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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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3박4일이 아니라 10박은 하고 가는 느낌이에요~
Jul 29 · Anna H님
밴프 올 때 직접 운전해서 올까, 여행사 패키지를 이용할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여행이야 두 말 할 것 없이 좋았고..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만큼 패키지 이용했던게 좋아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서 리뷰 남깁니다. 이승훈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오가는 긴 시간 동안 캐나다 역사, 지리, 인문환경 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재미있는 이벤트, 장소에 맞는 음악까지 틀어주셔서 단 한 순간도 지루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여행 중 생기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얼마나 재밌게 이야기해주시는지 ㅎㅎ 길에서 야생동물을 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곰과 관련 된 영화를 틀어주신 것도 좋았어요ㅋ 영화가 재밌더라구요. 여행 함께하는 팀의 캐릭터에 맞게 중간중간 일정 조정하시면서 화장실도 챙겨주시고.. 무엇보다!! 투어 일정에도 없는 예쁜 곳을 어떻게서든 한 곳이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애써주셨던 점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직접 운전해서 왔으면 아예 몰랐을 포인트들도 보게되었거든요. 어디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동선이 제일 간단한지도 딱딱 알려주셔서 3박4일이 아니라 10박은 하고 가는 느낌이에요~ 지인짜...이승훈가이드님 덕분에 알차고 재밌게 여행하고 왔습니다~(그 많은 사람들 다양한 일정과 예약내역이 꼬이지 않게 착착 진행시켜주시고 여행 마지막 날 차 내리 때 먼저 내리는 사람들 캐리어는 따로 실어주시는 세심함에 감동 했어요..)
일 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오히려 삶의 큰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 꿈같은 시간
Jun 25 · 황*식님
일 년 전부터 항공권부터 티케팅해 두고, 아이처럼 손꼽아 기다리던 캐나다 록키산맥과 밴프 여행을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던 40대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대자연이 주는 거대한 위로와 감동을 온몸으로 겪고 왔습니다. ​처음 마주한 록키산맥은 단순히 '멋지다'라는 말로는 도저히 담을 수 없는 압도 그 자체였습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오른 웅장한 봉우리들은 거대한 성벽처럼 눈앞에 펼쳐지며, 인간이라는 존재가 얼마나 작고 겸손한지를 스스로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차분한 감동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빅토리아 빙하 아래 나직하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는 화려하기보다 깊고 단아한 멋이 있었습니다. 투명한 수면 위로 웅장한 산세가 그대로 비치는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복잡했던 마음이 차분하게 정돈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어서 마주한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은 이번 여행의 클라이막스 였습니다. 열 개의 거대한 암봉 아래 자리 잡은 이 호수는 짙고 푸른 터키석 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거칠고 묵직한 산세와 그 아래 대조적으로 펼쳐진 고요한 푸른 물빛의 조화는, 대자연이 만든 가장 완벽한 균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경이로운 대자연을 눈으로만 보았다면 감동이 절반에 그쳤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최고의 가이드, 캐서린님이 계셨습니다. 이동하는 포인트와 포인트 사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이동 시간마다 캐서린님이 들려주신 록키의 역사와 원주민들의 전설, 그리고 숨겨진 재미난 이야기들 덕분에 창밖의 풍경이 훨씬 입체적이고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채워주신 캐서린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이 긴 여정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주신 드라이버, 구리님께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산악 도로가 많아 내심 걱정했는데, 어쩌면 그렇게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운전해 주시는지 여행 내내 불안감이나 멀미는 1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든든한 구리님 덕분에 온전히 창밖 록키의 풍경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일 년의 기다림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오히려 삶의 큰 에너지를 얻고 돌아온 꿈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구리 드라이버님, 그리고 함께한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록키의 푸른 빛은 오래도록 제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꼭 다시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투어
Jul 29 · 최민지님
3박 4일 동안 오케이투어 록키 투어를 함께하며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무엇보다 이승훈 가이드님의 재미있는 설명과 관광지에 대한 풍부한 배경지식 덕분에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함께 이해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이동 시간과 관광 시간도 적절하게 배분해 주셔서 일정 내내 여유롭고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브라이덜 폭포의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웅장한 자연,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직접 빙하를 밟아본 특별한 경험, 에메랄드빛 물색이 너무나 아름다웠던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 그리고 웅장한 산맥과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밴프까지 어느 한 곳도 빠짐없이 감탄이 나오는 풍경이었습니다. 여행 중 야생 곰을 직접 발견한 것도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고, 캐나다의 대자연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특히 각 장소의 숨은 이야기와 배경을 함께 설명해 주셔서 여행이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데이빗 캡틴도 정말 친절하시고, 한국어로 한마디씩 말씀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여우셔서 즐거운 기억이 남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덕분에 긴 이동 시간도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고,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캐나다 록키의 절경과 밴프의 매력을 마음껏 느끼며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승훈 가이드님과 데이빗 캡틴 두 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캐나다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다시 함께하고 싶은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오케이여행사에 고마움을 전한다.
Jun 15 · 오현방 (성철)님
ROTC 20기 힐링여행동호회의 록키알라스카 여행에 왔다. 개인적으로 여행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크지 않다. 우선은 직장생활을 증권회사에 몸 담았었고 지금도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어 온통 신경이 주식시세에 곤두세워져 있어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이 어렵다. 또한 코리아남성합창단에 소속되어 있는데, 금년 정기연주회가 7월 7일(화) 롯데홀에서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연주회이고 아직 준비도 부족한데 두 주간 5번 정도의 연습에 빠진다는 것은 지휘자님들과 동료 단원들에게 대단히 미안한 마음이다. 증권회사에 근무하다보니 장도 좋지 않은 편이다. 여행에 오면 시간이 바뀌어 대변을 시원하게 보는 것이 훨씬 어려워진다. 그러나 아내는 여행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리프레쉬도 필요하기도 하고, 특히 꿈에 그리던 크루즈여행이라는 것에 이끌려 이번 여행을 반드시 참여하겠다는 일념으로 동기여행 동회회의 사이트에서 엄청난 경쟁 속에서 집중력을 발휘하여 7번째 순서로 당첨이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결론적으로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가이드인 캐서린 씨는 고향(전주, 나는 군산)이 비슷하고 은마아파트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나는 현재 대치미도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니, 이미 친밀감이 넘친다. 더구나 캐나다에서 결혼하여 살고 있고, 캐나다에 대한 지식이 넘치고, 캐나다에 대한 개인적인 생활 등을 얘기해주니, 여행이 너무 재미가 있고 많은 도움이 된다. 그동안 서부유럽 여행, 돌로미티 여행, 일본, 말레이시아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한국보다 자연환경이 놀랍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록키는 어디보다도 가장 장쾌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캐더린 씨의 여행 진행, 설명, 유쾌하고 친절하고 친밀한 가이드로 여행이 더 좋았다고 얘기할 수 있다. 오케이여행사에 고마움을 전한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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