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록키투어, 전지역 직영 최대 규모의 1등 한인 여행사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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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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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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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Thank you for creating such beautiful memories that I will never forget!
Feb 16 · Sophia NYC님
Although I have lived in the U.S. for over 20 years and traveled a lot, I couldn’t bring myself to go on an independent trip to the Rockies, so I kept putting it off. Finally, I joined the OK Tour’s 4-night, 5-day Rocky itinerary from 7/13 to 7/17 with guide Brad Yoon. Thanks to Brad Yoon, I was able to see precious natural scenery and wildlife every day, making it an unforgettable journey. It was my first time seeing a bear by the roadside, and it was also my first time meeting a guide who worked so hard while being sincerely kind—I was deeply touched! Personally, I really dislike large bus tours, but OK Tour was perfect for me. Their strategy of taking guests to places that large buses can’t access, using a standard bus, is truly unique. The 4-day, 3-night itinerary felt too short, so I chose the 4-night, 5-day itinerary—and it was perfect. I highly recommend it! If you want to tour the Rockies, I strongly recommend Brad Yoon as your guide! The quality is definitely a cut above other guides. Brad Yoon, thank you for creating such beautiful memories that I will never forget! --------- 저는 미국에 20년 넘게 살면서 여행도 많이 다녔지만, 록키를 자유여행으로 가기에는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계속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7월 13일부터 7월 17일까지 OK Tour의 4박 5일 록키 일정에 브래드 윤 가이드님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브래드 윤 가이드님 덕분에 매일매일 소중한 자연 경관과 야생동물을 볼 수 있었고,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습니다. 길가에서 곰을 본 것도 처음이었고, 그렇게 진심으로 친절하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는 가이드를 만난 것도 처음이라 깊이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형 버스 단체여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OK Tour는 저에게 딱 맞는 여행이었습니다. 대형 버스가 갈 수 없는 곳까지 일반 버스로 이동해 특별한 장소들을 방문하는 전략은 정말 독특하고 인상적이었습니다. 3박 4일 일정은 아쉬울 것 같아 4박 5일을 선택했는데,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록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브래드 윤 가이드님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른 가이드들과는 확실히 차원이 다른 퀄리티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브래드 윤 가이드님,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
Feb 27 · 오*선님
급 캐나다 오로라 보러왔다가 기왕 왔으니 로키도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출근해야하는 딸은 먼저 한국 들여보내고 혼자 남아 신청한 로키.밴프 여행.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이었어요. 곤도라르 타고 올라가서 바라 본 밴프 시내 전경과 숨막힐듯 펼쳐져 있는 록키산맥을 보면서 연신 와~~~만 외쳐댄 것 같아요 록키를 보면서 든 생각은 여긴 한번으로는 안되겠구나 였어요 봄.여름의 록키와 가을의 록키는 또 어떤 얼굴들로 저를 반겨줄지 막 상상하고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제가 처음에 투어 알아 본 곳은 오케이 투어가 아니였어요 다른 한인 투어업체였는데 예약 확정해 놓고 이틀 지나서 그날은안되니 다른 날로 변경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에서 변경하자는 날로 투어 일정을 변경하고 숙소 예약했던 것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고 그랬는데 또 연락 해서는 투어 일정을 앞으로 당겨서 하자더라구요 원래 계획했던 날짜도 아니고 그 날 보다 하루 앞당겨진 날로요 뭐 어쩌겠어요 일정 조율이 가능하면 바꿔야지요 전 또 투어 일정을 변경해 줬어요 당연히 숙소도 취소와 예약을 반복했구요 근데 몇일 지나 숙소를 업그레이드 해야된다면서 투어 취소하겠다고 메세지 보내고는 투어를 취소 시켰더라구요 (진심 어느 업체인지 말 하고 싶다ㅜㅜ) 그래서 부랴부랴 로키.밴프 투어 신청한 곳이 바로 오케이 투어 였어요 우여곡절 많았던 저의 첫 로키 투어를 책임져주신 가이드님은 앤드류 Kim 이사님이셨는데요 여행하는 내내 캐나다 이야기, 밴쿠버 이야기, 원주민들 이야기, 밴프 까지 이동하며 거쳐가는 지역들 이야기 까지 서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목적에 도착하더라구요 3박4일 장거리 이동하는 투어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1도 없이 이동했어요 또 투어하는 3박4일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지신 분은 이부장님 이셨는데 투어 장소와 휴게소, 식당에 들릴때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쉽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앞의 타 업체와의 헤프닝은 앤드류 Kim 이사님과 이부장님을 만나기 위한 빌드업이었나봐요 그리고 투어 내내 일용할 양식을 책임진 밀플랜은 제가 아는 그 밀플랜이 아니였어요 정말 제대로 된 식사가 나와요 순두부 찌개 (요건 쬐끔 쏘쏘), 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중식 스타일과 일식, 마무리는 된장 찌개 아니 이걸 왜 밀플랜 이라고 이름 붙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안내해주신 앤드류 Kim 이사님, 안전을 책임져주신 이부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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