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  주변에도 적극 추천
Oct 05 · 오*경님
2인의 후기를 같이 올려봅니다. 1] 오케이투어를 통해 다녀온 5박 6일 캐나다 서부 여행,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화창하고 맑은 날씨가 도와주어 록키의 웅장함과 호수들의 에메랄드빛 풍경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밴쿠버 & 빅토리아는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어 알차고 여유롭게 둘러보았습니다. 김혜성 가이드님의 꼼꼼하고 유쾌한 설명 덕분에 시내 곳곳과 빅토리아의 고풍스러운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록키 산맥 투어는 인원이 53명이나 되어 걱정했는데, 캐서린 가이드님의 베테랑다운 리드 덕분에 모든 일정이 매끄럽게 진행되었습니다. 넘치는 에너지와 세심한 배려로 장시간 이동에도 지루할 틈 없이 인원 한 명 한 명을 밝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긴 운전 거리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베스트 드라이빙을 보여주신 데이빗 기사님 덕분에 53명 대식구가 사고 한 번 없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겼습니다. 완벽한 코스와 날씨, 그리고 캐서린 가이드님, 김혜성 가이드님, 데이빗 기사님의 환상적인 합작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주변에도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 생각해보니 이번 여행은 단순히 록키를 보는 여행이 아니었다. 록키의 대자연 + 캐나다 이야기 + 추억의 음악 + 캐서린의 입담 이 네 가지가 적절하게 섞인 여행이었다. 특히 캐서린 덕분에 버스 안에서도 많이 웃었고, 좋은 음악 들으면서 창밖으로 펼쳐지는 록키 풍경을 보니 그 자체가 하나의 여행 프로그램 같았다. 캐나다 사람과 결혼해서 2자녀의 엄마로써 삶도 응원합니다. 통역사 출신답게 설명은 정확하고, 가이드답게 사람은 잘 챙기고, DJ답게 음악까지 틀어주는… 이 정도면 캐서린 한 명이면 여행사 하나 차려도 되겠다. 아무튼 이번 록키 여행, 경치는 록키가 책임졌고 재미는 캐서린이 책임졌다. 캐서린,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말할때 ' --의' 쓰시는 것보니 피가 전라도쪽인가 봅니다. 아따 반가부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 사진,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순간들
Sep 25 · SiYeon Yoo님
이번 캐나다 록키 투어는 단순히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이 아니라,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곳곳에서 특별한 기억을 많이 만들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다른 투어와 조금 다르다고 느꼈던 부분은 가이드님께서 록키산맥과 밴프 지역의 지도를 직접 나누어 주셨다는 점이었습니다. 단순히 설명을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지도를 보면서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여행지를 이해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행하면서 들었던 설명과 실제 이동 경로를 지도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록키는 어디를 가도 풍경 자체가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고 싶게 만드는 곳이었는데, 스마일양 가이드님께서 예쁜 장소와 구도를 직접 찾아주시고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나라도 더 좋은 사진을 남겨주시려고 노력해주신 덕분에 인생샷도 많이 건질 수 있었습니다. 둘째 날 새벽에 별자리를 봤던 순간도 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창밖을 보며 ‘별이 정말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예상하지 못하게 차량을 세워주셔서 직접 내려 밤하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버스 창문으로 보는 것과 직접 밖으로 나와 올려다보는 밤하늘은 느낌이 정말 달랐습니다. 수많은 별이 가득한 하늘도 아름다웠지만, 특히 북두칠성을 직접 찾아서 볼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계획에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순간을 특별한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레이크 루이스도 빼놓을 수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는 날씨가 흐려서 기대했던 풍경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모레인 호수를 보고 있을 때 해가 뜨기 시작하면서 풍경이 정말 예쁘게 보였고, 속으로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가이드님께서 모레인 호수를 보고 내려가는 길에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가보자고 해주셨습니다. 결국 다시 레이크 루이스를 보게 되었는데, 처음 갔을 때와는 완전히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해가 비추면서 호수의 색과 주변 풍경이 훨씬 선명하게 보였고, 덕분에 제가 기대했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를 제대로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일정상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상황인데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신 덕분에 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투어를 하면서 록키 여행은 단순히 유명한 장소를 많이 방문하는 것만으로 완성되는 여행이 아니라는 것도 느꼈습니다. 같은 장소라도 날씨와 시간, 그리고 어떤 순간에 바라보느냐에 따라 느끼는 감동이 정말 달랐습니다. 흐린 날씨 때문에 아쉬웠던 레이크 루이스가 다시 찾아갔을 때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기억에 남았고, 버스를 타고 지나갈 수도 있었던 새벽의 별자리도 직접 내려서 바라보니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데이비드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일정 중간중간 현장 상황에 맞춰 변동되는 부분들을 잘 맞춰주시고, 이동하는 동안 최대한 빠르고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여러 장소를 여유 있게 둘러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보고 느꼈던 것들, 그리고 함께했던 작은 에피소드들까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좋은 사진,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순간들까지 많은 추억을 남겨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그리고 데이비드 기사님 덕분에 정말 즐겁고 알찬 캐나다 록키 여행이었습니다! 😊
​남은 인생도 이번 여행처럼 즐겁게 달려보자!
Sep 11 · Sung Rae Chung님
"그냥 산인 줄 알았지?"— 알래스카 & 록키를 다녀와서 나에게 쓰는 편지 ​은퇴 후 가보고 싶은 곳도, 해보고 싶은 것도 참 많았던 나. 올해의 하이라이트로 '알래스카 크루즈 + 록키 산맥' 패키지를 야심 차게 선택했다. 설레는 마음 반, 기대감 반으로 출발! ​사실 알래스카 크루즈를 마치고 록키로 넘어갈 때만 해도 속으로 생각했다. '에이, 그래도 산이 다 거기가 거기겠지?' ​웬걸, 시간이 지날수록 내 거창했던(?) 오판을 깔끔하게 접을 수밖에 없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패키지여행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웃다 끝난 여행은 진짜 처음이다. ​그 중심엔 지식, 유머, 센스에 미모까지 다 갖춘 팔방미인 캐서린 가이드님이 있었다!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순간삭제되는 마법을 부리더니, 생각지도 못한 보너스 투어 선물까지… 지루할 틈을 1도 안 준다. ​하지만 진짜 주인공은 눈앞에 펼쳐지는 록키의 절경들. 한 곳 한 곳 다가설 때마다 압도적인 풍경에 그저 탄성만 나왔다. '아, 이번에 OK투어를 선택한 나 자신, 진짜 칭찬한다!' ​이 멋진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내 곁에서 함께 걸어준 사랑하는 아내와 긴 운전을 안전하게 책임져주신 제임스 기사님, 그리고 온 마음으로 가이드해주신 캐서린 님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 ​남은 인생도 이번 여행처럼 즐겁게 달려보자!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