어에 참가하실 수 없으며 이 경우 환불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일부 옵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옵션 투어는 안전 교육이나 보호장구가 제공 되지 않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셔야 하며 옵션 투어 중 특이사항 발생시 현장 상황에 따라 도움을 드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외주업체가 진행하는 투어에서 발생하는 사고, 분실 등에 대한 보상 및 처리는 해당 업체의 규정에 따르며 고객님께서 해당 업체와 협의하셔야 하며 귀사는 별도의 보상을 진행하지 않으니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투어 일정에는 일정표에 없는 쇼핑 옵션이 있을 수 있으며 자발적인 선택으로만 구매해 주시면 됩니다. 현장 상황에 따라 제공되는 차량이 중간에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차량 내 카시트는 제공 되지 않으며 가지고 오시더라도 사용이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1인당 1개 이상의 캐리어는 사전에 알려주셔야 합니다. 투어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 및 미팅시간이 변경 될 수 있으니 투어 날까지 원활한 연락 수단을 유지해주세요.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오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여행자 보험은 필요하신 경우 별도로 가입하셔야 합니다. 단체행동에서 이탈을 자제하시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가이드 및 상담사에게 개인적인 부탁이나 무례한 언행을 삼가해 주십시오. 귀중품과 현금은 각별히 관리하시어 분실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도움 제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개인의 부주의, 천재지변, 불가항력, 현지사정, 도로 통제, 자연재해, 차량 파손이나 도난으로 인해 일정이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되거나 일부 취소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드립니다. 호텔을 이용하시는 경우,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절대 금연이며 과도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 호텔 집기 파손 혹은 고성 방가로 컴플레인이 나오거나 흡연 적발시 호텔에 따라 1000불 이상의 현지 통화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호텔 객실 상황에 따라 2인실의 경우 객실 내 침대가 하나인 킹사이즈 침대 객실로 배정될 수도 있습니다. 호텔 객실 내 침대는 기본적으로 2개 입니다. 일례로 4인실을 쓰시는 경우 2개 침대를 4분이 나눠서 쓰시게 됩니다. 일정표에 기재되어 있는 숙박 호텔은 현지 사정에 따라 부득이하게 동급 혹은 아래 등급의 호텔로 사전 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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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신분증, 여권(해외에서 오시는 경우),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방한 방풍용 겉옷, 모자, 수영복, 선글라스,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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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여권/비자 관련사항은 캐나다는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미국은 미국 입국시 필요한 서류 및 전자여행허가(ESTA)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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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Oct 31 · 김대영 님
