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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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지 마시고 OK투어 패키지로 다녀오세요.
Oct 05 · 엄경옥님
[내돈내산] 밴쿠버 출발 3박 4일 로키/밴프 여행, OK투어 완전 강력 추천합니다! (앤드류 킴 가이드님, 우 부장님 정비사/기사님 최고!)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밴쿠버에서 출발하는 OK투어 밴프 3박 4일 패키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완전 대만족이고, 주변에도 입소문 팍팍 내고 있습니다! 사실 저희 사위네는 예전에 자차로 로키를 따로 다녀왔는데, 들어보니 3박 4일 동안 호텔비만 250만원이 깨지고 기름값도 60만 원 가까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운전하랴 길 찾으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막상 도착해서도 겉핥기로 눈도장만 찍고 왔다고 했습니다. 반면에 저희는 100만원도 안 되는 알찬 가격으로 밴쿠버부터 밴프까지 진짜 알짜배기 코스를 싹 다 훑어보고 왔습니다! 가성비는 물론이고 가성비 이상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특히 은퇴한 저희 입장에서는 해외에서 직접 운전하고 길 찾는 게 큰 스트레스인데, 패키지로 가니 세상 편했습니다. "내리세요" 하면 내려서 예쁜 풍경 보고, 사진 찍고, 맛있는 밥 먹고, 차에서는 편하게 자면서 이동하니 피로감이 전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의 일등 공신은 앤드류 킴 가이드님과 우 부장님 기사님이셨습니다! 앤드류 킴 가이드님은 각 여행지마다 얽힌 역사와 재밌는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아기자기하고 흥미진진하게 설명해 주셔서 여행이 한층 더 풍성해졌습니다. 그냥 지나칠 뻔한 풍경도 의미 있게 다가오더라고요. 운전을 맡아주신 우 부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장거리 운전 내내 안전하게 스무스하게 운전해 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다녀왔습니다. 두 분 조합 정말 최고입니다! 젊은 친구들은 자유여행도 잘 다니겠지만,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고 알차게 제대로 된 로키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특히 저희 같은 연배의 분들!)은 고민하지 마시고 OK투어 패키지로 다녀오세요. 앤드류 킴 가이드님, 우 부장 기사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 남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결기념 되었음다^^
Sep 28 · 손지영님
캐나다는 처음 여행이고 이동거리가 상당하다보니 직장인이 자유여행으로 도전하긴 쉽지않더라고요. 그래서 참좋은여행사 통해서 오케이여행사로 오게되었는데. 너무 아름다운추억 안고 갑니다 1. 가이드님 닉네임듣고 여성분인줄 알았는데. 17년차 베테랑대위 출신 스윗남 2. 베테랑 명성에 알맞은 완벽한준비! 저는 패키지는 처음이지만 유럽여행 몇몇 하면서 일정에 투어를 넣곤 했는데요. 스마일양의 준비성은 최고! - 커텐봉에 전체일정의 지도를 준비. 지속적으로 이동할때마다 경로를 짚어주십니다. 계속 차를타고이동하기때문에 지금 어디쯤인지 언제 도착하는지등 경로를그리며 이해를도와주십니다 - 아침마다 그날의기상 소식을 알려주고 방문할 스팟의 명화. 이슈등 영상으로 전날에 공유를 해주십니다. 음악도 주시고요. 스토리텔링에 최고. - 역사 공부도 너무 쉽고 재미지게해주십니다. 캐나다와 미쿡 의역사 원주민들의 삶 등요 - 일정이 많은날은 런치로 김밥주문할수 있게 준비해주시고! 아! 모레인호수 방문 하고 시간이 촉박해지니(주말이라 식당에 사람이 투매니) 점심때 손수 서빙을~ 이러니 식당주인도 저희를 더 챙겨주시더라구요!(역시 솔선수범. 실사구시. 생상추구의 표본) -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여행객들에게 잊을수 없는 사진을 찍어주셨습니다. 남는건 사진뿐인데 가족끼리 사진찍는걸로 스트레스 줄수 있는데 (즤 남편이 사진찍기 X. 찍어주기X) 저희 행복하게 1도 안싸우고 갑니다. 집에 애들한테 보내주니 엄마빠 행복해보인다. 캐나다 너무 좋다. 난립니다. (직장동료들에게 강추 하려고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정에도 없었던 랍슨산 비지터 센터 에서의 새벽에 쏟아지는 밤하늘 별들보며 감동이 ㅠ … 저 한별자리해서 몽골도 가보고 했는데 너어무 감동적이었습니다 9월에 볼수있는 별자리는 다본듯해요. (그래서 오로라 보러 또 오려고요) - 아. 마지막이라 했는데 또 생각나네요. 관광지라 사람도 많고해서 집결하기 어려운데 눈에딱띄는 옷 입어주시고~ 어디서든 저희 길 잃지않게 옷부터 남다르십니다. 저도 20년차 직장인이지만 이런 직업정신은 못본듯합니다(저보다 어른이신데 주제넘게..ㅎㅎ. 배우고 갑니다)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 새벽부터 쉬지않고 운전해주시고. 경치좋은길로 막히지않게 가주시고~ 그래서 한번도 지체되지 않게 모든일정 마무리 했음다. 두 베테랑님 만난건 완전 행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캔모어 산책로도 잊지못할 추억이되었습니다. (이것도 일정에 없던건데 날씨가 너무 좋다고 데려가 주셨어요!) 3. 또 캐나다를 밴프를 언제 올수 있을까 생각하며 아쉬움도 크지만 다음을 기약 할수 있게 좋은 추억 만들어주시고. 그리고 일상의 바쁨으로 여행준비1도 안하고. 못하고 온 저희에게 편안하게 행복하게 여행할수 있게 가이드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데이비드 할아버지 건강하시고요~ 스마일양 샘 무한감사 드립니다. 잊지 못할 결기념 되었음다^^
로키 패키지 투어,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Sep 01 · 서영철님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을 두고 고민하다가, 로키는 처음이기도 하고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곳을 보고 싶어 패키지를 선택했는데요. 결과적으로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이승훈 가이드님과 제임스 캡틴 덕분에 여행이 더욱 특별했습니다.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곳도 상황에 맞춰 들러볼 수 있게 해주시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로키의 풍경과 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주셔서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것 이상의 여행이 되었어요. 두 분의 센스와 배려 덕분에 짧은 일정임에도 알차게 로키를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 레이크 루이스, 페이토 레이크 등에서 만난 빙하호는 정말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눈앞에서 직접 보니 에메랄드빛 물빛이 어찌나 신비롭던지 한참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투잭 레이크에서 바라본 런들산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잔잔한 호수에 런들산이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 정말 환상적이어서, 순간 어디까지가 하늘이고 어디부터가 호수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였어요. 밴프에서 곤돌라를 타고 올라간 곳에서 바라본 풍경도 잊을 수 없습니다. 사방으로 펼쳐진 웅장한 산맥과 곳곳에 자리한 빙하, 끝없이 탁 트인 전경을 보면서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 ‘이래서 로키에 오는구나’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풍경을 더 잘 볼 수 있도록 챙겨주시고, 여행 내내 편안하고 즐겁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과 제임스 캡틴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 분 덕분에 로키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끼고 좋은 추억을 가득 안고 갑니다. 로키 여행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라면 패키지 투어도 꼭 추천하고 싶고, 좋은 가이드님과 캡틴을 만나는 것이 여행의 만족도를 정말 크게 좌우한다는 걸 이번 여행을 통해 느꼈습니다. 이승훈 가이드님, 제임스 캡틴! 덕분에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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