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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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우비 입고 크루즈 타고 물벼락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이였어요.
Sep 04 · young ju kim님
앞으로 여행은 오케이 여행사로 통해서 여행하려고 합니다. 저는 알버터에서 살고 있는데 2 주 휴가를 계획하고 처음으로 패키지 여행을 동부여행 4박5 일을 하고 어제 벤쿠버에 도착을 했네요. 처음 다녀온 패키지 여행이지만 너무 만족스럽고 다음에도 또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총 5 가족이 모여 한가족처럼 여행할수 있도록 도와주신 제이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여러방면에 너무 해박한 지식과 유모로 지루함없게 해주시고 차안에서 그동안 다녔던곳 복습하겸 자세한 설명과 하나라도 더 기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그것을 빙고게임으로 만들어 재미있게 진행해 주셨던것 정말 잊지 못할것 같아요. 이동 중에도 편안하게 휴식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주변사람 신경 안쓰고 고객의 멋진 사진 한장이라도 남겨주고 싶은 마음에 나무로 된 바닥에 엎드려서 사진을 찍어 주시려다 옷을 찢어지면서까지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생각이 나네요. 와이너리 구경도 했어요. 시음을 여러잔을 마셔 볼수 있었는데 각각 다 너무 맛있었고요. 벤쿠버에 마실 2 병만 샀는데 나중에 주문해서 알버타로 직접 받을 생각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에 가서는 여러 곳에서 감동을 느낄수 있도록 신경을써 주셨는데~~~ 일단 헬기 탑승은 10 분정도이였는데 짧은편이긴 하지만 폭풍의 웅장한 전경을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서 말로 표현 못할정도의 뷰가 좋아서 시간에 비해 감동이 컸던 것 같아요. 우비 입고 크루즈 타고 물벼락은 평생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이였어요. 스카이론 타워에 올라가서 돌아가는 레스토랑에 앉아 창문에 밖의 나이아가라 폭포를 한눈에 보면서 스테이크를 먹었는데 이곳이 또 맛집이더라구요~~~ 참으로 오케이 좋은 여행사를 선택하여 모든 식사와 호텔은 만족스러웠고 또한 날씨까지도 어느하나 부족함없이 잘 지냈던 것 같아요. 여러모로 신경써주시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늦은시간까지도 늘 함께 해 주신 덕분에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었고요 여러가족을 한가족처럼 사랑으로 뭉쳐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먹고 마시고 많이 웃고 마음껏 놀다 왔네요. 제이 가이드님 ~~~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근래 없었던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Aug 21 · 정옥란님
밴프·록키마운틴 여행기 2026년 8월 17일~20일, 3박 4일 이번에 아들, 며느리가 보내준 캐나다 밴프·록키마운틴 여행은 짧은 3박 4일이었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의 배려가 어우러져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이 되었다. 록키마운틴의 웅장한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감동적이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영국 공주의 이름을 따서 지은 에메랄드 빛 레이크 루이스 호수와 물빛이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 특이한 모레인 레이크, 인디언 마을이 수장되어 있다는 미네완카 레이크 등 여러 호수들과 거대한 바위산,그 아래 펼쳐진 빽빽한 침엽수림들은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인생여행 이었다. 거대한 산맥과 끝없이 펼쳐진 빙하를 바라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꼈고, 그 풍경들은 비현실 같았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는 우리나라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연습을 한 곳이라고 해서 특히 더 정감이 갔고, 호수를 보고 버스로 돌아오는 길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같이 갔던 남편이 안보여 찾다가 버스와 화장실 사이를 두번이나 왔다갔다 하다가 버스 탑승시간이 8분이나 늦게 되고 말았다. 버스가 안보여 약간 불안했을때 흰모자를 쓴 안드레아 가이드가 보여 안심했고, 나는 버스로, 가이드는 다시 남편을 찾아 갔다 오게 되니 시간이 더 늦어졌다. 생각하면 조금 아찔했던 순간이고, 일행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었지만 미래에는 더 진하고 오래 남는 추억이 되리라. 물론 이번 여행에서 제일 부끄러운 에피소드도 되겠지.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가 내게늘 남편과의 숨박꼭질로 시간을 지체해 민폐를 끼쳤던 호수라는 비밀을 하나 더 만들어 그또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 기억라는 것은 안드레아 가이드의 안내였다. 록키의 유명한 관광지를 단순히 데려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장소의 역사와 자연환경, 지형에 얽힌 이야기들을 쉽게 설명해 주는데 마치 학교에서 지구과학 수업을 듣는 듯 하였다. 