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 정년을 앞두고 떠난 캐나다 로키 여행 후기
Jul 30 · 구성본님
# 정년을 앞두고 떠난 캐나다 로키 여행 후기 오랜 직장생활을 하며 쉼 없이 달려온 시간도 어느덧 정년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앞만 보고 걸어왔기에, 이제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지난 삶을 돌아보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더욱이 벤쿠버에는 제게 무엇보다 소중한 보배가 있었기에 캐나다의 결정은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선택한 여행지가 바로 캐나다 벤쿠버와 로키였습니다. 밴쿠버를 출발해 끝없이 이어지는 고속도로를 달리며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은 마음을 조금씩 비워주었습니다. 울창한 침엽수림과 드넓은 초원, 그리고 멀리 웅장하게 솟아오른 산봉우리를 바라보며 일상의 분주함도 서서히 멀어져 갔습니다. 하지만 여행 첫날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습니다.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버스가 한참을 달리고 있을 무렵, 식당에 가방을 두고 왔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당황한 마음으로 가이드님께 말씀드렸고, 가이드님과 기사님께서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버스를 다시 식당으로 돌려 주셨습니다. 함께 여행하신 모든 분들 역시 불편함을 기꺼이 이해해 주시고 따뜻하게 배려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가방을 찾을 수 있었고, 안도감과 함께 사람의 따뜻한 마음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가이드님과 기사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여행 일행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기 전에 먼저 사람의 따뜻함을 만난 것은 이번 여행의 가장 큰 행운이었습니다. 여행이 이어질수록 자연의 위대함 앞에서 그동안 마음속에 쌓여 있던 걱정과 스트레스가 얼마나 작은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재스퍼와 밴프 국립공원의 웅장한 산맥은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장엄했고, 에메랄드빛 호수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평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맑은 공기와 시원한 바람은 새로운 에너지를 선물해 주었고, 특히 곤돌라를 타고 정상에 올라 끝없이 펼쳐진 로키 산맥을 바라보던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거대한 풍경 앞에서 인간은 참 작은 존재이지만, 그 작은 존재 역시 자연 속에서 위로받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여행 중 만난 야생동물들도 특별한 추억이었습니다. 길가에서 여유롭게 풀을 뜯는 엘크와 운 좋게 마주한 흑곰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인간과 자연이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며 공존하는 모습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자연은 결코 서두르지 않지만 자신의 시간을 묵묵히 살아갑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 역시 남은 인생을 조급함보다 여유와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밴프에서 맛본 스테이크와 다양한 음식들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화려한 음식은 아니었지만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었고,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웃으며 식사를 나누었던 시간 또한 행복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여행은 결국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정년을 앞둔 지금, 이번 캐나다 로키 여행은 단순한 해외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스스로 격려하고, 앞으로의 삶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생의 1막이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지만, 자연이 계절을 바꾸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듯 저 역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하려 합니다. 캐나다 로키는 아름다운 풍경만 선물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제게 마음의 여유와 감사, 사람의 따뜻함, 그리고 새로운 용기를 선물해 준 특별한 곳이었습니다. 인생에도 로키와 같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잠시 멈춰 아름다움을 바라보고, 깊이 숨을 들이마시며, 다시 힘차게 걸어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이번 여행은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선물 중 하나였습니다. 정년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입니다. 그리고 캐나다 로키는 그 새로운 출발선에서 제게 가장 아름다운 위로와 용기를 선물해 준 곳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또한 3박4일 동안 로키의 산지식을 전해주시고 안전운행을 해주신 캐서린가이드님과 애머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언젠가 다시 이곳을 찾아, 오늘의 다짐과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즐겁고 알찼던 디럭스 캐나다 일주 여행!!
