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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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뷰포인트들을 잘 아셨고 맛집들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Jun 11 · 조리퐁퐁님
저는 이번에 언니와 함께 4박 5일 밴프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기대가 되는만큼 사실 걱정도 컸었는데,그 이유가 아는만큼 보이는 곳일텐데 아는게 전혀 없었고 캐나다에 도착하고 시차적응이 다 되지 않은 상태에서 출발한거라 피곤하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걱정한 사실이 무색하게도 캘거리 공항에서부터 끝까지 정말 좋은 가이드분을 만나서 기분 좋은 추억 잘 만들고 왔습니다! 날씨를 종잡을 수 없어서 외출할 때 무엇을 입어야할 지 몰랐었는데 날씨까지도 상세하게 봐주시던 Andrew Park 가이드님! 변덕수러운 날씨였지만 잘 알려주신 덕분에 언니와 저, 둘 다 어느 한 곳 아프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동 중에 피곤해서 잠들때면 묵묵히 노래도 줄여주시고, 히터나 에어컨도 잘 틀어주셔서 더욱 더 투어할 힘이 났던 것 같아요! 2일차 일정이 제일 힘들었었는데(체력적으로도), 이곳 저곳 다니면서 틈틈히 설명도 해주셔서 지리적,역사적 사실들까지 알고나니 더 잘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인생샷 남겨야한다며 열심히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사진들이 다 예쁘게 나와서 정말 좋았어요☺️ 현지분이라 그런지 이곳 저곳 뷰포인트들을 잘 아셨고 맛집들도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내년에 부모님 모시고 올 계획이었는데 그 때 갈만한 곳들을 같이 생각하고 추천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만약 내년에도 또 투어신청을 하게 된다면 Andrew Park님이랑 같이 하고 싶어요! 그 정도로 즐거운 추억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투어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정말 기억에 남는 재미있는 투어였습니다! Andrew Park님 투어 정말로 추천드려요!! 👍🏻👍🏻 -아래 사진들은 Andrew Park 가이드님께서 찍어주시거나 알려주신 포토스팟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정말 예쁘게 나왔어요!-
로키 여행에 대해서는 Ok여행사문을 두둘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Jun 08 · Chung Yun Hwang님
이번 벤쿠버와 캐나다 로키 여행을 통해 쳔예의 자연환경이 얼마나 아름답고 신이 주신 경이한 선물인지등을 새삼느끼게 되었다. 이는 OK 여행사의 짜임세있는 여행 플랜은 물론 우리 Guide 선생이신 박 Boss의 정성어린 노력이 그진가를 더욱더 알게하지 않았는가 생각한다. 여행 플랜에서는 Lake Louise의 산수여화 절경이 우리의 여행영혼을 송두리째 빼틀어 갔으며 프로그램의 진행에서는 다재다능한 박 보스께서 입이 쉴 정도로 역사적 배경까지 가미한 열정적인 설명이 우리에게 많은것을 보고 알고 느끼게 했다. 시크린 가든에서 있었던 버스킹 무대는 여행중 도저히 생각할수없는 장면으로 Mr Boss 가 아니었으면 언감생심 꿈도 못꿀 시간들이 있었다. 다시한번 박 Boss님 열정과 일에 대한 소명의식에 경의를 표하고 감사를드린다. 안전운행을 책임지신 셈 캡틴님도 편안한 운행은 물론 사진 전공자의 실력을 살려 우리에게 인생컷을 남길수 있도록 힘든가운데 수고하여 주시어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이렇게 한팀되시어 여행객을 편안히 해주시고 의미있는 여행길을 만들어 주시니 다음 여행자들께도 로키 여행에 대해서는 Ok여행사문을 두둘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동행하신 409기 동기분들께도 감사드리고 싶어지는 밤입니다. 편히 주십시요.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
Jul 28 · 박장규님
안녕하세요, 캐서린가이드님과 함께 3박4일 투어에 참여한 박장규라고 합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을 하고 와이프와 첫 휴가를 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의 여행은 밴쿠버에서 시작하였고, 이제 투어를 마무리하며 다시 밴쿠버로 돌아가 캐나다와는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밴쿠버 시내에서의 첫 이틀도 즐거웠지만, 늘 말로만 듣던 록키산맥,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명소가 가득한 캐나다 록키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맘 편히 어디론가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5년도 채 되지 않았고, 아마 이번 투어에 참석한 인원들 중 여행 경험도 적은 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그때의 여정에 대한 잔상이 더욱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이번 여행도 비단 밴쿠버에 다녀오고 록키산맥을 투어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하는 첫 여행이라는 행복감, 여행지에서 항상 떠오르는 가족들의 모습,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등으로 늘 여행은 복잡하게 시작하지만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엉킨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가는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저도 여러 명소와 식당들을 열심히 검색하지만,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여 그 모습을 눈 안에 담고 여러 생각들을 하다보면 그 곳에 존재하는 자체로 행복하고 감정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투어 첫 날 버스에서 가이드님이 틀어주셨던 노래들 중에서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셨던 John denver, Frank sinatra, Celine dion 등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록키산맥을 바라보던 순간에는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정말 기분 좋은 감정들이 휘몰아치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내가 어디에 다녀왔고 무엇을 보았고 다녀와서 볼 사진을 어떻게 남겼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여행이 그렇게 기억될 수 있는 이유에는 순간순간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이 담긴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웃음으로 맞이해주던 많은 분들이 있었고, 투어에서는 (진심으로)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싶은 유능한 캐서린가이드님,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어도 긴 시간 투어를 함께한 많은 분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애써준 Tommy가 있었기에 경험들이 더욱 값지게 다가오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일상을 살다보면 언제 다시 이곳의 풍경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임을 마음 속에 새기고 돌아갑니다. 그 때도 캐서린가이드님의 투어가 있다면 꼭 신청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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