잊고 지냈던 중고교 시절의 지학 시간으로 잠시 되돌아갔다 온 시간. 시간여행.... 오로라를 설명하면서는 위도를, 시간변경을 설명하면서는 경도를 설명하는데 한 나라에서 이렇게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니. 오로라는 또 왜 위도 60도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일까? 우리 나라에서도 좀 볼 수 있게 해주시지... ㅠㅠ 버스타고 가면서 바로 바뀌는 시간을 목격하는 신기로움... 서쪽과 동쪽 끝과는 3시간 씩이나 다르다니. 한 경도 안에서 시간을 변경할 일이 없는 좁고도 작은 나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 하면서는 조금 슬프기도 하였다.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는 여행에서는 시간과 장소를 맞추는 일이 쉽지 않은데, 안드레아 가이드는 모든 일행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여행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해주었다. 장애가 있는 아이와, 나이가 많은 노년세대에게 배려를 해주고, 레이크 루이스에서도 무사히 일행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찾아 준 안드레아 가이드가 참 고마웠다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추억을 뒤로하고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웅장한 록키산맥, 끝없이 펼쳐진 빙하, 특히 태극기를 들고 찍은 빙하위의 사진은 무슨 올림픽에서 금메달이라도 딴 듯한 기분과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고, 신비로운 색깔의 레이크 루이스와 함께 여행 중에 나눈 이야기와 웃음들 그리고 길위의 작은 해프닝 까지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좋은 가이드와 안전운전을 해준 캡틴 제임스 같은 좋은 일행을 만나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근래 없었던 가장 큰 즐거움 이었다. 우리 아들 내외가 보내준 이번 밴프·록키 여행은 내가 치매에 걸린다 하여도 잊지 않고 오래 기억에 남아 있을 것이다. 언젠가 다시 록키를 찾게 된다면 그때에도 안드레아 가이드가 남아 있을까? 생각 해본다. 이번 여행에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과 따뜻한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다. 안드레아 가이드와 제임스 기사님, 3박 4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세심하고 안전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록키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가슴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함께했던 모든 분들도 함께. 그리고 우리 아들 내외도 모두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하느님이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안녕히....
나와 고생한 부부에게 주는 위로 여행이었다.
Aug 11 · 김광식님
캐내디언 로키를 3박 4일, 오케이 투어를 통해 갔다왔다. 8월의 초순, 딱 여행하기 좋은 날씨에... 이번 여행은 세월의 지남을 잊게 해주고, 그동안 40년을 해왔던 비지니스를 마무리하는 나와 고생한 부부에게 주는 위로 여행이었다. 이번 여행은 말없이 자연스럽게 강물이 흐르듯이 진행된 일정이 인상적이었다. 그동안 고생했다고 토닥이듯이 잔잔한 여행의 안내와 여행에서만이 느낄 수 있는, 아는 만큼 볼 수 있는 풍부한 능력을 키워준 좋은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리 부부에게 새로운 전환점이 되는 영향을 준 것같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조금은 변한 모습이 될 것 같다. 우선은 우리 부부의 일상을 단순화하고, 가능한 마음에 있는 짐을 내려놓고 비우는 모습일 것 같다. 그리고 여행을 자주 갈 것 같다. 혼자보다는 부부가 함께하는 여행. 여행 가이드님의 풍부한 경험이 선한 영향력을 준 것 같다. 어느 분야든 최고의 전문가가 갖는 선한 영향력이 아닐까 한다. 여행이 인생 이야기인 때문이 아닐까. 이번 3박 4일 로키 여행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 신비함을 넘어 한마디로 충격으로 다가 왔다. 우리 부부가 다시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다. 왜 많은 주변 지인들이 여행을 추천하는지... 캐나다는 천연의 자연조건과 광활한 땅으로, 무엇보다 여행중 많은 시간 버스여행이 필수적이다. 기사분(에릭)의 안전운행, 일정 등 모두 여행객을 위한 순조로운 여행이 눈에 띄었다. 감사드리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훗날 다시 한번 와서 여행이 아닌 좀더 머무르면서, 그 자연과 캐나다 마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마음의 힐링이 되는 여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도록 한 가이드님께 감사드린다. 멋진 여행이 되도록 절대적 영향을 준 가이드님(캐서린)과 운전기사님(에릭)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글은 여행을 마치면서 여행감상이기도 하지만 우리 부부에게 위로와 함께 자신들에게 쓰는 편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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