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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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 해변 하나우마 베이 하나우마 베이 와이키키 해변 마우이 비치 오아후 섬
와이키키 해변 1/6
하나우마 베이 2/6
하나우마 베이 3/6
와이키키 해변 4/6
마우이 비치 5/6
오아후 섬 6/6
미국 서부 / 하와이/알래스카

하와이 오아후 4박5일

알로하~ 신혼여행지의 로망! 베스트 휴양지 하와이로~
여행 지역 : 호놀룰루, 오아후섬, 오아후섬, 오아후섬, 오아후섬
출발일 : 수시출발 / 출발일 문의하기
US $1,100 ~
항공권 불포함
상담 문의
상품소개
일정표
미팅장소
상세정보
1일차

호놀룰루 하와이 1일차

▶ 각지역에서 개별 출발하여 호눌룰루 국제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 가이드 미팅후 동부해안관광

푸른-해변가와-햇빛을-받아-반짝이는-하와이의-랜드마크-다이아몬드-헤드-분화구의-모습 스노클링-명소로-유명한-오하우에서-가장-아름다운-해변인-하나우마-베이의-해질녘-풍경

*다이아몬드해드 분화구-카할라고급주택가-한국지도마을
*하나우마베이-블루홀-샌디비치-마카푸포인트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자유시간

2일차

오아후섬 하와이 2일차

▶ 호텔조식후 오아후 섬일주관광

푸른-해변과-초록의-산맥이-어우러진-오아후-섬의-풍경 역사적으로-많은-의미가-있는-아메리카-플로렌틴-양식의-이올라니-궁전
*알라모아나파크-주청사-이올라니궁전-카메하메하동상-바람산
*중국인모자섬-폴리네시안민속촌 [입장료 별도 $70]-할레이바
*파인애플농장

