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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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
Aug 05 · kkingkkang님
8/1~8/4 가족여행 중에 3박 4일 동안 오케이 여행사를 통해 로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주변에서 오케이 여행사가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신청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 무엇보다 안드레아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 내내 즐겁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는데도 가이드님의 유머러스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여행지에 대한 설명도 잘해주셔서 로키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더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께 궁금한 점이 생겨 적극적으로 질문드려도 전혀 불편한 기색 없이 하나하나 긍정적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혹시 여행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부담 갖지 마시고 가이드님께 많이 질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한국에서 힘들었던 일들도 로키의 멋진 풍경을 바라보면서 잠시 잊고, 제대로 힐링하고 온 것 같아요.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버스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운전하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정말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셨어요. 버스에 타자마자 잠이 솔솔 올 정도로 편안해서 시몬스 침대도 저리가라 할 정도였습니다 긴 시간 동안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리고, 여행 내내 즐겁게 이끌어주신 안드레아 가이드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3박 4일 동안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오케이 여행사 덕분에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꼭 선글라스 챙기시길 바래여! 제가 여행한 기간동안은 햇빛이 쎄서 사진은 너무 이뻤지만 눈은 많이 부셨습니당 ( 밀플랜은 저는 김밥 완전 추천!! 거의 캐나다에서 먹는거였지만 한국에서 사먹는 김밥과 같았습니다! 연어&비프 스테이크, 중식당, 한식은 입맛에 맞게 고르셔서 드셔도 괜찮은것 같아요!! 여행중 한식이 필요하신분 추천!! ) 중간중간에 해발고도가 높다보니까 전화 수신이 잘 안통해서 연락이나 유튜브 시청이 조금 힘들어요ㅠ 넷플렉스랑 음악 다운받고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
Jul 28 · 박장규님
안녕하세요, 캐서린가이드님과 함께 3박4일 투어에 참여한 박장규라고 합니다. 작년 가을에 결혼을 하고 와이프와 첫 휴가를 왔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의 여행은 밴쿠버에서 시작하였고, 이제 투어를 마무리하며 다시 밴쿠버로 돌아가 캐나다와는 다음 만남을 기약해야할 것 같습니다. 밴쿠버 시내에서의 첫 이틀도 즐거웠지만, 늘 말로만 듣던 록키산맥, 그 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손에 꼽히는 명소가 가득한 캐나다 록키를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제가 맘 편히 어디론가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것은 이제 겨우 5년도 채 되지 않았고, 아마 이번 투어에 참석한 인원들 중 여행 경험도 적은 편이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래서인지 그때그때의 여정에 대한 잔상이 더욱 오래 남는 편입니다. 이번 여행도 비단 밴쿠버에 다녀오고 록키산맥을 투어한 것이 전부는 아니었습니다. 와이프와 함께하는 첫 여행이라는 행복감, 여행지에서 항상 떠오르는 가족들의 모습,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등으로 늘 여행은 복잡하게 시작하지만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엉킨 실타래를 조금씩 풀어가는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는 저도 여러 명소와 식당들을 열심히 검색하지만, 막상 여행지에 도착하여 그 모습을 눈 안에 담고 여러 생각들을 하다보면 그 곳에 존재하는 자체로 행복하고 감정적으로 풍요로워지는 것 같습니다. 투어 첫 날 버스에서 가이드님이 틀어주셨던 노래들 중에서 아버지께서 정말 좋아하셨던 John denver, Frank sinatra, Celine dion 등 여러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록키산맥을 바라보던 순간에는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지만 정말 기분 좋은 감정들이 휘몰아치기도 했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내가 어디에 다녀왔고 무엇을 보았고 다녀와서 볼 사진을 어떻게 남겼는가도 중요하지만, 그 여행이 그렇게 기억될 수 있는 이유에는 순간순간 지나쳐간 인연들의 마음이 담긴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밴쿠버에서는 웃음으로 맞이해주던 많은 분들이 있었고, 투어에서는 (진심으로)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싶은 유능한 캐서린가이드님, 대화를 많이 나누지는 못했어도 긴 시간 투어를 함께한 많은 분들, 그리고 우리를 위해 애써준 Tommy가 있었기에 경험들이 더욱 값지게 다가오고 오랫동안 추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일상을 살다보면 언제 다시 이곳의 풍경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확실한 것은 제게 캐나다는 꼭 한 번 다시 오고 싶은 곳임을 마음 속에 새기고 돌아갑니다. 그 때도 캐서린가이드님의 투어가 있다면 꼭 신청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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