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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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식당들, 설상차, 곤돌라 등 뭐하나 딜레이 없이 착착 진행되어서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답니다
Jul 10 · jy님
안녕 나야. 어쩌다 따라온 캐나다 여행에, 또 어쩌다 오게된 로키산맥 안에서, 그러다 만나게 된 캐서린 가이드님 덕에 나에게 편지를 다 쓰게 되었네. 너에게 편지를 쓰기까지 나의 계획이라곤 하나도 없었는데, 이 모든 우연이 만들어준 기회는 분명 운명이겠지? 이번 여행 어땠니? 생각했던 것보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벅차오르는 순간순간들뿐이었던 것 같아. 사람은 오늘의 기억으로 내일을 살아간다는데, 나는 로키에서의 기억으로 얼마나 더 행복한 삶을 살게될까? 내가 한거라곤 귀로 듣고 눈으로 본 게 전부인데, 너무나 많은 소중한 것을 내 마음속에 가득담아가는 기분이야. 세상은 이렇게 넓고, 참 아름답다는 걸 한번 더 느꼈던 하루하루들이었어. 코골이엄마 그리고 이갈이동생과 한방 한침대를 쓰며 잠못잔 시간들도 있었지만 로키를 보면 언제 피곤했냐는 듯 너무나 행복했어😄 캐나다가 자연을 대우하는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고, 그 자세를 배워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네. 이 모든 감사함은 다 자연에서 오는 것이니, 나도 자연을 더 소중히 대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난 정말 행복했던 여행이었어. 나에게 편지쓰기같은건 정말 초등학생 때 마지막으로 해본 것 같은데 20대 중반이 되어서 해보니 참 신기하다😁 다음에는 겨울에 아빠랑 꼭 와보고싶다. 한국에 가게되면 이 소중한 기억들로 , 그리고 또 와보고싶다는 설레임으로 더 성실히 열심히 하루하루를 보내보자. 그럼 안녕! 출발부터 우리의 편안함과 안전을 위해 하루종일 운전해준 데이비드 기사님께 얼굴보고 마지막 인사를 다하지못하여 너무 아쉽지만, 혹시나 기사님이 이 글을 보게된다면, 덕분에 너무나 행복했고 따듯한 여행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또 3일차에 만난 빈얌 기사님 또한 너무나 다정하고 재밌었는데, 에어컨 이슈로 또 좋은 기사님이랑 헤어져야해서 아쉬웠지만 유튜브 종종 찾아갈게요. 제 여행을 행복하고 따듯하게 만들어주신 두 기사님께 다시한번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나저나 두 분 운전을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베스트 드라이버👍 그리고 3일내내 흔들리는 버스안에서 마이크를 놓지않으며, 또 단 한번의 피곤한 기색없이 예쁜 웃음으로 우리를 로키의 세계로 데려가줬던 캐서린 가이드님. 가이드님 덕분에 너무나 행복한 여행을 했어요. 이곳 저곳 설명해주시며 보여주신 로키는 환상적이었답니다. 처음 북미를 와보는 엄마, 동생이 즐거워보여서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아, 그리고 식당들, 설상차, 곤돌라 등 뭐하나 딜레이없이 착착 진행되어서 더할나위없이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답니다 감사했습니다👍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Jul 06 · 김*수님
여행을 아내 제안으로 3개월 전 밴쿠버, 밴프 두곳을만 정하고 무작정 7월로 항공권을 구매했다. 항공권 구매 후 하루, 한달 바쁜 일상에 시간이 흐르다 보니 7월이 몇주가 채 남지 않았으나, MBTI J인 저로서는 국내 여행도 시간단위 계획과 식사 장소를 모두 정해야 하는데, 해외 여행인데고 장한것은 항공권 하나뿐이라 더욱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저와 정반대인 P형인 와이프는 태평이었습니다. 밴쿠버는 도시라 그나마 대중교통이든 우버등 맞춰가면 되지만, 가장 큰 문제 밴쿠버에서 수천 km 떨어진 로키산맥 밴프까지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렌트, 운전등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해도, 네비게이션으로만 20년 넘게 해 온 국내파인저에게 인터넷이 되지 않는 지역이 많은 로키산맥을 운전으로(곰이 나타난다는 이야기도 얼핏봄).... 이건 밴프, 로키여행을 빼는 것이 맞지 않나 싶었다.(비행기 또는 기차, 고속버스 등은 주어진 여행기간에 시간 여건이 맞지 않아 진행이 부적함으로 판단됨.) 하지만 캐나다까지 와서 로키산맥을 안간다는건 로키영화에서 터미네이터가 나오는격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마이리틀트립을 보게 되었다. 밴쿠버 시내는 자유 여행으로 진행 할 겅기에 로키여행패키지를 넣는 묘수를 찾았지만, 어떤 여행사로 가야 할 지는 여행의 성패에 직결 되기에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나의 촉을 믿고 급히 우연히 맞주친 마이리틀트립에 3박4일 상품을 선택했다. 역시 나의 촉은 살아 있었다. 숙소, 식사, 여행 구성, 중간중간 이슈 대응까지 감동의 연속이었다. 유럽 여행패키지를 다녀 본 아내 왈 숙소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방사이즈서 부터, 식사의 퀄리티와 훈훈한 인심. 마지막으로 여행에 총감독인 가이드 캐서린님을 언급하지않을 수 없다. 가이드님에 따라 여행 성패가 좌지우지 됨은 두말 할 것 없다. 방문지 사이사이 뿐만아니라 공활한 숲과 거대한 산맥에 연속과 편도 약 1천키로미터에 장거리 동안 단 1초도 아낌없이 다양한 정보와 낭랑한 목소리로 편안한 위트까지 겸비한 가이드 캐서린님에게 대대대대대대대만족으로 별다섯개 드립니다.(단,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졸음으로 아까운 정보를 못 듣거나, 아낌 없는 정보로 귀에 피가 날 수도 있음ㅋㅋㅋ) 데이빗 기사님은 안전과 장시간 장거리 운전에도 모든 노하우와 편안함으로 진정한 베스트 드라이버의 정석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글을 빌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찌하다 보니 장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 여행에 감동과 편안함을 경험한 마음을 💕 전하고자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부부는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받았습니다.
