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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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셀수없는 추억을 만들어준 여행이지만 굳이 몇가지 꼽는다면…
Jul 29 · minhwa jacoby님
캐나다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 집에 왔다. 여행후기별표는 말할 필요없이 은하수다. 처음에는 가이드가 브라우니라고 하면서 너무 자기PR을 늘어놓아서 놀랐는데 한시간도 안되어서 전심을 다해 그를 믿는 맹신도가 되었다. 고맙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다. 셀수없는 추억을 만들어준 여행이지만 굳이 몇가지 꼽는다면… 1. 가이드 브라우니의 500 페이지 슬라이드를 넘는 열정, (덕분에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다), 가식이 일도 없는 진심, 2. 우리중에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숨은 날씨요정과 여행하면서 더 가까워진 여행맴버들, 3. 몬트리올 st. Joseph’s oratory에서 이유없이 흐른 눈물, 4. 적중한 천섬보트 전략, 5. 호텔 르 콩코르드 퀘백 식당 미친 돼지 pork rib 에 곁들인 blanc 맥주맛, 6. 믿을수없는 전경의 도깨비 언덕에서의 폴라로이드 사진과 키스신에서의 웃픈 포즈들 7. 버스안에서 만끽한 브라우니의 인생곡 리스트, 나트륨을 포함한 에메랄드색 나이아가라 폭포에서의 당거사인, 8. 제트보트 끝나고 나올때 받은 수건, 9 Niagara on the lake에서 먹은 아이스크림, 그리고 “have you made someone’s life better” 비석앞에서 나눈 고마운 대화들 10. 가지가지 Pillitteri ice wine들의 환상적인 향기 가을에 꼭 다시와야한다. 그냥 단풍이 아니고 말로 표현이 안되는 색깔을 낸다는 슈가메이플 바다를 보러…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추억을 다시 또 만들려면…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Aug 24 · Minjeong Han님
1998년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왔을 때부터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록키마운틴이었습니다. 그때는 마침 IMF 외환위기가 터진 직후라, 가지고 있던 돈으로 겨우 6개월의 짧은 연수만 마치고 귀국해야 했습니다. 바로 옆에 록키가 있었지만, “다음에 꼭 와야지” 하는 아쉬움만 가슴에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어느덧 30년이 지났네요. 어찌어찌 미국에 정착하게 되었고, 성당에서 만난 오랜 교우와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 여행 한 번 같이 갈까요?”라는 말이 시작이 되어 드디어 록키에 오게 되었습니다. 캐서린 씨의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설명 (록키산맥을 감상하라고 명상음악을 깔아주시는 쎈스, 인생샷 포인트 장소, 학교와 분교 안내는 덤) 덕분에 길고 긴 버스 시간도 금세 지나갔고, 제임스 부장님의 노련한 운전 덕분에 마음 놓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임스 부장님의 빨간 운동화! 버스에 올라 탈때마다 “아, 제임스 부장님 맞구나!” 하고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확실한 신분증(?)이었습니다. 덕분에 혹시 다른 버스를 탄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내려놓을 수 있었구요. 이번 4박 5일의 록키 여행을 통해 저는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록키산맥의 웅장한 봉우리와 빙하, 에머랄드 빛 호수는 정말 왜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정말 잘 왔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OK투어, 캐서린 씨, 제임스 부장님 그리고 밴쿠버 여행과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안내해주신 데이빗씨, 구태훈 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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