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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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제 인생 첫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Sep 28 · 하잉님
평소에는 자유여행만 고집하던 편이라, 이번 밴프 여행을 준비하면서 패키지 투어를 예약할 때 걱정이 조금 있었습니다. 다른 패키지 여행 후기들 보면서 일정이 너무 빡빡하진 않을지, 자유시간이 부족하진 않을지 걱정이 됐었습니다. 그런데 괜히 걱정했다 싶을 정도로 너무 즐겁고 알찼습니다 ! 제 인생 첫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1. 깔끔한 동선 및 코스 밴프에 대표 명소들이 매우 많은데 이 모든 곳을 알차게 돌아다닐 수 있었어요 ! 자유 여행이었다면 매우 막막했을 거 같은 동선 짜기와 운전.. 가이드님과 기사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싶습니다 👏👏 2. 최고의 가이드님, 스마일 양 😄 이번 투어가 이렇게 좋은 기억으로 남은 건 진짜 8할이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 이동하는 동안 캐나다의 역사나 로키산맥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각 명소의 관전 포인트들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 주셔서 그냥 풍경만 보는 게 아니라 여행이 훨씬 깊이 있게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이었던 건 가이드님의 재빠른 포토스팟 선점과 사진 실력이었어요 ! 인생샷 건질 수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아시고, 손수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정성껏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모든 분들을 한 분씩 다 챙겨주시는 센스와 따뜻한 배려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첫 패키지 여행이 좋은 기억으로 남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3. 전체적인 총평 숙소 상태도 기대 이상으로 깔끔하고 편안했고, 일정 간의 시간 배분도 아주 적절해서 쫓기듯 다니는 느낌 없이 밴프의 대자연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투어라는 걸 처음 경험해보는데, 이렇게 편하고 알차면서도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면 다음에도 로키나 다른 지역 여행 갈 때 무조건 오케이투어로 다시 이용할 것 같아요. 멋진 풍경은 물론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고 매끄럽게 여행을 이끌어주신 가이드님과 오케이투어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로키 여행을 만들고 갑니다. 밴프 여행 고민 중이신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꼭 다녀오세요 ! 강추합니다 👍
눈호강 제대로ㅠㅠㅠㅠㅠㅠ 로키의 핵심만 둘러볼 수 있는 알찬 여행이였다.
Aug 27 · 소영노님
투어는 같은 일정이라도 가이드님의 역량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해서 이번 로키투어는 후기에 칭찬이 제일 많은 안드레아 가이드님이랑 같이 하고싶었는데 운좋게 배정받았고 아니나 다를까 투어를 마치고 나니 왜 후기에 가이드님 칭찬이 많은지 인증 완👍🏻 3박 4일 동안 밴쿠버에서 출발해 여러 곳을 이동하며 캐나다 로키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하면서 눈호강 제대로ㅠㅠㅠㅠㅠㅠ사진으로 그렇게 많이봤는데도 실제 보는게 압도적,,이사통 보고 밴프 다운타운을 기대했는데 생각한 것 만큼 너무 예쁜 마을이라 좋았고, 제일 기억에 남고 추천하고싶은 것은 아이스필드 설상차 탑승과 아사바스카 빙하 위를 걷고 만져보고 구경할 수 있는 직접 체험과 빙하수 마셔보기!! 그리고 호수가 다같은 호수가 아닌 각 각의 매력을 가진 호수들을 볼 수 있었고 그중에서 모레인 호수는 말할 것도 없이 완벽하고 짧게 찍먹했지만 투잭레이크도 물에 비치는게 영롱쓰,,🩵 어딜가나 사진 잘나오니까 인생샷 서른마흔다섯장 찍어오기루 ✨ (가이드님은 사진보다 눈에 자꾸 담으라셨지만 또 언제 올지모르니 안까먹게 징짜 열심히 찍고다님ㅠ)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이지만 안드레아 가이드님이 이동하는 동안 로키의 역사와 지형 그 외에도 많은 지식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 아시는게 진짜 많아서 전공이 지구과학이냐고 여쭤봄🥹 그리고 무엇보다 여행 내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일정이 밀리는거 없이 매끄럽게 진행해주셔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고 베스트 드라이버 기사님께서도 긴 이동시간 동안 안전 운전 해주시고 매일 아침마다 친절하게 인사해주시는 모습에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것도 따숩고 넘 좋음좋음 자유 여행하기에는 렌트하는거 아니면 어렵고 하더라도 이동 거리도 길고 예약부터 숙소 등 복잡할텐데 숙소와 식사까지 편하게 해결하면서 로키의 핵심만 둘러볼 수 있는 알찬 여행이였다 고민하지말고 후기를 믿고 안드레아 가이드님과 함께하는 로키투어 완전 강추!!
