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캐나다 현지에서 업체인 오케이 투어를 선택!  덕분에 만족스러운 여행!
Jul 24 · 이하은님
밴프 여행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고민 끝에 캐나다 현지에서 업체인 오케이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덕분에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셨던 스마일 양님은 투어의 시작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세심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저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일정이 시간이 딱딱 맞아떨어져서 지체하는 일이 전혀 없었고, 가이드님의 재치 있는 유머가 여행 중간중간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풍경 구경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사진 찍는 데 엄청난 열정을 쏟아주십니다. 사진을 위한 전문적인 도구를 활용해서 저와 친구의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가장 예쁘게 찍어 주시려고 노력하시는데, 살신성인으로 사진을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날씨 또한 너무 좋아서 투명하고 푸른 하늘과 그 아래 펼쳐진 에메랄드빛 호수, 그리고 웅장한 산들이 한층 돋보였고, 그 아름다운 풍경을 오래도록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시간마다 들려주신 가이드님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설명은 여행에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이번 투어는 친구와 함께 오래 기억할 소중한 추억을 쌓는 값진 시간이 되었으며,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특별했습니다. 캡틴리와 스마일양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남은 여행동안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머리가 복잡해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Aug 20 · Sumin Kim님
저는 3일뒤에 졸업학기가 시작됩니다! 공부, 시험, 실습까지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마지막 학기를 시작하기 전, 머리를 한번 리프레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와 "록키로 도망쳤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이 두 번째 록키입니다. 한 번 봤으니 감동도 조금 덜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록키는 록키였습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산과 믿기지 않는 색의 호수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신기하게도 잠깐 조용해졌습니다. 산이 너무 커서, 내 고민이 잠깐 작아지는 기분!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자연을 바라보는 순간만큼은 제대로 힐링했습니다. 아마 제가 이번 여행에서 원했던 리프레시는 이런거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는 풍경만큼 기억에 남는 분이 한 분 더 있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항상 웃고 계시고, 아는 것도 정말 많으시고, 무엇보다 은근히 웃기십니다 ㅋㅋㅋ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툭 던지는 한마디가 포인트입니다. 여행 중 한 분이 호텔에 물건을 두고 와 다시 가지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몇 시간 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은 누구 하나 물건을 놓고 오거나 다친 일 없이 잘 다녀서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하시자 누군가 바로 말했습니다. “어? 아까 물건 놓고 온 분 계셨잖아요.” 그러자 가이드님이 아주 태연하게, “물건 다시 픽업해왔잖아요. 그럼 없던 일이죠.” 버스 안은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웃기기도 했지만 그 한마디가 참 가이드님다웠습니다. 작은 실수는 웃으면서 넘겨주시고, 필요한 순간에는 묵묵히 챙겨주시고, 긴 이동시간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이번이 두 번째 록키인데도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이 많았고, 여행 내내 ‘이분 계시면 뭔가 괜찮겠다’ 싶은 든든함이 있었습니다. 친구와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우리 록키에서 아빠 한 명 생긴 것 같은데? ㅋㅋㅋ’ 저는 이제 여행이 끝나면 다시 졸업학기로 돌아갑니다. 해야 할 일도, 고민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 동안만큼은 '그 고민보다 산이 더 컸고, 호수가 더 선명했습니다' 첫 번째 록키에서는 “와, 이런 곳이 진짜 있구나.”를 느꼈다면, 두 번째 록키에서는 “아, 내가 이래서 자연을 보러 오는구나.”를 느끼고 갑니다. 록키의 풍경은 사진과 눈에 담아왔고, 복잡했던 머릿속에는 숨 쉴 공간을 조금 만들어왔습니다 :) 이번에는 졸업 전에 잠깐 도망쳐 왔지만, 다음에는 졸업 잘했다고 스스로 축하하러 세 번째 록키를 만나러 오겠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든든하고 즐겁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