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록키투어, 전지역 직영 최대 규모의 1등 한인 여행사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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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Mar 23 · 박봉구님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로 캐나다 록키 투어를 다녀왔다. 가이드 이승훈님이 간단한 자기소개와 투어의 개략적인 스케쥴과 오늘의 일정을 설명해 주었다. 기대를 안고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했다. 비가 온다던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날씨도 좋았다. 호프에서 점심을 먹고 살몬암에서 숙박했다. 밤부터 내린 눈이 아침에도 내렸다. 내심 걱정이 되었으나 가이드는 일상인 듯 아무런 내색이 없었다. 록키에 가까워질 수록 빙판길에 급경사가 심하고 차량들이 빙판길 레이스라도 펼치는 듯 속도를 내서 내달렸다. 다행히 우리 차량은 크고 기사님도 베테랑 이어서 맡기고 마음을 편히 했으나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예정된 투어 일정을 진행하고 마지막 날 드라마틱한 사건이 터졌다. 그동안 가이드의 친절하고 박식한 상식으로 자상하게 여행 안내를 해주어 불편함이 없이 즐거운 여행이었다. 더구나 마지막 날 점심식사 중 오후 2시에 아발란치 컨트롤이 발효된다는 재난 안내문이 떴다며 서둘러 출발해서 록키산맥을 넘어야 한다며 재촉해서 출발했다. 기사님과 가이드의 재치있고 발빠른 대처로 위기를 모면하고 예정대로 귀국할 수 있어 두 분에게 크게 감사하고 칭찬하는 바이다. 가이드 덕택에 즐거움이 배가된 여행이었다.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
Feb 27 · 오*선님
급 캐나다 오로라 보러왔다가 기왕 왔으니 로키도 봐야겠다 싶더라구요 출근해야하는 딸은 먼저 한국 들여보내고 혼자 남아 신청한 로키.밴프 여행. 눈 덮힌 록키는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만큼 환상적이었어요. 곤도라르 타고 올라가서 바라 본 밴프 시내 전경과 숨막힐듯 펼쳐져 있는 록키산맥을 보면서 연신 와~~~만 외쳐댄 것 같아요 록키를 보면서 든 생각은 여긴 한번으로는 안되겠구나 였어요 봄.여름의 록키와 가을의 록키는 또 어떤 얼굴들로 저를 반겨줄지 막 상상하고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제가 처음에 투어 알아 본 곳은 오케이 투어가 아니였어요 다른 한인 투어업체였는데 예약 확정해 놓고 이틀 지나서 그날은안되니 다른 날로 변경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업체에서 변경하자는 날로 투어 일정을 변경하고 숙소 예약했던 것들 취소하고 다시 예약하고 그랬는데 또 연락 해서는 투어 일정을 앞으로 당겨서 하자더라구요 원래 계획했던 날짜도 아니고 그 날 보다 하루 앞당겨진 날로요 뭐 어쩌겠어요 일정 조율이 가능하면 바꿔야지요 전 또 투어 일정을 변경해 줬어요 당연히 숙소도 취소와 예약을 반복했구요 근데 몇일 지나 숙소를 업그레이드 해야된다면서 투어 취소하겠다고 메세지 보내고는 투어를 취소 시켰더라구요 (진심 어느 업체인지 말 하고 싶다ㅜㅜ) 그래서 부랴부랴 로키.밴프 투어 신청한 곳이 바로 오케이 투어 였어요 우여곡절 많았던 저의 첫 로키 투어를 책임져주신 가이드님은 앤드류 Kim 이사님이셨는데요 여행하는 내내 캐나다 이야기, 밴쿠버 이야기, 원주민들 이야기, 밴프 까지 이동하며 거쳐가는 지역들 이야기 까지 서세하게 말씀해 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느새 목적에 도착하더라구요 3박4일 장거리 이동하는 투어인데도 불구하고 지루함 1도 없이 이동했어요 또 투어하는 3박4일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지신 분은 이부장님 이셨는데 투어 장소와 휴게소, 식당에 들릴때마다 버스에서 내려서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쉽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답니다 앞의 타 업체와의 헤프닝은 앤드류 Kim 이사님과 이부장님을 만나기 위한 빌드업이었나봐요 그리고 투어 내내 일용할 양식을 책임진 밀플랜은 제가 아는 그 밀플랜이 아니였어요 정말 제대로 된 식사가 나와요 순두부 찌개 (요건 쬐끔 쏘쏘), 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함박스테이크, 그리고 중식 스타일과 일식, 마무리는 된장 찌개 아니 이걸 왜 밀플랜 이라고 이름 붙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1인 입니다 친절하고 재미있게 안내해주신 앤드류 Kim 이사님, 안전을 책임져주신 이부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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