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투어 - 캐나다 밴프록키, 오로라 점유율 1위

OK Tour 캐나다 1등 한인 여행사 오케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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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여행 후기
아들부부와 함께 오케이투어로 다시 또 로키산맥에 오고싶다 꼭 꼭오고싶다ᆢ
Sep 10 · sookhyo cho님
2025년12월 정년퇴직이후 4번째로하는 캐나다여행 내가1987년 신규간호사로 입사하였을때 풋내기 간호사인 나를 항상챙겨주신 대선배님집 방문이였다ㆍ 벤쿠버에 와서 1주일잘놀고 같이 로키산맥여행을하게되였는데 생각보다 너무좋았다 사실 나는 8년전 유럽여행이후 패키지여행을 다시는 하지않겠다 라고 다짐 했었다 그래서 이번 로키여행도 큰 기대를 하지않았다ㆍ 하지만 처음 만남의 장소에서 만났던 우리 캐서린 가이드님의 첫인상ㆍ너무 예쁘고 똘똘해보이는 그모습에 확 반해버렸다ㆍ 첫날부터 나의 여행은 캐서린의 청하하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너무 즐겁고 행복했다 한개라도 더 알려주려고 애쓰는 그모습에 더 귀기울리고 더 즐겁게 여행을 할수있었다 벤프에서는 우리선배님의 70세 생일에 맞이하여 척스레스토랑에서 생일파티후 20분거리에있는 숙소까지 별이쏟아지는 그런숲길을 걷으면서 조잘조잘 너무 행복한순간이였다 우리손녀가 더 자라면 아들부부와 함께 오케이투어로 다시 또 로키산맥에 오고싶다 꼭 꼭오고싶다ᆢ 그때 우리 예쁘고 똘똘하고 목소리가 아주 청하한 캐서린 가이드님과 함께하고 싶어요ᆢ운전해주신 부장님 모습은 되게 무뚜뚝해보이시는데 내릴때 손잡아 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ᆢ멋지십니다 오케이 투어 항상 번창하시길 바랍니다ㆍ 부장님ㆍ캐서린님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ᆢ
아마 앞으로 한동안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습니다.
Sep 28 · wlmas ss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이 춥나 덥나 계절을 가리지 않고 늘 고생하시는 데이빗 기사님, 그리고 따뜻한 미소와 이야기로 여행을 채워주신 캐서린 가이드님과 이번 여행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투어’라고 하면 아무래도 시간 약속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가끔 지각으로 인간미를 보여주신 기사님과, 벌칙마저 웃음으로 만들어 주셨던 여행 일행들 덕분에 이번 여행은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이 아니라, 다 같이 웃고 이야기하며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3박 4일 동안 맑은 날도 있었고, 비가 내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도 아쉬운 날이 없었습니다. 맑은 날에는 그림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낯선 나라의 낯선 길을 비를 맞으며 걷는 것마저도 하나의 낭만처럼 느껴졌습니다. 어쩌면 여행이라는 건 날씨가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 순간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내가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항상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의 실감은 한참 뒤에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여행 중에는 그저 하루하루를 즐기느라 몰랐는데, 막상 일상으로 돌아오려 하니 지나온 순간들이 하나씩 떠오르네요. 괜히 이 글을 쓰면서 울컥해지네요. 비가 와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정말 소중했던 시간이 끝났다는 게 이제야 조금 실감 나는 걸까요. 캐서린 가이드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시간이 아니었다면 아마 여행을 이렇게 천천히 뒤돌아보는 글을 쓰지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여행이 끝나면 다시 현실로 돌아가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고, 그러다 보면 이번 여행의 기억도 조금씩 흐려졌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글을 쓰며 하나하나 떠올려보니, 이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림 같았던 밴프의 풍경, 에메랄드빛으로 반짝이던 호수들, 우리가 함께 달렸던 7,821km의 도로, 그리고 학교 이야기부터 가이드님께서 들려주셨던 소소한 경험담까지… 아마 앞으로 한동안은 일상 속에서 문득문득 생각날 것 같습니다. 여행은 결국 돌아오기 위해 떠나는 것이지만, 어떤 여행은 돌아온 뒤에도 마음 한편에 계속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3박 4일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았지만, 그 안에 참 많은 순간을 담았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웃고, 많이 이야기하고, 그리고 오래 기억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이 시간이 돌아온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조금 더 천천히 바라보고, 조금 더 많이 웃고, 함께했던 순간들을 더 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싶습니다. 데이빗 기사님, 캐서린 가이드님,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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