Jul 29 · Bee Honey님
결혼 후 30여 년이 지나 아내와 함께 떠난 캐나다 록키 3박 4일 여행! 아름다운 록키의 풍경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었지만, 그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분은 바로 오케이관광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입니다. 이번 여행은 총 37명이 함께한 일정이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여행이라 시간 관리가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모든 일정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영하셨습니다. 이동 시간과 관광 시간을 철저하게 관리하면서도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에서 오랜 경험과 뛰어난 리더십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날 브라이덜 폭포를 시작으로 호프, 캠룹스를 지나 벨마운트에 도착했고, 둘째 날에는 랍슨산, 재스퍼 국립공원,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페이토 레이크, 레이크 루이스, 밴프 국립공원, 설퍼산 곤돌라와 디너뷔페, 보우강, 밴프 다운타운까지 이어지는 알찬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캔모어, 모레인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요호 국립공원을 둘러보며 록키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끽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페이토 레이크 주차장 진입로에서였습니다. 차량이 몰려 버스가 쉽게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도 스마일 양 가이드님은 직접 뛰어다니며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신속하게 동선을 조정해 예정된 시간에 관광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역시 베테랑은 다르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고객의 소중한 여행 시간을 지키기 위한 책임감과 직업정신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또 하나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사진 실력입니다. 어디에서 어떤 구도로 찍어야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나오는지 정확히 알고 계셨습니다. 특히 캔모어에서 흐르는 강물과 세자매봉을 배경으로 촬영해 주신 사진은 이번 여행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우리 부부가 함께 찍은 사진은 마치 웨딩사진을 다시 찍은 것처럼 아름답게 담겨 평생 간직하고 싶은 작품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장소 역시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고객들을 위해 직접 발굴한 특별한 포토 스팟이라고 하셨습니다. 고객에게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 드리려는 진심이 느껴져 더욱 감동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에서는 또 다른 감동적인 장면도 있었습니다. 11년 전 캐나다 동부에서 스마일 양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았던 한 부부가 우연히 가이드님을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서로를 기억하고 진심으로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며,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 단순히 여행을 안내하는 분이 아니라 사람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진심으로 고객을 대하는 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장면은 저희 부부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여행 내내 캐나다와 록키산맥에 대한 설명도 매우 흥미롭고 알기 쉽게 해 주셔서 단순히 경치를 보는 여행이 아니라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밝은 미소와 유쾌한 진행 덕분에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조차 즐거운 여행의 일부였습니다. 결혼 30여 년 만에 아내와 함께한 이번 록키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도 감동이었지만, 그 감동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바로 스마일 양 가이드님이었습니다. 록키산맥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저는 오케이관광의 스마일 양 가이드님을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풍부한 경험, 철저한 시간 관리, 따뜻한 배려, 최고의 사진 실력, 그리고 무엇보다 고객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까지 갖춘 최고의 가이드였습니다. 스마일 양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부부는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여행을 선물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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