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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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가성비가 정말 좋다는 점입니다.
Jul 29 · 황*경님
이번 로키 투어는 남편, 10살 딸과 함께 가족 셋이 다녀왔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사실 투어를 선택할 때 가장 걱정했던 게 일정이 너무 빡빡하지 않을까,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었는데 결과적으로는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일단은, 가성비가 정말 좋다는 점입니다. 숙소도 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았고(Not bad!), 숙박에 이동, 교통까지 모두 포함해서 이 가격이면 정말 혜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로키는 개인적으로 이동하기 쉽지 않은 곳인데, 이런 부분까지 생각하면 가격 대비 만족도가 정말 높았어요. 그리고 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가장 큰 이유는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시간 약속이나 투어 규칙을 명확하게 안내해 주셔서 거의 50명 가까운 인원이 함께 움직였는데도 큰 트러블 없이 일정이 정말 매끄럽게 진행됐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했는데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셔서 모두가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저희처럼 아이와 함께 온 가족들을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힘들지 않도록 한 번 더 챙겨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서 경험과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이라 더 기억에 남았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가장 감동받았던 건 정말 ‘안 해도 되는 일’까지 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원래 일정에도 없는 장소들을 직접 발품 팔아 찾아내고 연구해서, 저희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풍경을 보여주시려고 한 시간이나 더 일찍 출발하셨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라 정말 “다시 오지 못할 수 있으니, 지금 매 순간을 더 잘 놀수 있게, 기억네 남게 하나라도 더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마음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설명도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직접 자료를 만들어 프린트해서 나눠주시고, 포인터까지 사용하면서 설명해 주시는데, “알고 보면 감동이 더 커진다.“는 말씀을 하셨던 이유를 정말 알겠더라고요.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로키를 조금 더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여행을 꽤 다녀봤지만 이렇게 팀마다 한 팀 한 팀 정성스럽게 사진을 찍어주시는 가이드님은 처음이었습니다. 구도도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고, 조금이라도 더 예쁘게 남겨주시려고 계속 움직이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첨부 사진은 제가 찍은 컷으오 첨부했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을 보면서 가장 크게 느끼고 배운점은 본인의 일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이었습니다. 중간에 “사실 나는 가이드가 체질은 아닌 것 같다.“라고 웃으시며 말씀하셨는데, 제 생각은 정반대였습니다. 오히려 이렇게까지 자신의 시간을 아끼지 않고, 더 좋은 여행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분이야말로 정말 이 일잘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어 내내 한순간도 쉬지 않고 계속 뛰어다니시고, 작은 부분 하나까지 챙기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아, 정말 프로는 다르구나.’라는 생각과 큰 배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로키 자체의 풍경은 말할 것도 없이 아름다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은 풍경만 기억에 남는 여행이 아니라, 이 투어 프로그램 자체가 좋은 기억으로 남은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풍경을 보는 것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신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가족이나 친구가 로키 투어를 간다고 하면 저는 고민 없이 이 투어를 추천할 것 같습니다. 다음에 캐나다 또 오게되먄 연락 또 드릴께뇨.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처럼 건강관리 잘 하셔서 현역으로 오래 오래 계셔주시길 앙망! 합니다. 아참 따님 8월에 결혼하신다고 하셨는데 미리 축하드려요!
투어 자체에 대해서만 평 남겨봅니다.
