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북미지역 버킷리스트
Aug 06 · 서충남님
부산에서 온 서충남입니다. 건강이 하루하루 달라진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걸을 수 있을 때 북미지역 소망했던 여행을 해보고픈 버킷리스트 실행을 실천하게 해주던 아들 덕분에 정말 즐겁고 평생 잊지못할 이번 록키산맥 여행하면서 대자연의 위대함을 새로이 느끼게되었고 그동안 살아온 내삶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42년을 나하나만을 바라보고 뒷바라지 해온 나의 아내 김숙희씨 한테 이번기회를 통해 감사하고 고맙다 표현하고 싶고 사랑한다 처음으로 표현합니다. 여보~ 사랑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삽시다. 그리고 우리 장한 아들 서재훈 고맙다. 우리 기대에 부응하고 잘자라줘서 더이상 바랄게 없고 이젠, 항상 건강하기만을 기원한다. 마지막으로,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의 좋은 정보및안내 등등 정말 지루하지않고 편안하고 평생 잊지못할 저의 버킷리스트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을 안전한 여행이 되게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재차 감사드립니다. 저의 북미지역 여행 최~~~고였습니다. 함께한 관광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수고들하셨습니다. 무사한 귀국되세요
서부 밴쿠버부터 동부 퀘벡까지 여행
Sep 17 · 나라사랑님
우리 은퇴 부부는 지난 10+여 일간 카나다 서부밴쿠버부터 동부 퀘벡까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부에서 로키산맥의 웅장함과 재스퍼(Jasper) 밴프(Banff) 국립공원의 귀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숨 넘어가는 압도적인 웅장함과 대단한 경치에 할 말을 잊고 잃어버릴 지경이었어요. 서부여행을 마치고 캘거리에서 비행기로 토론토로 날아와 카나다 동부 여행을 하면서, 이번에는 토론토ㅡ몬트리올ㅡ퀘벡을 왕복하여 장장 2천Km를 이동하며 5대 호수의 광활함에 놀랐고, 또 하나는 4박5일 동안 수천 키로 거리를 달리면서도 쉼없이 주절이 주절이 17명 손님께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잼나게 해주려는 현지 가이드 브라이이언 (일명, 브라우니, 브니 브니) 의 열정과 노력에 감명 받지 않을 수 없었어요. 브라우니를 첫날 만남 첫인상에서는 다소 까칠한 모습과 태도이기에 "뭐 이런 자식이 다 있나?" 멀리까지 비싼 돈 내고 온 카나다 여행 이자식 때문에 "기분 잡치겠구나~ !" 혼잣 속으로 뇌이며 한마디 해주려다 꾹 참고 ᆢ시간이 30분이 지나고 한 시간이 지나다 보니ᆢ완전 이 자식(Sorry~ 브라이언!)이 완죤 물건으로 바뀌더라구요. 첫날은 700Km를 이동하는 내내 버스 앞 통로에서 몸을 안전벨트로 감고 서서 "PC패드" 를 갖고 수년간 준비해온 PPT 파일로 캐나다 역사부터 정치 경제 문화 교육ᆢ모든 분야를 망라하여 사진과 지도로 일목요연하게 작성한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색연필로 칠해가며 유머와 채치 그리고 진지함으로 온갖 사투리로 손님들이 알았으면 좋을 듯한 내용과 정보를 한번도 앉지 않고 그 많은 것을 쏙쏙 넣어주는데 진짜 그 열정과 노력에 충격과 감동 먹었어요! 고객을 위한 이런 태도와 행동은 가이드로서 직업인으로서 돈벌이를 떠나 손님께 진심이고, 자기 가족보다도 더 친절하게 섬세하게 손님한테 정성을 다하며 혼신을 바치는 모습에 진짜 감명 받고 많이 배웠습니다! 한 레스토랑에서는 (스테이크) 음식이 전과 달이 맛과 콸러티가 떨어진다며, 이런 맛으로는 도저히 제값을 낼 수 없다며 스스로 나서 레스또랑 매니져와 담판 붙어 가격을 낮추게하여 손님 가치를 인정 받게 몸으로 뛰어주고, 고성능 카메라를 일부러 차고 다니며 손님 한분 한분께 인생샷 추억을 담아주는 정성과 솜씨에 탄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4박5일간 짧은 카나다 동부 여해을 하면서, 손님을 열정으로 대하고 몸으로 뛰고 부딪치며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설명해주려는 정성과 인간성에ᆢ 왜 부라우니가 자타가 인정하는 최고의 제 1의 멋진 뛰어난 가이드인지 전혀 의심없이 인정하고 많이 배웠습니다! 사실 저도 은퇴 후 영어 가이드로 가끔씩 VIP 손님을 모시며 멋진 사진과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담아드리려는 노력을 해오고 있지만, 부라우니 정성에 비할시 10%도 안 되는 것 같아 진짜 많이 배웠고 어떤 자세와 태도가 손님을 위한 것인지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브라우니의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모든 손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멋진 인생이 계속되길 빕니다.
