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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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밴쿠버 여행오신 분이라면 꼭 아름다운 빅토리아섬 투어 해보시길 강추!
Oct 05 · 백*진님
혼자 여행오고 렌트도 하지않았기때문에 편안한 빅토리아섬 여행을 위해 오케이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아침에 큰 페리로 이동하는것부터 여행의 시작이었는데요. 배멀미 걱정했는데 배가 움직이는지도 몰랐어요! 큰 배를 타본적이 없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제이킴 가이드님을 졸졸 따라가서 아침식사도 먹었는데 배 안에서 식사하는것도 또다른 즐거움이더라구요! 인상깊었던건 역시 부차트가든이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넓고 정원이 정말 예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구경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테마별로 분위기도 조금씩 다르고 공기도 청량하니 좋아서 천천히 걸으면서 사진 찍다보니 어느새 한바퀴를 다 돌았더라구요 ! 또 이너하버의 건물들이 유럽풍으로 지어져 있어서 평소에 보던 캐나다의 풍경과는 또 다른 분위기라서 더 기억에 남았던 것 같아요. 밴쿠버 다운타운과는 완전 다른 여유로운 곳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이킴 가이드님이 확실히 캐나다에 오래 사셔서 그런지 설명도 잘해주시고 캐나다에 대해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둘러볼 시간, 식사하는 시간도 넉넉히 주셔서 다른 투어와 다르게 숨가쁘게 움직이지 않아도 되는 점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밴쿠버 여행오신 분이라면 꼭 아름다운 빅토리아섬 투어 해보시길 강추드립니다 !!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 꼭 다시 로키산맥 보러 올게요^^
Oct 01 · 김*주님
버킷리스트중의 한곳인 로키산맥을 보기위해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알아보던중 후기가 괜찮은거 같아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28일 날 밴쿠버에 도착하는 거였는데 일정이 바뀌면서 27일 하루 먼저 들어오게 되었고 28일 공항픽업에서 머물고 있는 호텔로 픽업 부탁했더니 흔쾌히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27일 12시 45분 숙소 픽업인데 10분 일찍 와주신 튜나 가이드님을 만날수있었습니다. 캐나다시내를 관망할수있고 아름드리 나무가 많았던 퀸엘리자베스공원과 차이나타운그리고 15분,30분에 한번씩증기를 뿜어내는 증기 시계가 있는 게스타운까지 구경하고 시계 바로앞 도넛가게에서 출출하던차에 먹은 도넛은 꿀맛이었답니다 ㅎ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졌다는 범선 모양의 건물인 캐나다 플레이스에서는 한번도 본적없는 엄청큰 크루즈와 수상비행기가 이륙하는것도 볼수있었어요. 아침부터 흐리던 날씨가 비가 조금씩 오기시작하는가운데 벤쿠버에서 가장 크다는 스탠리파크로 갔는데 금문교를 닮은 라이언즈게이트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운 좋게다리 밑으로 지나가는 크루즈를 볼 수도 있었어요. 저희부부는 저녁식사로 도시락이 있어서 써리 호텔로 먼저 데려다주셨고 나머지분들은 한식당으로 가셨어요.써리호텔은 일단 넓고 깔끔해서 좋았어요^^(제가 첫날 묵은 호텔보다 훨 더 좋았어요)첫 날 튜나가이드님의 멋진 목소리로 설명을 들으며 벤쿠버 시내 곳곳을 둘러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그런데 밤사이 한국으로 부터 급한 연락이와서 어쩔수없이 예약변경을 하게 되었고 다음날 빅토리아투어까지만하고 밴프 투어는 아쉽게도 취소를 하게 되었어요ㅠ 맘이 편치는 않았지만 둘째날 J.Kim가이드님을 만나 페리에 탑승해서 벤쿠버섬으로 간후 아름다운 부차드가든을 보고 한식이그리워질때쯤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로 식사후 영국풍의 주의사당과 오랜전통의 엠프레스호텔과 항구까지 보았는데 자유시간 충분히 주셔서 곳곳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수상가옥이 있는 피셔맨스워프와 캐나다 횡단도로의 0km지점인 마일제로까지 보고 밴쿠버로 돌아왔는데 오전부터 내린비로 약간의 서운함이 있었지만 돌아오는 배에서보는 해무와 하늘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가이드님이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고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지막 공항 샌딩까지 감사했어요. 그렇게 가고 싶었던 로키 산맥을 보지 못하고 투어를 마치고 돌아가게되어 정말 아쉽지만 두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꼭 다시 로키산맥 보러 올게요^^
케이투어에서 제공한 숙소, 밀플랜 다 만족스러웠다.
Sep 07 · 조*정님
첫날 밴쿠버 시내투어 데이빗 가이드님 여행첫날부터 비가와서 아쉬운맘으로 투어를 시작했는데 성심성의껏 여기저기 구석구석 스팟마다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소개해주셔서 비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짧고 굵게 투어를 잘하고 왔습니다! 번외로 미국캐나다 국경선 구경도 시켜주셔서 흥미롭고 재밌는 경험이 되었고 숙소체크인후 식당까지 차로 데려다 주시는 섬세한 가이드에 감사했습니다 :) 둘째날 빅토리아투어 김혜성 가이드님 페리를 이용해 빅토리아를 다녀왔는데 차를 탄채 페리를 승선해보는 새로운 경험을 했습니다. 둘쨋날도 날씨가 많이 아쉽긴 했지만 오후에는 해가 떠서 두가지 느낌의 빅토리아를 경험한거 같습니다. 중간중간 스팟에 대한 설명도 많이 해주셨는데 잠들어서 놓친 설명도 있어 좀 아쉽네요🤣 셋째날 밴프투어 이승훈 가이드님+캡틴 하이라이트인 3박4일 밴프투어, 투어동안 날씨가 많이 아쉬웠지만 어떻게든 좋은 날씨 좋은 컨디션일때 스팟들을 보여주시려고 노력하신 가이드님 그리고 긴 장거리를 왕복으로 오가며 안전운전해주신 캡틴, 두분 다 고생많으셨습니다~ 밴프투어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힘드실만한데 한결같은 텐션 유지하면서 여행을 알차게 만들어주시려는 노력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상품 옵션으로 설상차와 곤돌라+뷔페를 선택해서 갔었고 현지에서 추가로 부차든가든과 모레인레이크 옵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곤돌라 탄날 비가와서 밴프시내가 내려다 보이지 않아 곤돌라뷔페 진가를 경험 못해서 좀 많이 아쉬웠고 맛으로만 보자면 뷔페는 굳이? 싶긴 했습니다. 밴프 다운타운에 맛집도 많아서 뷔페는 딱히 추천드리진 않습니다ㅎ 그리고 모레인레이크는 옵션으로 빠져있어서 저희는 한국에서 출발할때 추가옵션으로 생각하지 않았던 상품이었는데 현지와서 보니 옵션이 아니라 필수더군요. 단체로 이동하면 무조건 가야하는 상황이라 옵션으로 빠져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던,, 모레인레이크는 말이 옵션이지 필수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투어기간동안 오케이투어에서 제공한 숙소, 밀플랜 다 만족스러웠고 개인으로 가기 힘든 밴프투어를 여행사를 통해 짧고 굵게 꽉찬 알맹이만 쏙쏙 골라 투어하기 좋았습니다! 물론 예쁜 스팟에서 여유를 즐기며 좀 더 긴 시간을 즐기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쉬웠지만 개인으로 오긴 힘든 곳이라 이렇게나마 로키산맥과 예쁜 호수 등 멋진 자연경관을 보고 왔음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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