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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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의 칠순!그리고 투어버킷리스트!!캐나다로키스 밴프3박4일
Sep 14 · 최덕환님
오케이투어! 완전한 팀웍에 감사드립니다! 서울에서 출발하기전 모든 투어일정 부인과 준비하면서 설레임과 두려움 앉고 도착한 밴쿠버! 그리고 버킷리스트 캐나다 로키스 밴프3박4일^^ 저희 부부ᆢ평생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건강히 갑니다! 제임스 부장님! 3박4일 동안ᆢ 하루 10시간 넘는 장거리 운전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완벽히 이동해 주신 제임스 부장님 수고많으셨어요 늘 신뢰가 가는 운헁였습니다 오랫동안 건강히 안전한 운전 위해 응원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캐서린 이사님! 호탕한 웃음과 순발력있는 말솜씨와 지역지역마다 자상한 설명ᆢ많은 독서량(전문서적)에서 우러 나오는 현실감 넘치는 설명 좋았습니다 그리고 특히 정감이 가는 것은 어르신들에 대한 자연스러운 호칭~~어머님 아버님! 참 좋았습니다!! 물론 고객들의 한사람 한사람 이름 외워 부르는 것도 훌륭했습니다 여행중 모두를! 호탕하게 웃으며 여행케하신 이사님 감사합니다 인생맛뷰도 알려주시고 촬영도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멋진 사진기록 가득차게 하였습니다 남은 인생과 삶의 변화에 큰 인생맛샷이 되겠습니다 저희 70대 부부의 자유투어에 서로를 칭찬합니다 새로운 시간대 속에서ᆢ 꼭 하고픈 1번 투어버킷리스트 였던 캐나다록키스 밴프여행♧ 12만2천 봉우리의 젊고 푸른 그리고 빙원이 있는 웅장한 산맥ᆢ로키스^^ 신비하고 영롱한 페이코 투잭 모레인 에메랄드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처럼ᆢ 노년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로키스는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제임스와 캐서린과 또 같이한 일행분들ᆢ 잊지 못할 풍경과 맑은 공기를 기억하며 앞으로도 또 다른 버킷리스트를 위해 빨리 달려보렵니다 저희부부의 투어버킷리스트중 또 한개 체크완료 했습니다 제임스 부장님 건강하시고 캐서린 이사님의 버킷리스트도 응원합니다! 무엇보다도ᆢ 오케이투어 번창을 기원드립니다
캐나다에 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밴프!
Sep 18 · 박승호님
옷깃마다 스며든 인연, 그 벅차오르던 밴프의 날들 캐나다에 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밴프. 그곳은 눈부신 자연만큼이나, 긴 세월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한 차에 모여 따스한 온기를 나누었던 기적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흰색 안경테에 불교 티셔츠를 입으셨던 천주교 신자 안드레 가이드님, 첫 끼니부터 든든한 신세를 지고 여행 내내 마음을 쓰게 만들던 미국에서 오신 제2형 당뇨병 아저씨 부부, 인천에서 유명 맛집을 운영하시며 늘 끊임없이 공부하시던 중년 부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앞좌석에 앉아 다정하게 간식거리를 나눠주시던 따뜻한 모녀와, 감기 기운 덕분에 오히려 여행객들 모두의 진심 어린 관심과 배려를 한몸에 받던 서울대의 금발머리 청년, 그리고 멋진 풍경 앞에서 자청해 먼저 다가와 사진을 찍어주던 연세대 교환학생의 미소가 눈에 선합니다. ​딸과 함께 오셔서 말없이 든든함을 주시던 과묵한 아저씨 부부, 오십대 초반의 이른 퇴직 후 멋지게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이신 아저씨, 음악을 사랑하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신 열정 가득한 젊은 물리치료사, 마지막 날 비로소 처음 대화를 나누었던 대학생 같은 직장인 두 아가씨 친구, 끝내 다정한 눈인사만 주고받았지만 미소를 머금게 하던 신혼부부, 그리고 내 옆자리에 앉아 아내의 쏟아지는 수다에도 지치지 않고 다정하게 리액션을 건네주던 또 다른 신혼부부까지. ​이 모두가 각자 살아온 서로 다른 인생의 궤적을 안고 한 차에 모여,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풍경에 감탄하며, 서로를 즐거워하고 위로했습니다. 옛말에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꿈에 그리던 레이크 루이스를 보며 함께 탄성을 내지르던 이들을 바라보며, 문득 어쩌면 몇 겁의 세월 전 이곳에서 함께 삶을 나누던 인디언 부족원들이 돌고 돌아 다시 만난 것은 아닐까 하는 낭만적인 상상마저 해보았습니다. ​자신의 사냥감을 아낌없이 나누어주듯, 낙오될 뻔한 이에게 자신의 곤돌라 티켓을 선뜻 내어주신 든든한 '추장' 가이드님과,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은 채 안전하게 마차를 운전해 주시던 드라이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보았던 그 아름다웠던 풍경과 따스한 인연들은 이제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한 페이지에 곱게 저장해 둔 채, 다시 일상으로 발걸음을 돌려봅니다.
캐나다의 풍경만큼 오래 기억에 남을 분이 있습니다.
Oct 13 · seung jung shin님
캐나다의 풍경만큼 오래 기억에 남을 분이 있습니다. 이번 8박 9일 여행을 함께한 오케이투어의 제이(Jay) 가이드님입니다. 여행을 마치고 돌아보니, 멋진 장소를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보다 그곳에서 얼마나 편안하고 즐거웠는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공항에서 처음 만났을 때의 반가운 인사부터 귀국 전 마지막 안내까지, 제이 가이드님은 늘 일행을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알곤퀸 주립공원에서는 가을빛 물든 숲길을 걸으며 캐나다의 자연을 가까이 느꼈습니다. 야외에서 먹었던 수제 햄버거도 기억에 남습니다. 음식이 늦어지자 식당과 일행 사이를 바쁘게 오가며 챙기시던 모습에서 여행자를 대하는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도시를 옮겨 다니는 긴 이동 시간도 즐거웠습니다. 오타와와 몬트리올, 퀘벡으로 이어지는 여정에서 역사와 문화를 알기 쉽게 풀어주시고, 중간중간 재치 있는 이야기로 웃음을 더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창밖의 풍경도 설명을 듣기 전과는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몽트랑블랑의 전망과 퀘벡의 도깨비 촬영지는 저마다의 매력이 있었지만, 그곳에서 사진을 찍어주시던 가이드님의 정성도 잊기 어렵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한 분 한 분 좋은 모습을 남겨드리려고 자세를 낮추고 촬영하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천섬에서는 물 위에 펼쳐진 수많은 섬을 바라보며 여유를 누렸고, 나이아가라에서는 거대한 물줄기와 우렁찬 소리에 압도되었습니다. 눈앞의 풍경을 한동안 말없이 바라보게 될 만큼 벅찬 순간이었습니다. 여기에 예정에 없던 야경까지 볼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나이아가라의 낮과 밤을 모두 추억으로 담아왔습니다. 여행 중 식사와 숙소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입맛에 맞는 한식을 먹을 수 있어 긴 일정의 피로를 덜 수 있었습니다. 관광지 설명뿐 아니라 식사 자리와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살피는 배려가 여행을 한결 편안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제 귀국을 앞두고도 단체 대화방에는 준비물과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에 다시 한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제이 가이드님, 덕분에 많이 보고, 많이 웃고, 편안하게 여행했습니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가을과 함께 가이드님의 따뜻한 정성도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오케이투어와 제이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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