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머리가 복잡해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Aug 20 · Sumin Kim님
저는 3일뒤에 졸업학기가 시작됩니다! 공부, 시험, 실습까지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마지막 학기를 시작하기 전, 머리를 한번 리프레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이 두 번째 록키입니다. 한 번 봤으니 감동도 조금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록키는 록키였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과 믿기지 않는 색의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신기하게도 잠깐 조용해졌습니다. 산이 너무 커서, 내 고민이 잠깐 작아지는 기분!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만큼은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아마 제가 이번 여행에서 원했던 리프레시는 이런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풍경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한 분 더 있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항상 웃고 계시고, 아는 것도 정말 많으시고, 무엇보다 은근히 웃기십니다 ㅋㅋㅋ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툭 던지는 한마디가 포인트입니다. 여행 중 한 분이 호텔에 물건을 두고 와 다시 가지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몇 시간 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은 누구 하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다친 일 없이 잘 다녀서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하시자 누군가 바로 말했습니다. “어? 아까 물건 놓고 온 분 계셨잖아요.” 그러자 가이드님이 아주 태연하게, “물건 다시 픽업해왔잖아요. 그럼 없던 일이죠.” 버스 안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 했지만 그 한마디가 참 가이드님다웠습니다. 작은 실수는 웃으면서 넘겨주시고, 필요한 순간에는 묵묵히 챙겨주시고, 긴 이동시간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록키인데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여행 내내 ‘이분 계시면 뭔가 괜찮겠다’ 싶은 든든함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 록키에서 아빠 한 명 생긴 것 같은데? ㅋㅋㅋ’ 저는 이제 여행이 끝나면 다시 졸업학기로 돌아갑니다. 해야 할 일도, 고민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 동안만큼은 '그 고민보다 산이 더 컸고, 호수가 더 선명했습니다' 첫 번째 록키에서는 “와, 이런 곳이 진짜 있구나.”를 느꼈다면, 두 번째 록키에서는 “아, 내가 이래서 자연을 보러 오는구나.”를 느끼고 갑니다. 록키의 풍경은 사진과 눈에 담아왔고, 복잡했던 머릿속에는 숨 쉴 공간을 조금 만들어왔습니다 :) 이번에는 졸업 전에 잠깐 도망쳐 왔지만, 다음에는 졸업 잘했다고 스스로 축하하러 세 번째 록키를 만나러 오겠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든든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비 입고 크루즈 타고 물벼락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이였어요.
Sep 04 · young ju kim님
앞으로 여행은 오케이 여행사로 통해서 여행하려고 합니다. 저는 알버터에서 살고 있는데 2 주 휴가를 계획하고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동부여행 4박5 일을 하고 어제 벤쿠버에 도착을 했네요. 처음 다녀온 패키지 여행이지만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도 또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 5 가족이 모여 한가족처럼 여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제이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여러방면에 너무 해박한 지식과 유모로 지루함없게 해주시고 차안에서 그동안 다녔던곳 복습하겸 자세한 설명과 하나라도 더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것을 빙고게임으로 만들어 재미있게 진행해 주셨던것 정말 잊지 못할것 같아요. 이동 중에도 편안하게 휴식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주변사람 신경 안쓰고 고객의 멋진 사진 한장이라도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나무로 된 바닥에 엎드려서 사진을 찍어 주시려다 옷을 찢어지면서까지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생각이 나네요. 와이너리 구경도 했어요. 시음을 여러잔을 마셔 볼수 있었는데 각각 다 너무 맛있었고요. 벤쿠버에 마실 2 병만 샀는데 나중에 주문해서 알버타로 직접 받을 생각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서는 여러 곳에서 감동을 느낄수 있도록 신경을써 주셨는데~~~ 일단 헬기 탑승은 10 분정도이였는데 짧은편이긴 하지만 폭풍의 웅장한 전경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서 말로 표현 못할정도의 뷰가 좋아서 시간에 비해 감동이 컸던 것 같아요. 우비 입고 크루즈 타고 물벼락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이였어요. 스카이론 타워에 올라가서 돌아가는 레스토랑에 앉아 창문에 밖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눈에 보면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이곳이 또 맛집이더라구요~~~ 참으로 오케이 좋은 여행사를 선택하여 모든 식사와 호텔은 만족스러웠고 또한 날씨까지도 어느하나 부족함없이 잘 지냈던 것 같아요.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늦은시간까지도 늘 함께 해 주신 덕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고요 여러가족을 한가족처럼 사랑으로 뭉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먹고 마시고 많이 웃고 마음껏 놀다 왔네요. 제이 가이드님 ~~~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