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인생에서 꼭 한 번은 경험해야 할, 마음을 사로잡는 밴프 여행
Jul 28 · 허연정님
스마일~ ^__^ 이 절로 지어지는 인생에서 꼭 한 번은 경험해야 할, 마음을 사로잡는 밴프 여행이었습니다. 처음 방문한 캐나다 여행 중 오게된 엄마, 여동생과 함께한 밴프 여행이었는데, 이번 투어 덕분에 정말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갑니다 특히!! 부모님 모시고 해외, 밴프여행이 처음이라면 긴말 하지 않겠습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 강력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스마일양 가이드님의 열정? 아니요. 열쩡열쩡열쩡~~~~~!!!!!! 과 카리스마와 세심한 배려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저는 사실 오기전에 찾아볼 시간이 없어서 어딘지도 모르고 따라 왔는데 스마일양 가이드님 덕분에 이동하는 시간 사이사이 인쇄물과 함께 해주시는 교육 덕분에 막간의 지식도 쌓으며 지루함 1도 없이 이동할 수 있었고 단순히 예쁜곳이네~라고 생각하기보다 더 깊이 있게, 알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명소마다 베스트 포토존으로 직행하여 정말 노련함이 돋보이는 촬영실력으로 신속정확하게 모두의 인생샷을 찍어주셨고 (믿고 맡기시면 됩니다. 짱!)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알맞았습니다 처음 마주한 윤슬 가득한 에메랄드빛 호수와 웅장한 산맥은 정말 아름다웠고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숙소 하룻동안의 피곤함을 안고 들어온 숙소도 3곳 모두 만족스러운 룸 컨디션이었습니다 쾌적하고 각각의 장점만 있을 정도입니다 >식사 밀플랜으로 먹었던 한식도 맛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첫 밴프 여행을 스마일양 가이드님 그리고 이부장님의 나이스한 운전실력과 저희를 위한 배려는 정말 행운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마일양 가이드님의 열쩡과 철저한 준비성으로 멋진 추억 만들어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밴프 시내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쇼핑까지 알차게 챙겨서 즐기고 왔네요
Aug 17 · 유한나님
밴프 로키 산맥 3박 4일 투어 후기 캐나다 로키 산맥 여행 정말 재밌게 잘 마치고 왔습니다! 투어를 매끄럽고 알차게 끌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 그리고 우리의 캡틴 이부장님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네요 :) 이승훈 가이드님이 이동 중에 곳곳의 역사부터 재밌는 최근 썰까지 많이 알려주셔서 이동 내내 완전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럭키 드로우 같은 재밌는 이벤트도 많아서 지루할 틈이 전혀 없었고요. 나중에 혼자 밴프 여행 올 때 드라이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슬쩍 물어봤는데 이부장님께서 꿀팁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웅장한 랍슨산과 아사바스카 폭포의 압도적인 풍경에 실물 감탄만 나왔고, 모레인 레이크나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 호수의 물빛은 진짜 넋 놓고 보게 되더라고요.. 🩵 게다가 일정표에 없던 숨겨진 명소들까지 센스 있게 딱 들러 보여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밴프 시내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쇼핑까지 알차게 챙겨서 즐기고 왔네요. (자유시간 많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계절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서 가을이랑 겨울의 로키도 꼭 와봐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9월쯤이나 겨울에 캘거리 출발로 꼭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3박 4일 동안 좋은 추억 만들어주신 이승훈 가이드님이랑 이부장님 감사했습니다!!
캐나다 로키는 정말 아름다웠고, 나는 3박 4일 동안 ‘이쁘다’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것을 설명했다.
