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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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30대 버킷리스트 캐나다 록키에서,
Sep 10 · 매주보는 채널메주티브이님
완벽한 팀 덕분에 평생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갑니다!3~4일 동안 장거리 운전에도 단 한 번의 흔들림 없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해주신 제임스 기사님 오랜시간동안 안전하게ㅔ 운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덕분에 멋진 풍경들 담고갑니다 ㅎㅎ 캐서린 가이드님! 매 순간 재치 있는 입담과 세심한 안내로 분위기를 밝게 이끌 어주신 덕분에 내내 웃음이 끊이지않았어요!!혼자 오는 여행이라 많이 걱정했는데 여행 내내 웃으면서 했네요ㅎ 함께한 일행분들!식구분들?ㅎ중간중간 잊지 않고 열 정적으로 인생샷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당! 덕분에 멋진 사진 가득 남겼습니다 안녕.30대의 나에게. 바쁜 일상 속에서도 오랜 버킷리스트였던 록키 여행을 직접 이루어낸 너! 참 칭찬해!!ㅎㅎ 웅장한 산맥과 푸른호수처럼 앞으로 펼쳐질 너의 30대도 흔들림 없이 걸어나가길 바래! 치열하게 살아가 다 지칠때면 제임스와 캐서린과 같이한일행분들과 내가 함께 마주한 이눈부신 풍경과 맑은 공기를 기억하자!!!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줘서 고마워! 앞으로의 너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해!!! 앞으로의 다른 버킷리스트를 위해 더더 달려보자!! 오늘도 버킷리스트 한개 체크하고 갑니다👋🏻 굿바이 캐서린가이드님의 버킷리스트도 응원합니다!
'동부지역 최고'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분
Oct 01 · 백덕 KIM JW님
브라우니, 그대가 있어 행복했던 날들! 16박17일간의 꿈같은 캐나다 여행,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을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서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동부지역 브라이언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 최상의 추억을 만들었지 않나 싶네요. ​동부지역 패키지 여행은 9월25일부터 28일까지 짧다면 짧은 3박 4일이라는 시간 동안 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시내, 몽트랑블랑의 단풍, 퀘벡의 웅장한 도깨비성(페어몬트 르 샤토 프롱트낙)과 시내투어, 그리고 마지막 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약 2,000km에 달하는 대장정을 이동하는 일정이라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은 여행 첫날 완전히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이 수천 킬로미터의 여정을 평생 잊지 못할 '인생 명작'으로 만들어 주신 일등 공신, 바로 브라이언(브라우니)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은 '동부지역 최고'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 내내 지루할 틈 없이 터져 나오는 특유의 유머와 재치,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전달해 주는 전문적인 지식과 열정, 살아온 삶과 음악으로 구성한 모노 드라마, 바쁜와중에 추억의 장면을 카메라 셔터에 담아주신 작가 역할 등 1인 몇 역을 해 내는지 존경심 마저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행 한 명 한 명을 자상하게 챙겨주시는 안전과 배려심까지,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천섬의 그림 같은 풍경과 몽트랑블랑의 형형색색 단풍, 동화 속 마을 같던 퀘벡,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감동도 훌륭했지만, 그 감동을 몇 배로 더 가슴 깊이 새겨주신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에너지와 진심 어린 안내는 저희 부부들과 친구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부부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내내 웃음꽃을 피우며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인생의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를 최고의 기억으로 빽빽하게 채워주신 브라이언(브라우니) 가이드님과 오케이투어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가지 걱정이라면 가이드님의 그 강철같은 체력도 시간이 지나면 소진될텐데, 일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 만큼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꼭 함께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다시 한번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케이 투어 강력 추천할 의사 238%입니다.ㅎㅎ
Aug 06 · Sangman Yoon님
