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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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밴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Sep 10 · 김*록님
이번에 결혼 후 신혼여행으로 밴쿠버에서 출발해 밴프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혼여행인 만큼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밴프 여행은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이었지만 이동하는 동안 보이는 캐나다의 멋진 자연 풍경을 감상하는 것 또한 여행의 즐거움이었습니다. 특히 콜럼비아 아이스필드의 웅장한 모습과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은 사진으로 봤을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신혼여행에서 이런 멋진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이 편하고 즐거웠던 데에는 캐서린 가이드님과 제임스 부장님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캐서린 가이드님께서는 이동하는 동안 관광지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해주셨고, 여행하는 동안 필요한 부분도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덕분에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뿐만 아니라 각 장소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어 여행이 더욱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긴 이동시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제임스 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았는데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신혼여행을 마음 놓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결혼 후 처음 함께 떠난 여행이라 모든 순간이 특별했는데, 아름다운 밴프의 풍경과 함께 캐서린 가이드님, 제임스 부장님 덕분에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3박 4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 아쉬울 정도였고,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저희의 특별한 신혼여행을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제임스 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밴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도 꼭 추천하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나중엔 부모님이랑 다같이 한 번 또 오고 싶어진 밴프 록키 투어였습니다.
Aug 24 · 예린님
어학원 한인 어드바이저 선생님의 추천으로 오케이 투어를 이용해 밴프록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장시간 버스로 이동이라 처음엔 많이 걱정이 되었는데 화장실도 자주 들러시고 그냥 들러만 갔다 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 구경도 하고 동네마다 가이드님이 설명을 해주셔서 지루하다가도 이야기 들으며 재밌게 여행 했습니다! 숙소에 물이 없어서 텀블러 챙겨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날 제외하고 물을 받을 수 있는 곳이 호텔마다 있었고 관광지에도 종종 있어서 텀블러 챙기시면 좋을 듯 합니다. 모든 관광지는 너무 다 좋았어요! 둘째날 저녁에 밴프 시내를 갔었는데 밤에 약간 산책하고 싶어서 나간 시내가 너무 분위기 있고 한산해서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그리고 어떤 곳을 가던, 심지어 지나가는 동네라도 가이드님이 다 세세하게 히스토리를 알려주셔서 더 기억에 남더라구요!! 오기 전에 친구들이 버스 힘들다는 얘기만 하다가도 한 번은 꼭 가볼만 하다고 얘기했었는데 전 생각보다 너무 자주 쉬어주셔서 견딜만 하고 그만큼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서 후회하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3박 4일간 수고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 그리고 캡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나중엔 부모님이랑 다같이 한 번 또 오고 싶어진 밴프 록키 투어였습니다.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Aug 07 · 강남수님
캐나다 로키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던 알차고 감동적인 4일간의 투어였습니다. 이동 거리가 긴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이승훈 가이드님의 알찬 설명과 효율적인 일정 덕분에 매 순간이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영화의 도시 호프 & 점심: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한 호프에 들러 따뜻하고 칼칼한 순두부전골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발했습니다. *​캠룹스 & 클리어워터: 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를 거쳐 클리어워터의 **스파헷 폭포(Spahats Falls)**를 방문했습니다.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 줄기와 절벽의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벨마운트 1박: 로키 산맥 진입 전 정겨운 소도시 벨마운트에 여장을 풀며 다음 날 펼쳐질 본격적인 로키 여행을 기대하게 만든 하루였습니다. *​마운트 랍슨 & 무스 레이크: 웅장한 랍슨 산을 지나, 로키에서 가장 먼저 얼음이 녹는다는 무스 레이크의 호수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재스퍼 국립공원: 최근 안타까운 화재 소식과 이재민 이야기, 그리고 옛 모피 무역의 역사까지 가이드님의 깊이 있는 설명 덕에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가슴 깊이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설상차 체험 & 페이토 호수: 아사바스카 빙하에서 탄 설상차는 평생 잊지 못할 액티비티였습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페이토 호수는 석회 성분 덕분에 인공적으로 만든 것처럼 신비로운 에메랄드빛을 띠어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밴프 & 설퍼산 곤돌라: 밴프로 이동해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바라본 캐나다 횡단철도와 파노라마 뷰는 장관이었습니다. *​보우강 & 밴프 스프링스 호텔: 웅장한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철도 부사장 동상, 그리고 보우 폭포까지 둘러본 후 운치 있는 밴프 마을에서 체크인하며 알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투잭 & 미네황카 호수: 청량한 공기가 가득했던 투잭 코스와 밴프의 주요 식수원인 미네황카 호수 차창 투어를 즐겼습니다. 운 좋게 도로 근처에서 야생 엘크를 만난 건 뜻밖의 선물이었어요! *​캔모어 & 세자매봉: 캔모어의 세자매봉 아래에서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건강식품 쇼핑도 알차게 즐겼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 모레인 호수: 빅토리아 산을 병풍처럼 두른 레이크 루이스의 우아함과 $16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모레인 호수의 강렬한 파란빛은 로키 여행의 최고 명장면이었습니다. *​스테이크 점심: 스테이크 점심은 단체투어가 많아 음식 퀄리티 및 대기가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요호 국립공원 (에메랄드 호수 & 자연의 다리): 요호 국립공원의 에메랄드 호수에서는 마침 낭만적인 스몰 웨딩이 열리고 있어 함께 축하해 주는 소소한 기쁨도 누렸고, 자연이 만든 웅장한 자연의 다리도 감상했습니다. *​로저스 패스: 화장실 휴식 겸 역사적인 대포가 있는 로저스 패스를 지나 살몬암 호텔에 도착하며 잊지 못할 일정을 잘 마쳤습니다. 긴 이동 거리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가이드의 매끄러운 진행과 상세한 설명 덕분에 로키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눈에 담는 곳마다 화보였던 최고의 여행,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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