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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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사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준비해서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Sep 21 · 구*민님
처음에 투어 신청할때는 로키의 멋진 풍경을 보고 오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나니 호수와 산만큼이나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이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의 모습, 또 여행 중간중간 있었던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처음부터 다른 투어와 조금 달랐습니다. 버스에서 단순히 마이크로 설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지도를 나누어 주셨어요. 그 여러 지도를 보면서 지금 우리가 어디를 지나고 있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니 로키의 지형이나 이동 동선이 훨씬 잘 이해되었습니다. 그냥 차를 타고 따라가는 여행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이 지역을 여행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설명하실 때도 준비를 정말 많이 하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버스 안에 큰 걸개 지도를 걸어놓고 레이저 포인터까지 사용하면서 산맥과 지형, 우리가 지나온 길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봤지만 이렇게까지 시각적으로 준비해서 설명해주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또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정해진 일정만 기계적으로 따라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다른 투어에서는 그냥 지나갈 수 있는 장소나 좋은 풍경이 있으면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했고, 덕분에 예상하지 못했던 장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캔모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보통은 밴프에 비해 상대적으로 잠깐 지나가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저희는 캔모어를 꽤 알차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캔모어에서 가족과 함께 산책했던 시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보우강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천천히 걷다가 가족과 손을 잡고 잠시 눈을 감고 명상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굉장히 거창한 관광지는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이번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순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면 유명 관광지를 몇 군데 갔는지는 금방 잊어버리는데, 그때 들었던 강물 소리와 공기 그리고 옆에 있던 가족의 손 같은 것은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운도 정말 좋았습니다. 페이토 호수도 상황에 따라 가지 못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저희는 운 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올라가서 본 페이토 호수는 사진으로 보던 것과는 또 달랐습니다. 여행 내내 날씨까지 정말 좋아서 로키의 산과 호수를 거의 가장 좋은 모습으로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구름 때문에 산이 가려지거나 비 때문에 아쉬웠던 날이 거의 없어서, 이번 여행은 날씨까지 저희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 잊기 어려운 순간은 새벽의 랍슨산 비지터 센터였습니다. 주변에 불빛이 거의 없는 곳에서 하늘을 올려다봤는데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별이 보였습니다. 평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하늘이라 한동안 아무 말 없이 올려다봤던 기억이 납니다. 낮에 웅장한 로키산맥을 보는 것도 좋았지만, 새벽의 조용한 공기 속에서 쏟아질 것 같은 별을 바라보던 순간은 또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도 많이 남았지만 그 장면만큼은 사진보다 제 기억 속에 더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도 꼭 샤라웃하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저희 버스를 운전해주시는 기사님이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동안 매일 얼굴을 보고 장거리를 함께 이동하다 보니 정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긴 거리를 운전하면서도 항상 차분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셨고, 버스를 타고 내릴 때마다 웃으면서 인사해주셨습니다. 😄 시간이 지나 로키의 정확한 일정은 잊어버리더라도, 보우강의 물소리와 랍슨산의 별빛, 버스에서 들었던 음악, 함께 웃었던 순간들은 꽤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혼자 참여했지만 어색하지 않게 잘 챙겨주신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Oct 05 · 서*현님
혼자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로키산맥을 제대로 둘러보고 싶어 4일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 참여하는 투어라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4일 동안 이동거리가 꽤 길었지만, 창밖으로 계속 펼쳐지는 로키의 웅장한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풍경을 직접 보니 역시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기억에 남는 건 날씨까지 도와줬던 것 같은 순간들입니다. 둘째 날에는 비가 와서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Peyto Lake에서 무지개를 볼 수 있어서 정말 특별한 경험이 됐습니다. 그리고 셋째 날에는 날씨가 정말 좋아서 Moraine Lake의 풍경이 너무 멋졌는데, 이 정도면 Jay Kim 가이드님이 혹시 날씨 요정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 투어 중간중간 야생 사슴과 엘크를 직접 볼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우연히 야생동물을 발견하는 순간이 생각보다 훨씬 신기하고 설렜고, 로키산맥 여행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Jay Kim 가이드님이 여행 내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이동하면서 지역이나 풍경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게 해주시고, 사진 찍기 좋은 장소에서는 포인트도 알려주셔서 혼자 여행하면서도 좋은 사진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임에도 여행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4일 동안 편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참여했지만 어색하지 않게 잘 챙겨주신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혼자 로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투어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풍경뿐만 아니라 날씨, 야생동물, 그리고 좋은 가이드까지 여러모로 운이 좋았던 4일이었습니다. Jay Kim 가이드님, 4일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캐나다에 오게 된다면 다시 뵙고 싶네요. 🏔️🇨🇦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주변에도 적극 추천
Oct 05 · 오*경님
2인의 후기를 같이 올려봅니다. 1] 오케이투어를 통해 다녀온 5박 6일 캐나다 서부 여행,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화창하고 맑은 날씨가 도와주어 록키의 웅장함과 호수들의 에메랄드빛 풍경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밴쿠버 & 빅토리아는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어 알차고 여유롭게 둘러보았습니다. 김혜성 가이드님의 꼼꼼하고 유쾌한 설명 덕분에 시내 곳곳과 빅토리아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록키 산맥 투어는 인원이 53명이나 되어 걱정했는데, 캐서린 가이드님의 베테랑다운 리드 덕분에 모든 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세심한 배려로 장시간 이동에도 지루할 틈 없이 인원 한 명 한 명을 밝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긴 운전 거리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베스트 드라이빙을 보여주신 데이빗 기사님 덕분에 53명 대식구가 사고 한 번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겼습니다. 완벽한 코스와 날씨, 그리고 캐서린 가이드님, 김혜성 가이드님, 데이빗 기사님의 환상적인 합작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주변에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 생각해보니 이번 여행은 단순히 록키를 보는 여행이 아니었다. 록키의 대자연 + 캐나다 이야기 + 추억의 음악 + 캐서린의 입담 이 네 가지가 적절하게 섞인 여행이었다. 특히 캐서린 덕분에 버스 안에서도 많이 웃었고, 좋은 음악 들으면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록키 풍경을 보니 그 자체가 하나의 여행 프로그램 같았다. 캐나다 사람과 결혼해서 2자녀의 엄마로써 삶도 응원합니다. 통역사 출신답게 설명은 정확하고, 가이드답게 사람은 잘 챙기고, DJ답게 음악까지 틀어주는… 이 정도면 캐서린 한 명이면 여행사 하나 차려도 되겠다. 아무튼 이번 록키 여행, 경치는 록키가 책임졌고 재미는 캐서린이 책임졌다. 캐서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말할때 ' --의' 쓰시는 것보니 피가 전라도쪽인가 봅니다. 아따 반가부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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