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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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오케이투어로 밴프 투어 다녀왔는데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Sep 07 · 김*슬님
이번에 오케이투어로 밴프 투어 다녀왔는데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일단 이승훈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여행하는 동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이동하면서 밴프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해주시고, 관광지마다 설명도 잘해주셔서 그냥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야생동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 엘크나 곰이 나오면 바로 알려주시고, 캡틴님도 동물 볼 수 있게 차를 안전하게 세워주셔서 덕분에 직접 볼 수 있었어요. 특히 곰은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숙소도 사실 투어 숙소라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 여행하면서 숙소가 불편하면 은근 힘든데 편하게 쉬면서 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건 제가 갔을 때 날씨가 조금 안 좋아서 밴프의 예쁜 풍경을 100% 즐기지는 못했다는 거예요ㅠㅠ 그래도 날씨가 좋았으면 얼마나 더 예뻤을까 싶어서 오히려 꼭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밴프에 다시 오게 된다면 날씨 좋은 날로 와서 제대로 즐겨보고 싶고, 그때도 꼭 오케이투어로 오고 싶어요! 😊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때도 이승훈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편하게 잘 챙겨주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좋은 여행 만들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 캡틴님 그리고 오케이투어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꼭 날씨 좋은 밴프에서 다시 만나요 💚🏔️ 일단 이승훈 가이드님이 정말 친절하셔서 여행하는 동안 너무 편하고 좋았어요. 이동하면서 밴프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해주시고, 관광지마다 설명도 잘해주셔서 그냥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구경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야생동물도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 엘크나 곰이 나오면 바로 알려주시고, 캡틴님도 동물 볼 수 있게 차를 안전하게 세워주셔서 덕분에 직접 볼 수 있었어요. 특히 곰은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ㅋㅋㅋ 그리고 숙소도 사실 투어 숙소라 큰 기대를 안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 여행하면서 숙소가 불편하면 은근 힘든데 편하게 쉬면서 잘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웠던 건 제가 갔을 때 날씨가 조금 안 좋아서 밴프의 예쁜 풍경을 100% 즐기지는 못했다는 거예요ㅠㅠ 그래도 날씨가 좋았으면 얼마나 더 예뻤을까 싶어서 오히려 꼭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밴프에 다시 오게 된다면 날씨 좋은 날로 와서 제대로 즐겨보고 싶고, 그때도 꼭 오케이투어로 오고 싶어요! 😊 그리고 가능하다면 그때도 이승훈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편하게 잘 챙겨주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좋은 여행 만들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 캡틴님 그리고 오케이투어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꼭 날씨 좋은 밴프에서 다시 만나요 💚🏔️
캐나다에 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밴프!
Sep 18 · 박승호님
옷깃마다 스며든 인연, 그 벅차오르던 밴프의 날들 캐나다에 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마주하게 된 밴프. 그곳은 눈부신 자연만큼이나, 긴 세월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한 차에 모여 따스한 온기를 나누었던 기적 같은 공간이었습니다. ​흰색 안경테에 불교 티셔츠를 입으셨던 천주교 신자 안드레 가이드님, 첫 끼니부터 든든한 신세를 지고 여행 내내 마음을 쓰게 만들던 미국에서 오신 제2형 당뇨병 아저씨 부부, 인천에서 유명 맛집을 운영하시며 늘 끊임없이 공부하시던 중년 부부의 모습이 생생합니다. ​앞좌석에 앉아 다정하게 간식거리를 나눠주시던 따뜻한 모녀와, 감기 기운 덕분에 오히려 여행객들 모두의 진심 어린 관심과 배려를 한몸에 받던 서울대의 금발머리 청년, 그리고 멋진 풍경 앞에서 자청해 먼저 다가와 사진을 찍어주던 연세대 교환학생의 미소가 눈에 선합니다. ​딸과 함께 오셔서 말없이 든든함을 주시던 과묵한 아저씨 부부, 오십대 초반의 이른 퇴직 후 멋지게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이신 아저씨, 음악을 사랑하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신 열정 가득한 젊은 물리치료사, 마지막 날 비로소 처음 대화를 나누었던 대학생 같은 직장인 두 아가씨 친구, 끝내 다정한 눈인사만 주고받았지만 미소를 머금게 하던 신혼부부, 그리고 내 옆자리에 앉아 아내의 쏟아지는 수다에도 지치지 않고 다정하게 리액션을 건네주던 또 다른 신혼부부까지. ​이 모두가 각자 살아온 서로 다른 인생의 궤적을 안고 한 차에 모여,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풍경에 감탄하며, 서로를 즐거워하고 위로했습니다. 옛말에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라 하지 않았던가요. 꿈에 그리던 레이크 루이스를 보며 함께 탄성을 내지르던 이들을 바라보며, 문득 어쩌면 몇 겁의 세월 전 이곳에서 함께 삶을 나누던 인디언 부족원들이 돌고 돌아 다시 만난 것은 아닐까 하는 낭만적인 상상마저 해보았습니다. ​자신의 사냥감을 아낌없이 나누어주듯, 낙오될 뻔한 이에게 자신의 곤돌라 티켓을 선뜻 내어주신 든든한 '추장' 가이드님과,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은 채 안전하게 마차를 운전해 주시던 드라이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함께 보았던 그 아름다웠던 풍경과 따스한 인연들은 이제 내 인생의 가장 찬란한 한 페이지에 곱게 저장해 둔 채, 다시 일상으로 발걸음을 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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