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매 순간이 가슴 깊이 남는 감동의 여정
Sep 28 · Euro Lee님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함께했던 이번 오케이 투어 일정은 그저 ‘여행을 다녀왔다’라는 말로는 도저히 다 담을 수 없는, 제 인생에서 오래도록 빛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멋진 풍경을 눈에 담고 돌아오는 관광에 그치지 않고, 매 순간 가이드님의 깊은 정성과 배려 덕분에 매 순간이 가슴 깊이 남는 감동의 여정이었습니다. 1. 세심함과 전문성이 돋보였던 설명 가장 인상 깊었던 점 중 하나는 가이드님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준비성이었습니다. 다른 투어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이동할 때마다 직접 정성스럽게 준비하신 지도를 나누어 주시며 전체 동선과 지역별 특성을 눈으로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덕분에 내가 지금 캐나다의 어느 거대한 대자연 속에 위치해 있는지 한눈에 이해할 수 있어 여행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거기에 그치지 않고, 대형 걸개를 걸어두신 뒤 레이저 포인터까지 활용해 가며 지형과 역사, 포인트 하나하나를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 주시던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치 한 편의 완성도 높은 강의를 들으며 여행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투어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해 주셨습니다. 2. 평생 잊지 못할 순간들: 랍슨산의 별빛과 캔모어에서의 명상 여행 중간중간 맞이했던 개별적인 순간들도 가슴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아주 캄캄한 새벽, 랍슨산 비지터 센터에 도착했을 때 밤하늘을 수놓았던 수많은 별들은 평생 잊지 못할 장면입니다. 쏟아질 듯 펼쳐진 은하수와 별빛 아래 서 있던 그 순간은 마치 현실이 아닌 꿈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또한 캔모어에서 가족들과 손을 잡고 조용히 산책했던 시간도 마음에 깊게 남아있습니다. 옆으로 맑게 흐르는 보우강 물소리를 배경 삼아 잠시 걸음을 멈추고 명상을 했던 그 정적과 평화로움은, 일상의 지친 마음을 완벽하게 치유해 주는 선물 같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대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던 그 따뜻한 순간은 지금도 떠올릴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3. 센스 있는 연출과 감동적인 진심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가이드님의 세심한 연출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방문하는 장소의 분위기와 풍경에 딱 맞아떨어지는 음악을 타이밍 맞춰 틀어주셨는데, 창밖으로 펼쳐지는 웅장한 대자연과 어우러진 음악 덕분에 차 안의 분위기가 매번 영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하고 감성적으로 변했습니다. 식사 시간마저도 여행객들을 위한 배려로 가득했습니다. 스테이크 집에 방문했을 때, 저희가 기다리지 않고 제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님이 직접 바쁘게 발로 뛰며 서빙까지 도와주셨던 모습이 선합니다. 단순히 '가이드와 손님'의 관계를 넘어, 여행객들의 편안함과 기쁨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는 진심 어린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1,000여 장의 사진에 담긴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노고 그리고 무엇보다 잊을 수 없는 건, 저희의 추억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남겨주기 위해 열정적으로 셔터를 누르시던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모습입니다.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샷'을 만들어 주시려고 몸을 사리지 않고 1,000여 장이 넘는 사진을 정성껏 찍어주셨습니다. 지칠 법도 한 일정 속에서도 늘 환한 미소로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해 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헌신과 노고가 없었다면, 이렇게 멋진 추억을 완벽하게 사진으로 간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덕분에 앨범 가득 최고의 인생샷과 행복한 순간들이 가득 채워졌습니다. 단순히 "좋았습니다", "즐거웠습니다"라는 말로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오케이 투어가 선물해 준 감동을 다 표현하기에 부족합니다. 모든 순간마다 녹아있던 정성과 헌신 덕분에 소중한 추억을 가득 품고 돌아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도 망설임 없이 또 찾아오고 싶습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 꼭 다시 로키산맥 보러 올게요^^
Oct 01 · 김*주님
버킷리스트중의 한곳인 로키산맥을 보기위해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알아보던중 후기가 괜찮은거 같아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28일 날 밴쿠버에 도착하는 거였는데 일정이 바뀌면서 27일 하루 먼저 들어오게 되었고 28일 공항픽업에서 머물고 있는 호텔로 픽업 부탁했더니 흔쾌히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27일 12시 45분 숙소 픽업인데 10분 일찍 와주신 튜나 가이드님을 만날수있었습니다. 캐나다시내를 관망할수있고 아름드리 나무가 많았던 퀸엘리자베스공원과 차이나타운그리고 15분,30분에 한번씩증기를 뿜어내는 증기 시계가 있는 게스타운까지 구경하고 시계 바로앞 도넛가게에서 출출하던차에 먹은 도넛은 꿀맛이었답니다 ㅎ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졌다는 범선 모양의 건물인 캐나다 플레이스에서는 한번도 본적없는 엄청큰 크루즈와 수상비행기가 이륙하는것도 볼수있었어요. 아침부터 흐리던 날씨가 비가 조금씩 오기시작하는가운데 벤쿠버에서 가장 크다는 스탠리파크로 갔는데 금문교를 닮은 라이언즈게이트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운 좋게다리 밑으로 지나가는 크루즈를 볼 수도 있었어요. 저희부부는 저녁식사로 도시락이 있어서 써리 호텔로 먼저 데려다주셨고 나머지분들은 한식당으로 가셨어요.써리호텔은 일단 넓고 깔끔해서 좋았어요^^(제가 첫날 묵은 호텔보다 훨 더 좋았어요)첫 날 튜나가이드님의 멋진 목소리로 설명을 들으며 벤쿠버 시내 곳곳을 둘러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그런데 밤사이 한국으로 부터 급한 연락이와서 어쩔수없이 예약변경을 하게 되었고 다음날 빅토리아투어까지만하고 밴프 투어는 아쉽게도 취소를 하게 되었어요ㅠ 맘이 편치는 않았지만 둘째날 J.Kim가이드님을 만나 페리에 탑승해서 벤쿠버섬으로 간후 아름다운 부차드가든을 보고 한식이그리워질때쯤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로 식사후 영국풍의 주의사당과 오랜전통의 엠프레스호텔과 항구까지 보았는데 자유시간 충분히 주셔서 곳곳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수상가옥이 있는 피셔맨스워프와 캐나다 횡단도로의 0km지점인 마일제로까지 보고 밴쿠버로 돌아왔는데 오전부터 내린비로 약간의 서운함이 있었지만 돌아오는 배에서보는 해무와 하늘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가이드님이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고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지막 공항 샌딩까지 감사했어요. 그렇게 가고 싶었던 로키 산맥을 보지 못하고 투어를 마치고 돌아가게되어 정말 아쉽지만 두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꼭 다시 로키산맥 보러 올게요^^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