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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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왜 사람들이 록키를 꼭 가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Sep 21 · 박지원님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록키는 꼭 가보고 싶었는데, 밴쿠버에서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기에는 거리도 너무 멀고 일정 짜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오케이투어 록키 3박 4일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투어로 다녀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3박 4일 동안 밴프와 록키의 주요 관광지를 이동하면서 볼 수 있어서 직접 운전하고 숙소를 잡고 동선을 짜는 것보다 훨씬 편했습니다. 특히 이동거리가 워낙 길다 보니 운전 걱정 없이 버스에서 쉬면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특히 제임스 캡틴 운전을 너무 잘해주셔서 안전하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록키는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보는 게 정말 다르더라고요. 호수 색깔도 너무 예쁘고, 눈 덮인 산과 빙하가 펼쳐지는 풍경은 계속 봐도 신기했습니다. 특히 페이토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는 사진보다 실제 풍경이 훨씬 웅장해서 기억에 많이 남았어요. 장거리 이동이 있어서 처음에는 3박 4일이 조금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중간중간 휴식도 있고 이승훈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와 록키에 대한 설명을 해주셔서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관광지만 찍고 오는 게 아니라 이동하면서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말씀을 너무 재밌게 해주셔서 같이 여행온 부모님도 너무 좋아하셨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날씨나 현지 상황에 맞춰 일정을 조정해주신 점이었어요. 록키는 날씨에 따라 풍경이 정말 크게 달라진다고 하는데, 최대한 좋은 날씨에 좋은 장소를 볼 수 있도록 일정이 진행돼서 다행이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여러 장소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어서 처음 록키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패키지 투어도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자유여행처럼 원하는 곳에서 오래 머물 수는 없지만, 짧은 일정 동안 록키의 주요 명소를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는 장점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 중 하나였는데, 실제로 보고 나니 왜 사람들이 록키를 꼭 가보라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좋은 풍경 많이 보고, 편하게 이동하면서 3박 4일 알차게 여행하고 왔습니다
​함께한 순간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ㅋ. 따뜻했던 이 모든 추억을 가슴에 품고
Sep 17 · 백경준님
8년전 중학생인 아들과 오케이투어에서 진행하는 밴프투어를 경험하고,너무도 큰 즐거움과 인생경험으로 생각되어, 그때 다른 일정으로 참여하지 못한 와이프와 딸에게 그때와 같은 경험을 해주고픈 마음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ㅎㅎ 동시에 4명의 가족이 같이참여 못한게 조금 아쉽네요. 창밖으로 지나가는 캐나다 로키의 풍경을 보며 이번 밴프 투어에서 쌓은 추억들을 가만히 되짚어 봅니다. 가족들과 함께 온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기대도 크고 걱정도 많았는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와 열정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들로 가득 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여행의 시작부터 남달랐던 가이드님의 전문성이었습니다. 보통 투어에 참여하면 건성으로 설명을 듣다 지나치기 일쑤인데, 지도까지 직접 나누어 주시며 우리가 이동하는 동선과 명소의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어주신 덕분에 로키의 웅장한 자연을 훨씬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평생을 추억할 수 있는 사진들을 열심히 찍어주시던 모습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 많은 인원을 전부 찍어주시면서 포즈도 가이드 해 주시던 열정은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특히 페이토 호수로 향하던 길, 극심한 교통 체증으로 자칫 길에서 시간을 다 허비할 뻔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모두가 답답해하고 있을 때, 가이드님께서 버스에서 내려 직접 무전까지 쳐 가며 상황을 파악하고 막힌 길을 뚫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투어 참여자들의 순간순간을 소중히 여겨주는 그 책임감과 열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깜짝 선물 같은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일정에는 없던 캔모어에서의 산책은 맑은 공기 속에서 가족들과 느긋하게 캐나다의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선책 도중 엘크도 보게 되어 더 선물같은 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감격스러웠던 건 레이크 루이스에서의 일입니다. 날씨가 너무 흐려 기대했던 풍경을 보지 못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모레인 호수로 향했는데, 내려오는 길에 거짓말처럼 해가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냥 지나치지 않고 차를 돌려 레이크 루이스로 다시 들어가 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데이비드 기사님의 센스와 배려 덕분에, 저희 가족은 햇살 아래 눈부시게 빛나는 에메랄드빛 호수를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쉽게 지나칠 수도 있었던 작은 기회를 잊지 않고 챙겨주신 그 마음이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을 넘어, 손수 챙겨주신 지도 하나부터 막힌 길을 뚫어주던 열정, 그리고 보석 같은 풍경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 애쓰신 그 정성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이번 밴프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가슴 깊이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 ​함께한 순간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ㅋ. 따뜻했던 이 모든 추억을 가슴에 품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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