Sep 18 · 김정빈님
🏔️ 3박 4일 동안 “이쁘다”라는 말만 하다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오케이투어를 통해 벤프 3박 4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사실 캐나다 로키의 유명한 곳들을 여러 군데 돌아보는 여행 정도로 생각했는데, 다녀오고 나니까 생각보다 훨씬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벤프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요호 국립공원,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 등 정말 여러 곳을 돌아다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아는 형용사가 ‘이쁘다’ 하나밖에 없다는 게 여행 내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진짜 가는 곳마다 “와 여기 이쁘다.” “와 여기도 이쁘다.” “아니 근데 여기가 더 이쁜데?” 이러고 있었습니다ㅋㅋㅋㅋ 특히 에메랄드빛으로 보이는 호수, 끝없이 펼쳐진 산과 숲, 사람을 압도하는 규모의 자연, 깎여나간 듯한 거대한 바위산을 실제로 보니까 정말 신기했습니다. 아바타 같은 영화에서나 볼 법한 화려한 풍경이 “어? 이거 실제로 있는 곳이네?” 싶을 정도였습니다. 사진으로 볼 때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가보니까 사진으로는 그 크기와 분위기가 전혀 전달되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그냥 호수만 예쁜 게 아니라 뒤에 펼쳐진 산까지 같이 보면서 압도되는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번 투어에서는 벤프만 보고 끝나는 게 아니라 요호 쪽까지 이동하면서 여러 장소를 둘러봤습니다. 하루 종일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도 있었지만, 중간중간 내려서 풍경을 보고 사진도 찍고 자유시간도 가지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습니다. 특히 좋았던 건 각 장소마다 그냥 “여기 보세요~ 사진 찍으세요~”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가이드님께서 그 장소와 이름에 얽힌 이야기들을 설명해주셔서 풍경을 조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런 곳들은 개인적으로 가려고 하면 교통이나 셔틀 같은 것도 신경 써야 하는데, 특히 모레인 레이크는 현재 개인 차량으로 접근할 수 없고 셔틀이나 투어 등을 이용해야 하는 곳이라 단체투어로 편하게 다녀온 것도 좋았습니다. 이번 투어에는 정말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20대인 저와 친구부터, 직장을 다니시면서 여행 오신 30대 분들, 신혼여행으로 오신 부부 분들, 그리고 50~60대에 은퇴하시고 여행 오신 부부 분들까지 정말 다양했습니다. 처음에는 나이대가 이렇게 다양한데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같이 다녀보니 그런 걱정은 전혀 필요가 없었습니다. 엄청 시끄럽게 친해지는 분위기라기보다는 각자 여행을 조용히 즐기면서도 자연스럽게 서로 챙겨주는 분위기라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여행 중에 몸이 안 좋아져서 고생했는데, 이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들 자기 여행을 즐기기도 바쁘실 텐데 제가 불편하지 않도록 계속 챙겨주시고, 제가 끝까지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특히 안드레아 가이드님께서는 제가 신청조차 못했던 곤돌라를 가이드님 티켓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도 그냥 포기하고 넘어갈 뻔했던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이런 부분은 단순히 관광지를 많이 보는 것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드레아 가이드님의 설명이 정말 기억에 남았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께서는 단순히 관광지에 도착해서 “여기가 어디고 몇 분 뒤에 모이세요!” 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 가는 곳마다 장소 이름의 의미, 역사적인 이야기, 현지에서 알아두면 좋은 것들, 자유시간에 할 수 있는 것들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심지어 Salmon의 제대로 된 발음부터 각 장소 이름에 숨어 있는 의미까지 알려주셔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것들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수많은 설명 중에서 제가 3박 4일 동안 가장 잘 기억한 건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바지가 벗겨진 대통령. 바로 루즈벨트. 왜냐하면… 루즈… 벨트… 벨트가 루즈해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너무 강렬했습니다. 3박 4일 내내 기억났습니다. 지금도 루즈벨트라는 이름을 보면 역사적인 업적보다 먼저 벨트가 루즈해진 모습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한다면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가는 곳마다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는 굳이 안 찍어도 되겠지?”라고 생각할 만하면 또 다른 풍경이 나오고, “아 이제 사진 그만 찍어야겠다” 하면 또 예쁜 곳이 나옵니다. 특히 호수 색깔이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냥 파란색이 아니라 에메랄드빛, 청록빛으로 보이는 물과 주변의 거대한 산이 같이 있으니 사진으로 봤을 때와 실제로 봤을 때의 느낌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래서 결국 여행 내내 사진을 엄청 많이 찍었고… 집에 돌아와서 사진 정리하다가 “나 여기 언제 갔지?” 싶을 정도로 사진이 많아졌습니다ㅋㅋㅋ 숙소도 전반적으로 컨디션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숙소마다 수영장이 있었다는 것! 그래서 다음에 가시는 분들은 수영복 꼭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낮에는 하루 종일 로키를 돌아다니고, 저녁에 숙소에 들어와서 수영장까지 즐기면 하루를 정말 알차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거리 투어에서 은근히 중요한 게 화장실인데, 중간중간 화장실도 충분히 들러주셔서 생각보다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다만 국립공원 안의 화장실은 사람이 몰리는 경우도 있고 장소에 따라 깨끗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가이드님이 화장실 들르라고 하실 때 미리 다녀오는 걸 추천드립니다! 3박 4일 동안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녔는데, 한 곳도 “여기는 굳이 안 와도 됐겠다”라고 생각한 곳이 없었습니다. 벤프, 요호,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레이크 등 각각의 장소가 전부 다른 매력이 있었고, 어디를 가든 새로운 풍경이 나와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오는 여행만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20대부터 50~60대까지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이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챙겨주고, 제가 아플 때도 다 같이 걱정해주시고 도와주셨던 것까지 생각하면 사람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제가 신청하지도 못했던 곤돌라까지 경험할 수 있게 해주신 안드레아 가이드님, 그리고 여행 내내 저를 챙겨주신 모든 가족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오케이투어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캐나다에서 잊지 못할 3박 4일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여행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캐나다 로키는 정말 아름다웠고, 나는 3박 4일 동안 ‘이쁘다’라는 단어 하나로 모든 것을 설명했다.” 그리고 앞으로 루즈벨트라는 이름을 볼 때마다 벨트부터 생각날 것 같습니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함께 여행해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오케이투어 정말 감사합니다! 🏔️💙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