Aug 10 · 유*희님
밴프 예쁘다는 말만 듣고 반쯤은 충동구매한 투어였어요. 예기치 못한 산불 때문에 예쁜 경치를 동양화처럼 어슴프레하게 봐서 전반적으로 아쉬운 여행이었다는 평을 남기지 않을 수 없네요. ㅠㅠ하지만 그런 불가피한 요소는 빼고 투어 자체에 대해서만 평 남겨봅니다. 1. 일정 구성 게시된 대로 밴쿠버를 출발해 1일 이동 / 2일 아이스필드 및 밴프 시내 및 곤돌라 / 3일 호수들(4개쯤?) 등 / 4일 이동 구성입니다. 1일과 4일차는 7시간 이상 버스를 타야 하고, 2-3일차도 버스 아동이 많아요. 실제 아이스필드나 호숫가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은 짧습니다. 장소별 30분 - 2시간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하지만 효율의 민족 한국인에겐 유명한 관광지를 짧은 시간 안에 모두 둘러볼 수 있다는 건 큰 장점이고요. 사실 호숫가에선 아무리 예뻐도 사진 찍고나면 특별히 할게 없어서 전 괜찮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이번 투어는 숲을 보는 여행이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맞아요.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계획 짜는 고생 없이 몸 편하게 뇌 빼고 한번 둘러보고 싶다 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긴시간 버스 탑승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1시간 반-2시간 만에 한번씩 쉬어 주고요. 한국 우등버스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간격이 넓고 의자 쿠션 푹신하고 에어컨 빵빵해서 제법 쾌적했습니다. 게다가 일정이 2일차에는 5시, 나머지는 7시 반쯤에 시작해서 원래 버스에서 잘 못 자는 타입인데도 머리만 대면 기절했습니다. 2. 숙소 및 식사 호텔이 예상 이상으로 괜찮았어요. 사실 여행 다니면 숙소비가 제일 큰 지출인데 3박에 이정도 퀄리티에 가격이면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경유지 호텔은 Inn 이라서 방이 널찍하고 침대도 크고 실내수영장도 있어서 애기들 놀기 좋았어요. 밴프 호텔은 다운타운 중심에서 거리가 살짝 있었지만 도보 가능했고 침대 푹신하고 불만할 게 없었습니다. 식사는 첫날 밀플랜을 안내해 주시는데요. 그 중에서 원하는 날 식사만 골라서 먹을 수 있었어요. 거의 한식이 많아서 어르신들도 괜찮을 듯 싶어요. 가격은 27-30달러 정도였는데 이 나라 물가 생각하면 괜찮습니다. 맛도 괜찮았구요. 아쉬운 점은 밀플랜을 선택하지 않았을 때 고려할 수 있는 다른 식당에 대한 안내가 사전에 거의 없었어요. 밀플랜 선택할 때 좀 더 설명을 해주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제 경험만 남겨놓자면, 샌드위치나 햄버거로 때우는 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밀플랜 선택하세요. 경유지가 모두 아주 작은 타운이기 때문에 선택지가 맥도날드 팀홀튼 A&W를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3. 옵션투어 사실상 거의 필수입니다. 걍 고민 말고 다 선택하세요. 선택하지 않았을 때 할 수 있는 대체 액티비티가 전혀 제공되지 않고요. 해당 장소를 떠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서 시간낭비입니다. 애초에 이동은 길고 관광은 짧고 보기만 하는 여행인데 이거라도 해야지 싶습니다. 설상차가 굳이 끌리지 않아서 예약 시점에선 선택하지 않았었는데 첫날 설명듣고 결국 참여했구요. 이건 추천 드리고 싶어요. 빙하 위에 올라갔다 오는 거 언제 해보겠어요. 밴프 곤돌라도 뭐 날씨가 좋았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사실 이건 여행사에서 좀 더 융통성을 발휘하셔서 밴프 시내에 풀어주는 방안을 제공해주셨으면 싶네요. 곤돌라 자체는 한국에서 타는 것과 비교해 특별할 게 없어요. 뷰가 좋다면 달랐을 수 있겠지만 저는 걍 뿌연 백색 스모그밖에 못봐서... ㅠㅠ 디너는, 저는 선택했습니다만, 괜찮은 것 같아요. 뷔페가 작아서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뷔페를 선택하지 않으면 전망대에서 내려오고 호텔 체크인 이후에 밴프 시내 가서 별도로 먹어야 하는데 빨라야 7시 정도가 될 거에요. 시내를 구경할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 시간뿐인데 밥 먹느라 소모하면 조금 아쉬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대부분의 상점들이 9시-10시까지는 문을 열어서 문 닫을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만 8월 성수기라서 사람이 치이게 많았습니다. 4. 가이드 및 기타 안드레아 가이드님과 함께했구요. 가이드님 통솔력이 좋으세요. 한마리의 양이 된 기분ㅋ 사람 20-30명 몰고 다니는 거 쉽지 않은데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여행 마쳤습니다. 틈틈히 해주시는 캐나다 문화나 경관 설명 등도 좋았습니다. 이동 끝날 무렵에 기상송으로 여러 음악 틀어주시는데 이게 또 각별하게 좋았어요. 3일차에는 영화도 하나 보여주셨는데 흔치않은 고전 영화라서 정말 좋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사전에 제공되는 투어 설명이 A4 한 장이에요. 예약페이지에 제공된 안내와 별다를 내용도 없습니다. 특히 아무런 시간 안내가 없어서 몇시에 출발하고 밥을 먹는지 언제 호텔 가는지 전혀 예측이 불가능해요. 이 부분은 필히 보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괜찮은 투어 상품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편하게 밴프랑 로키산맥 가고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가족단위 여행에도 강추합니다. 8살 이하 애기들이 많았는데 잘 다니더라구요.
