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Aug 04 · 박현진님
어학연수로 가 있는 두 달 동안 계획했던 록키여행. 어학원 액티비티는 5대 호수를 다 가지 않아서 여행사를 알아보다가 오케이투어로 선택했다. 처음에 소통 오류로 여행 시작시 여행사와 약간 착오가 있었지만, 정중하게 사과해주셨고, 더 신경써주셨다. 혼자 가는 여행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좋은 친구들도 사귀고 최고 좋은 가이드님도 만나서 너무 알차게 여행했다. 우리 스마일 양 가이드님!! 종이 지도를 나누어 주시고 손수 하나하나 표시도 수기로 해 주셨다. 버스 안에서는 걸개를 가지고 설명해 주셨고 관광장소마다 무조건 항상 같이 동행해주셨다. 일정에 없는 것을 지각인원이 없으니 시간이 남는다고 일정을 추가해 한 군데를 더 보여주셨고, 프린트 물을 나누어서 사전에 공부?도 시켜주셨고ㅋㅋ 저녁에 자기 전에 다음날 갈곳에 대한 정보를 카톡으로 제공해주셨다. 버스 자리에서 매일 마다 자리를 랜덤으로 돌려서 모두가 공평하게 앉을 수 있도록 해주셨고 음악을 틀어서 분위기를 띄워 주셨는데 특히 진격하라는 음악이 기억에 남는다ㅋㅋㅋ 사진도 정말 열심히 찍어주셨고 잘 찍으셔서 놀랐다! 전혀 모르고 왔는데, 산불영향으로 하늘도 뿌얘서 하마터면 망할 뻔 한 여행,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그리고 마지막 날 캘거리 여행날짜 끝나고도 혼자 이틀 더 머문다고 하니까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해도 된다며 카톡 주신 엄수영가이드님께도 정말 감동받았고 다음에 날씨 더 좋은 날에 한번 더 여행사로 만나뵙고 싶다. (사진은 열일하시는 가이드님 몰래찍기)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Aug 07 · 강남수님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알차고 감동적인 4일간의 투어였습니다. 이동 거리가 긴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이승훈 가이드님의 알찬 설명과 효율적인 일정 덕분에 매 순간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영화의 도시 호프 & 점심: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프에 들러 따뜻하고 칼칼한 순두부전골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발했습니다. *​캠룹스 & 클리어워터: 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를 거쳐 클리어워터의 **스파헷 폭포(Spahats Falls)**를 방문했습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줄기와 절벽의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벨마운트 1박: 로키 산맥 진입 전 정겨운 소도시 벨마운트에 여장을 풀며 다음 날 펼쳐질 본격적인 로키 여행을 기대하게 만든 하루였습니다. *​마운트 랍슨 & 무스 레이크: 웅장한 랍슨 산을 지나, 로키에서 가장 먼저 얼음이 녹는다는 무스 레이크의 호수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최근 안타까운 화재 소식과 이재민 이야기, 그리고 옛 모피 무역의 역사까지 가이드님의 깊이 있는 설명 덕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가슴 깊이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설상차 체험 &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빙하에서 탄 설상차는 평생 잊지 못할 액티비티였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페이토 호수는 석회 성분 덕분에 인공적으로 만든 것처럼 신비로운 에메랄드빛을 띠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밴프 & 설퍼산 곤돌라: 밴프로 이동해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바라본 캐나다 횡단철도와 파노라마 뷰는 장관이었습니다. *​보우강 & 밴프 스프링스 호텔: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철도 부사장 동상, 그리고 보우 폭포까지 둘러본 후 운치 있는 밴프 마을에서 체크인하며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투잭 & 미네황카 호수: 청량한 공기가 가득했던 투잭 코스와 밴프의 주요 식수원인 미네황카 호수 차창 투어를 즐겼습니다. 운 좋게 도로 근처에서 야생 엘크를 만난 건 뜻밖의 선물이었어요! *​캔모어 & 세자매봉: 캔모어의 세자매봉 아래에서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건강식품 쇼핑도 알차게 즐겼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 모레인 호수: 빅토리아 산을 병풍처럼 두른 레이크 루이스의 우아함과 $16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모레인 호수의 강렬한 파란빛은 로키 여행의 최고 명장면이었습니다. *​스테이크 점심: 스테이크 점심은 단체투어가 많아 음식 퀄리티 및 대기가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 자연의 다리):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에서는 마침 낭만적인 스몰 웨딩이 열리고 있어 함께 축하해 주는 소소한 기쁨도 누렸고, 자연이 만든 웅장한 자연의 다리도 감상했습니다. *​로저스 패스: 화장실 휴식 겸 역사적인 대포가 있는 로저스 패스를 지나 살몬암 호텔에 도착하며 잊지 못할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긴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가이드의 매끄러운 진행과 상세한 설명 덕분에 로키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 달성!
Jul 23 · Sara님
고등학교 때 글쓰기로 상장을 휩쓸었던 실력을 오랜만에 발휘해 보려고 한다 ㅎㅎ 여행 처음은 밴쿠버에서 벤프까지 버스를 타고 가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막막했지만, 곧이어 나를 맞이해 주는 바깥 풍경을 보고 마음이 사르르 녹았다. 하이킹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밴쿠버 이곳 저곳 정말 많이 다녀 봤지만 이번 3박 4일 여행을 통해, 왜 주변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벤프 벤프 소리를 하는지 알게 되었다. 담당 가이드 캐서린 님이 이야기해 주시는 여행지의 기초 지식을 통해, 여행과 더욱 깊은 사랑에 빠지기 위해서는 나도 여행지의 정보를 알아 봄으로써 그와 친해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 그저 눈으로만 봐도 황홀한 자연은, 스토리를 들으면 더욱 아름답게 볼 수 있다는 깊은 울림을 주신 캐서린 님, 정말 감사합니다! “100점짜리 여행은, 그 여행을 통해 나의 현실 생활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는 여행이다.“ 이번 여행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말이 되었다. 이번 여행에서 내가 달라지는 점이 무엇일까? 막연히 워킹홀리데이로 방문한 캐나다에서, 낯선 땅에서, 가장 먼저 나에게 편견 하나 없이 두 팔 벌려 반겨 안겨준 것은 캐나다의 자연이었다. 나는 이제 그 자연에 대해 공부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근거 있는 이야기를 해줌으로써 자연의 위대함과 신비로움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똑똑한 여행 덕후가 되고 싶다 :) P.S. 운전 기사 Ammer 님이 승객들에게 장난도 쳐주시고, 안전운전해 주셔서 멀미 없이 장거리 여행이 가능했다! Thank you so much, Mr.Ammer!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