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진짜 최고의 풍경을 본 것 같습니다.
Jun 08 · 이*민님
6.4-6.7 어머니와 함께 투어했습니다 :) 안드레아 가이드님 너무 유쾌하시고,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셔서 이동 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게 여행 했습니다.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센스도 너무 좋으셔요!!!!! 첫 날은 이동이 길었습니다, 그래도 중간 중간 스팟에 내려서 구경하고 버사 창이 통창이라 바깥 풍경 구경해서 가면 매 풍경이 감동적이라 지루할 틈 없습니당. 둘째날부터 본격 중요 스팟을 도는데 중간 중간 화장실도 갈 시간 잘 챙겨주시고, 오전 일찍부터 활동했는데 스팟들이 너무 좋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놀라면서 하루가 짧게 느껴졌네요. 셋째날 .. 진짜 최고의 풍경을 본 것 같습니다. 이건 꼭 오셔서 보셨으면 하니 스포 안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마지막날 돌아 오는 길 공항까지 다 드랍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사실 좀 아파서 힘든 것도 있었는데, 그걸 다 잊을 정도로 너무나 멋진 풍경과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가이드 선생님과, 광활한 자연 풍경, 블루&에멜라드 빛 호수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함께한 이 여행의 기억들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벤프를 가게 된다면 오케이투어 잊지않을게요 :) + 아 그리고, 곤돌라랑 설상차 한 번 해보시는 거 추천드려요!!! 셋째날 7시쯤 밥 먹으러 가는데 그 옆 마트가 8시 까지라 뭐 사실 분들은 좀 일찍 나오셔서 마트 가시는거 추천드려용
긴 휴가사용이 불가능한 현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해외여행 선택지
May 05 · 조*형님
5월 연휴에 6박7일의 짧은 여행을 오게 된 부부입니다. 서울/경기에서 둘이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오다, 지난해 말부터 약간의 시련이 생겼습니다. 셀프케어가 필요했던 상황에서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그 선택은 최근 OTT 드라마에서 알게 된 밴프였습니다. 한국에서 오케이투어를 예약한건, 짧은 시간대비 알찬스케쥴과 극J성향인 저의 수많은질문에 빠르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현지에 와서 그 선택이 너무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장거리운전에도 단 한번의 지친 기색도 없고 간간히 휴게소에서 좋은 정보 주시는 샘(킴) 캡틴님(추천해주신 팀홀튼 아이스캡 🐕 맛있었어요)과 캐나다 홍보대사급 지식과 유재석급 언변으로 장거리내내 웃겨주신 안드레아 가이드님 때문에 긴 이동거리가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둘째, 유명한 명소뿐만 아니라 스케쥴 여유가 될때마다 로컬스팟에 데려다주시는 유연한, 노련한 운영 덕에 더 많은 기억 안고 돌아갈 수 있어요. (투어 운영능력이 흡사 전성기 류현진급임) 셋째, 좋은 투어메이트들과의 만남, 그리고 우리와 다른시대, 다른방식으로 살아온 사람들과 나눈 짧지만, 배울점 있는 담소, 대화들이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밤에 와인 사서 함께 마셨던 한-캐 롱디 부부님! 살아온 인생과 추진력있는 가치관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행복하세요. 단언컨데 오케이투어와 함께한 록키는 직장생활에 지친, 긴 휴가사용이 불가능한 현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는 최고의 해외여행 선택지입니다. 12년 연애, 1년 결혼기간중 함께한 수많은 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을 추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곳에서, 몸도 마음도 힐링받고 갑니다. p.s 다시 서울로, 회사로 가려니 짜증나네요^^ 이민올까요?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Jun 09 · ChongHo Hyun님
평소에 리뷰를 잘 남기지 않는 편인데, 이번 투어는 너무나 즐겁고 감동적인 경험이었기에 진심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밴쿠버에서 출발해 레이크 루이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밴프, 모레인 레이크 등을 방문하는 캐나다 록키산맥 투어였습니다. 록키산맥 자체만으로도 워낙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그냥 보아도 멋진 곳이지만, Andrew Shin 가이드님을 만난 덕분에 그 감동이 몇 배로 증폭되었습니다. 한번 갈때마다 부산을 4번 왕복하는것 만큼 장거리 이동이라 체력적으로 피곤할 수 있는 일정이었음에도, 가이드님의 명품 설명 덕분에 피로감을 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지역 소개를 넘어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유럽 역사등을 흥미롭게 접목해 주셨고, 지질학적 배경과 깊이 있는 문화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스토리텔링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에 얽힌 비화나 '밴프와 이사랑은 통역되나요' 같은 위트 있는 이야기, 그리고 상황에 어우러지는 음악들까지 더해지니 마치 달리는 차 안이 지루함 없는 고품격 교양 수업 강의실이 된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졸 틈도 없이 유익한 지식을 가득 채울 수 있었고, 배경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마주한 록키의 대자연은 훨씬 더 뜻깊고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투어 코스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핀포인트로 골라 데려가 주셔서 시간 낭비 없이 완벽한 엑기스 투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동 중간중간 알려주신 캐나다 전반의 실속 있는 생활 팁들까지, 여행자 입장에서 유익한 정보들이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열정적으로 투어를 이끌어주신 Andrew Shin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록키의 멋진 풍경만큼이나 가이드님의 명품 설명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행자는 어떠한 마인드로 여행을 해야하는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되기도 하였네요.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희는 이 만족스러운 경험 바탕으로 캐나다 겨울 오로라 투어(옐로나이프)도 가볼예정입니다!
여행기간 내내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며 탄성을 질렀다.
Jun 09 · 박청은님
밴쿠버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6월 4일부터 3박 4일간 로키투어를 다녀왔다. 여행기간 내내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며 탄성을 질렀다. 작년에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와 중국의 구채부를 갔었는데 그때도 좋았지만 로키의 스케일은 너무나 컸고, 6월 1일부터 오픈됐다는 모레인호수가 특히 아름다웠다. 버스 이동시간이 길어 지루하거나 힘들것을 염려했으나 적절한 시간을 안배해 로키뿐만 아니라 관련된 여러 역사와 지구과학, 와인, 영화, 음악, 삶의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를 적절한 유머와 당신의 철학을 담아 얘기해 주셨던 안드레아 가이드님 덕분에 유쾌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차로 이동 중 적절한 이야기와 장소에 맞게 틀어준 음악, 영화의 장면 또한 완전 감동이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사랑해요. 아마르 기사님도 고마워요 해가나다 구름이 끼고 비가오다 눈이 내리고....짧은 기간에 4계절을 만나고 내려온 것 같다. 곤도라를 타고 올라갈 때 눈이 펑펑 내려 기껏 올라가 전망이 안 보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전망대에서 뷔페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는데 거짓말같이 활짝 개어 360도 뷰를 맘껏 볼 수 있었던 일 또한 잊지 못할 것 같다. 아뭏든 오케이 여행사의 탄탄한 플랜, 안드레아 가이드님과 기사님 덕분에 평생 잊지못할 로키의 추억을 가슴 한가득 안고 투어를 마친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