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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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우선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께 오케이투어 강추드립니다.
Oct 01 · 섭님
많은 여행을 다녀보며 패키지 투어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자유로운 여행을 추구하는 성격에 조금의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은 무색할 정도로 첫날부터 모두 사라졌습니다. 저 혼자였다면 경험하지 못할 로키산맥이라는 광활한 자연의 구석구석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매 장소를 가기 전 버스안에서 지도와 함께 유익한 지식을 알려주신 덕분에 캐나다를 더 완벽하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니다. 가는 곳마다 저희가 찾아보기 쉽게 형광색 옷을 입으시고는 홍길동처럼 이곳저곳을 항상 제일 먼저 뛰어가주신 덕에 좋은 자리에서 관광지를 구경할 수 있었고 인생사진마저 찍어주십니다. 진짜 잘 찍어주십니다.. 제가 중간에 핸드폰을 잃어버려서 여행을 망칠뻔 하였으나 찾을 수 있다고 안심시켜주시고는 그 바쁘신 스케줄 중에서도 쉬는시간마다 오케이투어의 모든 가이드분들과 해당 액티비티 업체에도 계속 연락을 해주신 덕에 무려 ’로키산맥‘ 에서 핸드폰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열정적이고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스마일양 가이드님을 만나 저에게는 마냥 좋은 여행일뿐만 아니라 인생을 배울 수 있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고 평생 잊지 못할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돌아가는 날 호프에서부터는 앤드류 가이드님의 인솔하에 목적지로 가게되었습니다. 돌아가는길 내내 한번도 앉지도 않으신 채 재밌는 이야기와 캐나다 관련 정보들을 알려주셨는데 듣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도착했습니다. 앤드류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스마일양 가이드님과 앤드류 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리며 아내와 함께 잊지못할 정말 행복한 여행이되었습니다. 오케이투어 꼭 하세요 여러분.
잊지 못할 푸른빛 길 위에서: 동생과 함께한 3박 4일간의 밴프
Sep 10 · 김*은님
캐나다 밴쿠버에 온 이후, 단연 최고의 순간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이번 3박 4일간의 밴프 투어라 말할 것이다. 벨마운트를 지나 아찔하게 펼쳐지던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달릴 때의 설렘이 아직도 생생하다. 거대한 설상차에 올라타 발을 내딛었을 때 느껴지던 만년설의 감촉과 차가운 빙하 얼음. 고대 세월을 품은 그 얼음을 직접 밟고 섰던 순간은 마치 다른 시공간에 들어선 듯한 경이로움 그 자체였다.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요란하지만 맑게 흐르던 보우강과 보우폭포의 물줄기를 바라보았던 시간들. 밴프 시내의 정겨운 거리를 거닐며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전할 선물을 정성껏 고르고, 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베어 물며 느꼈던 소소하고 달콤한 행복도 잊을 수 없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보석처럼 빛나던 호수들이었다. 영롱한 에메랄드빛을 품은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 그리고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까지… 말로만 듣던 5대 호수를 모두 내 눈에 담다니. 맑게 내리쬐던 햇살, 기분 좋게 뺨을 스치던 바람, 호숫가 주변을 경쾌하게 뛰어다니던 귀여운 다람쥐들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풍경화의 한 장면이었다. 하지만 이 멋진 자연보다 더 가슴 깊이 남은 것은 '함께해 준 사람들'이다. 이미 밴프 투어를 다녀왔으면서도, 멀리서 온 나를 위해 선뜻 이 길고 피곤할 수 있는 여정에 동행해 준 밴쿠버의 내 동생. 지루할 법한 이동 시간에도 내 색다른 감동을 위해 기꺼이 곁을 지켜준 동생이 너무나 고맙고 애틋하다. 동생과 함께 웃고 감탄했던 이 순간들은 내 평생 잊지 못할 가장 빛나는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여행의 여정을 풍성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준 가이드님과 기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다. 멋진 입담과 흥미진진한 정보로 이동 시간을 지루할 틈 없이 채워준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장거리 운전으로 피곤할 법도 한데 매일같이 안전 운전을 책임져 주신 부장님. 특히 차에서 내릴 때마다 혹여 다칠까 문 앞에서 친절하게 팔을 잡아주시던 부장님의 세심한 매너와 센스는 투어 내내 참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다. 좋은 날씨, 경이로운 자연, 고마운 사람들, 그리고 사랑하는 동생. 모든 조각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던 3박 4일. 캐나다에서의 이 푸른 기억은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동안 문득 꺼내어 미소 지을 수 있는 소중한 보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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