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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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단체 패키지 여행을 여러번 다녀 봤지만 스마일 양 같이 열심인 가이드는 처음!
Jul 28 · 김진희님
토론토에 사는 죽마고우를 초대해 무려 20여년 만에 다시 록키 여행을 계획하며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작년 서유럽 여행의 만족감을 또 한번 기대했습니다. 첫 미팅 장소에 생각과 달리 대형 버스가 아닌 중형 버스가 도착해 다소 의아했습니다만 기우는 잠깐 체지방 하나 없어보이는 단단하고 건강해 보이는 스마일 양 가이드의 첫인상에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차에 오르니 연장자를 배려하려는 듯 앞 좌석에 자리 배정해 오르내리기 편하게 배려해준 것을 시작으로 가이드 님의 세심한 준비와 배려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행은 아는 것 만큼 보인다고 일정 소개는 기본일 테지만 그 일정의 방문지 약도며 특징등을 컬러플하게 프린트해 나눠주면 뛰어난 언변에 재치있는 유머를 가미해 설명함으로 이해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걸 보며 스마일 양 이 가이드는 진정 프로다 그리고 진정 고객들을 진심으로 대하며 챙겨주려는 맘이 그대로 읽혀졌습니다. 게다가 사진 작가 수준의 실력으로 고객이라는 피사체를 진정 아름답게 앵글에 담으려는 노력에 나도 모르게 경의를 표하게 되더군요. 카메라에 찍힌 나와 아내 그리고 친구 부부의 모습을 보는 순간 와!! 하고 터지는 감탄사 금할 길 없었습니다. 카메라 위에 설치한 빛 가리개 우산은 웃음과 함께 진정성이 고스란히 들어나더군요. 아침 저녁으로 단톡방에 행여 놓칠세라 꼼꼼히 올려주는 일정과 각종 정보들은 여행 일정에 차질 없도록 도와주었고 차에서 틀어준 감성 어린 음악과 재치있는 임담은 여행의 피로를 덜어준 일종의 기분 좋은 팁이 었구요. 저도 단체 패키지 여행을 여러번 다녀 봤지만 스마일 양 같이 열심인 가이드는 처음이었고 그 첫 경험이 이번 여행을 행복하게 만들었다고 여겨집니다. 이 여행을 마감하며 수고하셨다는 인사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로또 맞았습니다.
Jun 24 · 김영화님
이번 오케이 투어와 함께한 여행은 캐나다에 살고 있다는 이유로 기대없이 오른 여행길에 로또를 맞은듯한 큰 감동이 나이아가라 폭포수만큼 쏟아진 시간이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브라이언, 브라우니, 브니브니라는 여러개의 이름을 가진 단 한사람, 그리고 그 곁에서 묵묵히 라이드 해 주신 잘생기고 멋진 기사님 덕분이었습니다. 퀘벡에서 토론토까지 천키로미터를 하루만에 주파하는 운전을 하시는데도 꼿꼿한 자세가 흐트러짐이 없는 모습은 그냥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몇번 안되지만 그동안 만났던 가이드님들이 대충 설명하고 대충 보여주고 깊이있는 질문은 사양했던 반면 브라우니는 달랐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저에게 잊고있던 시민의식을 고취시킬 만큼의 해박한 역사적 진실을 깊이있게 다뤄주었고, 그 전 여행의 여독이 풀리지 않아 졸고있는 우리에게 “눈을 뜨시오“를 연발하며 하나라도 더 알고 가도록 정성을 쏟았습니다. 함께 한 어린 친구들을 살뜰히 살피는 모습에서 아빠미소를 가진 삼촌을 발견하는 가슴 따뜻한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퀘벡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도록 새벽부터 늦은 저녁 시간까지 끌고다녀준(하하하!!!) 덕분에 구석구석 잘 살펴볼 수 있었고 힘든 자세로 고성능 카메라의 셔터를 연신 눌러 증거를 남겨주는 센스까지 겸비하고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브니브니~*^^* 쁘띠 썅 플렝 거리를 헤매며 누리는 호사와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늦은 오후 시간은 잊지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될 것 같아요. 특히나 저 개인적으로 퀘벡 사람들은 유별나서 프랜치만 사용한다는 편견을 브니님의 설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한 개인의 아픈 상처로 인한 트라우마도 힘들지만 전체가 느끼는 공동체적 트라우마는 세대를 통해 전해지는 아픔으로 그곳에서 느낀 모습이 그랬습니다. 브니님의 표현중 여러가지의 뜻이 함축된 중의적 표현이라는 말이 왠지 가슴을 울렸습니다. 그들이 겪은 역사적 뼈아픈 기억과 그 아픔을 견뎌낸 과거를 잊지 않고 기억하려는 것으로 그들의 배타심을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울림을 뒤로하고 토론토에서 마주한 웅대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티 크루즈인 혼블러워를 타고 물살을 가르고 거대한 폭포 그 한 가운데로 들어가는 황홀한 느낌은 진정 가본자만이 누리는 특권이었습니다. 그 폭포 아래에서 우리 모두는 “나이야~ 가라!!!“를 연신 외치며 10년은 젊어지기를 염원했습니다. 비가 내린 관계로 헬기투어는 못했지만 236m 높이의 스카이론 타워에서 나이아가라의 웅장함을 내려다보며 식사할 수 있도록 창가쪽으로 자리를 배치해준 브니님의 섬세함 덕분에 한바퀴 돌며 나이아가라 폭포와 시내 전체 투어가 가능했습니다. 식사하는 중간중간 장소가 바뀌는 곳마다 뛰어와 설명해주는 그 열정에 감동했소. 그 옆에 다른 여행사 통해 온 분들도 많았었는데 그들은 말없이 식사만 하셨소 감사하오. 여행 여정의 마지막이 가까워 올수록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고 아쉬워하는 우리에게 젯 보트를 타고 달리며 물속에 잠기는 시간은 그 기억을 잡아둘 대단한 신남이었습니다. 브니님의 조언을 따라 범고래가 입을 쩍 벌리고 먹이를 먹는 장면처럼 나 또한 범고래처럼 미네랄 워터로 뱃속을 채워갈 요량으로 힘껏 마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오. 하하하 구구절절이 하고 싶은 말들이 많지만 우리 일행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이번 오케이 동부투어 브니브니와 함께한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모두가 200% 만족한 여행에 감사함을 전하며~ 단풍이 곱게 물드는 가을에 한번 더 가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저희 부부는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받았습니다.