5대 호수를 빼놓지 않고 모두 볼 수 있어 가장 행복했습니다.
Aug 04 · 강*희님
오케이투어 스마일양 가이드님과 밴프일정을 함께 했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아름다운 캐나다 호수 사진을 직접 눈으로 담고싶어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어요. 캐나다만의 매력이 듬뿍 담긴 호수를 볼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에 여행 전부터 들떠 있었는데, 예상보다 더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호수의 모습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특히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장엄한 자연경관을 오롯이 간직한 5대 호수(페이토, 보우,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를 빼놓지 않고 모두 볼 수 있어 가장 행복했습니다. 거기에 더해 빙하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신비로운 체험의 설상차, 구름을 뚫고 올라간 곤돌라 탑승과 하늘 가까이에서 맛보는 멋진 뷔페, 밴프 시내의 활기차고 역동적인 모습까지 하나같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보석같은 시간들이었어요. 그 많은 자료를 어떻게 다 준비하신 것인지, 자료에 더해 눈높이 예습과 복습 지도를 해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의 역사, 문화, 지리까지 이해하는 여행이 되었어요. 리더십과 열정, 배려, 유머를 장착하시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항상 함께 동행해 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을 온전히 즐기면서 인생샷도 사진첩에 꽉꽉 채울 수 있었어요. 또한 투어 팀원분들도 모두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분들이라 함께하는 시간동안 여행 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즐겁고 유쾌한 여행을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신 가이드님과 팀원분들 모두 진심으로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잊지 못할 캐나다 서부 5박 6일 여행,
Sep 14 · MJ Lee님
잊지 못할 캐나다 서부 5박 6일 여행, 그리고 최고의 가이드 Andrew 엄 수영씨. 캐나다 동부 끝 Halifax에서 출발해 오케투어와 함께한 밴쿠버와 로키 5박 6일 여행은 정말 알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이 더욱 특별하고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것은 Andrew 엄 선생님 가이드님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여러 번 다녀본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같은 장소를 여행하더라도 어떤 가이드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과 즐거움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Andrew 엄 가이드님은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자연에 대한 해박한 지식은 물론이고, 오랜 여행 경험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이동하는 순간순간까지 지루할 틈이 없게 해주셨습니다. 때로는 생생하고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주셨고,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는 풍경 하나에도 의미와 이야기를 더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여행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주신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을 함께 만들어 주신 오케투어 Emma님, 시내 관광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David님, 그리고 장거리 이동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고 한국말로 편안하게 소통해 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행 내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Andrew 엄 가이드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Andrew님은 정말 우리에게 ‘움직이는 백과사전’이자 ‘움직이는 사전’ 같은 분이었습니다. 😊 덕분에 단순히 관광지를 보고 온 여행이 아니라, 캐나다 서부의 역사와 자연을 배우고 느끼며 가슴에 담아온 소중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추억과 행복한 경험을 만들어 주신 Andrew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모든 것이 OK가 될 수 있도록, 다시 오케투어와 함께 여행하겠습니다! 캐나다 동부 끝 Halifax에서 온 MJ & S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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