Jul 13 · karl***님
교원투어 관계자 여러분께 !    우선, 즐거운 여행을 기획해 주시고 알차게 운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결혼 25년 기념으로 아내와 장성한 두딸과 함께 6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캐나다 일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지난 25년 결혼 생활동안 가족을 위해 헌신한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고마움과 대학생인 두딸이 곧 사회로 나가게 되면 함께할 긴 여행이 당분간 없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어 시도한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여행은 저희 가족의 기대 이상으로 너무도 즐겁고 알차고 가족 간 화목을 다지는 소중한 여행이었기에 가족을 대표하여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즉) 여행 코스/일정, 음식, 호텔의 질 그리고 무었보다도 두분 가이드님의 헌신적인 서비스에 저희는 많은 감동을 받았고 다른 패키지 여행에서 느껴보지 못한 큰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라도 저희 가족이 이 글을 보며 과거 즐거웠던 여행을 추억할 수 있게끔 여행 날자별로 간략히 정리하는 후기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미래 저희 가족의 즐거운 추억의 소환을 위해서 ~~]   우선, 캐나다는 넓더군요 ^^ 너무 넓었어요 ~~ 대한민국의 100배 되는 땅이라고 합니다 밴쿠버에 도착해서 토론토 공항에서 나올때까지 비행기 및 버스로 이동한 거리만 해도 대략 6,300Km 되더군요   즉) 비행기로 이동한 거리를 빼더라도 3,000Km 넘게 버스로 서에서 동으로 구석구석 다녔다는 이야기인데, 그 많은 시간을 버스에서 잠만 잘 순 없잖습니까 ?  허리 아파요 ~~    그래서 여행 가기 전 속으로 가이드님 잘 만나야 되는데, 그분들한테 캐나다 문화/역사/관광지에 대해서 많이 들어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막연하게나마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제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왜냐하면 정말로 멋지고 훌륭하신 두분 가이드님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서부에선 캐서린 님이 동부에선 브라우니 님이 수고해 주셨는데 두분 다 역대급 가이드님 이었습니다 28일 : 밴쿠버 낮 도착 후 시내 관광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공원, 라이언스 브릿지 바다건너 부자동네 등]
이날은 캐나다가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한 날로 시내 거리엔 온통 빨간색 단풍잎 셔츠를 입은 캐나다 사람들 물결, 게스타운 증기 시계 근처에서 도너츠를 사먹었는데 맛났어요, 스탠리 공원을 한바퀴 산책 - 우와 캐나다 울창한 나무 장난 아니네, 바다 건너 언덕배기 부자동네를 눈으로 감상 - 집 값이 보통 100억이 넘는다고 함 

29일 : 캡룹스 [캐나다 목재 가공의 중심도시], 벨마운트 [캐나다 록키 관광의 시작점]
캡룹스 지나면서 가본 신부의 면사포 폭포 - 예뻤어요 - 근데 사진이 없네 ^^

30일 : 랍슨산, 아싸바스카 폭포,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탑승 및 빙하 탐방, 페이토 호스, 모레인 호수, 보우폭포, 세계적 관광지인 캐나다 록키의 중심도시 밴프 시내 관광
아싸바스카 폭포 - 인디언추장 이름 아 ~ 멋졌어요 설상차를 타고 빙하위를 걸어다니며 빙하수를 마셔보았습니다. 아 겨울잠바 가지고 올걸, 춥다 ~~ 페이토 호수와 모레인 호수를 구경했습니다 두 호수 다 정말 멋졌습니다 그리고 마를린먼로가 주연한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 이란 영화의 촬영지인 보우폭포를 구경하고 밴프 시내로 들어가 그곳 호텔에서 1박 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추천해 주신 “CHUCKS” 란 스테이크 집에서 토마호크 및 다른 스테이크와 시원한 생맥주 한잔해서 알딸딸한 상태에서 아름다운 밴프 밤거리 산책 그리고 어는 옷가게에서 두꺼운 겨울옷을 하나 샀습니다  아, 밴프의 밤거리는 너무 예뻤습니다 ^^   1일 : 설퍼산 곤돌라, 레이크 루이스 [세계 10대 호수], 캔모어 시내관광 [드라마 “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촬영지], 켈거리 시내 관광 . 