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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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Jul 09 · 김선정님
I highly recommend OK Tour, especially if you’re planning your first trip to Banff. A huge thank you to Smile Yang for making this trip so memorable. I would definitely join another tour in the future! 3박 4일 동안 밴프 여행을 다녀왔는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웠어요. 이동하는 시간에도 밴프와 캐나다 로키에 대한 역사, 자연, 관광지 이야기 등을 지루하지 않게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단순히 구경만 하는 여행이 아니라 배우면서 즐기는 여행이었습니다. 관광지에 도착해서는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는 히든 스팟까지 직접 안내해 주셔서 더 특별한 풍경을 볼 수 있었고, 사진이 가장 예쁘게 나오는 장소도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사진을 너무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이번 여행에서 인생샷을 정말 많이 건질 수 있었어요. 혼자 신청해서 갔는데도 사진 걱정을 전혀 하지 않아도 될 정도였습니다. 처음에는 서로 어색했던 여행객들도 가이드님께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어 주시고 대화를 이어주셔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여행 내내 편안하고 웃음이 끊이지 않는 분위기였어요. 루이스 레이크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산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고, 설상차 투어에서는 거대한 빙하 위를 직접 걸으며 자연의 웅장함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어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눈앞에 펼쳐진 짙은 에메랄드빛 호수의 풍경이 정말 아름다워 왜 세계적인 명소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여름에 떠나는 밴프 투어 한 번쯤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일정도 알차고 이동도 편해서 처음 밴프를 방문하는 분들에게 특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이용하고 싶습니다. 밴프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오케이투어와 스마일양 가이드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려요🤩
캐나다 현지에서 업체인 오케이 투어를 선택!  덕분에 만족스러운 여행!
Jul 24 · 이하은님
밴프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캐나다 현지에서 업체인 오케이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셨던 스마일 양님은 투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세심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일정이 시간이 딱딱 맞아떨어져서 지체하는 일이 전혀 없었고, 가이드님의 재치 있는 유머가 여행 중간중간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풍경 구경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사진 찍는 데 엄청난 열정을 쏟아주십니다. 사진을 위한 전문적인 도구를 활용해서 저와 친구의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가장 예쁘게 찍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살신성인으로 사진을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날씨 또한 너무 좋아서 투명하고 푸른 하늘과 그 아래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 그리고 웅장한 산들이 한층 돋보였고, 그 아름다운 풍경을 오래도록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마다 들려주신 가이드님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설명은 여행에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친구와 함께 오래 기억할 소중한 추억을 쌓는 값진 시간이 되었으며,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캡틴리와 스마일양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남은 여행동안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5대호수를 다 보고 나니 내년에 아들 가족과 다시 또 오고 싶었다.
Jun 25 · 차유나님
나에게 쓰는 편지 올해 3월부터 캐나다 여행을 준비하고 설래는 마음으로 밴쿠버에 도착한 다음날 일찍부터 캐나다 플레이스 에서 Ok투어버스를 탔다. 첫날은 시차도 있고 버스 타는 시간이 길고 잠도 잘 못자 힘들었지만 록키산맥을 들어서 부터 눈덮힌 웅장한 산들과 아름다운 호수를 보고 피곤함이 눈 녹듯 사라졌다. 생애 처음으로 세계에서 23대밖에 없는 설상차 타고 슬로우 롤러코스터 경험도하고, 빙하에서 흐르는 물도 직접 받아서 먹어 봤다. 아기자기한 도시 밴프에서는 설파산 정상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맛있는 뷔페도 먹고 , 밴프시내에선 보우강을 따라 산책도하고, 호텔도 깔끔하고 침대도 편해서 숙면도 취했다.여행 3일째, 캐서린의 배려로 아침해가 반짝이는 보우폭포를 기점으로 캐나다 5대호수를 다 보고 나니 내년에 아들 가족과 다시 또 오고 싶었다. 남편은 아예 캔모어에서 한달살기까지 계획하고...특히 가이드 캐서린씨의 밝고 명쾌한 설명으로 산과 호수도 더 정겹게 느껴지고,박학다식한 지식으로 많은 정보도 얻고 버스타는 시간이 지루하지도 않았다. 운전하시는 구리씨와 수습운전 교육하시는 데이빗도 친절했고 수습기간인데도 안전하고 편한하게 운전을해서 믿음이 갔다. 이번 여행은3일내내 날씨도 좋고 가이드도 좋고 같이 여행한 사람들도 좋아 다음 여행도 이번 만큼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근래 없었던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Aug 21 · 정옥란님
