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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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Jun 29 · 최*희님
엄마를 모시고 처음 떠나는 투어 여행이라 신중하게 여러 후기를 찾아본 끝에 오케이투어를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어요. 바쁘게 이동만 하는 일정이 아니라 여유롭지만 알차게 구성된 여행이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고, 덕분에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로키산맥의 대표적인 명소는 물론,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숨은 아름다운 장소들까지 둘러볼 수 있어서 더욱 특별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어머니께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도 정말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안드레아 가이드님께서 각 장소의 역사와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하는 시간까지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여행도 더 깊이 있게 즐기고 역사 상식까지 업그레이드된 기분이었어요! 😊 친절함은 물론 센스와 유머까지 갖추신 덕분에 여행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투어의 든든한 캡틴이셨던 샘킴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긴 여정 동안 마치 시몬스 침대에 누워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운전해 주셔서 이동 시간마저도 편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 여행 코스는 정말 어느 하나 아쉬운 곳이 없었습니다. 로키산맥의 아름다움은 직접 오케이투어와 함께 다녀오시면 왜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지 바로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다음에도 투어 여행을 하게 된다면 고민 없이, 아묻따 오케이투어! 😊 엄마와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신 안드레아 가이드님, 샘킴님, 그리고 오케이투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번 오케이 투어 밴프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Jul 24 · Ji Eun Song님
아빠와 함께 다녀온 이번 오케이 투어 밴프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특히 제 인생 두 번째로 마주한 레이크 루이스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겨울에 왔을 때와는 정반대의 초록빛 매력을 뽐내고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바라보았던 것 같습니다. 밴프 여행은 이동 시간이 길어서 자칫 지칠 수도 있었는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버스에서 직접 만드신 지도와 사진, 상세한 자료들을 나누어 주셨는데, 그걸 보며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니 캐나다의 역사부터 산 이름의 유래까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정말 모르는 게 없으신 만능 가이드님이셨어요! 친구들끼리만 왔다면 절대 알지 못했을 이야기들을 가이드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갑니다. 또 가이드님은 좋은 풍경이 보일 때마다 항상 앞장서서 저희 팀원들의 사진을 정성껏 찍어주려 노력하셨습니다. 비가 올 때조차 독특한 우산 모자까지 쓰시며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시던 모습은 아직까지 기억납니다. 다양한 옵션을 할 때도 매번 동행해 주셔서 무척 든든했습니다. 가이드님 없이 저희끼리 갔다면 우왕좌왕했을 텐데, 노련한 통솔력 덕분에 모든 일정이 막힘없이 일사천리로 해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섬세한 케어 덕분에 아빠와 저 모두 행복한 기억만 가득 안고 돌아갑니다. 가이드님께서 "우리가 다시 만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말씀하셨지만, 그 확률을 뚫고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
나의 4번째 캐나다 밴프 3박 4일 여행.
Jul 02 · 박인자님
나의 4번째 캐나다 밴프 3박 4일 여행. 한국여행사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서 한 어쩌면 나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장거리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정은 어떤이들은 여행은 사치라고 말도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여행은 나의 건강과 시간 그리고 경제적 여유가 안되면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할수만 있다면 많이 여행하고 싶다. 여러번 왔지만 이번에 다시 눈으로 확인한 밴프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산들과 호수, 7월 초에도 아직까지 녹지않는 빙하들로 이 시리도록 아름답고, 호수의 조금씩 다른 에메랄드 빛도 오래도록 잊지않게 오래 담아 두었다. 여행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고 그중에서도 가이드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새삼 느꼈다. 캐서린을 처음 봤을때는 이국적인 느낌때문인지 다른나라 사람인줄 알았다. 게다가 완전 본토 발음이라니. 세련된 용모에 말씨가 예쁘다. 아무리 어린 사람을 부를때도 씨자를 절대 빼지 않는다. 장소와 분위기에 맞춘 음악선정 센스도 한몫하고 특히 지루할 틈이 없이 이어지는 설명은 귀에 쏙쏙 박히며 자랑하지 않아도 박식함을 알겠다. 얼마나 본인의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하는지 ~ 나도 앞으로는 매사에 열심하고 하나를 일아도 깊이 있게 공부해야겠다. 아름다운 장관과 함께 같이 해준 여러분 들도 감사하고 톡히 캐서린 땡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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