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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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전문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정말 좋은 가이드님들이셨습니다.
Jul 21 · 정*원님
5박 6일 동안 밴쿠버, 빅토리아, 로키를 다녀왔는데 정말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습니다! 😊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건 역시 자연의 스케일이 정말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빅토리아는 도시 자체가 너무 아름다웠고, 특히 부차트 가든은 기대 이상으로 너무 예뻤어요. 곳곳이 사진 찍기 좋은 장소였고, 여유롭게 걸으면서 구경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로키는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멋졌습니다. 사진으로 보던 풍경과 실제로 보는 풍경은 완전히 달랐고, 특히 모레인 호수는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소 중 하나였습니다. 또 설상차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빙하 위를 직접 올라가 보는 경험은 쉽게 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고, 비용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빅토리아를 담당해주신 미스터 구 가이드님도 정말 최고였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셨고, 이동하는 동안 재밌는 이야기와 좋은 정보들을 많이 해주셔서 계속 웃으면서 여행했던 기억이 납니다. 입담이 정말 좋으셔서 긴 이동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특히 부차트 가든에서는 예쁜 사진 스팟을 잘 알고 계셔서 직접 좋은 장소들을 찾아 데려가 주셨고, 사진도 정말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ㅎㅎ 또한 캐나다에서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나 과일도 많이 추천해주셔서 여행하는 동안 큰 도움이 됐어요. 빅토리아 일정은 하루뿐이라 미스터 구 가이드님과 함께한 시간이 짧아서 오히려 더 아쉬웠습니다. 하루밖에 함께하지 못했지만 여행객을 배려하는 모습과 전문적인 진행이 정말 인상 깊었고, 이전에도 여러 투어를 경험해봤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전문적이면서 친근한 가이드님이셨습니다. 로키 3박 4일을 담당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이동 시간이 긴 로키 투어 특성상 지루할 수도 있었는데, 이동하는 내내 캐나다 역사, 자연, 여행지에 대한 이야기와 재밌는 에피소드를 계속 들려주셔서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어요. 무엇보다 일정 운영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시간을 5분, 10분 단위까지 꼼꼼하게 관리해 주셔서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시간이 거의 없었고, 각 여행지에서 최대한 오래 머물면서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옵션 투어나 밀플랜 관련해서도 필요한 정보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선택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옵션은 부차트 가든, 모레인 호수, 밴프 곤돌라는 꼭 추천하고 싶고, 여유가 된다면 곤돌라 위에서 먹는 디너 뷔페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로키 여행에서 설상차는 꼭 추가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각각의 장소가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곳들이라 비용 이상의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밀플랜 같은 경우에는 모든 끼니를 신청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하는 끼니만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고, 한 끼당 대략 20불 후반대 정도라 여행지 상황에 맞춰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동이 많거나 식당을 찾기 어려운 일정에서는 편하게 이용하기 좋지만, 어떤 여행지에서는 조금 더 저렴하고 편하게 직접 사 먹는 것도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이 부분도 이승훈 가이드님께서 장단점을 잘 설명해주시고, 여행 시작 후에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셔서 상황에 맞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개인적인 시간과 비용까지 들여 깜짝 선물을 준비해주시고,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장소들도 최대한 보여주시려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단순히 정해진 일정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여행객들이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투어 중간에 캐나다 영양제를 구매할 수 있었던 일정이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 시간만큼 여행지에서 더 시간을 보내거나 휴식하는 일정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을 제외하면 전체적인 일정 구성과 운영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좋은 풍경뿐만 아니라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는 것이 여행의 만족도를 얼마나 높여주는지 느꼈습니다. 미스터 구 가이드님과 이승훈 가이드님 두 분 모두 전문성과 친근함을 동시에 갖춘 정말 좋은 가이드님들이셨습니다. 다음에 여름이 아닌 겨울 로키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그때도 꼭 이승훈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로또 맞았습니다.