밴프·록키마운틴 여행기 2026년 8월 17일~20일, 3박 4일 이번에 아들, 며느리가 보내준 캐나다 밴프·록키마운틴 여행은 짧은 3박 4일이었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의 배려가 어우러져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이 되었다. 록키마운틴의 웅장한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감동적이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영국 공주의 이름을 따서 지은 에메랄드 빛 레이크 루이스 호수와 물빛이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 특이한 모레인 레이크, 인디언 마을이 수장되어 있다는 미네완카 레이크 등 여러 호수들과 거대한 바위산,그 아래 펼쳐진 빽빽한 침엽수림들은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인생여행 이었다. 거대한 산맥과 끝없이 펼쳐진 빙하를 바라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꼈고, 그 풍경들은 비현실 같았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는 우리나라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연습을 한 곳이라고 해서 특히 더 정감이 갔고, 호수를 보고 버스로 돌아오는 길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같이 갔던 남편이 안보여 찾다가 버스와 화장실 사이를 두번이나 왔다갔다 하다가 버스 탑승시간이 8분이나 늦게 되고 말았다. 버스가 안보여 약간 불안했을때 흰모자를 쓴 안드레아 가이드가 보여 안심했고, 나는 버스로, 가이드는 다시 남편을 찾아 갔다 오게 되니 시간이 더 늦어졌다. 생각하면 조금 아찔했던 순간이고, 일행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었지만 미래에는 더 진하고 오래 남는 추억이 되리라. 물론 이번 여행에서 제일 부끄러운 에피소드도 되겠지.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가 내게늘 남편과의 숨박꼭질로 시간을 지체해 민폐를 끼쳤던 호수라는 비밀을 하나 더 만들어 그또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 기억라는 것은 안드레아 가이드의 안내였다. 록키의 유명한 관광지를 단순히 데려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장소의 역사와 자연환경, 지형에 얽힌 이야기들을 쉽게 설명해 주는데 마치 학교에서 지구과학 수업을 듣는 듯 하였다. 잊고 지냈던 중고교 시절의 지학 시간으로 잠시 되돌아갔다 온 시간. 시간여행.... 오로라를 설명하면서는 위도를, 시간변경을 설명하면서는 경도를 설명하는데 한 나라에서 이렇게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니. 오로라는 또 왜 위도 60도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일까? 우리 나라에서도 좀 볼 수 있게 해주시지... ㅠㅠ 버스타고 가면서 바로 바뀌는 시간을 목격하는 신기로움... 서쪽과 동쪽 끝과는 3시간 씩이나 다르다니. 한 경도 안에서 시간을 변경할 일이 없는 좁고도 작은 나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 하면서는 조금 슬프기도 하였다.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는 여행에서는 시간과 장소를 맞추는 일이 쉽지 않은데, 안드레아 가이드는 모든 일행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여행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해주었다. 장애가 있는 아이와, 나이가 많은 노년세대에게 배려를 해주고, 레이크 루이스에서도 무사히 일행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찾아 준 안드레아 가이드가 참 고마웠다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추억을 뒤로하고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웅장한 록키산맥, 끝없이 펼쳐진 빙하, 특히 태극기를 들고 찍은 빙하위의 사진은 무슨 올림픽에서 금메달이라도 딴 듯한 기분과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고, 신비로운 색깔의 레이크 루이스와 함께 여행 중에 나눈 이야기와 웃음들 그리고 길위의 작은 해프닝 까지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좋은 가이드와 안전운전을 해준 캡틴 제임스 같은 좋은 일행을 만나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근래 없었던 가장 큰 즐거움 이었다. 우리 아들 내외가 보내준 이번 밴프·록키 여행은 내가 치매에 걸린다 하여도 잊지 않고 오래 기억에 남아 있을 것이다. 언젠가 다시 록키를 찾게 된다면 그때에도 안드레아 가이드가 남아 있을까? 생각 해본다. 이번 여행에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과 따뜻한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다. 안드레아 가이드와 제임스 기사님, 3박 4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세심하고 안전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록키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가슴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함께했던 모든 분들도 함께. 그리고 우리 아들 내외도 모두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하느님이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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