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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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2026/07/15~20까지 오케이 투어와 함께 5박 6일간의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Jul 21 · 김*주님
시내투어는 김효선 가이드님과 함께 아울렛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원, Lynn canyon, 스탠리파크, 다운타운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인 Lynn canyon도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센스있는 물과 간식까지 즐거운 시내투어였습니다~ 빅토리아 투어는 유쾌한 데이비드 가이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페리로 한 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도착한 빅토리아는 밴쿠버 시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시내부터 부차드 가든까지 꽃과 함께한 향기로운 투어였습니다~ 3박 4일간의 로키 투어는 선행진 가이드님과 캡틴 제임스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이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중간에 bridal veil falls를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다섯시에 출발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 랍슨산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까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밴프 숙소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캐스케이드 산 근처에서의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자연의 다리도 관광하며 셋째날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관광지도 물론 좋았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아침 산책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캐나다와 로키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단체 패키지 여행을 여러번 다녀 봤지만 스마일 양 같이 열심인 가이드는 처음!
Jul 28 · 김진희님
토론토에 사는 죽마고우를 초대해 무려 20여년 만에 다시 록키 여행을 계획하며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작년 서유럽 여행의 만족감을 또 한번 기대했습니다. 첫 미팅 장소에 생각과 달리 대형 버스가 아닌 중형 버스가 도착해 다소 의아했습니다만 기우는 잠깐 체지방 하나 없어보이는 단단하고 건강해 보이는 스마일 양 가이드의 첫인상에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차에 오르니 연장자를 배려하려는 듯 앞 좌석에 자리 배정해 오르내리기 편하게 배려해준 것을 시작으로 가이드 님의 세심한 준비와 배려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행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고 일정 소개는 기본일 테지만 그 일정의 방문지 약도며 특징등을 컬러플하게 프린트해 나눠주면 뛰어난 언변에 재치있는 유머를 가미해 설명함으로 이해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걸 보며 스마일 양 이 가이드는 진정 프로다 그리고 진정 고객들을 진심으로 대하며 챙겨주려는 맘이 그대로 읽혀졌습니다. 게다가 사진 작가 수준의 실력으로 고객이라는 피사체를 진정 아름답게 앵글에 담으려는 노력에 나도 모르게 경의를 표하게 되더군요. 카메라에 찍힌 나와 아내 그리고 친구 부부의 모습을 보는 순간 와!! 하고 터지는 감탄사 금할 길 없었습니다. 카메라 위에 설치한 빛 가리개 우산은 웃음과 함께 진정성이 고스란히 들어나더군요. 아침 저녁으로 단톡방에 행여 놓칠세라 꼼꼼히 올려주는 일정과 각종 정보들은 여행 일정에 차질 없도록 도와주었고 차에서 틀어준 감성 어린 음악과 재치있는 임담은 여행의 피로를 덜어준 일종의 기분 좋은 팁이 었구요. 저도 단체 패키지 여행을 여러번 다녀 봤지만 스마일 양 같이 열심인 가이드는 처음이었고 그 첫 경험이 이번 여행을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여겨집니다. 이 여행을 마감하며 수고하셨다는 인사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밴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신 있게 추천♡
Aug 05 · 박재희님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일정이 바로 밴프 투어였어요 기대를 많이 하고 왔는데!! 기대 이상으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꼭 후기를 남기고 싶었어요^^ 무엇보다 안드레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밴프는 이동거리가 길어서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데, 이동하는 내내 캐나다와 로키산맥의 역사, 문화, 재미있는 에피소드까지 끊임없이 이야기해 주셔서 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덕분에 단순히 풍경만 보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여행지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이동 동선도 효율적으로 진행해 주셔서 긴 일정이었는데도 전혀 피곤하지 않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 좋았던 점은 원래 투어 일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앨버타 총독관저(드라마 '이 사랑 통역이 되나요?' 촬영지)**와 투잭 레이크까지 추가로 들러주신 점이었어요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장소까지 시간을 내어 보여주셔서 ‘정말 여행객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구나’라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이런 작은 차이가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는 것 같아요 ㅎㅎ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는 물론이고 아이스필드까지 이어지는 웅장한 로키의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네요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밴프를 찾게 된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은 투어에요 밴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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