Jun 24 · 김영화님
이번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은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기대없이 오른 여행길에 로또를 맞은듯한 큰 감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만큼 쏟아진 시간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는 여러개의 이름을 가진 단 한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라이드 해 주신 잘생기고 멋진 기사님 덕분이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천키로미터를 하루만에 주파하는 운전을 하시는데도 꼿꼿한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몇번 안되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이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여주고 깊이있는 질문은 사양했던 반면 브라우니는 달랐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저에게 잊고있던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만큼의 해박한 역사적 진실을 깊이있게 다뤄주었고, 그 전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졸고있는 우리에게 “눈을 뜨시오“를 연발하며 하나라도 더 알고 가도록 정성을 쏟았습니다. 함께 한 어린 친구들을 살뜰히 살피는 모습에서 아빠미소를 가진 삼촌을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퀘벡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새벽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끌고다녀준(하하하!!!) 덕분에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었고 힘든 자세로 고성능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눌러 증거를 남겨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브니브니~*^^* 쁘띠 썅 플렝 거리를 헤매며 누리는 호사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늦은 오후 시간은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퀘벡 사람들은 유별나서 프랜치만 사용한다는 편견을 브니님의 설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 개인의 아픈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도 힘들지만 전체가 느끼는 공동체적 트라우마는 세대를 통해 전해지는 아픔으로 그곳에서 느낀 모습이 그랬습니다. 브니님의 표현중 여러가지의 뜻이 함축된 중의적 표현이라는 말이 왠지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들이 겪은 역사적 뼈아픈 기억과 그 아픔을 견뎌낸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것으로 그들의 배타심을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울림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마주한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티 크루즈인 혼블러워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거대한 폭포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황홀한 느낌은 진정 가본자만이 누리는 특권이었습니다. 그 폭포 아래에서 우리 모두는 “나이야~ 가라!!!“를 연신 외치며 10년은 젊어지기를 염원했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헬기투어는 못했지만 236m 높이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도록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해준 브니님의 섬세함 덕분에 한바퀴 돌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시내 전체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식사하는 중간중간 장소가 바뀌는 곳마다 뛰어와 설명해주는 그 열정에 감동했소. 그 옆에 다른 여행사 통해 온 분들도 많았었는데 그들은 말없이 식사만 하셨소 감사하오. 여행 여정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젯 보트를 타고 달리며 물속에 잠기는 시간은 그 기억을 잡아둘 대단한 신남이었습니다. 브니님의 조언을 따라 범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먹는 장면처럼 나 또한 범고래처럼 미네랄 워터로 뱃속을 채워갈 요량으로 힘껏 마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오. 하하하 구구절절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우리 일행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번 오케이 동부투어 브니브니와 함께한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0% 만족한 여행에 감사함을 전하며~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북미지역 버킷리스트
Aug 06 · 서충남님
부산에서 온 서충남입니다. 건강이 하루하루 달라진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걸을 수 있을 때 북미지역 소망했던 여행을 해보고픈 버킷리스트 실행을 실천하게 해주던 아들 덕분에 정말 즐겁고 평생 잊지못할 이번 록키산맥 여행하면서 대자연의 위대함을 새로이 느끼게되었고 그동안 살아온 내삶을 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특히, 42년을 나하나만을 바라보고 뒷바라지 해온 나의 아내 김숙희씨 한테 이번기회를 통해 감사하고 고맙다 표현하고 싶고 사랑한다 처음으로 표현합니다. 여보~ 사랑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남은 인생 행복하게 삽시다. 그리고 우리 장한 아들 서재훈 고맙다. 우리 기대에 부응하고 잘자라줘서 더이상 바랄게 없고 이젠, 항상 건강하기만을 기원한다. 마지막으로,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의 좋은 정보및안내 등등 정말 지루하지않고 편안하고 평생 잊지못할 저의 버킷리스트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을 안전한 여행이 되게 해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항상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재차 감사드립니다. 저의 북미지역 여행 최~~~고였습니다. 함께한 관광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수고들하셨습니다. 무사한 귀국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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