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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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나의 4번째 캐나다 밴프 3박 4일 여행.
Jul 02 · 박인자님
나의 4번째 캐나다 밴프 3박 4일 여행. 한국여행사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서 한 어쩌면 나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장거리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은 어떤이들은 여행은 사치라고 말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여행은 나의 건강과 시간 그리고 경제적 여유가 안되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할수만 있다면 많이 여행하고 싶다. 여러번 왔지만 이번에 다시 눈으로 확인한 밴프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산들과 호수, 7월 초에도 아직까지 녹지않는 빙하들로 이 시리도록 아름답고, 호수의 조금씩 다른 에메랄드 빛도 오래도록 잊지않게 오래 담아 두었다. 여행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고 그중에서도 가이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새삼 느꼈다. 캐서린을 처음 봤을때는 이국적인 느낌때문인지 다른나라 사람인줄 알았다. 게다가 완전 본토 발음이라니. 세련된 용모에 말씨가 예쁘다. 아무리 어린 사람을 부를때도 씨자를 절대 빼지 않는다. 장소와 분위기에 맞춘 음악선정 센스도 한몫하고 특히 지루할 틈이 없이 이어지는 설명은 귀에 쏙쏙 박히며 자랑하지 않아도 박식함을 알겠다. 얼마나 본인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는지 ~ 나도 앞으로는 매사에 열심하고 하나를 일아도 깊이 있게 공부해야겠다. 아름다운 장관과 함께 같이 해준 여러분 들도 감사하고 톡히 캐서린 땡큐요 ~
캐나다 로키 쪽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오케이투어!
Jul 21 · 김지원님
이번에 오케이투어로 밴프 3박4일 패키지 다녀왔는데, 진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일단 제일 좋았던 건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었어요. 이름값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 내내 텐션 좋게 분위기 이끌어주셨고, 로키산맥 곳곳 역사나 지질학적 배경, 숨은 얘기까지 재밌게 풀어주셔서 그냥 경치만 보고 지나가는 게 아니라 "아 여기가 이래서 특별하구나" 하면서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일정도 알차게 짜여 있어서 3박4일 동안 밴프 대표 명소들 거의 다 돌았어요. 에메랄드빛 물빛으로 유명한 레이크 루이스, 설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모레인 레이크, 이국적인 느낌의 페이토 레이크까지—호수마다 색이랑 분위기가 다 달라서 전혀 안 지루했습니다. 근데 제일 감동이었던 건 가이드님이 곳곳마다 사진을 엄청 정성스럽게 찍어주신 거였어요. 그냥 대충 찍어주시는 게 아니라 구도랑 배경까지 신경 써서 찍어주셔서 개인 포토그래퍼 데리고 다니는 느낌이었습니다. 숙소, 식사, 이동 차량도 전반적으로 괜찮았고,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에 낯선 해외에서도 편하게 일정 소화할 수 있었어요. 사진 찍는 시간이랑 자유시간도 적당히 배분해주셔서 쫓기는 느낌 없이 여유롭게 경치 즐길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캐나다 로키 쪽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오케이투어, 특히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랑 같이 하는 밴프 투어 추천드려요. 사진 남기는 거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면 더 만족하실 것 같아요.
2026/07/15~20까지 오케이 투어와 함께 5박 6일간의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Jul 21 · 김*주님
시내투어는 김효선 가이드님과 함께 아울렛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원, Lynn canyon, 스탠리파크, 다운타운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인 Lynn canyon도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센스있는 물과 간식까지 즐거운 시내투어였습니다~ 빅토리아 투어는 유쾌한 데이비드 가이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페리로 한 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도착한 빅토리아는 밴쿠버 시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시내부터 부차드 가든까지 꽃과 함께한 향기로운 투어였습니다~ 3박 4일간의 로키 투어는 선행진 가이드님과 캡틴 제임스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이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중간에 bridal veil falls를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다섯시에 출발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 랍슨산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까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밴프 숙소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캐스케이드 산 근처에서의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자연의 다리도 관광하며 셋째날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관광지도 물론 좋았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아침 산책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캐나다와 로키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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