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진짜 로키산맥, 밴프, 호수를 알짜배기로 즐기고 싶다면 너무 추천합니다!
Sep 29 · 김*석님
진짜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3박 4일동안 정말 알차게 보낸것 같아요! 무엇보다 3박 4일간 운전하랴, 가이드 해주시랴, 사진 찍어주시고, 인원들 케어해주시랴 너무 고생 많으셨던 제이킴 가이드님 ㅠㅠㅠㅠ 살신성인으로 인원 한명 한명 모두 인생사진 건져주시고 너무 친절하셨어요! 첫 신혼여행으로 방문드려서 정신도 못차리고 반지도 실수로 호텔에 두고서 이동해버렸는데 직접 연락도 해주셔서 반지 찾는데 많은 도움을 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같이 도움을 주셨던 브라이언 가이드님, 스마일 양 가이드님 두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추가로 가이드님들을 제외하고 투어 자체에 개인적인 후기를 남기자면 사실 첫날하고 마지막 날은 거의 이동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일정에 조금 변동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밀플랜도 강요는 전혀 없구요. 원하는 식사만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여행지 근처의 맛집도 찾아가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구요!(맛집도 잘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숙소들의 컨디션이 기대 이상으로 좋았었어요! 현지 상황에 따라서 변동은 있었지만서도 오케이투어 자체의 기준에 따라서 정해진 숙소들이다보니 객실 컨디션이라던가, 객실 시설도 좋았구요! 진짜 로키산맥, 밴프, 호수를 알짜배기로 즐기고 싶다면 너무 추천합니다! 사실 처음엔 차량 렌트로 오려고 했다가 이동거리나 피로도를 생각하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스필드 설상차나 호수 입장권 같은 경우에도 하나하나 알아보고 예약하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닌데 오케이투어에서는 그냥 신청만 하면 끝납니다. 가족, 친구, 연인 상관 없이 너무 추천합니다!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
Oct 01 · 이*성님
처음에는 밴쿠버와 밴프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저는 시각장애가 있어 낯선 해외에서 장거리 이동이나 관광지를 자유롭게 다니는 것이 쉽지 않아서 여행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녀오고 나니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가족 16명과 저희 부부가 함께했고, 저희 부부가 일행 중에서는 가장 젊은 편이었습니다. 첫날 밴쿠버 시내투어는 데이빗 가이드님, 이후 3박 4일 밴프 일정은 샘킴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두 가이드님 모두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고, 특히 저는 시각장애가 있어서 여행 중 이동이나 관광할 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불편 없이 일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밴프에서의 일정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동하면서 묵었던 숙소들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만족스러웠고, 특히 밴프에서 숙박했던 호텔은 위치가 정말 좋았고 시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주변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식사는 밀플랜도 모두 신청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훨씬 편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매번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식사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으니 이동과 관광에만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밴프의 자연 풍경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사실 ‘굳이 밴프까지 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호수와 산, 울창한 숲이 이어지는 풍경을 직접 경험해보니 밴프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어 일정이 끝난 뒤에는 저희 부부끼리 밴쿠버에서 3일 정도 자유여행을 더 하고 귀국했습니다. 이 일정도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밴프에서는 투어를 통해 이동과 관광을 편하게 해결하고, 이후 밴쿠버에서는 저희가 원하는 대로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투어와 자유여행의 조합이 상당히 균형이 좋았던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밴쿠버와 밴프 여행을 갈지 말지 고민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번 여행에서 밴프를 빼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이빗 가이드님, 샘킴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고, 숙소와 식사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처럼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도 큰 부담 없이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여행 만들어주신 가이드님들과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고민했던 여행이었지만, 다녀온 지금은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