투어로 오니 다양한 관광지들을 짧은 시간내 볼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Sep 07 · 최*나님
이승훈 가이드님 친절하시고 재밌는 얘기와 설명도 많이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호수 볼때 날씨가 전부 흐려서 아쉬웠지만 풍경은 이뻤습니다. 투어로 오니 다양한 관광지들을 짧은 시간내 볼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첫날이 버스 오래타고 다음날 일찍 출발해야해서 조금 힘들긴 한데 다음날부터는 저녁에 7시전에 체크인하도 쉴수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호텔도 깨끗하고 깔끔했고요. 슬리퍼는 챙겨오서야하고 실내에는 커피포트가없어서 로비로 가서 받아와야하니 라면가져오실분들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저는 몰랐는데 미리 문의하면 1인신청한사람들도 조인해서 여러명이 방을 쓸수있게 해준다네요.. 밀플랜을 일부만 선택할수있어서 끼니를 적당히 때우려면 몇개를 선택안할수도있을거같아요. 몇개 먹어봤는데 현지 물가 생각했을때 가성비는 좋은거같습니다. 맛이야 그냥 그런데 따로사먹어도 딱히 맛있는건 없어서.. 적당한 가격에 편하게 배부르게 먹으려면 괜찮은것같아요. 다만 첫번째날 저녁 옵션은 주변에 대체제가 없어서 다른 일행이 먹는동안 기다려야하고, 체크인하고나서 8시넘어서야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불편했어요 호텔이랑 식당 멀지도 않던데 체크인을 미리 시켜주면 더 좋았을것같습니다. 다른날들은 호텔체크인을 먼저 시켜줘서 옵션 선택 안한 사람들도 밀플랜 신청한 사람들이 식사하는 시간에 다른걸 먹을수 있었거든요. 곤돌라 뷔페옵션은 날씨가 안좋았어서 아쉬웠네요 그시간에 밴프 시내에서 밥먹고 놀았으면 더 좋았을것같은데 운이니 어쩔수없는거같습니다. 아무래도 밴쿠버에서 왔다갔다하는 이동시간이 길었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캘거리쪽에서 또 밴프여행 오고싶습니다. 이번에는 밴쿠버에서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어서 이 옵션이 있는것 자체가 저한테는 행운이었어요. 만족한 투어였습니다!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된 로키로의 여정 후기
Sep 25 · 김양임님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된 로키로의 여정 후기 서론: 아주버님 절친 부부 내외와 우리 부부, 네 사람이 뜻을 모아 마침내 웅장한 대자연의 서사를 품은 록키 산맥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갖는 소중한 동반 여정이기에 기대와 설렘은 그 어느 때보다 컸습니다. 시애틀을 출발해 칠리왁에서 본격적인 일정에 접어들며, OK여행사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과 첫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스마일 양’이라는 친근하면서도 독특한 성함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전문성과 포스가 느껴졌고, 그 예감은 여정 내내 기분 좋은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수십 차례의 국내외 여행 경험이 있는 저로서도, 이번 투어는 고객 경험 관리(Customer Experience Management)와 조직 리더십(Leadership)의 극치를 보여준 단연 최고이자 독보적인 여정이었습니다. 본론: 디테일과 헌신으로 완성된 스마일 양 가이드의 차별화된 리더십 이번 투어가 단순히 '좋은 구경'을 넘어 오래도록 가슴에 남는 감동으로 자리 잡은 데에는, 그룹 전체를 몰입시키고 완벽하게 이끈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독보적인 현장 지휘와 헌신적인 리더십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1. 시각적 브리핑을 통한 정보 전달과 이해도의 제고 보통의 투어가 단순 구두 설명에 그치는 것과 달리,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투어 시작 전 지도를 일일이 배부하며 전체 동선과 로키의 지형적 특성을 철저히 브리핑해 주셨습니다. 특히 이동 중 대형 걸개 지도를 펼쳐 놓고 레이저 포인터를 활용해 주요 포인트를 짚어주는 모습은 마치 잘 준비된 프리미엄 세미나를 보는 듯했습니다. 이러한 '시각적 이니셔티브(Visual Initiative)' 덕분에 여행객들은 지나치는 모든 공간의 역사와 지리학적 가치를 훨씬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 분위기를 몰입시키는 오디오 큐레이션과 공감 연출 여행지의 매력은 감각의 충족에서 오는데, 이동 동선과 현장의 분위기에 맞춰 세심하게 선곡된 맞춤형 배경음악(BGM)은 여정의 몰입도를 극대화했습니다. 웅장한 산맥과 호수가 펼쳐질 때 흘러나오는 음악은 단순한 이동 시간을 감성 충만한 '여행의 일부'로 승화시켰습니다. 3. 고객 식별성을 향상시킨 프로페셔널한 드레스코드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지에서 손님들이 길을 잃지 않고 리더를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항상 형광색 전용 의상을 착용하시는 모습에서 강한 프로의식을 느꼈습니다. 