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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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만약 다시 캐나다에 올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고 싶습니다!
Jul 28 · 희수박님
캐나다에 온 목적은 선교였지만, 선교가 끝난 후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저희 선교단들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정말 좋은 추억을 남긴 여행이 된 오케이투어였던 것 같습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과 함께 하였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빼먹지 않고 해주신 자세한 설명과, 열정 넘치는 사진까지 찍어주신 덕분에 이 여행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일정이 끝난 후에도 다음 일정을 톡으로 바로바로 설명해주시고, 기온에 맞게 옷차림도 알려주시고, 그 날 가게될 장소의 지도 프린트까지 준비해주신 덕분에 이해가 너무나 잘 되었고 더욱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가장 감동이었던 부분은 스마일양 가이드님께서 저희 10명의 선교단을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문화선교팀이라 한국의 문화를 공연하는 그런 선교였는데 저희 단원들의 이름과 공연의 주특기까지 아주 세세하게 작성하셔서 멋진 노래를 선물해주셨습니다 비록 힘들었던 선교 일정이 끝나고 바로 다음날부터 긴 여행이 시작됐던지라 피곤함은 어쩔 수 없었던 부분이지만, 이렇게 저희 선교단을 위한 노래까지 만들어주시고.. 유쾌하시고 항상 밝게 저희를 맞아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두번 다시는 보지 못 할 거 같은 캐나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다시 캐나다에 올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또 만나고 싶습니다!
오래전부터 기대해 왔던 일정이었던 만큼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Jun 30 · 심태윤님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동안 다녀온 로키 산맥 투어 후기입니다. 먼저 여행 내내 안전하게 운전을 책임져 주시고 늘 온화한 모습으로 대해 주셨던 Danny Lee 기사님, 그리고 승객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끝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셨던 Andrew Kim 가이드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밴쿠버에 온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넘은 시점에서, 그동안 수없이 추천받고 이야기를 들었던 로키 산맥 투어를 마침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기대해 왔던 일정이었던 만큼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졌습니다. 다만 이번 여행은 아쉽게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여행 기간 대부분이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씨여서 최상의 조건에서 로키를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께서 특별히 안내해 주시려 했던 시크릿 플레이스로 이동하던 중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던 순간은 더욱 아쉬움이 크게 남았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씨 속에서도 로키는 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인지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맥의 웅장한 풍경은 기대 이상이었고, 루이스 호수를 비롯한 여러 호수들 역시 기대했던 아름다운 색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오히려 맑은 날 다시 방문한다면 얼마나 더 인상적일지 기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행 중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가이드님께서 현지에 대한 지식이 매우 풍부하시다는 점이었습니다. 지명의 어원과 유래, 지역의 역사, 관련 인물 이야기까지 폭넓고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 시간 내내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로키뿐만 아니라 밴쿠버와 인근 지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함께 알려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공부와 경험을 쌓아 오셨을지 느낄 수 있었고, 덕분에 더욱 뜻깊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3박 4일 동안 수고해 주신 기사님과 가이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투어 덕분에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Jul 27 · 김*실님
70대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모든 것이 걱정이었는데, 이 투어 덕분에 너무 편안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좋았던 점이 많아서 차례대로 작성해볼게요. 1. 밴쿠버 공항으로의 픽업 서비스와 일정 끝나고 밴쿠버 다운타운에 내려주시는 서비스가 좋았습니다. 2. 무엇보다 지나 가이드님이 최고였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이렇게 설명을 잘해주시는 가이드님은 처음 만났어요. 캐나다의 여러가지 정보 뿐만 아니라 인생 철학까지 담긴 야생 동물들의 이야기, 지역 이야기, 자연 이야기, 여행 이야기 등 다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긴 여정 속에서도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최대한 많이 보여주시려고 일정에 없는 곳도 구경시켜주실 정도로 열정과 배려가 넘치십니다. 그리고 빙하 투어 갈 때 손님들 추울 수도 있다고 본인 스카프, 숄을 미리 준비해서 챙겨주시는 가이드님이 세상 어디있습니까 정말 여러가지로 감동이었어요. 다른 나라, 여행지에서도 계속 만나고 싶은 최고의 가이드님이셨습니다. 3. 인원이 많다보니 또다른 조나단 가이드님도 함께해주셨어요.시간체크, 인원체크 꼼꼼히 다 챙겨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너무 든든했어요. 4. 첫날 밴쿠버 돌아주신 구 가이드님도 감사했습니다. 설명을 재미있게 하시고 많은 여행 팁을 주시고 도와주셨습니다. 5. 로키산맥이 워낙 멀다 보니 버스타는 시간이 엄청 길었지만 중간중간 쉴 수 있도록 들러주셔서 괜찮았습니다. 6. 중간중간 자유식사 일정이 조금 걱정되었는데, 한식 위주로 밀플랜을 신청해서 먹을 수 있어서 부모님을 모시고 간 저로서는 매우 안심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음식 퀄리티나 맛도 괜찮았습니다. 순두부, 소고기, 된장전골은 물론 연어, 비프 스테이크나 중국음식 등도 포함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팁 문화가 생소한 한국인으로서 팁까지 포함되어있으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밀플랜 선택 안한 손님들(부모님 말고 저 포함)이 주변 식당에서 먹을 수 있도록 신경써주시고 주변 식당들 안내해주시니 걱정 없었어요. 6. 호텔 컨디션 최상입니다. 저렴한 가성비 비용에 약간 걱정이 되었었는데 청결은 물론 침대, 어메니티 다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밴프 시내에서의 1박 호텔은 위치, 서비스, 시설 면에서 10점 만점에 100점입니다. 여행사에서 남는 게 있을까 걱정될 정도로요. 7. 캐나다는 하늘이 예쁘더라고요. 광활한 대자연은 물론 봐도봐고 질리지 않는 풍경들로 인해 힐링하고 돌아갑니다. # 다 만족스러웠지만, 국립공원의 옛날식 화장실은 좀 힘들긴 했습니다. 이건 캐나다의 환경정책 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이해합니다. 조금이라도 깨끗한 화장실이라고 알려주실 때 꼭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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