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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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녀오신분들 고민하시는분들 진짜 강추
Jun 25 · 서현지님
안다녀오신분들 고민하시는분들 진짜 강추드려요!!! 저의 해외 경험은 일본 한번 다녀온게 전부였습니다. 캐나다에 대해 어떠한 사전조사 없이 무턱대고 왔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할 줄 몰랐고, 모든게 처음이었습니다. 그냥 밴쿠버 다운타운에만 머물다 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에서 록키투어를 추천했습니다. 가격을 보고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는 다시 올 거 같지않았고 기왕 온김에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밴프도 모르고, 록키투어가 어떤건지 자연 풍경을 보는게 어떤 느낌인지 몰랐습니다. 캐서린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 벤쿠버와 캐나다는 상상 이상으로 멋진 나라였습니다. 처음보는 록키산맥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상상도 못 했을 빙하만지는 경험, 각각의 색을 가지고 있는 호수를 보는 경험 등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캐서린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각 산들의 설명, 호수 설명, 빙하 설명 등을 자세하게 해주셨던 덕택에 록키산맥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 경관을 보는 것은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아마 설명을 못들었더라면 그냥 예쁜 자연경관 정도로 기억 했을 것 같습니다. 록키투어는 단순한 투어가 아니라 저의 삶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성에 대해 해답을 얻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진짜 후회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를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계절별로 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다고 들어서 기회가 된다면 겨울에 또 오고싶습니다ㅠㅠ 저에게 다양한 경험들을 안겨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운전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꼭 벤프투어 하세용😘
Jun 26 · 신*화님
원래 리뷰이벤트 없으면 리뷰 안 남기는데 이번 투어 넘 좋아서 리뷰 남겨요😘 선행진 가이드님 보고 계신가용~~? 넘넘 감사했습니다.(하ㅡ트) 전 완전 파워J라서 가기 전에 리뷰랑 투어코스 엄청 비교해보고 신청하는데 40-50명 단체 관광버스 타고 다니는 투어는 조금 힘든 점이 많다고 해서 소규모투어인 오케이투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당. 결과적으로는 넘넘 만족이었어요. 와보니 부모님, 지인분들 모시고 이 투어 2번째 온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ㅎㅎ그거 들으니까 뭔가 잘 선택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습니당 히히. 벤프에 렌트해서도 많이 온다고 하는데 와보니까 절대 운전할 거리는 아니더라구요🥹ㅠ 운전 좋아하는 남편도 렌트였으면 구경도 못 하고 쓰러져서 잤겠다고 할 정도였으니 진짜 말 다 했져🤭 열흘에서 이주정도 벤쿠버~벤프 묶어서 오시는 분들은 무조건 투업니당!!진짜 기억하세용! 편안한 버스에 앉아서 관광스팟마다 챡챡 내려주시니까 넘 편하고 좋았어요. 신혼여행으로 왔는데 남편과 저 모두 엄청난 똥손이라서 벤쿠버에서는 사진 진짜 대충대충 찍고 있었는데 여기 오니까 가이드님이 넘 잘 찍어주시고, 예쁘고 햇빛 잘 들어오는 곳 미리 찾아서 자리 잡아주시니 좋았습니당ㅎㅎ관광지는 사진스팟 전쟁이잖아요...ㅠㅠ가이드님 덕분에 인생샷도 많이 건졌어요! 또 버스 타는 동안 가이드님이 이런 저런 도시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 이것저것 몰랐던 것들도 알려주시니 배경지식이 풍부해져서 구경할 때 좋더라구용. 진짜 다음에는 부모님 모시고 오고 싶어요ㅎㅎ! 저녁 식사 이후로는 크게 일정이 없어서 인근 시내 둘러보고 가고 싶은 곳들 이리저리 다니며 산책할 수 있는 점들도 좋았습니당👍 투어 일정이 빡빡하면 힘든데 여기는 적당히 널널해서 별로 힘들지는 않았어요. 식사도 선택이라서 따로 먹고 싶을 때는 나가서 따로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당ㅎㅎ! 국립공원이랑 아이스필드, 모레인호수까지 기억에 안 남는 곳이 없어용ㅠㅠ진쨔 진쨔 왜 다들 벤프 가고싶다고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ㅠㅠ 다들 꼭 벤프투어 하세용😘 p.s. 선 가이드님이 찍어주신 인생샷은 얼굴이슈로 못 남기고 똥손 둘이 찍은 B컷... 아니 C컷만 공유합니당ㅎㅎ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Jun 09 · ChongHo Hyun님
평소에 리뷰를 잘 남기지 않는 편인데, 이번 투어는 너무나 즐겁고 감동적인 경험이었기에 진심을 담아 글을 남깁니다. 밴쿠버에서 출발해 레이크 루이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밴프, 모레인 레이크 등을 방문하는 캐나다 록키산맥 투어였습니다. 록키산맥 자체만으로도 워낙 웅장하고 아름다워서 그냥 보아도 멋진 곳이지만, Andrew Shin 가이드님을 만난 덕분에 그 감동이 몇 배로 증폭되었습니다. 한번 갈때마다 부산을 4번 왕복하는것 만큼 장거리 이동이라 체력적으로 피곤할 수 있는 일정이었음에도, 가이드님의 명품 설명 덕분에 피로감을 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지역 소개를 넘어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유럽 역사등을 흥미롭게 접목해 주셨고, 지질학적 배경과 깊이 있는 문화 콘텐츠까지 아우르는 스토리텔링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영화 '돌아오지 않는 강'에 얽힌 비화나 '밴프와 이사랑은 통역되나요' 같은 위트 있는 이야기, 그리고 상황에 어우러지는 음악들까지 더해지니 마치 달리는 차 안이 지루함 없는 고품격 교양 수업 강의실이 된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졸 틈도 없이 유익한 지식을 가득 채울 수 있었고, 배경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마주한 록키의 대자연은 훨씬 더 뜻깊고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투어 코스도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핀포인트로 골라 데려가 주셔서 시간 낭비 없이 완벽한 엑기스 투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이동 중간중간 알려주신 캐나다 전반의 실속 있는 생활 팁들까지, 여행자 입장에서 유익한 정보들이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열정적으로 투어를 이끌어주신 Andrew Shin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록키의 멋진 풍경만큼이나 가이드님의 명품 설명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어행자는 어떠한 마인드로 여행을 해야하는지 다시한번 되돌아 보게 되기도 하였네요. 최고의 투어였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저희는 이 만족스러운 경험 바탕으로 캐나다 겨울 오로라 투어(옐로나이프)도 가볼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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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평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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