2200M 산에 설치한 곤돌라 8분동안 올라가는데 한 20분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산양을 봤네요 ~ 그리고 그곳 정산에서 바라본 록키의 모습은 가히 장~관 이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이 호수만 호수 이름앞에 레이크란 말이 먼저 붙고 그만큼 유명하며 압도적인 풍경을 자랑했습니 다   2일 : 캘거리에서 비행기 타고 토론토로 이동 후 토론토 시내 관광 . 아침 6시 30분 비행기 타느라고 새벽부터 고생 좀 했습니다만 3시간 후 도착한 토론토 시내가 저희 가족을 반갑게 맞아 주었습니다 그 유명한 CN타워 바로 옆에 류현진선수가 뛰었던 토론토 블루제이스 홈 구장인 로저스 센터 구경하고 양조장 방문해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고 토론토 신/구 청사 구경 하였습니다   . 토론토에서 브라우니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제가 만나본 많은 가이드님 중에서도 압도적으로 열정이 많으시고 캐나다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저희에게 하나하나 재미난 유머를 섞어 설명해 주어 5박 6일 동안 감사했습니다. 저희 얼굴을 맞보며 설명을 해주시는데 가이드님이 작성한 PPT만 500여장을 일일이 버스 기둥에 고정해서 보여주면서 본인은 몇시간씩 버스에 서서 열정적으로 재미있게 캐나다에 대해 설명해 주셨습니다. 기억에 남는 건, 캐나다에 있는 오대호가 전세계 담수량의 22%나 차지한다, 우리가 방문할 나이아가라는 오대호 중에 가장 작은 온타리오 호수 끝에 있는 3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다, 캐나다는 10개의 주로 이루어져 있고 각 주마다 주의 깃발을 보여주며 하나씩 그 주 깃발의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심, 10개의 주 중 퀘벡주는 프랑스어가 공용어이며 영어 간판이 없는 곳이 태반이고 프랑스 자치권을 인정해 주는 독특한 특색을 가지고 있는 주 이다, 퀘벡주 몬트리올은 76년도 올림픽을 개최했는데 마침 그즈음 터진 오일쇼크로 인해 올림픽 흥행이 참패를 하게되고 과거 캐나다의 수도였던 몬트리올시는 과거의 영광을 살리려 했다가 오히려 캐나다 연방정부의 재정적 도움도 못받고 조국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에도 도움을 못받아 올림픽 부채를 청산하는데만 3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될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겪은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도로와 건물이 낡았더랬습니다, 또 기억에 남는 건 퀘백을 세운 프랑스 인과 캐나다의 주류를 이루는 영국인 들 간의 갈등을 묘사한 동상으로 몬트리올 노트르담성당 맞은편 동상으로 영국인 남자와 프랑스인 여자가 서로 눈길조차 주지 않는 속된 말로 서로 쌩까는 모습을 표현한 동상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 그들이 들고있는 강아지는 서로를 바라보지만 - 3일 : 천섬크루즈, 오타와 시내관광 . 천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관광지로 크루즈를 타고 여러 섬 곳곳을 투어 함, 섬에 멋진 성과 주택을 짓고 사는 분들 멋져 보였습니다 영국에서 파견한 총독 관저를 관광하였고 그곳에 방문한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께서 식수한 기념 식수를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구경한 몬트리올 밤거리 ~~ 환상적인 풍경이었습니다   4일 : 성요셉성당, 몽모렌시 폭포, “도깨비” 촬영지인 그 유명하고 예쁜 도시 퀘벡시내관광 . 성요셉 성당에서 성자로 봉헌된 안드레 님의 일생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습니다 수 많은 신자들이 방문하여 기도 드리고 그리고 치유가 이루어진 곳이라고 합니다 . 그리고 방문한 몽모렌시 폭포 . 그리고 드디어 도착한 도깨비 촬영지 퀘백 시내, 이 날은 한 2만보 넘게 걸은것 같은데 풍경이 정말 장난 아닙니다 유명한 샤토프롱트낙 호텔 . 도깨비 촬영지에서 브라우니가 멋진 디카로 찍어주신 사진 들 이 도시를 세운 프랑스 군인인 샹플렌의 이름 및 동상이 도시 곳곳에 있었고 도깨비에서 본 하프 치시는 거리악사님 그리고 빨간문 등등 멋졌습니다   5일 : 다시 몬트리올로 돌아와서 시내 관광 . 