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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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아버지와 저는 살아가면서 이 순간을 영원히 못 잊을거 같습니다.
Jul 09 · Princess Fiona님
오케이 투어 스마일 양 가이드님 미국에 살면서 페키지 여행은 처음 이었습니다. 88세 되신 친정 아버지와 둘이 하는 록키 여행이었습니다. 친정 아버지는 나에게 있어 아이들과 남편, 시댁식구에게 늘 순위가 밀려 같이 여행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신청을 했습니다. 아버지의기력이 떨어지시기 전에 , 내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 투어 신청을 했습니다. 오로지 아버지에게 집중하고 아버지 중심의 여행을 하리라 마음먹고 긴장과 비장함으로 시작된 여행은 가이드님 으로 금새 무색해 졌습니다. 47명의 사람들을 열정과 섬세함, 그리고 기동력으로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 다른 국적과 연령대가 다른데 영어, 일어, 중국어를 능숙하게 오가며 유머와 모든 그룹을 섬세히 잘 챙기셨습니다. 명소뿐 아니라 어느 시골 산책길 까지 우리를 인솔해서 사진작가도 되었습니다. 또한 식당에 가면 식당 직원이 되어 서빙을 하며 식당에 은근히 압박(?) 을 하며 우리 퀄리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 단순히 많은 설명과 지식을 전해주는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도 시켜 주시고, 청년들과도 친한 형이 되어 서슴없이 잘 지냈습니다. 록키 특성상 강행군이 이어졌고 둘째날엔 젊은 사람도 따라가기 힘든 스케줄을 아버지가 따라 가시려니 나에게 의존을 많이 하셨습니다. 둘이 여행을 하면서 늙어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 보니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평상시 운동을 하셔서 외모로는 연세가 많이 들어 보이지 않는 아버지이고, 나 또한 아버지 연세로 특별 대우를 받고 싶지 않아서 가이드님 께 언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힘에 부쳐하는 아버지로 심신이 지치고 과연 내가 이 여행을 끝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가이드님께 " 저희 아버지가 88세 이시고, 암을 두개나 갖고 계십니다 " 하고 넌즈시 말씀 드렸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을 똑같이 대해 주시면서도 지나가면서 아버지에게 힘내시라고 말한마디, 눈빛 한번 더 보내주셨습니다. 아버지는 가이드님 의 배려로 그날밤 잘 쉬시고 다음날 일정을 거뜬히 해내셨습니다. 켄모어로 가는 아침, 가이드님은 우리 부녀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만들어 들려주셨습니다. 노래가 흘러 나오자 저는 물론이고 주위에 하염없이 눈물을 닦는 분도 여럿 보였습니다. '도대체 저 가이드가 누구길래 비싼 경비를 내고 여기까지 온 나를 , 이 아름다운 록키의 아침에 울게 만드는가?' 아버지와 저는 살아가면서 이 순간을 영원히 못 잊을거 같습니다. 또한 저희와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빠를 챙기느라 다른 분들과 친교도 못했는데, 오며 가며 인사해 주시고 , 사진도 찍어 주겠노라 청해주시고 , 그윽한 눈빛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특히 청년분들께 특별히 감사합니다. 록키가 아름다워서, 그러나 여러분과 함께 해서 더 값지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어디를 다녀왔는냐 보다 누구와 함께 했느냐가 더 중요한 값진 여행이었습니다. 록키 관광을 계획한다면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강력 추천합니다. 나의 첫 페키지 여행에 처음부터 이런 분을 만날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님의 다른 코스도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진짜 최고의 풍경을 본 것 같습니다.
Jun 08 · 이*민님
6.4-6.7 어머니와 함께 투어했습니다 :) 안드레아 가이드님 너무 유쾌하시고,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동 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여행 했습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센스도 너무 좋으셔요!!!!! 첫 날은 이동이 길었습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스팟에 내려서 구경하고 버사 창이 통창이라 바깥 풍경 구경해서 가면 매 풍경이 감동적이라 지루할 틈 없습니당. 둘째날부터 본격 중요 스팟을 도는데 중간 중간 화장실도 갈 시간 잘 챙겨주시고, 오전 일찍부터 활동했는데 스팟들이 너무 좋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놀라면서 하루가 짧게 느껴졌네요. 셋째날 .. 진짜 최고의 풍경을 본 것 같습니다. 이건 꼭 오셔서 보셨으면 하니 스포 안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마지막날 돌아 오는 길 공항까지 다 드랍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사실 좀 아파서 힘든 것도 있었는데, 그걸 다 잊을 정도로 너무나 멋진 풍경과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가이드 선생님과, 광활한 자연 풍경, 블루&에멜라드 빛 호수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함께한 이 여행의 기억들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벤프를 가게 된다면 오케이투어 잊지않을게요 :) + 아 그리고, 곤돌라랑 설상차 한 번 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셋째날 7시쯤 밥 먹으러 가는데 그 옆 마트가 8시 까지라 뭐 사실 분들은 좀 일찍 나오셔서 마트 가시는거 추천드려용
나는 이 여행을 통해 내 열정과 새로움을 좋아하던 나를 다시 찾은 느낌입니다
Jun 25 · 장*님
시작은 아들을 만나러 가는 거지만 50대 중반 많은 일들에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던 나에게 기회를 갖고 싶었습니다. 여러가지를 예약 하고 먼 벤쿠버로 떠났죠. 벤쿠버 볼거리에 로키투어를 넣었고 후기 좋은 ok투어로 결정했어요. 일단 벤쿠버 공항을 잘 빠져나와 무사히 숙소에 안착한 나를 무지 칭찬해요^^ 그리고 드디어 로키투어. 사실 로키산맥에 관심이 있는건 아니었는데. 벤쿠버 온김에 ..단지 그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나의 이 후기를 보는 로키투어 관심러들에게 ok투어 그리고 그중에서 캐서린 투어를 강력 권합니다. 감동 포인트 1,대자연 앞에서 나의 걱정거리가 하찮아지고 마음이 너그러워졌어요. 로키투어는 사색의 시간이 있습니다 포인트 2, 사진으로 담지 못하는 너무 이쁜 산과 나무와 호수를 눈으로 마음으로 담아왔습니다 포인트 3, 캐서린은 3박4일 내내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줬어요 특히 꿀벌,,남편이 읽어보라고 했던. 그러나 읽지 않았던 꿀벌의 예언..당장 읽어볼 생각입니다 포인트 4, 캐서린은 뮤직으로 내 마음을 움직였어요 캐서린의 뮤직과 설산과 강을 따라 갔을때 눈물이 조금 났습니다 나는 이 여행을 통해 아직은 덜 사그러들은 내 열정과 새로움을 좋아하던 나를 다시 찾은 느낌입니다 나에게 아직은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일상에 조금 너그러움을 갖자고 할수있는 마음. 이게 큰 수확입니다 캐서린 고마워요. 안전 운전해주신 구리와 데이빗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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