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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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이번 록키 산맥 투어는 내 인생에서 100점짜리 여행이었다
Aug 17 · Yujung Jang님
이번 록키 산맥 투어는 내 인생에서 100점짜리 여행이었다.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직접 마주하면서, 나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가장 큰 변화는 자연환경 보존과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은 것이다. 인간이 중심이던 기존의 생각에서 벗어나,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새로운 도덕적 기준을 갖게 되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내가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시간이 었다. 특히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얼음산을 탐험하고 진정한 여행의 개념을 알게 되었다. 만약 일정이 조금 더 여유롭고 강이나 호수보다는 등산 위주의 투어였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비록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인간의 한계를 깨는 익스트림한 추위와 무산소를 견디는 등산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끝까지 무너지지 않고 유쾌하고 인내심 있게 이끌어 주신 미스 캐서린 가이드님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미스터 조지 기사님께 감사하다. 이번 여행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한 것을 넘어, 내가 앞으로 어떤 가치를 지니고 살아가야 할지 깨달아 100점짜리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도현 캐나다를 알게 된 여행, 나의 마음 깊숙한 곳을 울린 여행이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느끼게 해준 로키의 여행이었다. 대자연이 주는 감동과 숙연함 그리고 편안함..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고 야생동물을 보호하는 캐나다의 모습에서 감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렇게 좋은 코스로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도와주신 오케이 투어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캐서린 가이드님 거의 쉬지도 않으시고 많은 정보와 지식,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캐나다를 더 가깝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제가 본 가이드님 중에서 가장 해박하시고 유쾌하시고 예쁘시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딕션도 좋으십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기분 좋았고 유머감각에 힘든지도 모르고 함께 웃는 여행이었습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에서 태극기 챙겨주신 센스!! 태극기들고 사진 찍는데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조지 기사님은 젠틀하시고 멋지시고 운전을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창밖의 풍경을 보며 힘들지 않은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숙소와 식사도 너무 훌륭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장유정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Sep 28 · 김윤서님
밴쿠버에서 출발해서 학기 중에도 이렇게 장거리 여행을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사실 대학생인 저희는 아직 운전을 할 수 없어서 밴프처럼 멀리 있는 곳을 직접 여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투어 덕분에 큰 걱정 없이 다녀올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스마일양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했던 건 사진을 너무너무 열정적으로 찍어주세요🥹 단순히 사진을 많이 찍어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관광객분들도 정말 많으신데 그 와중에도 어떻게 하면 저희 여행을 더 완벽하게 만들어주실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움직이시는 게 느껴졌어요. 일정 자체가 꽤 길고 체력적으로 지칠 수밖에 없었는데, 가이드님이 끝까지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도 덩달아 힘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장거리 운전을 해주신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특히 저는 멀미를 하는 편이라 차를 오래 타는 게 조금 걱정됐는데, 자리 배정도 공평하게 해주시고 이동하는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신경 써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어요. 긴 시간 차를 타고 이동하는데도 가이드님께서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계속 풀어주셔서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았고요ㅎㅎ 덕분에 이동 시간까지 여행의 한 부분처럼 즐길 수 있었어요!! 짧은 일정 안에 정말 많은 곳을 보고 와서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그만큼 기억에 많이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특히 예쁜 사진도 정말 많이 남겨주셔서 여행이 끝난 뒤에도 사진을 보면서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열정적으로 여행을 만들어주신 스마일양 가이드님, 그리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 +사진은 밴프투어에서 보실 수 있는 예쁜 푸른빛들입니당!
근래 없었던 가장 큰 즐거움이었다.
