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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대학 시절 추억과 함께한 가족 로키산맥 여행
Oct 27 · Hansol Kim 님
🇨🇦 캐나다 로키산맥 여행 후기 가이드님과 함께 5대호수, 아이스필드, 설퍼산 곤돌라를 다니며 이동 중에도 다양한 뷰포인트와 숨은 명소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주 오기 힘든 여행지인 만큼, 최대한 많은 곳을 보여주시려는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둘째 날 아침 방문했던 캔모어 산책로는 현지인이 아니면 알기 어려운 장소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광활한 호수와 거대한 산맥이 어우러진 모습이 자연의 웅장함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맑은 날씨 덕분에 호수의 색감이 더욱 선명했고, 눈으로 보는 모든 풍경이 한 장의 그림처럼 느껴졌습니다. 설퍼산 곤돌라에서는 캐스케이드 산과 밴프 시내, 그리고 밴프 스프링스 호텔이 한눈에 내려다보였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2,200미터 정상에 올라 주변 경관을 바라보는 경험이 신기했고, 눈앞에 펼쳐진 장관에 절로 감탄이 나왔습니다. 이번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분은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었습니다. 투어 내내 밝고 열정적으로 일정을 이끌어주셨고, 각 장소마다 전문적인 스킬로 멋진 사진을 남겨주셨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도 침착하게 대처하는 모습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느껴졌습니다. 머물렀던 숙소 역시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었습니다. 방이 넓고 침대가 편안해 하루 일정을 마친 뒤 충분히 쉴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밴프 시내 중심에 위치한 Banff Park Lodge는 접근성이 좋아 여행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숙소였습니다. 대학 시절 밴쿠버에서 친구들과 여름 로키 투어를 했던 추억이 있는데, 이번 가을 로키산맥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언젠가 가족들과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그 바람을 이루게 되어 더욱 뜻깊었습니다. 좋은 가이드님과 좋은 팀원들 덕분에 즐겁고 안전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숙소는 3박 4일 모두 넓고 깔끔했습니다.
Oct 08 · 정*나님
시애틀 여행 일정을 짜던 중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이라는 말을 듣고 로키 밴프 투어를 예약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나니 정말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산과 호수, 나무가 엄청 많아 정말 장관이었고, 3박 4일 동안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가는 관광지마다 감탄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10월의 밴프를 경험 했으니 다음엔 겨울 밴프를 여행하러 또 와야겠습니다.☺️ 이동도 편리했습니다. 시애틀에서 밴쿠버까지 픽업 해주는 서비스가 있어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이후 투어 동안은 넓은 창이 달린 버스로 이동해 달리는 동안에도 풍경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숙소는 3박 4일 모두 넓고 깔끔했습니다. 특히 2박 때 밴프 시내 중심가에 숙소가 있었는데 주변에 먹거리, 놀거리가 있어 밤에도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히 신경 써주셨습니다. 일정관리도 효율적이었고 분위기도 편안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모든 과정을 강요없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즐길수 있도록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작은 해프닝이 있어도 노하우로 유연하게 대처하시는 모습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관광지에서 멋진 사진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남는게 사진이라 하듯 이번 여행의 추억을 든든히 챙겨 가는 기분입니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쌓고 가는 것 같습니다. 다음엔 겨울밴프 보러 다시 오겠습니다~!!
광활한 산과 호수, 그리고 잊지 못할 여정
Oct 03 · Seoyeon Park님
3박 4일 밴프 투어 시작부터 비가 내려서 괜찮을까 걱정했지만 밴프의 날씨는 흐렸다가 맑아졌다를 반복하다 핵심 일정인 2, 3일차에는 운이 좋게도 비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날씨가 좋은 여름에 왔어야했나 후회도 되었지만 노랗게 물든 밴프의 단풍을 느끼며 버스 안에서 단풍이 든 로키 산맥에 눈을 뗄 수 없을만큼 황홀했습니다. 날씨뿐만 아니라 3박 4일 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일정과 밴프까지 장장 10시간을 가야하는 버스로의 기나긴 여정을 을 이끌어 준 캐서린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마지막 숙소로 가는 도중 예상치 못한 인명사고로 차량통행이 오랜시간 불가능했던 상황에서 빠른 판단과 행동으로 덕분에 근처 숙소에서 편안한 밴프에서의 마지막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캐서린 가이드님을 보며 가이드라는 직업이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뿐만 아니라 3박 4일간의 기나긴 장거리 운전과 무거운 캐리어를 손수 옮겨주신 넬슨 기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처음 가본 밴프 여행이었지만 밴프 여행을 하며 밴프로 가는 길이 마치 인생길과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멀고 험한 길을 지나야만이 아름다움과 빛나는 순간에 닿을 수 있다는 인생의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루이크레이스에서 루이크레이스 음악을 듣는 것이 제 버킷리스트였는데 이번 투어를 통해 이뤄낸 것처럼 캐서린 가이드님의 버킷리스트 또한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3박 4일 밴프 투어 기간 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심한 안내 덕분에 여행이 한층 더 특별하고 풍성해졌습니다.
Oct 06 · 김*정님
이번에 오케이투어 3박 4일 록키 투어를 다녀오면서 앤드류 엄 가이드님과 함께한 시간은 정말 잊지 못할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앤드류 엄 가이드님의 전문적이고 세심한 안내 덕분에 여행이 한층 더 특별하고 풍성해졌습니다. 각 명소마다 역사와 지질, 그리고 그곳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단순한 관광이 아닌, 배우고 느끼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 여행 내내 안전과 일정 관리를 꼼꼼히 챙겨주셔서 처음 캐나다 록키를 방문하는 저에게도 전혀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단연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 그리고 페이토 호수였습니다. 에메랄드빛 호수 위로 비치는 설산의 반영과, 시간에 따라 변하는 색감은 실제로 눈앞에서 보고도 믿기 어려울 만큼 환상적이었습니다. 날씨 변화에 따라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록키산맥의 모습도 세심히 설명해주셔서 자연의 신비로움을 새삼 느꼈습니다. 전체적으로 일정이 체계적이면서도 여유롭게 구성되어 있었고, 가이드님의 따뜻한 유머와 배려 덕분에 여행 내내 즐거운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록키 투어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마음속 깊이 남는 추억이 되었고, 그 중심에는 앤드류 엄 가이드님의 전문성과 친절함이 있었습니다. 자연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여행객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는 최고의 가이드님과 함께한 잊지 못할 여정이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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