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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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케이투어에서 제공한 숙소, 밀플랜 다 만족스러웠다.
Sep 07 · 조*정님
첫날 밴쿠버 시내투어 데이빗 가이드님 여행첫날부터 비가와서 아쉬운맘으로 투어를 시작했는데 성심성의껏 여기저기 구석구석 스팟마다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소개해주셔서 비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짧고 굵게 투어를 잘하고 왔습니다! 번외로 미국캐나다 국경선 구경도 시켜주셔서 흥미롭고 재밌는 경험이 되었고 숙소체크인후 식당까지 차로 데려다 주시는 섬세한 가이드에 감사했습니다 :) 둘째날 빅토리아투어 김혜성 가이드님 페리를 이용해 빅토리아를 다녀왔는데 차를 탄채 페리를 승선해보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둘쨋날도 날씨가 많이 아쉽긴 했지만 오후에는 해가 떠서 두가지 느낌의 빅토리아를 경험한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스팟에 대한 설명도 많이 해주셨는데 잠들어서 놓친 설명도 있어 좀 아쉽네요🤣 셋째날 밴프투어 이승훈 가이드님+캡틴 하이라이트인 3박4일 밴프투어, 투어동안 날씨가 많이 아쉬웠지만 어떻게든 좋은 날씨 좋은 컨디션일때 스팟들을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신 가이드님 그리고 긴 장거리를 왕복으로 오가며 안전운전해주신 캡틴, 두분 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밴프투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힘드실만한데 한결같은 텐션 유지하면서 여행을 알차게 만들어주시려는 노력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상품 옵션으로 설상차와 곤돌라+뷔페를 선택해서 갔었고 현지에서 추가로 부차든가든과 모레인레이크 옵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곤돌라 탄날 비가와서 밴프시내가 내려다 보이지 않아 곤돌라뷔페 진가를 경험 못해서 좀 많이 아쉬웠고 맛으로만 보자면 뷔페는 굳이? 싶긴 했습니다. 밴프 다운타운에 맛집도 많아서 뷔페는 딱히 추천드리진 않습니다ㅎ 그리고 모레인레이크는 옵션으로 빠져있어서 저희는 한국에서 출발할때 추가옵션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상품이었는데 현지와서 보니 옵션이 아니라 필수더군요. 단체로 이동하면 무조건 가야하는 상황이라 옵션으로 빠져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던,, 모레인레이크는 말이 옵션이지 필수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어기간동안 오케이투어에서 제공한 숙소, 밀플랜 다 만족스러웠고 개인으로 가기 힘든 밴프투어를 여행사를 통해 짧고 굵게 꽉찬 알맹이만 쏙쏙 골라 투어하기 좋았습니다! 물론 예쁜 스팟에서 여유를 즐기며 좀 더 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쉬웠지만 개인으로 오긴 힘든 곳이라 이렇게나마 로키산맥과 예쁜 호수 등 멋진 자연경관을 보고 왔음에 만족합니다 :)
좋은 여행지 + 좋은 일정 + 좋은 가이드 + 좋은 운전사가 + 날씨요정
Aug 24 · 오*경님
로키 4박 5일, 왜 다들 버킷리스트라고 하는지 알았습니다🏔️ 오케이 여행사와 함께한 로키 4박 5일 여행, 결론부터 말하면 대만족! 사진으로 수없이 봤던 로키였지만, 직접 가보니 사진이 실물을 못 따라가더라고요. 왜 전 세계 사람들이 ‘인생 여행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로키를 꼽는지 제대로 납득하고 왔습니다. 버킷리스트에 로키가 있다면 지우지 마세요. 다녀온 뒤에 지우세요. 😊 이번 여행이 더 좋았던 건 가이드 캐서린님과 운전사 제임스님 덕분이었습니다. 특히 캐서린 가이드님의 지식량은 정말 놀라울 정도! 로키의 자연과 역사부터 지역에 얽힌 이야기까지, ‘이런 것까지 어떻게 아시지?’ 싶을 만큼 박학다식해서 이동하는 시간마저 하나의 여행 코스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다고 설명만 잘하시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일정을 유연하게 조율하고 대처하는 모습도 정말 영민하고 노련했습니다. 10대~70대까지 아우르는 자연에 대한 박학한 지식과 눈높이에 맞춘 전달력 가는 장소마다 촬영한 영화,드라마와 연결해 다시 한번 장소를 새롭게 보게 하는 능력 긴 이동에 따른 화장실 이슈를 대학원/대학교/분교 등으로 재미있게 풀어내는 센스 지식 + 센스 + 순발력까지 갖춘 가이드님 인정! 👍 여기에 어디서도 못들을 에피소드까지 나눠주시는 재미까지 최고입니당!! 그리고 긴 이동시간 동안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주신 제임스 기사님도 최고였습니다. 덕분에 이동 걱정 없이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박 5일 동안 “와…” 하고 보고, 이동해서 또 “와…” 하고, 다음 호수에서 또 “와…” 😂 나중에는 감탄사 재고가 바닥날 정도였습니다. 좋은 여행지 + 좋은 일정 + 좋은 가이드 + 좋은 운전사가 + 날씨요정까지 만나면 여행 만족도가 이렇게 높아지는구나 싶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로키 4박 5일 여행,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꼭 오세요! 당장 오세요!🏔️💙
