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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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정말 행복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3박 4일이었습니다.
Aug 17 · Mikyoung Lee님
웨스트젯 파업이 가져다준 뜻밖의 선물, 록키 3박 4일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원래는 지난주에 자유여행으로 록키를 다녀올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상하지 못했던 웨스트젯 항공사 파업으로 일정이 일주일 미뤄지면서 처음에는 많이 당황했습니다. 일주일 늦춰진 덕분인지 록키에서 만난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맑고 청명한 하늘 아래 펼쳐진 웅장한 산맥과 푸른 호수, 빙하의 풍경을 바라보는 순간마다 "아, 그래서 조금 늦게 오게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자유여행 대신 오케이투어의 3박 4일 록키투어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엔드류 김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장거리 이동이 많은 일정인데도 여행 내내 편안하게 이끌어 주셨고, 록키의 자연뿐 아니라 역사와 지리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단순히 풍경만 보는 여행이 아니라 록키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날씨와 장소에 맞춰 세심하게 일정을 안내해 주시고, 여행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밴프와 레이크 루이스를 비롯해 눈앞에 펼쳐지는 록키의 풍경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것과 직접 눈으로 보는 것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좋은 날씨, 아름다운 록키, 그리고 좋은 가이드 엔드류 김님 덕분에 정말 행복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3박 4일이었습니다.
인생의 주요한 전환점, 록키투어
Aug 21 · 송길종님
재미와 의미, 두마리 토끼를(안드레아 가이드와 함께한 밴프 3박4일) 2019년 중국 정주(소림사.태항산) 자유여행 이후 7년만의 캐나다 여행. 77세의 나이지만 욕심 같애서는 최소 한달 정도 머물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모두 가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사정으로 3박4일 정도의 밴프 상품으로 만족해야했던 이번 여행. 그러나 안드레아 가이드의 관광지에 대한 싑고 재미있는 설명과 여행객에 대한 배려(앞좌석을 경로석으로, 청소년과 장애아이를 위한 배려등)로 전일정을 무리없이 즐겁고 의미있게 지낼 수 있었음은 커다란 행운이었다. 또한 해박한 지구과학 지식(수만년 빙하에 숨겨진 진실), 인디언 추방의 역사(잔혹사)와 현실, 북미대륙 흑인의 학대와 현실 등등은 어느 여행에서도 느낄 수 없는 품격을 더해주었다. 이제까지의 모든 여행에서 가이드의 부정적인 면을 많이 보아왔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서 한 가이드의 능력과 배러에 따라서 여행이 이렇게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음은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되어 다시 한번 안드레아 가이드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또한 다리가 불편한 어린아들(13세?)을 동반한 가족을 처음부터 끝까지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세심하게 케어 하였고 특히, 어린 청소년들이 많이(10여명) 참여한 이번 여행에서 미래의 인재들을 위해서 워킹홀리데이 하는 방법과 안드레아 가이드 자신의 경험과 가족(아들)의 경험을 예로들면서 청소년이 외국에서 어떻게 자기 인생을 개척해 나가야할지를 역설?하는 모습에서 많은 감동을 느꼈는데 이런 얘기는 그 어떤 투어에서도 느낄 수 없는 귀중한 경험으로 잎으로 내가 반드시 나의 손자.녀에게 실천하게 해주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 가끔 여행지역의 특성에 맞는 팝송과 영화(The river of no return)는 젊은날의 향수를 불러 일으켜 이름다운 추억에 젖게 하였다. 특히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여행에서 셋째날 숙소 출발 후 여권이 든 가방을 놓고 나온 것을 알고 가이드의 배려로 다시 숙소로 돌아와 찾게 되었는데 이 때 안드레아 가이드는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같이다니는 일행들이 거의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위기?를 면하게 해주었었던 것이다. 이 때의 가이드님의 위기 수습능력에다시 한번 깊은 감사와 함께 존경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안드레아 가이드님이 동행하는 다른 투어를 꼭 같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번 일정은 어느 여행지 하나도 좋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이지만 앞으로도 가슴에 남을 여행지는 뭐니뭐니해도 컬럼비아 대빙원의 체험이다. 특히 빙하에 올라갔을 때 미리 준비한 태극기를 가슴앞에 펼치고 하나 하나 사진을 찍어주신 세심한 배려를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느꼈다. 그리고 우리나리에서 볼 수 없었던 레이크루이스를 비롯한 여러 호수의 짙은 푸른 빛깔의 물빛은 내 인생이 다하는 날까지 내 가슴에 남아 세상살이에 지친 나의 정신을 일깨워 줄것이며 그 호숫가에서 집사람과 같이 발을 담그며 손잡고 다짐했던 약속을 떠올리며 캐나다 남편들의 부인에 대한 배려3원칙(안가이드님 말씀)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 또한 여행 준비 때부터 가졌던 불안-2,200킬로의 장거리 버스여행에 대한 체력적인 불안에도 지치지 않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는 자신감은 앞으로 내 인생의 주요한 전환점이 될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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