77년 인생에 선물처럼 찾아온 밴쿠버와 록키 여행
Sep 18 · 박민자님
나의 77년 인생에 이번 밴쿠버 여행은 잊을 수 없는 큰 힘과 기쁨을 안겨준 특별한 선물이었다. 5개월 전부터 친구들과 함께 계획했던 여행.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서로에게 아름다운 추억 하나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여행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쩌면 이번 여행이 나에게는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인지 설렘은 더욱 컸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기다리던 아이처럼 마음이 들뜨고 행복했다. 드디어 출국하는 날. 우리 네 사람은 비행기 출발 4시간 전부터 공항에 모였다. 그 순간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되고 있었다. 어린 시절 소풍을 떠나던 날처럼 웃음꽃을 피우며 우리는 캐나다를 향해 힘차게 날아올랐다. 10시간의 긴 비행 끝에 밴쿠버에 도착했고, 반갑게 우리를 맞아주신 목사님과의 상봉은 여행의 기쁨을 더욱 크게 해주었다. 4박 5일 동안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꿈에 그리던 록키산맥을 향해 장엄한 여정을 시작했다. 처음 만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지만, 금세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졌다. 특히 우리를 안내해 주신 스마일 양과 안전하고 노련하게 운전해 주신 David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스마일 양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전혀 낯설지 않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정겹고 편안했다. 때로는 우리를 웃게 하고, 때로는 감동으로 마음을 울리는 재치와 따뜻함으로 여행 내내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다.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호수, 스노우필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캔모어,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내추럴 브리지까지….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자연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다. 특히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설상차를 타고 하얀 눈밭을 거닐던 순간은 마치 현실이 아닌 환상의 나라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시간이었다. 곤돌라를 타고 산 위로 올라가며 바라본 풍경 또한 가슴을 벅차게 했다. ‘내가 77세의 나이에 이런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만나는구나.’ 그 순간,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가 밀려왔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돌아온 여행이 아니었다.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새로운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아직 내 삶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여행이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우리를 웃음과 행복으로 이끌어준 스마일 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먼 길을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우리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오래 기다려 주며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David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함께 여행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돌아보면 이번 여행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눈앞에 펼쳐진 록키산맥만이 아니었다. 함께 웃고, 함께 감탄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걸었던 우리 모두의 모습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77년의 삶을 살아온 나에게 이번 여행은 ‘아직도 가슴 뛰는 순간이 있고, 아직도 새로운 만남이 있으며, 아직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여행,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미소 짓게 될 여행,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준 여행. 밴쿠버와 록키에서의 모든 순간을 마음 깊이 간직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
Oct 01 · 이*성님
처음에는 밴쿠버와 밴프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저는 시각장애가 있어 낯선 해외에서 장거리 이동이나 관광지를 자유롭게 다니는 것이 쉽지 않아서 여행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녀오고 나니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가족 16명과 저희 부부가 함께했고, 저희 부부가 일행 중에서는 가장 젊은 편이었습니다. 첫날 밴쿠버 시내투어는 데이빗 가이드님, 이후 3박 4일 밴프 일정은 샘킴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두 가이드님 모두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고, 특히 저는 시각장애가 있어서 여행 중 이동이나 관광할 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불편 없이 일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밴프에서의 일정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동하면서 묵었던 숙소들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만족스러웠고, 특히 밴프에서 숙박했던 호텔은 위치가 정말 좋았고 시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주변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식사는 밀플랜도 모두 신청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훨씬 편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매번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식사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으니 이동과 관광에만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밴프의 자연 풍경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사실 ‘굳이 밴프까지 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호수와 산, 울창한 숲이 이어지는 풍경을 직접 경험해보니 밴프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어 일정이 끝난 뒤에는 저희 부부끼리 밴쿠버에서 3일 정도 자유여행을 더 하고 귀국했습니다. 이 일정도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밴프에서는 투어를 통해 이동과 관광을 편하게 해결하고, 이후 밴쿠버에서는 저희가 원하는 대로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투어와 자유여행의 조합이 상당히 균형이 좋았던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밴쿠버와 밴프 여행을 갈지 말지 고민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번 여행에서 밴프를 빼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이빗 가이드님, 샘킴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고, 숙소와 식사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처럼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도 큰 부담 없이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여행 만들어주신 가이드님들과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고민했던 여행이었지만, 다녀온 지금은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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