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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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동부지역 최고'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분
Oct 01 · 백덕 KIM JW님
브라우니, 그대가 있어 행복했던 날들! 16박17일간의 꿈같은 캐나다 여행,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을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을 병행해서 다녀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동부지역 브라이언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 최상의 추억을 만들었지 않나 싶네요. ​동부지역 패키지 여행은 9월25일부터 28일까지 짧다면 짧은 3박 4일이라는 시간 동안 천섬, 오타와, 몬트리올 시내, 몽트랑블랑의 단풍, 퀘벡의 웅장한 도깨비성(페어몬트 르 샤토 프롱트낙)과 시내투어, 그리고 마지막 날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약 2,000km에 달하는 대장정을 이동하는 일정이라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은 여행 첫날 완전히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이 수천 킬로미터의 여정을 평생 잊지 못할 '인생 명작'으로 만들어 주신 일등 공신, 바로 브라이언(브라우니)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브라이언 가이드님은 '동부지역 최고'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긴 이동 시간 내내 지루할 틈 없이 터져 나오는 특유의 유머와 재치,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전달해 주는 전문적인 지식과 열정, 살아온 삶과 음악으로 구성한 모노 드라마, 바쁜와중에 추억의 장면을 카메라 셔터에 담아주신 작가 역할 등 1인 몇 역을 해 내는지 존경심 마저 듭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일행 한 명 한 명을 자상하게 챙겨주시는 안전과 배려심까지, 완벽함 그 자체였습니다. ​천섬의 그림 같은 풍경과 몽트랑블랑의 형형색색 단풍, 동화 속 마을 같던 퀘벡, 웅장한 나이아가라 폭포의 감동도 훌륭했지만, 그 감동을 몇 배로 더 가슴 깊이 새겨주신 브라이언 가이드님의 에너지와 진심 어린 안내는 저희 부부들과 친구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되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에도 불구하고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부부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그리고 내내 웃음꽃을 피우며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인생의 소중한 추억 한 페이지를 최고의 기억으로 빽빽하게 채워주신 브라이언(브라우니) 가이드님과 오케이투어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한가지 걱정이라면 가이드님의 그 강철같은 체력도 시간이 지나면 소진될텐데, 일에 대한 책임감과 열정 만큼 건강과 가정의 평화를 꼭 함께 챙기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브라이언 가이드님과 다시 한번 여정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가성비 좋은건 처음이라 만족한 마음에 후기를 한시간째 쓰고 있네용🥰
Sep 28 · 조*선님
여행을 가게 된 계기 2주 전, 불꽃놀이 보여드리려고 엄마를 서울로 모셨다. 열정가득하고 새로운 도전을 거리낌 없이 하셨던 분이 집에 가고 싶다, 집이 그립다고 하셨다. 그 한마디가 이상하게 오래 남았다. 엄마의 호기심도, 감각도 조금씩 늙어가고 있구나. 더 늦기 전에, 엄마가 아직 낯선 걸 즐길 수 있을 때 가야겠다 싶어서 동생과 충동적으로 캐나다행을 결정했다. 준비라고 할 것도 없이 떠난 여행이었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불편하지 않았다. 그건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오케이투어 덕분이었다. 첫번째로 상담해주신 분 원래 모녀끼리 가기로 한 여행이라 엄마, 나, 동생 셋을 예약했다. 그런데 출발 직전 동생이 같이 출발하지 못하게 되어 걱정이 컸다. 상담사분께서 전화와 메신저로 정성껏 도와주신 덕에 동생은 밴프에서 합류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출발 3일 전 남편까지 합류해서 급하게 4인 여행이 가능해졌다. 출발 3일 전에 한 명을 더 추가하는 게 가능한 일인 줄 처음 알았다. 데이빗 기사님 운전이 직업이신 분이니 운전 얘기부터 하자면, 로키 올라가는 데 거의 하루를 통째로 썼는데도 차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원래 멀미가 심한 편이라 멀미약까지 챙겨 갔는데, 산길을 오르내리는 내내 약을 먹지 않고도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다. 잠깐 얘기 나눴을 때 농담도 해주시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다. 캐서린 가이드님 예전에 다른 투어에서 가이드가 강압적이라 기분 안 좋게 여행했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캐서린 가이드님은 달랐다. 늘 선택권을 주셨고, 뒤늦게 합류한 가족들도 잘 챙겨주셔서 짧은 캐나다 여행을 풍성하게 경할 수 있게 해주셨다. 로키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셔서 설명이 지루할 틈이 없었다. 무엇보다 어떤 상황이 생길 때마다 지혜롭게 대처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캐서린이라는 사람 한명을 만난 것 만으로도 많이 배울 수 있던 여행이었다. 마무리 여행을 꽤 다녔다. 캐나다가 스물네 번째 나라다. 그런데 사람들이 친절하고, 자연이 맑고, 좋은 식재료 덕에 여기서 살고 싶다는 느낌이 든 건 캐나다가 처음이었다. 급하게 떠난 여행이 이렇게 편안하고 따뜻하게 끝날 수 있었던 건 오케이투어와 함께해주신 분들 덕분이다. ps. 인생에서 꼭 한번은 가봐야한다는 로키투어 직접 찍은 사진도 첨부합니다ㅎㅎ 투어가 이렇게 가성비 좋은건 처음이라 만족한 마음에 후기를 한시간째 쓰고 있네용🥰 오케이투어 강추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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