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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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록키산맥과 밴프투어 최고 기억에 남을 여행지에요!
Jun 11 · 강*욱님
밴쿠버출발 3박4일 일정 이승훈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먼저 출발부터 말씀해주시는 내용들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ㅋㅋ 첫날은 장시간 이동인데 지루할 틈 없이 히든 코스도 가주시고 좋았습니다! 숙소도 개인적으로 예약했으면 못갔을 곳 같고 시설도 너무 좋았어요!! 👍👍 대망의 2일, 3일!!!! 밴프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록키산맥과 밴프투어 최고 기억에 남을 여행지에요! 볼 수 있는 동물들도 다보고 가볼 수 있는 곳도 가이드님이 히든스팟도 많이 가봐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 그리고 전 여행온김에 아침부터 많은 곳 다니는거 좋아하는데!! 여행객의 입장에서 아침부터 여기저기 많이 가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동시 잠 잘 구간과 풍경보니까 자면 안되는 구간도 나눠주셔서 넘 좋았어요! 덕분에 야생동물들도 완전 다 보고 좋았어요! 날씨도 사실 오기전부터 걱정했는데 사실 제 생각보단 날씨가 넘 좋아서 여행내내 행복했습니다!! 🧡 나중에 여행지로 다시 온다면 또 가이드님 만나고싶어요😶‍🌫️!!!! 매일매일 진행되던 럭키드로우!!! 이승훈 가이드님만의 이벤트이지않을까 싶어요 ! 다음에 만나면 꼭 당첨시켜주세요!!!! ㅎㅎㅎ 아무튼 밴프 숙소도 넘 좋은곳 잡아주셔서 좋았습니다! 6월이라 개인적으로 예약했으면 비쌋을 곳 같은데 투어 덕분에 좋은곳에서 잘 누리고 가요!! 넘넘 좋았던 기억들이 많았던 투어라 지인들 밴프간다고하면 꼭 추천할거에요 🍁 3박 4일동안 넘 즐거웠고 사진 스팟도 찾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로또 맞았습니다.
Jun 24 · 김영화님
이번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은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기대없이 오른 여행길에 로또를 맞은듯한 큰 감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만큼 쏟아진 시간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는 여러개의 이름을 가진 단 한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라이드 해 주신 잘생기고 멋진 기사님 덕분이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천키로미터를 하루만에 주파하는 운전을 하시는데도 꼿꼿한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몇번 안되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이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여주고 깊이있는 질문은 사양했던 반면 브라우니는 달랐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저에게 잊고있던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만큼의 해박한 역사적 진실을 깊이있게 다뤄주었고, 그 전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졸고있는 우리에게 “눈을 뜨시오“를 연발하며 하나라도 더 알고 가도록 정성을 쏟았습니다. 함께 한 어린 친구들을 살뜰히 살피는 모습에서 아빠미소를 가진 삼촌을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퀘벡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새벽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끌고다녀준(하하하!!!) 덕분에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었고 힘든 자세로 고성능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눌러 증거를 남겨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브니브니~*^^* 쁘띠 썅 플렝 거리를 헤매며 누리는 호사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늦은 오후 시간은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퀘벡 사람들은 유별나서 프랜치만 사용한다는 편견을 브니님의 설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 개인의 아픈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도 힘들지만 전체가 느끼는 공동체적 트라우마는 세대를 통해 전해지는 아픔으로 그곳에서 느낀 모습이 그랬습니다. 브니님의 표현중 여러가지의 뜻이 함축된 중의적 표현이라는 말이 왠지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들이 겪은 역사적 뼈아픈 기억과 그 아픔을 견뎌낸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것으로 그들의 배타심을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울림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마주한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티 크루즈인 혼블러워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거대한 폭포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황홀한 느낌은 진정 가본자만이 누리는 특권이었습니다. 그 폭포 아래에서 우리 모두는 “나이야~ 가라!!!“를 연신 외치며 10년은 젊어지기를 염원했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헬기투어는 못했지만 236m 높이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도록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해준 브니님의 섬세함 덕분에 한바퀴 돌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시내 전체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식사하는 중간중간 장소가 바뀌는 곳마다 뛰어와 설명해주는 그 열정에 감동했소. 그 옆에 다른 여행사 통해 온 분들도 많았었는데 그들은 말없이 식사만 하셨소 감사하오. 여행 여정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젯 보트를 타고 달리며 물속에 잠기는 시간은 그 기억을 잡아둘 대단한 신남이었습니다. 브니님의 조언을 따라 범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먹는 장면처럼 나 또한 범고래처럼 미네랄 워터로 뱃속을 채워갈 요량으로 힘껏 마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오. 하하하 구구절절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우리 일행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번 오케이 동부투어 브니브니와 함께한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0% 만족한 여행에 감사함을 전하며~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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