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nglish
밴쿠버 출발 베스트셀러
캐나다 동부 인기 패키지
프리미엄, 디럭스 록키 패키지
한국시장 오로라 점유율 1위
미국 베스트 패키지
중/남미 추천 패키지
낭만의 유럽 패키지
올 인클루시브 크루즈
베스트 여행 후기
좋은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여행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밖에 없던 시간이었습니다.
Jul 21 · Isak Bang님
한국에서 가족들이 놀러와, 벤프 여행을 알아봤고 오케이투어를 통해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여행사로도, 자유 여행으로도, 벤프는 몇 번 가봤던터라 사실 큰 기대나 감흥은 없었습니다. 똑같은 장소와 똑같은 경험이겠거니 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시작했고, 여행이 끝난 지금은 정말 정말 만족합니다! 좋은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여행에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밖에 없던 시간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은 16년 경력을 가지고 계셨고, 사실 그 정도 시간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일에 대한 열정이나 사랑보다는, 권태감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분은 왜 이렇게까지 하시나 싶을 정도로 매순간 열정적으로 임하십니다. 매일 매일 그 날 가는 곳에 지도를 직접 만들어 프린트해 나눠주시는 것도 그러하며, 세세한 역사와 기원도 다 꿰고 계시고, 산을 타건 계단을 죽어라 올라가야 하던간에 매번 다 따라오셔서 어디가 이쁜지 어디가 사진이 잘 나오는지 심지어 포즈도 다 만들어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십니다. 심지어 그 날 일정이 모두 끝나면 백이면 백 그냥 숙소로 가는 게 일반적인데, 이 분은 시간이 조금이라도 남으면 어떻게든 더 좋은 곳 한 군데라도 더 보여주시려고 계획에도 없던 히든 스팟으로 저희를 데려가십니다. 그리고 제가 그동안 본 다수의 기사님들은 이런 일정 추가에 많은 피로감을 느끼시고 거부하실 때도 있는데, 이번 여행에서 만난 기사님은 가이드님의 열정에 한 번에 귀찮은 모습 없이 항상 웃으며 응하십니다. 심지어 기사님이 앞장서서 다른 곳도 보고 가면 좋겠다고 추천하시고 가주십니다. 처음 본 것들도 많았고, 내가 지금 전에 왔던 벤프와 같은 벤프에 온 것이 맞나?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님 성함은 "스마일 양" 가이드 님이시고, 기사님께서는 "이부장"님으로 부르시던 걸 들었습니다. 고민 중에 계시다면 이 두 분과 함께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Jul 06 · 김*수님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대학교 여름방학 때 왔던 밴쿠버와 록키를 18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Aug 05 · sunny carebear님
대학교 여름방학 때 왔던 밴쿠버와 록키를 18년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그 때 보았던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언젠가 꼭 다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해왔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여행이 특별한 이유는 그 짧았던 밴쿠버 여행 중에 알게 되어 친구가 되었던 사람과 13년이라는 긴 연애 끝에.. 얼마전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고! 우리의 첫 추억이 시작된 곳을 둘이서 다시 짚어보기 위해 고른 여행지이기 때문이에요 ㅎㅎ 솔직히 날씨나 산불 영향 때문에 처음 왔을 때만큼의 풍경이 아니어서 아쉬운 마음도 조금 들긴한데, 둘이 함께 이곳에 와 있다는게 가장 중요하고! 서로 챙겨주며 만드는 추억들로 그 아쉬움이 채워지는 것 같아서 괜찮아요 ㅋㅋ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지역 이야기나 쏠쏠한 팁들을 잘 설명해 주신 덕분에 다음을 또 기약하는 새로운 설렘이 생기기도 했어요(진짜 캐나다는 또 안오고 다른나라 갈 계획이었어요!) 추억을 되돌아보러 온 여행에서 또 한 번의 다음을 기약하게 되어 기분이 묘하고 좋아요. 여행하는 동안 대자연속에서 나도 마음의 여유를 좀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 자연과 동물들을 더 소중히 해야겠다는 마음도이 들어요. 앞으로 둘이 꼭 더 많은 곳 여행 다니자는 목표도 생겼어요. 그리고 여행 내내 쉴새없이 좋은 이야기들과 좋은 팁 전해주신 가이드님 대단하시고 감사해요. 긴 시간 안전히 운전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신 기사님.. 정말 편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기분 좋은 추억으로 남을 저희의 두번째 록키에요! 감사해요!
Yellowknife aurora tour guides
옐로나이프 최고 인기가이드
엘리자베스와 함께하는 환상의 오로라
가이드 평점 1위
주요 여행플랫폼 점유율 1위/80%
독점 계약으로 오케이투어에서만 예약 가능합니다!
투어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