▶ 석식 후 호텔 체크인 및 자유시간

3일차

오아후섬 하와이 3일차

▶ 호텔조식 후
▶ 전일정 자유시간 및 선택관광

**선택관광의 종류는 이웃섬 일일관광 (마우이, 카우아이, 빅아일랜드), 디너크루즈, 돌핀스노클링, 해양스포츠 및 잠수함,
디너쇼, 파파라치포토, 스카이다이빙 등**

4일차

오아후섬 하와이 4일차

▶ 호텔조식 후
▶ 전일정 자유시간 및 선택관광

5일차

오아후섬 하와이 5일차

▶ 호텔조식 후 호텔 체크-아웃
▶ 가이드 미팅 및 공항으로 이동
▶ 공항 도착 후 각지역으로 개별리턴 및 행사종료

포함/불포함 사항
포함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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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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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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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
일정표 상 포함된 식사
불포함 사항
·
밀플랜 또는 자유식
·
가이드+운전기사팁 하루 $15X5=$75 (24개월 이상)
·
옵션투어 (현장에서 현금 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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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조트피, 호텔 포터레이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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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
기타 안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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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출발일이 임박하여 예약하실 경우는 여행상품 가격이 상승할 수 있으며, 성수기 시즌(4월~10월)은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고 있습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시면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경비를 절약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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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방법
상담원과 일정확인 후 투어비 입금시 예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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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규정
예약취소/환불에 관한 규정은 하단에 여행상품진행약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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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규정
모든 호텔 건물 안에서는 금연입니다. 흡연 적발 시 1000불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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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사항
모든 옵션 투어(입장료등)는 날짜와 현지 업체의 사정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상기 일정 및 숙박호텔은 현지사정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현지사정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관광이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 오시는 경우 휴대폰 로밍을 해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미국에서 입국하시는 고객님들은 예약 시 여권상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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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전자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 또는 미국 관광비자, 미국 달러, 칫솔, 치약, 면도기, 헤어린스 등 세면도구, 상비약 등 개인적인 여행준비물 ★ 아열대성기후이나 빌딩과 호텔에 에어컨이 가동되므로 긴팔 상의를 챙겨주세요. ★ 연중 온화한 기후로 20-28도가 평균기온으로 개별적으로 선글라스, 우산, 해수욕을 위한 수영복등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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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비자 관련사항
☞ 전자여권을 소지하신 손님은 여행 출발 최소 3일 전에 미국정부 전자여권 승인 사이트 https://esta.cbp.dhs.gov에 가서 사전 승인을 받은 후 승인번호를 출력해 오셔야 합니다. 한번 허가를 받았다면 2년 동안은 입국허가를 다시 받을 필요가 없이 미국 방문이 가능합니다. ☞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으면서 새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경우: 미국 종이 관광비자를 사용하실 분은 미국 비자가 있는 [구]여권을 꼭 가지고 가셔야 하며 * 이때는 ESTA등록하지 않아도 무관 ☞ 한국 국적이면서 캐나다에서 전자여권을 발급받으신 손님의 경우: 전자여권이 아무런 도장이 없는 새 여권이라면 캐나다 최초 입국 도장이 찍힌 [구]여권을 꼭 가지고 가져가셔야 합니다. * 이미 전자여권에 여행 다녀오신 도장이 있다면, 전자여권만 가지고 여행하셔도 무관 ☞ 캐나다 출발 기준 모든 여행객은, 여권과 캐나다 거주 신분에 따른 재입국을 위한 서류를 *반드시*지참하여 투어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 캐나다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 * 캐나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유효한 학생비자 * 캐나다 영주권자의 경우: PR카드 ☞ 미국 출발기준 모든 여행객은, 여권과 미국 거주신분에 따른 재입국을 위한 서류를 *반드시*지참하여 투어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 미국 관광비자 소지자의 경우: 한국행 리턴 이티켓 * 미국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 I-20 form, W/supervisor의 sign을 지참 * 미국 영주권자의 경우: 영주권 카드 ☞ 각국 입국심사는 각 나라 입국 심사관의 고유 권한이므로 입국거절 및 입국심사 지연 시 도움을 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여권이나 비자 미지참 및 유효기간 경과 또는 임박 등의 문제로 입국이 거절되는 경우 이는 손님 각자의 책임이며 당사나 당사 직원은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하게 되어 있음을 알려드리며 입국 거부로 인한 행사비 반환은 없으며 이로 인한 귀국 편은 손님이 알아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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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가 결정됩니다. ☞ 현지 사정/행사 진행 시간에 따라 투어의 순서가 변경되거나, 선택관광이 생략될 수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 당일 합류 인원에 따라 차량과 가이드가 결정됩니다. ☞ 단체행동에서 이탈하는 일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 가이드에게 개인적인 부탁은 삼가 주시길 바랍니다. ☞ 귀중품 및 현금 등의 분실사고와 개인의 안전사고에 대하여 각별히 유의하여 주십시오. ☞ 귀중품 분실 시 당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어떠한 도움도 드리지 못함을 알려 드립니다. ☞ 모든 호텔 및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되오니 주의하여 주십시오. ☞ 개인의 부주의로 말미암은 부상, 분실, 또는 천재지변, 불가항력으로 말미암은 일정의 변경 및 현지사정 (도로사정, 날씨, 의도치않은 차량 파손 및 도난 등) 에 따라 사전통지 없이 다소 변경될 수 있고 일부 취소에 따른 손해에 대해서는 관례에 따라 면책됨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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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여행허가
캐나다 입국시 필요한 전자여행허가(eTA) 안내: 캐나다 입국시 대한민국 국적 소지자는 캐나다 주 정부승인제도인 ETA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시민권자 제외) 육로나 해로로 통해 입국하는경우 eTA 신청이 필요없으며, 항공으로 캐나다를 입국하시는경우 사전 eTA 승인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캐나다 eTA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 미국 ESTA 내용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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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 관련 후기
May 10 · 이뿡뿡님
흥선대원군급으로 구 조선(현 대한민국)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 번도 미주 쪽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 여행을 다니면서 여기서 한 번쯤은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이건 정말 운이 좋게도 제가 이번 패키지여행에서 만난 캐서린(김은정) 가이드님과 제임스 기사님의 덕택이 999999% 차지한다고 봅니다! 키도 엄청 크시고 근로시간 초과에도 불구하고,, 항상 젠틀하시던 제임스 기사님은 저희가 관광 스폿에 내려주시고는 저희가 조금이라도 바깥 풍경을 더 즐길 수 있도록 창문도 열심히 닦아주시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실내 청소를 해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했습니다,,♥️?♥️ 캐서린(김은정) 가이드님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지식이 해박하셔서 자유여행으로는 절대로 알 수 없는 많은 내용들을 쉴 새 없이 들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가이드님의 노련하신 투어 진행에 감탄했습니다! 캐서린(김은정) 가이드님 같은 이모나 고모가 있었으면 참 든든하고 좋을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개인적으로는 저도 가이드님처럼 멋진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드는 여행이었습니다~~ 이 공을 모두 캐서린 가이드님의 캠핑을 가신 자녀분 씰라와 카이에게 돌립니다,,?? 앞으로도 이번 여행은 여러 가지로 제 인생에 있어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일 것 같습니다~~ 다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Apr 22 · Maria Lee님
사실은, 10년전 여름에도 ok여행사를 통해 로키. 휘슬러. 미서부여행 투어를 했었습니다. 이미 ok여행사는 저에게 좋은 인상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의심없이 믿고 ok여행사를 선택했고, 그 감사함으로 이렇게 후기까지 올립니다.~^^ 저희 선택의 후회나 아쉬움없이 안전운행을 해주신 친철한 캡틴님과 일정에도 없는 숨은 명소까지 데려가 깨알같은 입담과 적절한 텐션과귀에 쏙쏙들어오는 설명들..저희 가족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신 앤드류가이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엘크사슴, 횐꼬리사슴, 작은블랙베어까지~ 짜여진 각본처럼 가이드님의 설명이 끝나자마자 등장한 주인공들 ~ 신기할 따름이었습니다. **숙소** 첫째. 셋째날은 샐론암에 윚디한 숙소 comfort inn & suite로 욕실도 넓고 실내수영장과 작은 스파가 있습니다. 수영복을 준비 못해서 이용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ㅜㅜ 대신 저는 남편과 함께 호텔 주위에 호수를 산책했습니다. 겨울에 오시는분들 수영복 꼭꼭 챙겨오세요. 다만, 조식이 시리얼이나 빵종류밖에 없어 약간 부족한 느낌이 있습니다. 둘째날은 캐스캐이드마운트을 배경으로 밴프다운타운에 위치한 the elk & avenue hotel였습니다. 특히 메트릭스 쿠션감이 좋아 저는 꿀잠 잤습니다.~^^ **밀플랜** 텍스까지 고려하면 가성비좋은 식사였고, 베제테리언이시라면 비프를 샐몬으로 바꿀수도 있고 정해진 메뉴가 아닌 몇가지안에 선택할 수도 있어 좋습니다. ****겨울. 여름 로키 여행도 다 좋습니다. 그래도 오신다면 여름을 추천드립니다.. 단, ok여행사를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