시간이 부족해서 저희들이 관광하는 동안 브라우니께서 저희들이 먹을 유명한 샌드위치를 우버를 타고 사오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브라우니 고마워요 ^^   6일 : 이번 여행에 하이라이트인 나이아가라 관광 - 이것 땜에 온 여행입니다 - . 시티크루즈 탑승 - 700명 타는 배로 정말 폭포 바로 앞까지 가서 엄청난 물줄기를 온몸으로 경험합니다 최고 . 잿보트 - 1시간 정도 익사이팅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브라우니가 동영상까지 보내주셨습니다 . 헬기 투어 - 하늘에서 보는 나이아가라는 또 다른 장관이고 이건 꼭 탑승하셔야 합니다 . 스카이론 타워에서 스테이크 식사 - 남산 서울타워처럼 360도 회전하며 스테이크 먹으며 보는 나이아가라 ^^   긴글 감사했습니다
이번 캐나다 여행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
Aug 11 · songhee Lim님
여행을 마치며, 나에게. 이번 캐나다 여행을 오래 기억하고 싶다. 3박 4일 동안 찍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다시 보니, 눈부신 로키의 풍경도 아름다웠지만 그보다 더 오래 남는 건 가족과 함께 웃고, 같은 풍경을 바라보며 같은 시간을 보냈다는 기억이다. 그 기억을 더 깊게 만들어준 건 캐서린의 이야기였다. 이동하는 내내 쉬지 않고 이어지는 설명이 신기할 만큼 지루하지 않았고,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지나칠 뻔했던 풍경에도 하나씩 의미가 생겼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보는 여행이 아니라, 이해하고 기억하는 여행이 되었다. 마지막에 해주신 말이 오래 마음에 남는다. “좋은 여행은 변화된 일상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여행은 끝났지만, 나는 이 여행에서 배운 것들을 일상으로 가져가고 싶다.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조금 더 귀 기울여 듣고, 함께하는 시간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으로. 이번 여행을 함께 만들어주신 부모님, 가족, 일행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이번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 캐서린과 재키찬을 닮은 안전운전 해주신 에릭께도 감사드린다. 언젠가 이 여행을 다시 떠올릴 때, 가장 먼저 기억나는 것은 로키의 풍경만이 아니라 그 풍경 속에서 함께했던 사람들과 그 순간의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정말 인생에 한 번쯤 가봐야하는 로키 산맥 투어
Aug 06 · 전제형님
이 후기는 절대 가이드님의 협박 및 강요에 의해 작성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3박 4일의 록키 산맥 투어를 캐서린 가이드님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우리 캐서린 가이드님은요,,, 저는 진짜 뵈었을 때 탤런트 김희애님을 닮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우아함과 기품있는 목소리에 홀려 여행을 힘들다는 생각 없이 3박 4일을 다녀왔습니다. 근데 가이드님이 끝장나는 미모만 믿고 일을 안하셨느냐!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생소한 지역인 로키 산맥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을 방문하는 때에 맞춰 상세하게 설명해주시는데요, 평소에도 여행 다큐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또한 패키지 여행을 하면 바가지라던가 이런거 걱정되지 않나요? 하지만 오케이투어는 사전 비용 안내가 투명했으며, 식사도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게 해 저처럼 지갑이 가벼운 여행자는 발품팔아 다양한 식사 옵션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었습니다. 정말 인생에 한 번쯤 가봐야하는 로키 산맥 투어, 오케이투어 정말 좋은 옵션이구요, 이왕이면 미모와 지성을 겸비하신 *퀸 오브 더 밴쿠버* 캐서린 가이드님이 이 글을 보는 사람과 다음 여정을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아니 근데 정말 탤런트분 닮으셨어요 미모 그리고 애티튜드까지;;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