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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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오케이투어 패키지로 밴프 여행하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Sep 28 · 변*주님
9.25-9.28 오케이투어로 밴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캐나다로 교환학생을 오기로 선택한 이유 중 하나가 밴프 여행을 하기 위해서였을 만큼 기대가 컸던 여행이었는데 기대를 만족시키고도 남을 만큼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패키지 여행이었습니다. 패키지 구성부터 숙소, 가이드님, 기사님까지 전부 완벽했어요! 이번 패키지 여행 덕분에 자유여행으로 왔다면 즐기지 못했을 법한 Peyto lake, Emerald Lake 등 정말 다양한 자연 관경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관광지를 버스 타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기에 꼭 패키지 투어를 예약하시길 추천합니다. 관광 코스가 정말 알차서 캐나다 자연은 모두 둘러본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ㅎㅎ 또한 세 곳의 숙소 컨디션이 모두 최고였습니다. 개인 여행으로 왔다면 가격 때문에 상상도 하지 못했을 숙소들이었어요! 특히 밴프 시내는 숙소를 구하기가 매우 어렵고 비싸기 때문에 오케이투어 패키지로 예약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지도 덕분에 누구보다 밴프를 알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각 여행지에 대한 설명을 해주실 때 막대와 종이 자료 등 모든 장비를 챙겨오셔서 버스 앞에 지도를 걸어놓고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혹시나 잘 보이지 않을까봐 종이 코팅까지 하셔서 모든 승객에게 나눠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 덕분에 여행지에 대해 잘 이해하고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설명을 하실 때도 재치 있는 입담으로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셔서 피곤하고 지친 와중에도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어요! 이뿐만 아니라 저희의 사진을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모든 사진 스팟을 다 꿰고 계시고, 사진을 잘 찍기 위해 연구까지 하셨다고 말씀하신 만큼 구도를 예쁘게 잡아주셨어요! 덕분에 멋진 사진 많이 건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또 저희가 찾기 쉽도록 형광색 옷을 입으셔서 길을 잃을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ㅎㅎㅎ 저희보다 훨씬 힘드실텐데 항상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으시고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이드님의 자세를 본받아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상상도 못할 장거리를 운전하시느라 너무나도 힘드셨을 제임스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극악의 운전 스케줄에도 힘든 티 한번 내지 않으시고, 오히려 저희를 챙겨주려고 하시고 항상 승객들의 편의를 봐주셨어요! 곤돌라 선택하지 않은 승객들과 다운타운에 내려가면서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 대신 세컨드 가이드 역할을 자진해서 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ㅎㅎ 이름답게 매사에 긍정적인 스마일 양 가이드님, 그리고 정말 긴 시간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제임스 기사님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개인 여행에 비해 압도적으로 싼 경비, 컨디션 좋은 숙소, 알찬 여행 코스, 긍정적이고 열정적이신 가이드님과 기사님까지! 이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오케이투어 패키지로 밴프 여행하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특별한 순간들까지 함께 기억에 남는 여행
Sep 17 · 한*영님
🌲 오케이투어 밴프 3박 4일, 스마일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특별했습니다 이번에 가족 4명이 오케이투어를 통해 밴프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했던 여행이었는데,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건 스마일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을 만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스마일양 가이드님은 여행 내내 정말 에너지가 넘치셨습니다. 장거리 이동과 이른 일정에도 지치지 않는 강한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계속 즐겁게 만들어 주셨어요. 단순히 관광지를 소개해 주시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이동하는 시간에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캐나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들려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도 여행 내내 즐거워했고, 가족 모두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잊을 수 없는 순간이 하나 있습니다. ✨ 둘째 날 새벽, 일정에도 없었던 ‘별 보기’ 둘째 날 새벽에 가이드님께서 원래 일정에는 없던 별 보기 시간을 만들어 주셨는데, 이 순간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새벽의 차가운 공기 속에서 바라본 밴프의 밤하늘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환상적이었습니다.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을 가족과 함께 바라보고 있으니 ‘아, 우리가 정말 캐나다까지 여행을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여행이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계획된 관광지만 둘러보는 여행이었다면 경험하지 못했을 순간이라 더욱 감사했습니다. 🌿 셋째 날 오전의 산책과 명상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셋째 날 오전에 진행했던 산책과 명상 시간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보통 패키지여행이라고 하면 유명한 관광지를 빠르게 돌아다니는 일정이 먼저 떠오르는데, 잠시 걸음을 늦추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주변을 바라보고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간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자연을 바라보며 천천히 걸었던 그 시간이 오히려 여행의 여운을 오래 남겨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운전해 주신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박 4일 동안 장거리 이동이 많았는데도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 주셨고, 이동하는 동안 가족들이 여행에 집중하고 편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여행을 책임져 주신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더욱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밴프 여행은 단순히 멋진 풍경을 보고 온 여행이 아니라, 스마일양 가이드님의 에너지와 유쾌한 이야기, 데이비드 기사님의 안전한 운행, 그리고 두 분이 만들어 주신 특별한 순간들까지 함께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새벽의 별과 셋째 날의 산책과 명상은 아마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밴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은 가이드와 기사님을 만나는 것도 여행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데이비드 기사님! 3박 4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덕분에 우리 가족에게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두 분 덕분에 밴프를 오래 기억할 것 같습니다! 오케이투어에도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좋은 인연을 만나길 기대하겠습니다.