작년 동부투어부터 이번 밴프 여행까지 오케이투어에 감사드립니다❤️
Aug 21 · Eunju Jung님
꿈에 그리던 밴프여행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모레인 레이크에서 받았던 감동은 정말 잊을수 없을것 같습니다 몇날며칠을 호수를 바라보고 앉아있고 싶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너무나 아름답고 마음이 숭고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빙하 위에 올라서서 지구의 오랜 역사를 몸으로 직접 느낄수 있었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그림 속 마을에 들어온것만 같은 그저 아름답기만 했던 밴프 다운타운 등 로키산맥의 대자연 앞에서 느낀 감동은 저의 짧은 글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많은걸 느끼고 생각하게 했습니다 제가 살아온 인생과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해 성찰하고 다짐하게 했던 잊지 못할 여행이었습니다 꿈에 그리던 여행을 하게 되어 꿈을 이루었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더욱 꿈에 그리게 될것 같아서 약간은 걱정스런 마음도 듭니다😅 여행 내내 안드레아 가이드님의 해박하신 지식을 바탕으로 한 수업들이 진심으로 재미있었고, 오랜 경험으로 다져진 전문가이셔서 51명이나 되는 대인원이었지만 모두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 다녀올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작년 동부투어부터 이번 밴프 여행까지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기도록 도와준 오케이투어에 감사드립니다❤️ (수정)아!!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오로라 예보를 해주셔서 '오로라'를 보았습니다. 캐나다에서 1년 넘게 지내면서 보지 못했던 오로라를 드디어 보게 되어 넘 감격스러웠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정말 많은 것을 경험했던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순간에도 감동이 다시 밀려옵니다 감사합니다💕
​캐나다 동부 단풍투어의 막이 올랐다.
Sep 29 · 강영철님
2,000km를 홀린 빨간 모자의 마법사(전설의 DJ 브라우니) ​캐나다 동부 투어의 막이 올랐다. ​사실 일주일간 서부 록키에 알곤킨까지 찍고 온 터라 온몸은 천근만근, 배터리는 방전 직전이었다. 이미 알곤킨을 보고 온 뒤라 동부 단풍이 아직 시기상조 일거라는 선입감에 라는 무덤덤한 심정으로 버스에 몸을 실었다. ​거기다 아침 일찍 마주친 가이드의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았다. 빨간 모자를 깊게 눌러쓴 모습이 영락없는 논산훈련소 독사 조교! 속으로 ‘아, 이번 여행은 극기훈련이 되겠구나’ 바짝 긴장했다. ​하지만 버스 바퀴가 구르자마자 반전이 시작됐다. 마이크를 잡은 그는 조교가 아니라 대한민국, 아니 은하계 최강의 입담꾼이었다. 차내에 휴대용 아이패드를 척 걸어두더니, 지루할 틈 없이 캐나다 역사를 지도와 찰진 개그로 엮어 귀에 쏙쏙 때려 박아 넣었다. 졸릴 틈? 감히 눈을 깜빡이는 시간조차 아까울 지경이었다. ​압권은 음악과 함께 펼쳐진 그의 개인 히스토리 토크쇼였다. 한 편의 명작 드라마를 연출하는 심야 라디오 DJ처럼 감성을 흔들더니, 무려 3시간 넘게 버스 안을 눈물바다와 웃음바다로 번갈아 빠뜨리는 신들린 완급 조절을 보여주었다. ​몽트랑블랑에 도착했을 때 마주한 막 물들기 시작한 단풍과 청명한 하늘은 그야말로 감탄 그 자체였다. 여기서 브라우니의 특급 멘트 한 방. “여러분! 이 날씨와 단풍은 다 복을 타고난 고객님들이 몰고 오신 겁니다!” 어찌나 기분 좋게 띄워주는지, 버스 승객 전원이 단풍 요정이라도 된 듯 텐션이 하늘을 찔렀다. ​마지막 코스인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단순한 눈요기를 넘어섰다. 영·미 전쟁의 숨은 비화부터 국경선이 그어진 배경까지 귀에 쏙 들어오게 풀어내며 캐나다라는 나라를 다시 보게 만들었다. 게다가 명소마다 “자, 이번엔 단체! 이번엔 커플! 다음엔 독사진 갑니다!”를 외치며 셔터를 눌러대는데, 웬만한 스튜디오 작가 뺨치는 구도로 인생사진을 무한 생성해 정리까지 싹 해서 보내주는 특급 팬서비스까지 날려주었다.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무려 2,000km를 달리는 내내 지치지도 않고 서서 입담을 폭발시킨 브라우니. 이쯤 되면 인간이 아니라 투어의 신(神)이 잠시 강림한 게 아닐까 싶다. 그 엄청난 체력과 열정에 존경을 표하며, 힘이 닿는 그날까지 수많은 여행자들에게 이 짜릿한 기쁨을 선물할 수 있도록 부디 도가니와 건강을 잘 챙기시길 진심으로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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