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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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오케이여행사에 고마움을 전한다.
Jun 15 · 오현방 (성철)님
ROTC 20기 힐링여행동호회의 록키알라스카 여행에 왔다. 개인적으로 여행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반드시 해야만 한다는 생각은 크지 않다. 우선은 직장생활을 증권회사에 몸 담았었고 지금도 주식에 투자를 하고 있어 온통 신경이 주식시세에 곤두세워져 있어 다른 일에 집중하는 것이 어렵다. 또한 코리아남성합창단에 소속되어 있는데, 금년 정기연주회가 7월 7일(화) 롯데홀에서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연주회이고 아직 준비도 부족한데 두 주간 5번 정도의 연습에 빠진다는 것은 지휘자님들과 동료 단원들에게 대단히 미안한 마음이다. 증권회사에 근무하다보니 장도 좋지 않은 편이다. 여행에 오면 시간이 바뀌어 대변을 시원하게 보는 것이 훨씬 어려워진다. 그러나 아내는 여행을 좋아하고, 개인적으로 리프레쉬도 필요하기도 하고, 특히 꿈에 그리던 크루즈여행이라는 것에 이끌려 이번 여행을 반드시 참여하겠다는 일념으로 동기여행 동회회의 사이트에서 엄청난 경쟁 속에서 집중력을 발휘하여 7번째 순서로 당첨이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결론적으로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가이드인 캐서린 씨는 고향(전주, 나는 군산)이 비슷하고 은마아파트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나는 현재 대치미도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니, 이미 친밀감이 넘친다. 더구나 캐나다에서 결혼하여 살고 있고, 캐나다에 대한 지식이 넘치고, 캐나다에 대한 개인적인 생활 등을 얘기해주니, 여행이 너무 재미가 있고 많은 도움이 된다. 그동안 서부유럽 여행, 돌로미티 여행, 일본, 말레이시아등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한국보다 자연환경이 놀랍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록키는 어디보다도 가장 장쾌하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캐더린 씨의 여행 진행, 설명, 유쾌하고 친절하고 친밀한 가이드로 여행이 더 좋았다고 얘기할 수 있다. 오케이여행사에 고마움을 전한다.
2026/07/15~20까지 오케이 투어와 함께 5박 6일간의 즐거운 투어였습니다.
Jul 21 · 김*주님
시내투어는 김효선 가이드님과 함께 아울렛을 시작으로 퀸 엘리자베스 공원, Lynn canyon, 스탠리파크, 다운타운까지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원래 투어에 포함되지 않은 코스인 Lynn canyon도 가이드님이 데려가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센스있는 물과 간식까지 즐거운 시내투어였습니다~ 빅토리아 투어는 유쾌한 데이비드 가이드님이 진행해주셨습니다. 페리로 한 시간 반정도 이동해서 도착한 빅토리아는 밴쿠버 시내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시내부터 부차드 가든까지 꽃과 함께한 향기로운 투어였습니다~ 3박 4일간의 로키 투어는 선행진 가이드님과 캡틴 제임스님이 이끌어주셨습니다. 첫째날은 이동이 대부분이었지만 중간에 bridal veil falls를 보여주셔서 좋았습니다. 둘째날 오전 다섯시에 출발하여 조금 피곤했지만 날씨가 좋아 랍슨산을 시작으로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페이토 호수, 레이크 루이스, 밴프까지 알차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특히 밴프 숙소는 다운타운과 가까워 너무 좋았습니다! 캐스케이드 산 근처에서의 아침 산책을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자연의 다리도 관광하며 셋째날도 즐겁게 보냈습니다. 관광지도 물론 좋았지만 한적한 곳에서의 아침 산책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캐나다와 로키 등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을 이야기해 주셔서 지루하지 않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안다녀오신분들 고민하시는분들 진짜 강추
Jun 25 · 서현지님
안다녀오신분들 고민하시는분들 진짜 강추드려요!!! 저의 해외 경험은 일본 한번 다녀온게 전부였습니다. 캐나다에 대해 어떠한 사전조사 없이 무턱대고 왔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할 줄 몰랐고, 모든게 처음이었습니다. 그냥 밴쿠버 다운타운에만 머물다 가야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주변에서 록키투어를 추천했습니다. 가격을 보고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캐나다는 다시 올 거 같지않았고 기왕 온김에 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신청했습니다. 처음엔 밴프도 모르고, 록키투어가 어떤건지 자연 풍경을 보는게 어떤 느낌인지 몰랐습니다. 캐서린 가이드님이 설명해주시는 벤쿠버와 캐나다는 상상 이상으로 멋진 나라였습니다. 처음보는 록키산맥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감동이었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상상도 못 했을 빙하만지는 경험, 각각의 색을 가지고 있는 호수를 보는 경험 등을 했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캐서린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각 산들의 설명, 호수 설명, 빙하 설명 등을 자세하게 해주셨던 덕택에 록키산맥을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연 경관을 보는 것은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아마 설명을 못들었더라면 그냥 예쁜 자연경관 정도로 기억 했을 것 같습니다. 록키투어는 단순한 투어가 아니라 저의 삶을 돌이켜보고 앞으로 추구해야 할 삶의 방향성에 대해 해답을 얻은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진짜 후회 없는 여행이었습니다. 캐나다를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계절별로 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다고 들어서 기회가 된다면 겨울에 또 오고싶습니다ㅠㅠ 저에게 다양한 경험들을 안겨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운전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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