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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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저희 둘 다 오래 기억할 신혼여행이 되었어요.
Sep 28 · Jen님
이번에 신혼여행으로 신랑이랑 캐나다에 오게되었어오 어릴 때부터 오랫동안 캐나다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건너가 신랑을 만났고 이번에 신혼여행으로 제가 살던 곳을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리고 캐나다 온 김에 어릴 적 부모님과 함께 여행했던 록키가 너무 기억에 남아 그 멋진 자연도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런데 짧은 시간 안에 이 넓은 곳을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캐나다에 살 때부터 익히 들었던 오케이투어가 생각났어요. 그래서 큰 고민 없이 록키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출발 전에는 의사소통이 조금 엇갈려 이런저런 일이 있었지만, 아그네스 담당자님께서 도와주시고 잘 해결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록키로 출발할 수 있었어요^^ 투어 첫날, 두근대는 마음으로 버스에 탔는데 버스가 정말 꽉 찼더라고요! 무려 53명이 함께 투어를 한다고 해서 처음에는 조금 걱정됐습니다. 워낙 타이트한 일정이라고 들었는데 이 많은 인원이 다 같이 움직일 수 있을까, 가이드님 혼자 괜찮으실까 싶었거든요. 처음 캐나다 플레이스에서는 엄수영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호프까지만 인솔해주시고, 호프에서 저희 가이드님과 바통 터치한다고 하셨어요. 가는 길에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도 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호프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만날 ‘스마일 양’ 가이드님에 대해 설명해주시는데, 이름과는 좀 다른 느낌이지만 정말 대단하시고 사진을 잘 찍어주신다고 하셨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그게 무슨 말씀인지 잘 몰랐더랬죠...ㅎㅎㅎㅎ 호프에 도착해서 드디어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사실 이름만 듣고 여자 가이드님인 줄 알았는데, 엄청 남자답게 생기신 남자 가이드님이셔서 1차로 놀랐어요. 😮 그리고 만나자마자 앞으로 일정을 어떻게 진행할지 직접 준비해오신 지도와 A4 프린트물을 나눠주시면서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어요. 조도 짜주시고, 식사 선택표에 볼펜까지 몇십 개를 챙겨오셨더라고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시는 느낌이라 2차로 놀랐습니다. 마치 초등학교 때로 돌아가 선생님 따라 소풍 가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그렇게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록키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에는 비도 엄청 많이 오고 록키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조금 힘들기도 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충분히 쉬는 시간을 주셨고, 이동할 때마다 노래도 틀어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계속 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설레는 마음으로 첫날을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둘째 날부터는 본격적으로 록키를 구경하는 날이었는데, 눈이 오고 날이 흐려서 걱정이 많았어요 이 멋진 록키를 신랑에게 꼭 보여주고 싶었거든요 ㅠㅠ 설상차를 타러 가는 도중에는 제 걱정을 무시한채 눈이 펑펑 내리더라고요...ㅠ 정말 아무것도 못 보는 건 아닐까 속상했는데, 올라갈수록 날씨가 조금씩 괜찮아지더니 안개도 많이 걷히고 9월에 함박눈을 볼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으니 오히려 좋다 싶었어요. 설상차를 타고 올라간 곳에서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따로 준비해오신 태극기와 캐나다 국기를 들고 예쁘게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정말 정성껏 찍어주시는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보통은 가이드님이 버스 앞에서 기다리시거나 잘 다녀오라고 하실 줄 알았는데, 함께 올라가서 쉬지 않고 사진을 찍어주시더라구요!!!! 다시 내려오는 길에는 또 눈보라가 치면서 날이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운이 좋았어요ㅜㅜㅋㅋ 다행스럽게도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 길에는 또 해가 나고 날이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서는 다음 날 날씨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일정을 바꿔주셨고, 덕분에 맑은 날의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를 볼 수 있었어요!! 가는 길에는 또 준비해오신 프린트물을 나눠주시면서 저희를 열심히 공부시키셨습니다ㅎㅎㅎㅎ 레이크 루이스에 도착해서 어디서 찍어야 사진이 제일 예쁜지 알려주시고, 역시나 53명을 다 데려가 한 분 한 분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모레인 호수에서는 제일 예쁜 곳으로 데려가 주시겠다며 꼭 따라오라고 우린 끝까지 갈수있는데까지 가는거라며 함께 올라갔는데, 거기서도 인생샷을 남겨주셨습니다 ㅠㅠ 점점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정말 이 일을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하시는구나 하고 저절로 느끼게 되더라구요 둘째날 마무리는 밴프 마을에 있는 호텔에서 묵었는데 마을 구경을 알차게 할 수 있도록 가보면 좋은 곳과 먹을거리를 살 만한 곳을 지도에 빨간 펜으로 하나하나 표시해놓으셨더라고요. 길 잃지 않도록 몇 번이고 설명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마을을 구경하고 예쁜 보우강 다리와 보행자 다리도 볼 수 있었습니다. 셋째날 아침, 밴프 마을을 제대로 못 둘러 본것 같다면서 모두를 데리고 다시 가주셨어요! 신호등 앞에서 캐스케이드산맥을 뒤로 한 명씩 인생샷도 찍어주시고 다 같이 뛰어가서 점프하는 재미있는 단체 사진까지 찍어주셨습니다. 