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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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인생 가이드님
Sep 21 · JH LEE님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보다 더 감동적이었던 인생 가이드님, ‘스마일양’님을 소개합니다! 참좋은 여행사를 통해 온 ​캐나다 로키(밴프)의 대자연은 진짜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할 만큼 장엄하고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진짜 반전은 제 인생에서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가이드계의 전설’을 만났다는 점이에요. ​전 세계 수많은 곳을 여행해 봤지만, 이런 가이드님은 정말 전무후무합니다. 첫날 아침, "어? 이 분 뭐지...?" 싶었던 범상치 않은 캐릭터! 스스로를 ‘추만가(추억을 만들어주는 가이드)’라고 소개하실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는데, 3박 4일을 함께 보낸 지금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가슴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잊지 못할 오케이 여행사의 스마일양 가이드님의 섬세한 모먼트들 • ​정성 가득한 맞춤 지도: 직접 만드신 알짜배기 코팅 지도에 밴프 시내 주요 지점을 알록달록 컬러펜으로 일일이 표시해서 손에 쥐여주시는 디테일! 게다가 대형 지도를 펼쳐놓고 갈 곳을 하나하나 짚어주시며 설명해 주신 덕분에 캐나다 지리 공부까지 확실하게 했습니다. • ​랍슨산에서 만난 쏟아질 듯한 별빛: 새벽 출발이라 살짝 투덜거렸던 저를 부끄럽게 만든 랍슨산 비지터센터에서의 수많은 별들! 그곳에서 남편과 두 손을 꼭 잡고 바라본 새벽하늘과 별 사진은 가족들에게도 공유하며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 ​스냅 작가 뺨치는 열정과 인생샷: 명소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은 기본이고, 온몸을 던져 인생샷을 남겨주시는 열정은 거의 예술의 경지였습니다. • ​24시간 인간 비타민 & 기가 막힌 위기 대처: 밴프 센터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때, 인원이 많아 자칫 식사가 늦어질 수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직접 서빙까지 팔을 벗고 도와주신 덕분에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황 판단력과 센스가 정말 최고였어요! • ​50명을 아우르는 완벽한 리더십: 50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이었음에도 단 한 번의 잡음 없이 신속 정확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항상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팀 전체 분위기를 환하게 만들어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고 대단해 보였습니다. ​누군가 캐나다 로키 여행을 간다고 하면, 저는 무조건 ‘스마일양 가이드님’을 강력 추천할 생각입니다! 여행 경험이 많지 않으신 어르신들부터, 추억을 쌓으러 온 부부나 친구, 달달한 신혼부부까지... 어떤 여행이든 완벽하게 만족시켜 주실 분이에요. 굿굿굿! 👍 ​마지막으로 3박 4일 동안 저희의 안전을 완벽하게 책임져주신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도 쌓고, 가이드님의 삶을 향한 열정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사모님과 함께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77년 인생에 선물처럼 찾아온 밴쿠버와 록키 여행
Sep 18 · 박민자님
나의 77년 인생에 이번 밴쿠버 여행은 잊을 수 없는 큰 힘과 기쁨을 안겨준 특별한 선물이었다. 5개월 전부터 친구들과 함께 계획했던 여행. 오랜 시간 쌓아온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고, 서로에게 아름다운 추억 하나를 선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여행을 손꼽아 기다렸다. 어쩌면 이번 여행이 나에게는 ‘마지막 여행’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인지 설렘은 더욱 컸고, 마치 어린 시절 소풍을 기다리던 아이처럼 마음이 들뜨고 행복했다. 드디어 출국하는 날. 우리 네 사람은 비행기 출발 4시간 전부터 공항에 모였다. 그 순간부터 이미 여행은 시작되고 있었다. 어린 시절 소풍을 떠나던 날처럼 웃음꽃을 피우며 우리는 캐나다를 향해 힘차게 날아올랐다. 10시간의 긴 비행 끝에 밴쿠버에 도착했고, 반갑게 우리를 맞아주신 목사님과의 상봉은 여행의 기쁨을 더욱 크게 해주었다. 4박 5일 동안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꿈에 그리던 록키산맥을 향해 장엄한 여정을 시작했다. 처음 만난 낯선 사람들과 함께한 여행이었지만, 금세 마음의 거리가 가까워졌다. 특히 우리를 안내해 주신 스마일 양과 안전하고 노련하게 운전해 주신 David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스마일 양은 처음 만난 사람인데도 전혀 낯설지 않았다.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처럼 정겹고 편안했다. 때로는 우리를 웃게 하고, 때로는 감동으로 마음을 울리는 재치와 따뜻함으로 여행 내내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다.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호수, 스노우필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캔모어,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내추럴 브리지까지…. 눈앞에 펼쳐지는 장엄한 자연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다. 특히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설상차를 타고 하얀 눈밭을 거닐던 순간은 마치 현실이 아닌 환상의 나라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시간이었다. 곤돌라를 타고 산 위로 올라가며 바라본 풍경 또한 가슴을 벅차게 했다. ‘내가 77세의 나이에 이런 아름다운 세상을 다시 만나는구나.’ 그 순간,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가 밀려왔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돌아온 여행이 아니었다.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고, 새로운 사람들과 정을 나누며, 아직 내 삶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순간들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여행이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우리를 웃음과 행복으로 이끌어준 스마일 양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리고 먼 길을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우리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오래 기다려 주며 세심하게 배려해 주신 David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함께 여행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돌아보면 이번 여행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눈앞에 펼쳐진 록키산맥만이 아니었다. 함께 웃고, 함께 감탄하고, 서로를 배려하며 걸었던 우리 모두의 모습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77년의 삶을 살아온 나에게 이번 여행은 ‘아직도 가슴 뛰는 순간이 있고, 아직도 새로운 만남이 있으며, 아직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여행, 사진을 볼 때마다 다시 미소 짓게 될 여행, 친구들과의 우정을 더욱 깊게 만들어 준 여행. 밴쿠버와 록키에서의 모든 순간을 마음 깊이 간직하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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