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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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감동적인 사람들 덕에 더 좋은여행이 되었습니다.
Aug 11 · 고여원님
이번 저의 여행은 도전이면서 감동이었습니다.결혼후 30대 중반에 많이 아팠고 여러 치료를 마치고 나선 일상조차 불가능하여 그렇게 좋아하던 일들은 접근하기 두려운것들이 되었습니다 집앞을 나가는것부터 작은 여행도 시도하고 이번 캐나다 여행도 올 수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편을 비롯한 가족에게 감사한마음입니다. 제가 건강을 찾는데는 저 혼자의 힘이 아님을 늘 느끼고 감사하고있습니다. 오랜만에 긴 여행에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캐서린 에릭을 만나 행운이었습니다. 여행에 비교적 서툴고 소극적이고 정보가 적은 저에게 캐나다와 로키산맥에 대한 안내와 많은 정보를 주셔서 긴 이동이 지루하지않았습니다. 이를 진행함에 많은 준비를 하셨을것같아요. 화장실에 대한 디테일한 안내부터 런덜산(절대잊혀지짖않는이름) 밴프 레이크루이스등의 여러장소와 그에맞는 동물찾기 장소맞추기 주셔서 더 기억을 잘할수있을것같아요. 그리고 이모든 장소를 안전하게 이동해준 에릭에게도 감사해요. 버스에서 쉽게 내릴수있게 배려해주시고 턱이 높으면 안내해주셔서 발이 불편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동적인 로키산맥처럼 감동적인 사람들 덕에 더 좋은여행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가치관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네요.
Aug 06 · Junhyuk Park님
나에게 쓰는 편지... 외국 산지가 벌써 9년차인데 가족들이 제가 사는 토론토나 런던에 한번도 온적이 없어서 작년부터 와야지와야지만 하다가 4개월 전에 이제 오자고 이야기가 나와서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계획을 세우는 과정 중에서 록키산맥은 무조건 넣었고 동부에서 일주일 서부에서 일주일로 확정 짓고 투어를 알아보던 중에서 제 일정에 맞는 오케이투어가 눈에 띄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밴쿠버에 도착하자말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록키도 날씨를 걱정 했지만 다행히도 3일내내 날씨가 너무 좋아서 너무 편하고 재밌게 즐기고 갑니다. 부모님께서도 너무 즐거워 하셨고요. 처음에는 제가 렌트해서 올까도 생각했었는데 운전양을 보니 투어를 선택하길 너무 잘했고 여행의 처음과 끝까지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토미 드라이버님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실려고 고생하신 캐서린 가이드님 제가 핑계를 되자면 앞에 일정이 너무 빡세서 버스에서 잠만 잔게 죄송하네요...! 가이드님 덕분에 그래도 많이 배우고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가이드님께서 “여행 후에 뭔가 작은 변화라도 있으면 100점짜리 여행이다.“라고 하셨는데 이 말이 참 마음 속에 깊이 박히네요. 부모님과 여행을 계획하던 4개월동안 이런저런 일도 많았고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도 있어서 마냥 좋게만 시작한 여행은 아니지만 이 여행이 끝날때야 되서야 제 생각이 정리되고 앞에 잊어버리고 있던 제 가치관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네요. 많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만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
 아버지와 저는 살아가면서 이 순간을 영원히 못 잊을거 같습니다.
Jul 09 · Princess Fiona님
오케이 투어 스마일 양 가이드님 미국에 살면서 페키지 여행은 처음 이었습니다. 88세 되신 친정 아버지와 둘이 하는 록키 여행이었습니다. 친정 아버지는 나에게 있어 아이들과 남편, 시댁식구에게 늘 순위가 밀려 같이 여행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신청을 했습니다. 아버지의기력이 떨어지시기 전에 , 내가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 투어 신청을 했습니다. 오로지 아버지에게 집중하고 아버지 중심의 여행을 하리라 마음먹고 긴장과 비장함으로 시작된 여행은 가이드님 으로 금새 무색해 졌습니다. 47명의 사람들을 열정과 섬세함, 그리고 기동력으로 즐겁고 유쾌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 다른 국적과 연령대가 다른데 영어, 일어, 중국어를 능숙하게 오가며 유머와 모든 그룹을 섬세히 잘 챙기셨습니다. 명소뿐 아니라 어느 시골 산책길 까지 우리를 인솔해서 사진작가도 되었습니다. 또한 식당에 가면 식당 직원이 되어 서빙을 하며 식당에 은근히 압박(?) 을 하며 우리 퀄리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셨습니다. 단순히 많은 설명과 지식을 전해주는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도 시켜 주시고, 청년들과도 친한 형이 되어 서슴없이 잘 지냈습니다. 록키 특성상 강행군이 이어졌고 둘째날엔 젊은 사람도 따라가기 힘든 스케줄을 아버지가 따라 가시려니 나에게 의존을 많이 하셨습니다. 둘이 여행을 하면서 늙어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 보니 마음도 몸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평상시 운동을 하셔서 외모로는 연세가 많이 들어 보이지 않는 아버지이고, 나 또한 아버지 연세로 특별 대우를 받고 싶지 않아서 가이드님 께 언급한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힘에 부쳐하는 아버지로 심신이 지치고 과연 내가 이 여행을 끝낼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습니다. 가이드님께 " 저희 아버지가 88세 이시고, 암을 두개나 갖고 계십니다 " 하고 넌즈시 말씀 드렸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다른 사람들을 똑같이 대해 주시면서도 지나가면서 아버지에게 힘내시라고 말한마디, 눈빛 한번 더 보내주셨습니다. 아버지는 가이드님 의 배려로 그날밤 잘 쉬시고 다음날 일정을 거뜬히 해내셨습니다. 켄모어로 가는 아침, 가이드님은 우리 부녀를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를 만들어 들려주셨습니다. 노래가 흘러 나오자 저는 물론이고 주위에 하염없이 눈물을 닦는 분도 여럿 보였습니다. '도대체 저 가이드가 누구길래 비싼 경비를 내고 여기까지 온 나를 , 이 아름다운 록키의 아침에 울게 만드는가?' 아버지와 저는 살아가면서 이 순간을 영원히 못 잊을거 같습니다. 또한 저희와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제가 아빠를 챙기느라 다른 분들과 친교도 못했는데, 오며 가며 인사해 주시고 , 사진도 찍어 주겠노라 청해주시고 , 그윽한 눈빛으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특히 청년분들께 특별히 감사합니다. 록키가 아름다워서, 그러나 여러분과 함께 해서 더 값지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어디를 다녀왔는냐 보다 누구와 함께 했느냐가 더 중요한 값진 여행이었습니다. 록키 관광을 계획한다면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강력 추천합니다. 나의 첫 페키지 여행에 처음부터 이런 분을 만날수 있어서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님의 다른 코스도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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