모두가 함께 뛰어다니며 웃었던 그 시간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ㅎㅎㅎ 셋째 날은 다행히 해가 쨍쨍해서 날씨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밴프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니 사진으로는 도저히 다 담을 수 없는 멋진 풍경이 펼쳐졌어요.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어김없이 저희와 함께하시며 좋은 사진 스팟에서 또 한 분 한 분 찍어주셨습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이런 가이드님 또 없다 ㅠ 우리가 가이드님을 정말 잘 만났다! 싶었어용^^ 또 저희가 신혼여행이라고 말씀드리니 진작 말하지 그랬냐고 하시면서 따로 영상도 찍어주시고 AI로 귀여운 사진까지 만들어주셨습니다. 정말 감동했어요🥹🥹💗 점심으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을 때도 정말 놀랐습니다. 점심 피크타임이라 사람들이 저어어엉말 많았는데 중국어도 유창하게 하시면서 저희가 빨리 식사하고 출발할수 있도록 직접 서빙까지 도와주셨어요.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이리저리 챙겨주시는 모습에 감사하면서도, 가이드님이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쓰일 정도였어요 ㅠㅠ 이번 여행에서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서 어떻게든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심이 느껴졌어요 사실 5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이끄는 일이 쉬울 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지각하는 분도 없었고, 나중에는 다른 분들도 서로서로 챙기고 도우시더라고요. 훈훈하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투어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저는 신혼여행인데 신랑에게 너무 힘든 코스를 고른 건 아닐까 조금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신랑도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더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었다고, 힘들긴 했지만 너무 즐거웠고 잊지 못할 여행이 될 것 같다고 하네요^^ 그 말을 들으니 저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형광색 옷과 형광 모자를 쓰고 저희를 어린이처럼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스마일 양 가이드님! 이동할 때마다 노래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즐겁게 해주시고,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ㅠㅠ♥️ 다음에 누군가 록키 투어를 간다고 하면 꼭꼭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함께하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남편에게 제가 좋아하는 록키를 보여줄 수 있었고, 저희 둘 다 오래 기억할 신혼여행이 되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잊지 못할 결기념 되었음다^^
Sep 28 · 손지영님
캐나다는 처음 여행이고 이동거리가 상당하다보니 직장인이 자유여행으로 도전하긴 쉽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참좋은여행사 통해서 오케이여행사로 오게되었는데. 너무 아름다운추억 안고 갑니다 1. 가이드님 닉네임듣고 여성분인줄 알았는데. 17년차 베테랑대위 출신 스윗남 2. 베테랑 명성에 알맞은 완벽한준비! 저는 패키지는 처음이지만 유럽여행 몇몇 하면서 일정에 투어를 넣곤 했는데요. 스마일양의 준비성은 최고! - 커텐봉에 전체일정의 지도를 준비. 지속적으로 이동할때마다 경로를 짚어주십니다. 계속 차를타고이동하기때문에 지금 어디쯤인지 언제 도착하는지등 경로를그리며 이해를도와주십니다 - 아침마다 그날의기상 소식을 알려주고 방문할 스팟의 명화. 이슈등 영상으로 전날에 공유를 해주십니다. 음악도 주시고요. 스토리텔링에 최고. - 역사 공부도 너무 쉽고 재미지게해주십니다. 캐나다와 미쿡 의역사 원주민들의 삶 등요 - 일정이 많은날은 런치로 김밥주문할수 있게 준비해주시고! 아! 모레인호수 방문 하고 시간이 촉박해지니(주말이라 식당에 사람이 투매니) 점심때 손수 서빙을~ 이러니 식당주인도 저희를 더 챙겨주시더라구요!(역시 솔선수범. 실사구시. 생상추구의 표본) -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여행객들에게 잊을수 없는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남는건 사진뿐인데 가족끼리 사진찍는걸로 스트레스 줄수 있는데 (즤 남편이 사진찍기 X. 찍어주기X) 저희 행복하게 1도 안싸우고 갑니다. 집에 애들한테 보내주니 엄마빠 행복해보인다. 캐나다 너무 좋다. 난립니다. (직장동료들에게 강추 하려고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정에도 없었던 랍슨산 비지터 센터 에서의 새벽에 쏟아지는 밤하늘 별들보며 감동이 ㅠ … 저 한별자리해서 몽골도 가보고 했는데 너어무 감동적이었습니다 9월에 볼수있는 별자리는 다본듯해요. (그래서 오로라 보러 또 오려고요) - 아. 마지막이라 했는데 또 생각나네요. 관광지라 사람도 많고해서 집결하기 어려운데 눈에딱띄는 옷 입어주시고~ 어디서든 저희 길 잃지않게 옷부터 남다르십니다. 저도 20년차 직장인이지만 이런 직업정신은 못본듯합니다(저보다 어른이신데 주제넘게..ㅎㅎ.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 새벽부터 쉬지않고 운전해주시고. 경치좋은길로 막히지않게 가주시고~ 그래서 한번도 지체되지 않게 모든일정 마무리 했음다. 두 베테랑님 만난건 완전 행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캔모어 산책로도 잊지못할 추억이되었습니다. (이것도 일정에 없던건데 날씨가 너무 좋다고 데려가 주셨어요!) 3. 또 캐나다를 밴프를 언제 올수 있을까 생각하며 아쉬움도 크지만 다음을 기약 할수 있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시고. 그리고 일상의 바쁨으로 여행준비1도 안하고. 못하고 온 저희에게 편안하게 행복하게 여행할수 있게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 할아버지 건강하시고요~ 스마일양 샘 무한감사 드립니다. 잊지 못할 결기념 되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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