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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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오케이투어에서 이끌어 주신 덕에 편히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Jul 02 · 양*동님
1일차 리키 가이드님과 공항에서 만나 안전하게 숙소까지 안내해주심 벤쿠버 시내 관광, 경치 좋은 곳으로 안내해주시며 관련 역사, 재미있는 이야기, 4박 5일간 함께할 투어 관광객들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주어 산뜻한 출발이 되었습니다. ( 조금 잘난척 하시는 것 같은데 상당히 젠틀하심 ) 2일차 캐서린 가이드님, 데이빗 기사님과 아침일찍 접선하여 로키 관광의 시작점인 벨마운트까지 행하는 일정 로키 관광의 시작을 위한 이동이 대부분 이었으나 지금 보고 있는 곳 앞으로 경험할 것들에 대해 상당히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십니다. 특히 데이빗 기사님의 운전은 상당히 젠틀하고 응대도 친절하십니다. 날씨도 좋고 눈을 돌리는 곳마다 장관이 펼쳐지기에 기대감이 커지는 날. 3일차 새벽 일찍 출발하는 날인데 소나기가 쏟아져 걱정으로 시작하는 날이었지만 점차 하늘은 개었고, 특히 설상차로 이동하여 밟아보는 아이스필드는 경이로운 경험이었습니다. ( 다만 굉장히 춥기에 따뜻한 옷차림은 필수 ) 모레인 호수에서는 갑작스런 소나기로 날씨는 흐리고 온몸은 비에 젖고 추운 날씨에 지쳐버렸으나 밴프 다운타운에 도착하자마자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개어버린 날씨,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마을을 보며 행복하게 마무리. 4일차 그 동안 상당한 이동거리로 인하여 지치기 시작했지만, 로키 관광의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레이크 루이스를 보자마자 그간의 피로가 싹 녹아버립니다. ( 캐서린 가이드님의 관광 안내와 데이빗 기사님의 유쾌함도 있음 ) 장엄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경치에 내 눈이 보고있는 것이 현실인지 인지 부조화가 올 정도. 실질적으로 일정이 마무리 되는 날인 만큼 가장 임팩트가 강합니다. 총평 신혼여행으로 오게되면서 여행이 만족스러울지, 시간과 돈을 들인만큼의 보람이 있을지 많은 걱정을 안고 시작했습니다. 날씨가 변함에 따라 걱정도 되었고 기대도 했고 안심하기도 했고... 관광지의 경치가 기대만큼 멋진곳도 있고, 기대 이상 혹은 기대 이하인 곳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평생을 함께 살아갈 배우자와 같이 경험해보고 느껴보기에 매우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우리 스스로의 일들이 굉장히 무겁고 힘들게만 느껴졌으나, 거대한 자연앞에 서있는 동안에는 매우 작은일이 된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이번 여행은 남은 일생동안 잊지 못할 것이고, 아내와 함께 힘들었던 일, 행복했던 순간들로 인하여 신혼생활이 더욱 단단해지는 초식이 될것만 같습니다. (물론 오케이투어에서 이끌어 주신 덕에 편히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거대한 로키처럼 커진 마음을 얻고 갑니다. 즐거웠습니다^^
로또 맞았습니다.