Aug 21 · 정옥란님
밴프·록키마운틴 여행기 2026년 8월 17일~20일, 3박 4일 이번에 아들, 며느리가 보내준 캐나다 밴프·록키마운틴 여행은 짧은 3박 4일이었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의 배려가 어우러져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특별한 여행이 되었다. 록키마운틴의 웅장한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감동적이었다.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빙하, 영국 공주의 이름을 따서 지은 에메랄드 빛 레이크 루이스 호수와 물빛이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 특이한 모레인 레이크, 인디언 마을이 수장되어 있다는 미네완카 레이크 등 여러 호수들과 거대한 바위산,그 아래 펼쳐진 빽빽한 침엽수림들은 언어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던 인생여행 이었다. 거대한 산맥과 끝없이 펼쳐진 빙하를 바라보면서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느꼈고, 그 풍경들은 비현실 같았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는 우리나라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연습을 한 곳이라고 해서 특히 더 정감이 갔고, 호수를 보고 버스로 돌아오는 길에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같이 갔던 남편이 안보여 찾다가 버스와 화장실 사이를 두번이나 왔다갔다 하다가 버스 탑승시간이 8분이나 늦게 되고 말았다. 버스가 안보여 약간 불안했을때 흰모자를 쓴 안드레아 가이드가 보여 안심했고, 나는 버스로, 가이드는 다시 남편을 찾아 갔다 오게 되니 시간이 더 늦어졌다. 생각하면 조금 아찔했던 순간이고, 일행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일이었지만 미래에는 더 진하고 오래 남는 추억이 되리라. 물론 이번 여행에서 제일 부끄러운 에피소드도 되겠지.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가 내게늘 남편과의 숨박꼭질로 시간을 지체해 민폐를 끼쳤던 호수라는 비밀을 하나 더 만들어 그또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 기억라는 것은 안드레아 가이드의 안내였다. 록키의 유명한 관광지를 단순히 데려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장소의 역사와 자연환경, 지형에 얽힌 이야기들을 쉽게 설명해 주는데 마치 학교에서 지구과학 수업을 듣는 듯 하였다. 잊고 지냈던 중고교 시절의 지학 시간으로 잠시 되돌아갔다 온 시간. 시간여행.... 오로라를 설명하면서는 위도를, 시간변경을 설명하면서는 경도를 설명하는데 한 나라에서 이렇게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니. 오로라는 또 왜 위도 60도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일까? 우리 나라에서도 좀 볼 수 있게 해주시지... ㅠㅠ 버스타고 가면서 바로 바뀌는 시간을 목격하는 신기로움... 서쪽과 동쪽 끝과는 3시간 씩이나 다르다니. 한 경도 안에서 시간을 변경할 일이 없는 좁고도 작은 나라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생각 하면서는 조금 슬프기도 하였다. 여러 명이 함께 움직이는 여행에서는 시간과 장소를 맞추는 일이 쉽지 않은데, 안드레아 가이드는 모든 일행을 세심하게 살피면서 여행 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해주었다. 장애가 있는 아이와, 나이가 많은 노년세대에게 배려를 해주고, 레이크 루이스에서도 무사히 일행과 다시 만날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찾아 준 안드레아 가이드가 참 고마웠다 아름다운 풍경과 따뜻한 추억을 뒤로하고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웅장한 록키산맥, 끝없이 펼쳐진 빙하, 특히 태극기를 들고 찍은 빙하위의 사진은 무슨 올림픽에서 금메달이라도 딴 듯한 기분과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고, 신비로운 색깔의 레이크 루이스와 함께 여행 중에 나눈 이야기와 웃음들 그리고 길위의 작은 해프닝 까지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좋은 가이드와 안전운전을 해준 캡틴 제임스 같은 좋은 일행을 만나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근래 없었던 가장 큰 즐거움 이었다. 우리 아들 내외가 보내준 이번 밴프·록키 여행은 내가 치매에 걸린다 하여도 잊지 않고 오래 기억에 남아 있을 것이다. 언젠가 다시 록키를 찾게 된다면 그때에도 안드레아 가이드가 남아 있을까? 생각 해본다. 이번 여행에 함께했던 모든 사람들과 따뜻한 기억이 가장 먼저 떠오를 것 같다. 안드레아 가이드와 제임스 기사님, 3박 4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세심하고 안전하게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록키의 풍경을 마음껏 즐기고 좋은 추억을 가슴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내내 건강하시길. 함께했던 모든 분들도 함께. 그리고 우리 아들 내외도 모두 모든 일이 잘 풀리고 하느님이 보살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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