딸아이가 공부하는 동안 참 짜증도 많이 냈고 많이 힘들었었는데 그 힘듦을 다 이겨내고 직장을 잡고 첫 월급을 받았다. 그 귀함을 우리에게 양보했다. 매일 여행 프로그램을 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던 아빠와 엄마에게 자연을 선물하고 싶다며 여행을 보내주었다. 버지니아에서 출발하는 여행을 알아보는중 밴쿠버 친구에게 연락이 왔고 ... 그래~ 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하자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동전줍자 는 마음으로 선택한 오케이 투어! 처음에는 버스를 10시간 타고 갈 생각을 하니 그냥 버지니아에서 시작할걸 그랬나 하고 살짝 후회를 했다... 처음 점심먹는 호프에서 처음 뵌 캐서린 가이드님 흐음..... 쬠 깍쟁이 같은데...ㅎㅎ그러나 시작하던 첫마디! "우리 식구들" "캠루~~웁스~~" 어쩜 영어 하시는 목소리가 그리 매력적인지.... "잠깐 쉬세요" 잠시후 "일어나, 일어나," 오호 선곡 또한 센스 만점!! 어쩜 지치지도 않고 지식과 상식과 정보를 끊임없이 주시는지...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짜여진 일정이었겠지만 마치 우리에게만 특별히 선물해주시는 장소제공인거 마냥 우대받는 느낌이었다. 내려주는 장소 장소마다 감동이 감동이~~~ 캐서린 가이드님의 지치지않는 열정과 정성에 다시한번 무한감사 드리며 나 또한 일상으로 돌아가 매순간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남편이 운전해도 옆자리에 앉아 움찔움찔하는 나인데 우리의 토미기사님 나를 움찔하게 하지않았던 유일한 운전기사님이시다. 지구최강 아니 우주 최강 기사님 감사합니다 이번여행을 정말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 캐서린가이드님과 안전을 책임져주신 토미기사님 그리고 함께 한 모든 여행 메이트분들에 평화를 기원합니다. 버지니아 친구들이 밴프여행 간다하니 다녀와서 어땠는지 말해달라고 했는데, 이 먼곳 밴쿠버의 오케이 투어 강력 추천할 의사 238%입니다.ㅎㅎ
77년 인생에 선물처럼 찾아온 밴쿠버와 록키 여행
Sep 18 · 박민자님
나의 77년 인생에 이번 밴쿠버 여행은 잊을 수 없는 큰 힘과 기쁨을 안겨준 특별한 선물이었다. 5개월 전부터 친구들과 함께 계획했던 여행.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서로에게 아름다운 추억 하나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여행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쩌면 이번 여행이 나에게는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인지 설렘은 더욱 컸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기다리던 아이처럼 마음이 들뜨고 행복했다. 드디어 출국하는 날. 우리 네 사람은 비행기 출발 4시간 전부터 공항에 모였다. 그 순간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되고 있었다. 어린 시절 소풍을 떠나던 날처럼 웃음꽃을 피우며 우리는 캐나다를 향해 힘차게 날아올랐다. 10시간의 긴 비행 끝에 밴쿠버에 도착했고, 반갑게 우리를 맞아주신 목사님과의 상봉은 여행의 기쁨을 더욱 크게 해주었다. 4박 5일 동안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꿈에 그리던 록키산맥을 향해 장엄한 여정을 시작했다. 처음 만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지만, 금세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졌다. 특히 우리를 안내해 주신 스마일 양과 안전하고 노련하게 운전해 주신 David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스마일 양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전혀 낯설지 않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정겹고 편안했다. 때로는 우리를 웃게 하고, 때로는 감동으로 마음을 울리는 재치와 따뜻함으로 여행 내내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다.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호수, 스노우필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캔모어,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내추럴 브리지까지….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자연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다. 특히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설상차를 타고 하얀 눈밭을 거닐던 순간은 마치 현실이 아닌 환상의 나라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시간이었다. 곤돌라를 타고 산 위로 올라가며 바라본 풍경 또한 가슴을 벅차게 했다. ‘내가 77세의 나이에 이런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만나는구나.’ 그 순간,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가 밀려왔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돌아온 여행이 아니었다.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새로운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아직 내 삶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여행이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우리를 웃음과 행복으로 이끌어준 스마일 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먼 길을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우리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오래 기다려 주며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David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함께 여행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돌아보면 이번 여행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눈앞에 펼쳐진 록키산맥만이 아니었다. 함께 웃고, 함께 감탄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걸었던 우리 모두의 모습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77년의 삶을 살아온 나에게 이번 여행은 ‘아직도 가슴 뛰는 순간이 있고, 아직도 새로운 만남이 있으며, 아직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여행,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미소 짓게 될 여행,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준 여행. 밴쿠버와 록키에서의 모든 순간을 마음 깊이 간직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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