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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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이번 여행은 정말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습니다.
Jul 29 · Okkyoung S님
4 박 5 일의 캐나다 동부( 토론토, 몬트리얼, 퀘벡과 나이가라 폭포)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문의와 예약부터 여행을 마무리 할 때까지 OK 여행사 직원분들(예약 담당, 가이드님과 기사님) 모두 본인들의 가족을 돌봐주시듯이 하나하나 세심하게 다 신경 써 주시고 저희의 여행이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했던 여행에서는 전혀 기대 할 수도 없었던 최고의 가이드님 , 브라이언( 일명 브라우니 ) 님이 계셔서 이번 여행은 정말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많은 지식과 현지에서 공부하시고 오래 살아 오신 경험, 철저한 투어 준비( I pad slide presentation) ,본인의 무거운 카메라 가방을 들고 다니시며 사진 작가처럼 찍어 주시는 사진, 이동 중 세심하게 현지 음식으로 가져와 먹게 해 주시고 무엇보다도 관광 오신 분들에게 가족처럼 하나라도 더 알려 드리고 보여드리고 싶은 열정이 이번 여행이 다른 어떤 여행과 비교 할 수 없이 좋은 여행을 만든 핵심이었습니다. 전에 봤던 나이아가라 와는 전혀 다른 나이아가라를 경험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지리도 너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법도요. 캐나다 동부가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알게 되는 여행이었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하는 관광은 어느 곳을 가셔도 모든 곳을 최고의 여행으로 만들어 주실거라는 믿음이 생깁니다. 아주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신 OK 관광 감사드립니다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
Jul 28 · 박장규님
안녕하세요, 캐서린가이드님과 함께 3박4일 투어에 참여한 박장규라고 합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을 하고 와이프와 첫 휴가를 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의 여행은 밴쿠버에서 시작하였고, 이제 투어를 마무리하며 다시 밴쿠버로 돌아가 캐나다와는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밴쿠버 시내에서의 첫 이틀도 즐거웠지만, 늘 말로만 듣던 록키산맥,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명소가 가득한 캐나다 록키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맘 편히 어디론가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5년도 채 되지 않았고, 아마 이번 투어에 참석한 인원들 중 여행 경험도 적은 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그때의 여정에 대한 잔상이 더욱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이번 여행도 비단 밴쿠버에 다녀오고 록키산맥을 투어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하는 첫 여행이라는 행복감, 여행지에서 항상 떠오르는 가족들의 모습,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등으로 늘 여행은 복잡하게 시작하지만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엉킨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가는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저도 여러 명소와 식당들을 열심히 검색하지만,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여 그 모습을 눈 안에 담고 여러 생각들을 하다보면 그 곳에 존재하는 자체로 행복하고 감정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투어 첫 날 버스에서 가이드님이 틀어주셨던 노래들 중에서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셨던 John denver, Frank sinatra, Celine dion 등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록키산맥을 바라보던 순간에는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정말 기분 좋은 감정들이 휘몰아치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내가 어디에 다녀왔고 무엇을 보았고 다녀와서 볼 사진을 어떻게 남겼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여행이 그렇게 기억될 수 있는 이유에는 순간순간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이 담긴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웃음으로 맞이해주던 많은 분들이 있었고, 투어에서는 (진심으로)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싶은 유능한 캐서린가이드님,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어도 긴 시간 투어를 함께한 많은 분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애써준 Tommy가 있었기에 경험들이 더욱 값지게 다가오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일상을 살다보면 언제 다시 이곳의 풍경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임을 마음 속에 새기고 돌아갑니다. 그 때도 캐서린가이드님의 투어가 있다면 꼭 신청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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