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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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고교동창들하고 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Sep 10 · Steve Kang님
Cathrine, James 와 함께한 여행 여행에서 돌아올때 '집이 제일 좋다'는 말을 한다면 70점, 돌아와서 '나는 무엇을 바꾸어야 생각한다'면 100점이라고 어떤 여행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면서 여행을 종결하는 가이드 Catherine 이였다. 고교동창들하고 한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처음에는 벤쿠버에 있는 한 친구를 방문해서 같이 차로 움직일까 나름 생각했었는데 친구가 현지 투어에 맡겼다. 벤푸로 향한 선택은 벌써 70점을 넘는 시작이다. 캐나다 록키 거대한 자연은 그 자체로 가야 할만 한, 많은 사람들이 한번은 가보고 싶다고 하는 말 그대로 였다. 사람이 만든 재앙, 기후 온난화 때문에 빙하가 줄어든다고 해서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염려가 나올까 나름 걱정도 했다. 하지만 캐나다 록키는 그대로 있었고 여행의 즐거움도 계속 진행되었다. 아이스필드에서의 설상차, 설파산의 곤돌라와 또 다시 와 보고 싶은 산 위에서의 식당 그리고 레이크 루이스를 포함한 에메랄드빛의 호수들, 또 밴푸 시내에서 친구들과 맥주 한 잔 또 지나가는 도시 캔모아, 쌀몬암 모두 여행의 즐거움들이었다. 70점을 100점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뭘까? 가이드 Catherine의 차 안에서 재치 있고 유머스러운 그러면서도 세심한 주의가 있는 안내방송과 해설인 것 같다. 캐나다 록키의 자연과 동물들에 대한 해설, 또 사람들이 세운 도시, 건축물에 대한 설명도 물론 좋았지만, 미국에서 20년 생활하고 한국에 나와 있는 나에게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서양 사람( 캐나다 미국), 한국 사람, 한국 이민자들의 차이와 생활에서 어려운 점을 재미있고 유머스럽게 그러면서 뭐 자연스럽게 들려준 것이 이번 여행을 더 재밌게 한 것 같다. 돌아가면 여행 사진도 정리하면서 옛날 사진도 정리 할 것 같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역시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를 방문했던 날
Sep 18 · 이시현님
친한 동생이랑 취뽀 기념으로 밴쿠버 여행을 왔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에 압도되어 오케이투어에서 진행하는 3박 4일 밴프 투어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풍경뿐만 아니라 함께한 사람들과 가이드님, 드라이버님 덕분에 더욱 행복한 4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3박 4일 동안 일정을 이끌어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은 이동하는 동안 방문지와 캐나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셨고, 여행객들이 불편함 없이 일정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장거리 이동을 책임져주신 데이비드 드라이버님도 항상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전해주셔서 걱정 없이 창밖의 풍경과 여행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이 많은 일정이었음에도 두 분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투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역시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를 방문했던 날입니다. 처음 레이크 루이스에 도착했을 때는 안개가 너무 짙게 끼어 있어 기대했던 풍경을 제대로 볼 수 없었습니다. 오랫동안 기대했던 장소였던 만큼 아쉬움이 컸지만, 날씨는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부분이라 아쉬움을 달래며 다음 일정을 향해 이동했습니다. 그런데 모레인 호수에 도착할 무렵에는 거짓말처럼 날씨가 화창해졌습니다. 짙은 안개가 걷히고 파란 하늘과 햇빛 아래 펼쳐진 모레인 호수의 모습을 보는 순간, 앞서 느꼈던 아쉬움이 한꺼번에 사라질 만큼 감동적이었습니다. 버스 창밖으로 서서히 안개가 걷히면서 다같이 환호하던 순간은 잊을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점은 스마일양 가이드님께서 좋아진 날씨와 현장 상황을 고려해 일정을 조정하고,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도록 계획을 변경해주신 것이었습니다. 여행객들의 아쉬운 마음을 헤아려주신 덕분에 맑아진 날씨 속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비록 다시 주어진 시간은 약 15분 정도로 짧았지만,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열심히 뛰어다니며 기대했던 레이크 루이스의 모습을 충분히 즐겼습니다. 투어가 끝난 뒤 밴쿠버에 도착해서도 가이드님의 세심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일정과 짐 보관 문제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관련된 내용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실제로 큰 도움을 주셔서 여행을 한결 편하게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투어 일정이 종료된 후의 상황까지 신경 써주신 점이 특히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름다운 밴프의 풍경은 물론이고, 여행객들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과 긴 여정을 안전하게 함께해주신 데이비드 드라이버님 덕분에 정말 만족스러운 3박 4일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안개 속 레이크 루이스의 아쉬움부터 화창한 모레인 호수의 감동, 그리고 모두 함께 뛰어다녔던 짧고 행복한 15분까지 이번 여행의 모든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 데이비드 드라이버님, 그리고 오케이투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단둘이서 오붓하게 밴프투어 다녀온 후기입니다🫶🏻
Sep 18 · 진*은님
센스와 유머가 넘치는 안드레아 가이드님과 3박4일 밴프투어를 너무 만족스럽게 다녀왔습니다! 투어 가기 전에는 첫째날 이동시간이 길다고 해서 어머니가 불편하실까봐 걱정이 많았지만,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버스에서 가이드님의 재밌고 유익한 이야기와 감성적인 음악을 들으며 가니 생각보다 훨씬 편하고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물론 자는 시간도 충분히 주셨습니다ㅎㅎ) 그렇게 도착한 밴프는 기대 이상으로 훨씬! 너무나도 아름답고 장엄했습니다! 날씨까지 좋아서 페이토/루이스/모레인 등 에메랄드빛 호수들과 설산을 배경으로 인생샷 엄청 많이 건졌네요ㅎㅎ 특히 엄청나게 황홀한 자연경관에 어머니가 너무너무 좋아하셔서 모시고 온 입장에서 아주 뿌듯했습니다ㅎㅎ 밴프 타운에서 자유시간도 있어서 아기자기한 거리에서 맛집도 가고 쇼핑도 야무지게 했습니다~! 밴프와 로키산맥은 개인적으로는 가기가 힘든데 이렇게 투어로 편하고 더 알찬 정보 얻으며 다녀와서 아주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게다가 투어에서 예약해준 호텔들도 모두 깔끔하고 아늑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밴프투어 고민하시는 분들, 오케이투어가 괜히 유명한게 아니더라구요~! 역시 투어는 메이저한 곳에서!ㅋㅋ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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