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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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캐나다 서부를 처음 여행했는데, 이번 일정을 선택한 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Jul 16 · 이*화님
캐나다 서부를 처음 여행했는데, 이번 일정을 선택한 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밴쿠버 여행을 마친 후 복잡한 공항 이동이나 수속 없이 바로 로키로 이동할 수 있었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시원한 폭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로키의 주요 명소들도 빠짐없이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레인 호수, 레이크 루이스, 페이토 호수는 지금까지 여행하면서 어디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풍경이었습니다. 세 곳 모두 저절로 감탄이 나올 만큼 아름다웠고, 사진으로 보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인 자연을 직접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투어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했던 가장 큰 이유는 앤드류 가이드님의 일정 운영이었습니다. 로키의 호수들은 날씨와 시간에 따라 색감이 크게 달라지는데, 가이드님께서 날씨와 현지 상황을 계속 확인하며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해 주신 덕분에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를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했다면 이런 최적의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웠을 것 같아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유여행과 투어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3박 4일 투어를 먼저 하고, 이후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해 자유여행을 이어가는 일정으로 계획했는데 결과적으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가이드님께서 로키와 주변 지역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여행이 훨씬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주요 명소들은 개인 차량으로는 접근이 제한되거나 주차가 매우 어려운 곳이 많아, 따로 방문했다면 주차만 하다가 시간을 보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3박 4일 투어만으로도 로키의 핵심 명소를 충분히 둘러볼 수 있었고, 이후 자유여행 일정도 앤드류 가이드님께서 세세하게 추천해 주신 덕분에 투어에서 가지 않았던 장소들까지 알차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직접 렌트해서 다녀보니 가이드님께서 전망이 가장 좋은 포인트마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배분하고 내려주셨다는 것을 더욱 실감했습니다. 밀플랜도 후기가 많이 없어 걱정했었는데 한끼 먹어보고 이후에는 계속 선택하게 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26년 여름 록키에서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또 맞았습니다.
Jun 24 · 김영화님
이번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은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기대없이 오른 여행길에 로또를 맞은듯한 큰 감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만큼 쏟아진 시간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는 여러개의 이름을 가진 단 한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라이드 해 주신 잘생기고 멋진 기사님 덕분이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천키로미터를 하루만에 주파하는 운전을 하시는데도 꼿꼿한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몇번 안되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이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여주고 깊이있는 질문은 사양했던 반면 브라우니는 달랐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저에게 잊고있던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만큼의 해박한 역사적 진실을 깊이있게 다뤄주었고, 그 전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졸고있는 우리에게 “눈을 뜨시오“를 연발하며 하나라도 더 알고 가도록 정성을 쏟았습니다. 함께 한 어린 친구들을 살뜰히 살피는 모습에서 아빠미소를 가진 삼촌을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퀘벡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새벽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끌고다녀준(하하하!!!) 덕분에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었고 힘든 자세로 고성능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눌러 증거를 남겨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브니브니~*^^* 쁘띠 썅 플렝 거리를 헤매며 누리는 호사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늦은 오후 시간은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퀘벡 사람들은 유별나서 프랜치만 사용한다는 편견을 브니님의 설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 개인의 아픈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도 힘들지만 전체가 느끼는 공동체적 트라우마는 세대를 통해 전해지는 아픔으로 그곳에서 느낀 모습이 그랬습니다. 브니님의 표현중 여러가지의 뜻이 함축된 중의적 표현이라는 말이 왠지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들이 겪은 역사적 뼈아픈 기억과 그 아픔을 견뎌낸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것으로 그들의 배타심을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울림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마주한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티 크루즈인 혼블러워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거대한 폭포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황홀한 느낌은 진정 가본자만이 누리는 특권이었습니다. 그 폭포 아래에서 우리 모두는 “나이야~ 가라!!!“를 연신 외치며 10년은 젊어지기를 염원했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헬기투어는 못했지만 236m 높이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도록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해준 브니님의 섬세함 덕분에 한바퀴 돌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시내 전체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식사하는 중간중간 장소가 바뀌는 곳마다 뛰어와 설명해주는 그 열정에 감동했소. 그 옆에 다른 여행사 통해 온 분들도 많았었는데 그들은 말없이 식사만 하셨소 감사하오. 여행 여정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젯 보트를 타고 달리며 물속에 잠기는 시간은 그 기억을 잡아둘 대단한 신남이었습니다. 브니님의 조언을 따라 범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먹는 장면처럼 나 또한 범고래처럼 미네랄 워터로 뱃속을 채워갈 요량으로 힘껏 마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오. 하하하 구구절절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우리 일행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번 오케이 동부투어 브니브니와 함께한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0% 만족한 여행에 감사함을 전하며~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던 캐나다 여행!
Jul 28 · Sieun Lee님
가이드스마일양 님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했던 캐나다 여행! 이번 여행에서 가이드스마일양 님을 만난 건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나본 가이드님 중에서 가장 열정적이시고, 본인의 직업을 진심으로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게 매 순간 온몸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감동적이었던 점들이 정말 많았는데요, 첫째로, 대형 버스가 이동할 때마다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도록 주차장 동선과 자리를 미리 깔끔하게 정리해 주시는 세심함에 감탄했습니다. 사소한 부분까지 투어 구성원들을 위해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둘째로, 사진을 정말 기깔나게 잘 찍어주십니다! 인생샷 명소를 콕 집어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구도까지 완벽하게 잡아서 열정적으로 촬영해 주신 덕분에 평생 소장하고 싶은 인생 사진들을 한가득 건졌습니다.마지막으로, 이동하는 동안 들려주신 캐나다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은 여행의 퀄리티를 몇 단계나 높여주었습니다. 지루할 틈 없이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 주셔서 캐나다라는 나라를 훨씬 더 깊게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매 순간 넘치는 열정으로 감동을 주신 가이드스마일양 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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