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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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혼자 떠난 여행에서 많은 사진과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Sep 17 · 임*정님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 투어 시작부터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서 지도를 한 장씩 나눠주시면서 우리가 어디를 가는지, 어떤 일정으로 움직이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어요. 직접 지도를 보면서 설명을 들으니까 위치나 이동 경로도 훨씬 이해하기 쉬웠고 여행이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유쾌하게 분위기도 띄워주셨구요 ㅎㅎ 그리고 투어 내내 정말정말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어요!! 단순히 관광지 앞에서 한 장씩 찍어주시는 정도가 아니라, 어디에서 찍어야 가장 예쁘게 나오는지 포인트를 다 알고 계셔서 가는 곳마다 이삐게~ 찍어주셨어요 ㅋㅋㅋ 혼자 여행을 와서 사실 사진을 어떻게 찍어야 하나 걱정도 했는데 오히려 제 사진이 이렇게 많아질 줄 몰랐어용 혼자 온 여행이라 처음에는 조금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이드님께서 계속 사진도 찍어주시고 다 같이 웃을 수 있게 재미있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신 덕분에 다른 분들과도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ㅎㅎ 어느 순간부터는 이모삼촌언니동생들이 서로 사진도 찍어주고 같이 이야기하고 하면서 함께 여행하고 있더라고요 ㅎㅎ 혼자 여행을 왔는데 전혀 혼자인 것 같지 않았고, 오히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여행의 즐거움이 몇 배가 된 것 같아요🫶🏻 페이토 호수에서는 차들이 엄청 길게 줄을 서 있고 사람도 정말 많아서 걱정했는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무전까지 하시면서 어떻게든 길을 뚫고 데려가 주셔서 너무 신기하고 웃겼어요 ㅋㅋㅋㅋ 사람 없이 사진도 찍어주시고 어떻게든 좋은 곳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예쁜 사진 하나라도 더 남겨주시려고 하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아침 일찍 시작하는 일정이라 과연 잘 일어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가이드님께서 호텔에 모닝콜까지 미리 부탁해놓으셔서 무조건 일어날 수 있었구요 ㅋㅋㅋ 덕분에 이른 아침 캔모어도 산책하면서 엘크도 보고!! 아직 어두운 시간에 나가 아침 별도 보고… 평소 여행이었다면 그냥 자느라 놓쳤을 순간들까지 경험할 수 있었어요. 이런 소소한 순간들도 이번 여행에서 정말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은 대체로 날씨가 좋아서 정말 다행이었는데, 하필 레이크 루이스에 갔을 때 날씨가 흐렸어요ㅠ 이후 모레인 호수를 보고 내려오는 길에 날이 개기 시작해서 아쉬웠는데ㅜㅜ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께서 그냥 다음 일정으로 가신 게 아니라, 다시 버스를 돌려 레이크 루이스로 데려가 주셨어요!!! 덕분에 아까는 보지 못했던 맑고 예쁜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당 같은 장소를 흐린 날과 맑은 날 두 모습으로 모두 볼 수 있었던 것도 특별했고, 무엇보다 좋은 풍경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두 분의 마음과 센스가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어요. 데이비드 기사님과 스마일 양 가이드님 센스 최고 😻😻 혼자 여행을 오면서 이렇게까지 즐거울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예쁜 풍경을 많이 본 것도 좋았고, 혼자라는 생각이 한 번도 들지 않을 만큼 챙겨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좋은 곳들을 데려다주신 데이비드 기사님, 그리고 며칠 동안 같이 웃고 챙겨주고 서로 사진 찍어주면서 여행했던 이모, 삼촌, 언니, 동생들까지… 다들 정말정말 감사해요!!! 😻 혼자 떠난 여행에서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렇게 많은 사진과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다음에는 꼭 가족들이나 친구들과 다시 와서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 또 투어 받고 싶어요 ㅎㅎ 그때도 데이비드 기사님과 함께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주신 오케이투어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데이비드 기사님, 그리고 함께 여행한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다들 언젠가 꼭 한 번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Aug 07 · 강남수님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알차고 감동적인 4일간의 투어였습니다. 이동 거리가 긴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이승훈 가이드님의 알찬 설명과 효율적인 일정 덕분에 매 순간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영화의 도시 호프 & 점심: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프에 들러 따뜻하고 칼칼한 순두부전골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발했습니다. *​캠룹스 & 클리어워터: 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를 거쳐 클리어워터의 **스파헷 폭포(Spahats Falls)**를 방문했습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줄기와 절벽의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벨마운트 1박: 로키 산맥 진입 전 정겨운 소도시 벨마운트에 여장을 풀며 다음 날 펼쳐질 본격적인 로키 여행을 기대하게 만든 하루였습니다. *​마운트 랍슨 & 무스 레이크: 웅장한 랍슨 산을 지나, 로키에서 가장 먼저 얼음이 녹는다는 무스 레이크의 호수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최근 안타까운 화재 소식과 이재민 이야기, 그리고 옛 모피 무역의 역사까지 가이드님의 깊이 있는 설명 덕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가슴 깊이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설상차 체험 &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빙하에서 탄 설상차는 평생 잊지 못할 액티비티였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페이토 호수는 석회 성분 덕분에 인공적으로 만든 것처럼 신비로운 에메랄드빛을 띠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밴프 & 설퍼산 곤돌라: 밴프로 이동해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바라본 캐나다 횡단철도와 파노라마 뷰는 장관이었습니다. *​보우강 & 밴프 스프링스 호텔: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철도 부사장 동상, 그리고 보우 폭포까지 둘러본 후 운치 있는 밴프 마을에서 체크인하며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투잭 & 미네황카 호수: 청량한 공기가 가득했던 투잭 코스와 밴프의 주요 식수원인 미네황카 호수 차창 투어를 즐겼습니다. 운 좋게 도로 근처에서 야생 엘크를 만난 건 뜻밖의 선물이었어요! *​캔모어 & 세자매봉: 캔모어의 세자매봉 아래에서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건강식품 쇼핑도 알차게 즐겼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 모레인 호수: 빅토리아 산을 병풍처럼 두른 레이크 루이스의 우아함과 $16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모레인 호수의 강렬한 파란빛은 로키 여행의 최고 명장면이었습니다. *​스테이크 점심: 스테이크 점심은 단체투어가 많아 음식 퀄리티 및 대기가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 자연의 다리):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에서는 마침 낭만적인 스몰 웨딩이 열리고 있어 함께 축하해 주는 소소한 기쁨도 누렸고, 자연이 만든 웅장한 자연의 다리도 감상했습니다. *​로저스 패스: 화장실 휴식 겸 역사적인 대포가 있는 로저스 패스를 지나 살몬암 호텔에 도착하며 잊지 못할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긴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가이드의 매끄러운 진행과 상세한 설명 덕분에 로키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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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평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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