Jul 29 · Bee Honey님
결혼 후 30여 년이 지나 아내와 함께 떠난 캐나다 록키 3박 4일 여행! 아름다운 록키의 풍경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지만, 그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분은 바로 오케이관광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입니다. 이번 여행은 총 37명이 함께한 일정이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시간 관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모든 일정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영하셨습니다. 이동 시간과 관광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면서도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오랜 경험과 뛰어난 리더십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날 브라이덜 폭포를 시작으로 호프, 캠룹스를 지나 벨마운트에 도착했고, 둘째 날에는 랍슨산,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페이토 레이크, 레이크 루이스, 밴프 국립공원, 설퍼산 곤돌라와 디너뷔페, 보우강, 밴프 다운타운까지 이어지는 알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캔모어, 모레인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요호 국립공원을 둘러보며 록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페이토 레이크 주차장 진입로에서였습니다. 차량이 몰려 버스가 쉽게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도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직접 뛰어다니며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동선을 조정해 예정된 시간에 관광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역시 베테랑은 다르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고객의 소중한 여행 시간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과 직업정신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사진 실력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구도로 찍어야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나오는지 정확히 알고 계셨습니다. 특히 캔모어에서 흐르는 강물과 세자매봉을 배경으로 촬영해 주신 사진은 이번 여행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우리 부부가 함께 찍은 사진은 마치 웨딩사진을 다시 찍은 것처럼 아름답게 담겨 평생 간직하고 싶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장소 역시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객들을 위해 직접 발굴한 특별한 포토 스팟이라고 하셨습니다. 고객에게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려는 진심이 느껴져 더욱 감동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에서는 또 다른 감동적인 장면도 있었습니다. 11년 전 캐나다 동부에서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았던 한 부부가 우연히 가이드님을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서로를 기억하고 진심으로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단순히 여행을 안내하는 분이 아니라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 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장면은 저희 부부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여행 내내 캐나다와 록키산맥에 대한 설명도 매우 흥미롭고 알기 쉽게 해 주셔서 단순히 경치를 보는 여행이 아니라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밝은 미소와 유쾌한 진행 덕분에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조차 즐거운 여행의 일부였습니다. 결혼 30여 년 만에 아내와 함께한 이번 록키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감동이었지만, 그 감동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바로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었습니다. 록키산맥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저는 오케이관광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풍부한 경험, 철저한 시간 관리, 따뜻한 배려, 최고의 사진 실력,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까지 갖춘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부부는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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