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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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32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리타이어
Jul 28 · 안채희님
나에게 쓰는 편지(록키투어중~) 자스퍼 국립공원을 기점으로 우리부부 30년 결혼생활중 신혼여행 이후 둘만의 여행이 시작되었다. 32년 공직생활을 끝내고 리타이어 시점 잠시 쉬어가는 우리의 여행은 아주 소중한 시간이 되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다시한번 전하고 싶은말 세아이 아빠로 한가정의 기둥으로 그동안 고생 많았어 자기야! 이 여행을 시작으로 우리들의 중년이후 자기와 내가 좋아하는 여행에 우리의 시간을 조금 내어주며 아름다운 삶을 만들어가자. 2년전 세아이와 겨울벤프를 자유여행으로 방문했었고, 이번 여름 벤프를 두번째 방문하게 되었다. 여름벤프는 또다른 감동을 주었다. 지인언니가 운영하는 오케이투어를 통해 여행을 하게 되었고 가이드분 케서린씨 토니씨도 나의 인생블로그에 기록되어 영원히 기억될거 같다. 가이드분을 통해 하는 여행은 어떨까 궁금했었는데 어찌나 말을 예쁘게 하는지! 기분좋은 여행이 되었다. 나보다 3살밖에 어리지않은 나이인데 아는건 어찌나 많고 영어를 모국어보다 잘하는걸 보니 나도 죽을때까지 배움의 끈을 놓지 말고 (영어외 모든) 무조건 고고 하며 살아야겠다는 동기를 주었다. 짧은시간의 인연이었지만 감동과 추억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 전달하고 싶습니다. 토니씨는 편안하고 선하신 인상 처럼 높은산맥 줄기줄기 안전하게 라이드해주셔서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어서 넘 감사했습니다. 가끔 탈선한거 빼고는 모든것이 베리굿이었습니다. 하하하~~~~ 저희 부부 여행을 편하게 도와주시고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신 분들과 여행할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함께 여행하는 이웃 사촌분들도 행복한 여행을 마무리하고 잘 돌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Aug 24 · Minjeong Han님
1998년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왔을 때부터 꼭 한 번 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록키마운틴이었습니다. 그때는 마침 IMF 외환위기가 터진 직후라, 가지고 있던 돈으로 겨우 6개월의 짧은 연수만 마치고 귀국해야 했습니다. 바로 옆에 록키가 있었지만, “다음에 꼭 와야지” 하는 아쉬움만 가슴에 안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어느덧 30년이 지났네요. 어찌어찌 미국에 정착하게 되었고, 성당에서 만난 오랜 교우와 사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 여행 한 번 같이 갈까요?”라는 말이 시작이 되어 드디어 록키에 오게 되었습니다. 캐서린 씨의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설명 (록키산맥을 감상하라고 명상음악을 깔아주시는 쎈스, 인생샷 포인트 장소, 학교와 분교 안내는 덤) 덕분에 길고 긴 버스 시간도 금세 지나갔고, 제임스 부장님의 노련한 운전 덕분에 마음 놓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임스 부장님의 빨간 운동화! 버스에 올라 탈때마다 “아, 제임스 부장님 맞구나!” 하고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확실한 신분증(?)이었습니다. 덕분에 혹시 다른 버스를 탄 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내려놓을 수 있었구요. 이번 4박 5일의 록키 여행을 통해 저는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진것 같습니다. 록키산맥의 웅장한 봉우리와 빙하, 에머랄드 빛 호수는 정말 왜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30년을 기다려 만난 록키! 정말 잘 왔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OK투어, 캐서린 씨, 제임스 부장님 그리고 밴쿠버 여행과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안내해주신 데이빗씨, 구태훈 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밴쿠버-밴프 3박 4일 여행 후기
Jul 09 · 김건우-허혜원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의 모든 순간, 스마일양이 함께했습니다 지난 3박 4일간의 밴쿠버에서 밴프로의 여행은 이번 여름 휴가의 최고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날씨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이 여행을 특별하게 만든 것은 저희를 이끌어주신 스마일양 가이드의 존재였습니다.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스마일양은 정말 부지런했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우리의 일정을 꼼꼼히 확인하고, 버스가 제때 도착하는지, 모든 관광객이 시간에 맞춰 모이는지 신경 써주셨습니다. 한 명 한 명의 짐을 챙기고, 이동할 때마다 안전벨트를 확인하고, 혹시 누군가 불편함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는 세심함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부지런함은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우리의 여행을 소중히 생각하는 성실함에서 비롯된 것 같았습니다. 스마일양은 단순한 정보 전달자가 아니라 진정한 리더였습니다. 밴프 호수에서 사진을 찍을 때, 누가 어디 설 자리인지, 어떤 각도가 가장 예쁜지를 미리 생각하고 우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갔습니다. 버스 안에서의 이야기꾼으로서 유머와 재치는 정말 탁월했습니다. 지칠 수 있는 이동 시간을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주셨고, 때로는 깊이 있는 이야기로 우리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레이크 루이스로 가는 차안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버지와 함께 여행온 한 여성분의 효심에 감동해서 노래를 만들어서 들려주었습니다. 마음이 담긴 작은 선물은 이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밴쿠버의 자연 경관도 아름다웠고, 밴프의 설산도 웅장했지만, 그 모든 것을 더욱 소중하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스마일양의 성실함과 노련함, 그리고 우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다음에 밴프를 다시 가게 된다면, 꼭 다시 스마일양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1조 김건우/허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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