폭발적이고 아름다운 댄싱 오로라를 봤답니다!
Sep 14 · 박*윤님
올해 우리 부부 리프레시 휴가를 계획하면서 우연히 오로라 극대기라는 뉴스를 보고 옐로나이프를 여행지로 잡았어요. 아무래도 체력이 필요한 여행지일거 같아서 아이 생기기 전에 안가면 수십년 뒤에나 가겠다고 바로 정하게 됐죠:) 오로라를 잘 보려면 구름이 없고 광해가 적어야한대서 투어날짜를 정할때 달 위상달력을 미리 보고 달이 없는 기간으로 잡았답니다. 그럼에도 날씨는 운에 달렸지먼, 아내가 워낙 날씨요정이라 믿음을 가지고 캐나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엇습니다. 도착한 옐로나이프는 구름이 꽤 있었는데요, 픽업을 와준 Elizabeth에게 “My wife’s nickname is ‘the Weather Fairy’. So I ain’t worried” 라고 말하고 숙소에 들어갔다 오로라 헌팅시간에 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구름이 확 걷혀있엇답니다! 고마워 여보:) 투어에 와서 알게 되었는데, 날이 좋아도 이동중에 슥슥 커졌다 줄었다 하는 오로라를 보기위해 도로 중간중간 한정된 장소에 제때 멈추려면 타이밍도 따라줘야하더라구요. 이동중에 첫 오로라가 확 보여서 다들 감탄사를 연발하며 한편으로는 얼른 내리고 싶어했는데, 호스트이자 버스를 운전해준 James가 딱 맞게 내려줘서 멋짐 첫 오로라 맞이를 할 수 있엇습니다:) 가이드인 Kim 도 정말 친절하고 전문적으로 투어를 이끌어주셨어요. 계속 밖의 상황을 살펴서 헌팅을 지휘했고, 시티투어 때나 이동 중간중간에 기념품이나 가볼만한 곳도 추천해주셨어요. 좋은 스팟에서는 사진도 찍어서 공유해주셨구요! 첫째날 헌팅이 정말 만족스러웠는데, 둘째날 코티지 뷰잉에서는 그보다 더 폭발적이고 아름다운 댄싱 오로라를 봤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타이밍을 놓치지 않기 위해 열정 드라이빙을 보여준 James에게 박수를:) 붉게 빛나는 오로라는 더욱 보기 힘들다는데 심지어 댄싱속도도 빠른 오로라를 만나서 다들 감탄을 연발했어요. 저희 부부는 코티지 뒤편 벤치에 서로 무릎베개를 해주며 오로라를 눈에 담았는데 정말 눈물이 나는 경험이었습니다. 초록을 눈에 가득 담고 코티지에 들어와서 먹은 스튜?도 정말 맛있었고, James의 피들 연주도 정말 귀가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바깥 티피에서의 마시멜로 굽기도 다같이 모여서 그날의 행복을 나누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3박 일정 중 이틀의 경험만 담아서 적었는데도 이 정도라, 추천드리는 투어라는건 이만 줄여도 될거같아요^_^ 한라산이나 독도처럼 운이 따라줘야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오시면 오케이투어(레이븐투어)를 통한 옐로나이프 여행은 그 자체로도 분명 좋은 경험이 되실거에요! 다시 한번 가이드 Kim, 그리고 Elizabeth&James 부부에게 감사 전합니더:) 투어 오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기를 바래요!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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