Jun 24 · 김영화님
이번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은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기대없이 오른 여행길에 로또를 맞은듯한 큰 감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만큼 쏟아진 시간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는 여러개의 이름을 가진 단 한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라이드 해 주신 잘생기고 멋진 기사님 덕분이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천키로미터를 하루만에 주파하는 운전을 하시는데도 꼿꼿한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몇번 안되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이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여주고 깊이있는 질문은 사양했던 반면 브라우니는 달랐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저에게 잊고있던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만큼의 해박한 역사적 진실을 깊이있게 다뤄주었고, 그 전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졸고있는 우리에게 “눈을 뜨시오“를 연발하며 하나라도 더 알고 가도록 정성을 쏟았습니다. 함께 한 어린 친구들을 살뜰히 살피는 모습에서 아빠미소를 가진 삼촌을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퀘벡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새벽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끌고다녀준(하하하!!!) 덕분에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었고 힘든 자세로 고성능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눌러 증거를 남겨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브니브니~*^^* 쁘띠 썅 플렝 거리를 헤매며 누리는 호사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늦은 오후 시간은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퀘벡 사람들은 유별나서 프랜치만 사용한다는 편견을 브니님의 설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 개인의 아픈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도 힘들지만 전체가 느끼는 공동체적 트라우마는 세대를 통해 전해지는 아픔으로 그곳에서 느낀 모습이 그랬습니다. 브니님의 표현중 여러가지의 뜻이 함축된 중의적 표현이라는 말이 왠지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들이 겪은 역사적 뼈아픈 기억과 그 아픔을 견뎌낸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것으로 그들의 배타심을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울림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마주한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티 크루즈인 혼블러워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거대한 폭포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황홀한 느낌은 진정 가본자만이 누리는 특권이었습니다. 그 폭포 아래에서 우리 모두는 “나이야~ 가라!!!“를 연신 외치며 10년은 젊어지기를 염원했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헬기투어는 못했지만 236m 높이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도록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해준 브니님의 섬세함 덕분에 한바퀴 돌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시내 전체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식사하는 중간중간 장소가 바뀌는 곳마다 뛰어와 설명해주는 그 열정에 감동했소. 그 옆에 다른 여행사 통해 온 분들도 많았었는데 그들은 말없이 식사만 하셨소 감사하오. 여행 여정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젯 보트를 타고 달리며 물속에 잠기는 시간은 그 기억을 잡아둘 대단한 신남이었습니다. 브니님의 조언을 따라 범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먹는 장면처럼 나 또한 범고래처럼 미네랄 워터로 뱃속을 채워갈 요량으로 힘껏 마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오. 하하하 구구절절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우리 일행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번 오케이 동부투어 브니브니와 함께한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0% 만족한 여행에 감사함을 전하며~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식당들, 설상차, 곤돌라 등 뭐하나 딜레이 없이 착착 진행되어서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답니다
Jul 10 · jy님
안녕 나야. 어쩌다 따라온 캐나다 여행에, 또 어쩌다 오게된 로키산맥 안에서, 그러다 만나게 된 캐서린 가이드님 덕에 나에게 편지를 다 쓰게 되었네. 너에게 편지를 쓰기까지 나의 계획이라곤 하나도 없었는데, 이 모든 우연이 만들어준 기회는 분명 운명이겠지? 이번 여행 어땠니? 생각했던 것보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벅차오르는 순간순간들뿐이었던 것 같아. 사람은 오늘의 기억으로 내일을 살아간다는데, 나는 로키에서의 기억으로 얼마나 더 행복한 삶을 살게될까? 내가 한거라곤 귀로 듣고 눈으로 본 게 전부인데, 너무나 많은 소중한 것을 내 마음속에 가득담아가는 기분이야. 세상은 이렇게 넓고, 참 아름답다는 걸 한번 더 느꼈던 하루하루들이었어. 코골이엄마 그리고 이갈이동생과 한방 한침대를 쓰며 잠못잔 시간들도 있었지만 로키를 보면 언제 피곤했냐는 듯 너무나 행복했어😄 캐나다가 자연을 대우하는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그 자세를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네. 이 모든 감사함은 다 자연에서 오는 것이니, 나도 자연을 더 소중히 대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정말 행복했던 여행이었어. 나에게 편지쓰기같은건 정말 초등학생 때 마지막으로 해본 것 같은데 20대 중반이 되어서 해보니 참 신기하다😁 다음에는 겨울에 아빠랑 꼭 와보고싶다. 한국에 가게되면 이 소중한 기억들로 , 그리고 또 와보고싶다는 설레임으로 더 성실히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보자. 그럼 안녕! 출발부터 우리의 편안함과 안전을 위해 하루종일 운전해준 데이비드 기사님께 얼굴보고 마지막 인사를 다하지못하여 너무 아쉽지만, 혹시나 기사님이 이 글을 보게된다면, 덕분에 너무나 행복했고 따듯한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또 3일차에 만난 빈얌 기사님 또한 너무나 다정하고 재밌었는데, 에어컨 이슈로 또 좋은 기사님이랑 헤어져야해서 아쉬웠지만 유튜브 종종 찾아갈게요. 제 여행을 행복하고 따듯하게 만들어주신 두 기사님께 다시한번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나저나 두 분 운전을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베스트 드라이버👍 그리고 3일내내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마이크를 놓지않으며, 또 단 한번의 피곤한 기색없이 예쁜 웃음으로 우리를 로키의 세계로 데려가줬던 캐서린 가이드님.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여행을 했어요. 이곳 저곳 설명해주시며 보여주신 로키는 환상적이었답니다. 처음 북미를 와보는 엄마, 동생이 즐거워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아, 그리고 식당들, 설상차, 곤돌라 등 뭐하나 딜레이없이 착착 진행되어서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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