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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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이렇게까지 꽉꽉 채워진 4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Sep 21 · 예진님
밴쿠버 오고 밴프 한번은 꼭 가봐라 해서 밴프 갔는데요, 이렇게까지 꽉꽉 채워진 4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 시작부터 끝까지 경치 구경은 기본이고 온갖 컨텐츠가 쏟아져 나오더라고요. 반나절 만에 스마일양 가이드님 목 쉰거 보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네요. 그리고 입담이 좋으셔서 웃겼어요. 셋째 날에는 갑자기 무슨 옛날 드라마를 트시는데, 딴 짓하다가도 귀로 들려오는 어그로에 자꾸 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진 무진장 찍어주시는데 어지간히 무릎 보호대 차고 다니셔도 한달이면 보호대 찢어지실거 같아요. 그리고 드라이버 할아버지가 다비드라는 분이셨어요. 실력이 좋으셨던게 승차 중에 크게 흔들렸던 기억이 없어요, 서 있어도 앞 뒤로 안 흔들릴 정도로 센스가 좋으신건지 경험치가 하늘을 뚫으신건지 승차감 좋았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환호 소리 듣고 불 깜빡깜빡하시던게 귀여우셨어요. 今回は素敵なツアーに参加させ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初めてのカナディアンロッキー旅行な上、韓国語も分からない私でしたがツアーに参加させて頂きました。言語が通じない私が参加して大丈夫なのだろうか?と不安に思っていましたが、ガイドさんは英語だけではなく日本語も堪能で安心してツアーを楽しませて頂きました!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そして私の友人だけではなく他の参加者の方も日本語や英語で話しかけてきていただき色々な場面でフォローしていただきました。たくさんの方とお話できて嬉しかったです!そして日本語で話してくれる方の多さに驚きました!私も韓国語も覚えて出直してきます笑 道中のバスの車内からはカナディアンロッキーの壮観な景色や憧れていた田舎道の鉄道、リスなどの小動物だけではなくBanffではElk(恐らく)などの大型野生動物にまで出会う事が出来ました! 道中立ち寄った様々な場所ではガイドさんがたくさん写真を撮ってくださりとても素敵な思い出を残すことが出来ました。初めて見るロッキーの大自然の数々、写真では見ることはできても実際に観、聞き、感じることの大切さを改めて感じ、とても貴重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
Oct 01 · 이*성님
처음에는 밴쿠버와 밴프를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특히 저는 시각장애가 있어 낯선 해외에서 장거리 이동이나 관광지를 자유롭게 다니는 것이 쉽지 않아서 여행을 결정하는 것 자체가 조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막상 다녀오고 나니 정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가족 16명과 저희 부부가 함께했고, 저희 부부가 일행 중에서는 가장 젊은 편이었습니다. 첫날 밴쿠버 시내투어는 데이빗 가이드님, 이후 3박 4일 밴프 일정은 샘킴 가이드님과 함께했습니다. 두 가이드님 모두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셨고, 특히 저는 시각장애가 있어서 여행 중 이동이나 관광할 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큰 불편 없이 일정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밴프에서의 일정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동하면서 묵었던 숙소들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만족스러웠고, 특히 밴프에서 숙박했던 호텔은 위치가 정말 좋았고 시설도 만족스러웠습니다. 관광을 마치고 호텔로 돌아와 주변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식사는 밀플랜도 모두 신청했는데, 이것도 생각보다 훨씬 편했습니다. 여행하면서 매번 어디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식사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으니 이동과 관광에만 신경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밴프의 자연 풍경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으로 봤을 때는 사실 ‘굳이 밴프까지 가야 하나?’ 하는 생각도 있었는데, 실제로 가서 보니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호수와 산, 울창한 숲이 이어지는 풍경을 직접 경험해보니 밴프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어 일정이 끝난 뒤에는 저희 부부끼리 밴쿠버에서 3일 정도 자유여행을 더 하고 귀국했습니다. 이 일정도 결과적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밴프에서는 투어를 통해 이동과 관광을 편하게 해결하고, 이후 밴쿠버에서는 저희가 원하는 대로 천천히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투어와 자유여행의 조합이 상당히 균형이 좋았던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밴쿠버와 밴프 여행을 갈지 말지 고민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이번 여행에서 밴프를 빼지 않은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데이빗 가이드님, 샘킴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고, 숙소와 식사까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처럼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도 큰 부담 없이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을 경험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여행 만들어주신 가이드님들과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고민했던 여행이었지만, 다녀온 지금은 아주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 꼭 다시 로키산맥 보러 올게요^^
Oct 01 · 김*주님
버킷리스트중의 한곳인 로키산맥을 보기위해 마이리얼트립을 통해알아보던중 후기가 괜찮은거 같아 예약을 하게 되었어요. 원래는 28일 날 밴쿠버에 도착하는 거였는데 일정이 바뀌면서 27일 하루 먼저 들어오게 되었고 28일 공항픽업에서 머물고 있는 호텔로 픽업 부탁했더니 흔쾌히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27일 12시 45분 숙소 픽업인데 10분 일찍 와주신 튜나 가이드님을 만날수있었습니다. 캐나다시내를 관망할수있고 아름드리 나무가 많았던 퀸엘리자베스공원과 차이나타운그리고 15분,30분에 한번씩증기를 뿜어내는 증기 시계가 있는 게스타운까지 구경하고 시계 바로앞 도넛가게에서 출출하던차에 먹은 도넛은 꿀맛이었답니다 ㅎ 엑스포를 계기로 만들어졌다는 범선 모양의 건물인 캐나다 플레이스에서는 한번도 본적없는 엄청큰 크루즈와 수상비행기가 이륙하는것도 볼수있었어요. 아침부터 흐리던 날씨가 비가 조금씩 오기시작하는가운데 벤쿠버에서 가장 크다는 스탠리파크로 갔는데 금문교를 닮은 라이언즈게이트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운 좋게다리 밑으로 지나가는 크루즈를 볼 수도 있었어요. 저희부부는 저녁식사로 도시락이 있어서 써리 호텔로 먼저 데려다주셨고 나머지분들은 한식당으로 가셨어요.써리호텔은 일단 넓고 깔끔해서 좋았어요^^(제가 첫날 묵은 호텔보다 훨 더 좋았어요)첫 날 튜나가이드님의 멋진 목소리로 설명을 들으며 벤쿠버 시내 곳곳을 둘러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그런데 밤사이 한국으로 부터 급한 연락이와서 어쩔수없이 예약변경을 하게 되었고 다음날 빅토리아투어까지만하고 밴프 투어는 아쉽게도 취소를 하게 되었어요ㅠ 맘이 편치는 않았지만 둘째날 J.Kim가이드님을 만나 페리에 탑승해서 벤쿠버섬으로 간후 아름다운 부차드가든을 보고 한식이그리워질때쯤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로 식사후 영국풍의 주의사당과 오랜전통의 엠프레스호텔과 항구까지 보았는데 자유시간 충분히 주셔서 곳곳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알록달록 수상가옥이 있는 피셔맨스워프와 캐나다 횡단도로의 0km지점인 마일제로까지 보고 밴쿠버로 돌아왔는데 오전부터 내린비로 약간의 서운함이 있었지만 돌아오는 배에서보는 해무와 하늘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가이드님이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시고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주시고 마지막 공항 샌딩까지 감사했어요. 그렇게 가고 싶었던 로키 산맥을 보지 못하고 투어를 마치고 돌아가게되어 정말 아쉽지만 두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추억 안고 갑니다.꼭 다시 로키산맥 보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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