이는 단순한 패션이 아닌, 투어 리더로서의 안전 관리 및 식별성 확보 전략이었으며, 덕분에 여행 내내 심리적 안정감을 안고 일정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4. 단호한 현장 통제력과 탁월한 위기 관리 능력(Crisis Management) 투어 리더에게 꼭 필요한 덕목은 통제력과 위기 대응력입니다. 붐비는 휴게소 화장실에서 질서를 어지럽히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새치기를 단호하게 제지하고 일렬로 줄을 세워 우리 팀의 동선을 보호해 주신 일, 그리고 자칫 여행 전체를 망칠 뻔했던 회원들의 여권과 휴대폰 분실 사건을 신속하고 완벽하게 해결해 주신 일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팀 내 아이가 다쳤을 때에도 보호자와 밀착 소통하며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남아있는 팀원들의 대기 시간이 무의미하게 소모되지 않도록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들을 차분히 안내해 주시는 세심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배려 덕분에 위기의 순간이 오히려 뜻밖의 추억이 되는 화위동복(化禍爲福)과 전화위복(轉禍爲福)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5. 캔모어에서의 오감 만족과 명상의 시간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캔모어에서의 산책이었습니다. 유유히 흐르는 보우강의 물소리를 배경으로, 사랑하는 이들과 손을 잡고 조용히 걷던 명상의 시간은 마음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서로의 체온과 존재감을 깊이 느끼게 해준 최고의 '힐링 타임'이었습니다. 6. 1,000여 장의 사진에 담긴 열정과 동선 효율화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단순히 길을 안내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고, 고객들에게 '인생샷'을 선물하기 위해 1,000장이 넘는 사진을 직접 찍어주는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셨습니다. 촬영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동선을 두 라인으로 나누어 세우고, 양쪽을 번갈아 가며 뛰어다니며 땀을 흘리시는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타 투어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이벤트와 열정적인 촬영 지원은, 우리 부부와 아주버님 절친 부부에게 평생 꺼내볼 수 있는 소중한 자산과 추억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7. 진정성 있는 헌신과 온정(溫情)의 배려 여정 중 형님이 감기와 장염이 겹쳐 유독 힘들어하셨을 때,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서 식당에 부탁하셔서 따뜻한 죽을 끓여 배려해 주신 덕분에 건강을 신속히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업무 범위를 넘어 고객의 아픔을 내 가족처럼 돌보는 가이드님의 깊은 동병상련(同病相憐)의 마음과 온정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결론: 깊은 울림을 남긴 최고 여정의 감사함 여행이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고, 누구의 안내를 받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완전히 달라진다는 것을 이번 로키 여행을 통해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단순한 가이드의 역할을 넘어, 진정성 있는 헌신과 철저한 리더십, 그리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깊은 애정으로 현장을 지휘해 주신 OK여행사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아주버님 동창 부부와의 우애도 한층 두터워졌으며, 로키의 웅장한 대자연 속에서 얻은 영감과 에너지는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데 커다란 양분이 될 것입니다. 향후 회사나 주변 지인들이 캐나다 및 로키 여행을 계획할 때, OK여행사와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자처하고자 합니다. 추후 한국에 방문하실 기회가 있다면 꼭 근사한 식사를 대접하고 싶으니 잊지 마시고 꼭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축복의 기도] 야베스의 기도(역대상 4:10)와 같이, "주께서 스마일 양 가이드님에게 복에 복을 더하사 그의 삶과 가이드 인생의 지경(地境)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도우사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늘 영육 간에 강건하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은혜 속에서 가정에 늘 행복이 가득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시기를 참 좋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