캐나다 밴프/로키여행 매우 알찬 여행이었다. 나는 해외여행을 몇 번 다녀 왔지만, 그렇게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다. 아내가 호주여행을 예약했다가 인원이 성원이 않되어 캐나다 로키여행으로 가기로 했다. 6박8일 일정에 2일은 일반적으로 알려준 일정을 진행했다. 역시 이번 여행도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런데 3일.4일.5일,6일째 투어는 조금씩 달라지고 내가 움직임이 많아졌다. 그건 다름이 아닌 오케이투어 가이드 스마일 양 때문이었다. 투어인원 53명이 자리 다툼을 방지하기 위한 버스자석 자리 배정방식, 인원통제를 효율적으로 하기위한 조편성, 그러다보니 인원도 53명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27개조만 점검하면 되고 차량 출발시간, 인원이 모이는 시간이 매우 정확이 진행이 잘 되었다. 53명이 같이 여행하다 보면 늦는 사람도 있고 여러가지 사건이 발생했으나, 이 가이드는 남달랐다 알고보니 스마일 양은 군대 ROTC장교 출신으로 대위로 제대하여 영어.중국어. 일어 등을 구사하며, 이 업계 17년을 종사한 배테랑 가이드이었던 것이다. 여행사에서 준비해준 간단한 여행목적 설명 이외에 본인이 개별적으로 가는 장소마다 설명서를 추가로 배포하고 관련 사진도 보여주며 설명을 자세히 해주었다. 벽걸이 지도도 사용하면서 설명을 해주니 이해가 빨리되었다 또한, 이동시 그 지역에 유명한 음악도 들려주는 센스가 있었다. 특히 아싸바스카빙하에서 우리나라 국기와 캐나다 국기를 준비해서 여행객들이 앞으로 잡고 뒤로 둘러매고 연출하면서 사진을 찍도록 하는 아이디어와 준비성은 매우 독특하고 신기했다. 단체사진을 찍는데도 설상차 운전기사인 캐나다인(아마도)이 자발적으로 단체사진 찍는 여행객앞으로 슬라이딩을 하면서 끼어들어 사진을 같이 찍은 것은 앞권이었다. 또한 어느 곳인지 생각이 잘 않나지만, 현재 변경되기전 캐나다달러 20불짜리 지폐도 구입해서 여행객들이 들고 사진 찍을 수 있도록한 자상함도 있었다. 곳곳에서 그 지역에 맞는 특색있는 이벤트를 하곤 하였으며, 유래된 옛이야기, 우리나라와의 비교 설명, 스포츠인, 연애인 이야기 등 폭 넓고 해박힘에 매우 놀랐다. 또한, 가는 곳마다 최적의 사진 찍는 장소를 물색하여 모든 여행객의 사진을 조별로 스마일 양이 직접 찍어주는 열성적인 면도 있었다. 보통 식사할때는 가이드도 여행객과 같이 식사를 한다. 5일째 저녁 식사를 하는데 같이 식사를 하지않고 호텔에 가서 미리 방키를 미리 받아서 여행객에게 나누어주며 20~30분이라도 빨리 여행객을 쉬게해주는 배려도 매우 좋았다. 그러고 본인은 음식을 먹고 같이 가면 시간이 걸리니까 먹지 않고 싸가지고 가는 것을 보았다. 우리 여행객들이 기다리지 않도록 배려함이었으리라 생각된다. 너무 적극적이고 열성적인 스마일 양에게 고맙고 김사하다. 코피까지 흘리며 여행을 소화해서 조금 힘들기는 했으나 여행을 짜임새 있게 한 느낌이 들었다. 오케이투어 스마일 양에게 대단히 감사드리고 참좋은 여행사에게도 고마움을 느낌니다.
Sep 03 · 주재현님
꿈만 같았던 로키산맥 투어를 고민 끝에 오케이투어와 함께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걱정도 많았고 기대도 많았지만 너무나도 친절하고 유쾌하신 로라 가이드님 덕분에 마치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 것 처럼, 어린시절 보았던 동화속에 온 것처럼 대자연과 함께 시간보낼 수 있었습니다! 항상 저희를 가족이라 불러주시고 또 가족처럼 대해주시던 로라 가이드님, 40년이상의 경력과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책임져 주셨던 캡틴 David까지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행복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까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전혀 다르게 항상 두발로 서서 마이크를 잡으시며 투어하는 곳마다 재밌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창밖에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할틈 없이 여행 할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캐나다의 재밌는 사실들과 여러 이야기들도 해주셔서 더욱 캐나다에 대해 알게되었고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환상적인 도시 벤프에서의 편안하고 아름다운 호텔의 숙박과 입이 떡 벌어지는 모레인호수까지 1분1초가 아깝지 않게 한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 노력하시고 마치 처음 로키를 온 것처럼 같이 즐겨주시고 웃으며 사진도 찍어주셨던 로라 가이드님의 모습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3.4초 같았던 3박4일을 뒤로한채 돌아보며 인생에 두번 오지 않을 것 같은 추억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로키여행을 고민하시는분들 계시다면 주저 말고 오케이여행사와 함께 또 로라 가이드님과 캡틴 David와 함께 잊지 못할 경험,추억 가져가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캐나다 최대 점유율 1위 오케이투어만의 체크포인트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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