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록키투어, 전지역 직영 최대 규모의 1등 한인 여행사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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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투어 코스도 너무 완벽했습니다!
Apr 07 · 심*주님
엄마랑 둘이서 밴프 3박 4일 투어 다녀왔습니다! 벤쿠버에서 밴프를 갈 수 있는 방법이 너무 많아서 어떻게 여행할지 고민을 하다가 오케이 3박4일 투어가 가장 가성비가 좋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되었습니다 ㅎㅎ 벤쿠버에서부터 밴프까지 차를 타고 이동을 해야됐기에 힘들고 지루하진 않을까 많이 걱정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 했습니다!! 버스 좌석도 편안했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유익한 내용도 많이 설명해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셔서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가이드님 얘기를 듣다보면 2시간도 훌쩍훌쩍 지나갔어요 ㅎㅎ 투어 코스도 너무 완벽했습니다! 투어 일정상 첫날과 마지막날은 거의 차 타고 이동하는 일정이에요. 두 번째와 셋째날은 로키&밴프 투어를 했는데 일정표에 나와있는 투어 말고도 날씨가 좋으면 몇 군데 더 데려가시고, 정말 아침부터 밤까지 알차게 엄청 많은걸 보여주셔요!! 가이드님이 데려가주신 모든 스팟들이 다 너무 예뻤습니다 ㅠㅠ 저희 가이드님은 캐서린 가이드님이셨는데 정말 너무 좋으셨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이름, 얼굴 모두 기억하시고 엄청 잘 챙겨주세요. 말도 재밌게 하시고, 엄청 친절하십니다 ㅎㅎ 그리고 최대한 저희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어요. 중간중간 점심, 저녁 식사할 때 다른 분들과 대화 하면 모두들 가이드님 칭찬만 하시느라 바쁠정도였어요 ㅎㅎ! 사실 밴프는 여름이 너무 예쁘다고 유명해서 동계에 밴프를 가는게 맞을까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걱정이 무색하리만큼 너무너무 예뻤어요!! 눈 풍경도 너무 예쁘고, 가이드님이 살짝 녹은 호수가 있으면 또 데려가주셔서 에메랄드빛 물색도 볼 수 있었어요!! 3박4일 동안 너무너무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여름에 오케이 투어로 로키 재방문 하고싶어요♡♡
OK 투어와 함께했던 로키산맥 & 밴프 투어는 제 삶의 여러 측면을 진정으로 바꿔놓았습니다.
Mar 17 · 제이 C.님
저는 수십 년 동안 여러 나라와 지역을 여행했지만, 패키지 투어는 딱 두 번만 참여했습니다. 두 번 모두 캐나다에서 OK 투어를 통해 경험했죠. 간단히 말해서, 이 투어에는 수많은 개인적인 추억과 이야기가 담겨 있어 모든 것을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22년 전 여름에 OK 투어와 함께했던 로키산맥 & 밴프 투어는 제 삶의 여러 측면을 진정으로 바꿔놓았습니다. 그리고 22년이 지난 지금, 40대 중반이 된 저는 막내아들과 함께 부모로서 다시 한번 겨울 로키산맥을 경험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처음 방문 이후 로키산맥을 생각하지 않은 날이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이제 미국에 살게 된 저는 운 좋게도 다시 그곳을 방문하여 또 다른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여름과 겨울 모두 경험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어렵더라도, 모든 사람이 인생에서 적어도 한 번은 경험해 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나이에 상관없이 젊은 여행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에게 그랬던 것처럼 말이죠. 가이드 브래드와 운전기사 샘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겨울에 아이와 함께 여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들의 안전 운전과 세심한 배려, 따뜻하고 친절한 태도는 제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들의 친절은 이번 여행의 소중하고 잊을 수 없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여행은 개별적으로 진행하겠지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어디에서 오시든, 이 여행을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Mar 23 · 박봉구님
3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4일로 캐나다 록키 투어를 다녀왔다. 가이드 이승훈님이 간단한 자기소개와 투어의 개략적인 스케쥴과 오늘의 일정을 설명해 주었다. 기대를 안고 록키산맥을 향해 출발했다. 비가 온다던 일기예보가 있었지만 다행히 날씨도 좋았다. 호프에서 점심을 먹고 살몬암에서 숙박했다. 밤부터 내린 눈이 아침에도 내렸다. 내심 걱정이 되었으나 가이드는 일상인 듯 아무런 내색이 없었다. 록키에 가까워질 수록 빙판길에 급경사가 심하고 차량들이 빙판길 레이스라도 펼치는 듯 속도를 내서 내달렸다. 다행히 우리 차량은 크고 기사님도 베테랑 이어서 맡기고 마음을 편히 했으나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 될 것이다. 예정된 투어 일정을 진행하고 마지막 날 드라마틱한 사건이 터졌다. 그동안 가이드의 친절하고 박식한 상식으로 자상하게 여행 안내를 해주어 불편함이 없이 즐거운 여행이었다. 더구나 마지막 날 점심식사 중 오후 2시에 아발란치 컨트롤이 발효된다는 재난 안내문이 떴다며 서둘러 출발해서 록키산맥을 넘어야 한다며 재촉해서 출발했다. 기사님과 가이드의 재치있고 발빠른 대처로 위기를 모면하고 예정대로 귀국할 수 있어 두 분에게 크게 감사하고 칭찬하는 바이다. 가이드 덕택에 즐거움이 배가된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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